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모든 공직자가 성인지 교육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직장 내 성희롱 근절을 위한 인식 전환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는 구체적인 지침을 언급하며, 공직 사회에서의 성별 관련 부적절한 행동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여성은 노리개감이 아니다”라며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여성 소방관이 직장 내 성적 괴롭힘과 관련해 사망한 사건에 대한 공식 대응 차원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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