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위는 각각 중국과 인도인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닐슨(Nielsen)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인은 중국인과 인도인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명품을 좋아하는 국민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사람들은 상류층을 중심으로 고급차와 고급 패션브랜드를 즐겨찾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시가 96억동을 호가하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 Benz)의 최신형 S600의 경우, 올해 총 50대가 예약되었으며, 이중 10대를 신청한 사람이 베트남인들이었다. 또한 최근에는 초 부유층 인구의 증가에 따라 벤츠 이외에도 람보르기니, 재규어,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의 고급차량들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으며, 루이뷔똥, 크리스찬디올, 에르메스, 벌베리 등 세계 각국의 유명 브랜드 시장도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에 베트남 진출한 에르메스의 경우 연평균 수익 증가율이 20~30%에 달한다. 한편 영국계 부동산 서비스 …
Read More »베트남 방문객, 12개월째 하락세
비자문턱 대폭 낮추어야 베트남을 찾는 외국인이 12개월째 감소하면서 비자 정책을 개선해야 한다는 관광업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3일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5월 베트남 방문 외국인은 576,868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4.4% 줄었다. (작년 6월부터 지속적 감소세) 중국과의 동해 영유권 분쟁으로 중국인의 발길이 줄어든 가운데 올해 1월부터 비자 규제를 강화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베트남관광협회(VITA)는 정부에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관광객을 무비자 입국 대상에 포함할 것을 요청했다. 휴가철에 이들 관광객의 베트남 방문 수요가 많다는 이유에서다. VITA는 7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모든 외국인 방문객에게 45불의 비자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관광 관련기업, 숙소 등에 부가가치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을 달라고 건의했다. 관광업계는 한국, …
Read More »베트남 전국 불볕더위
하노이, 40년 만에 최고기온 요사이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베트남 전국에 걸쳐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런 현상은 북부지역이 심한데, 하노이의 경우 지난 29일 낮 온도가 40.3℃까지 올라가 지난 1971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5월 28일 응에안 Tây Hiếu지역이 41.5℃, 하노이 Trạm Láng지역이 40.3℃ (1926년은 42.7℃가 최고기록임)까지 올랐고, 중부지방도 대부분 35도 이상 치솟았다. (서부 고원지대와 남부지방은 이보다 다소 낮아 32~35℃를 유지하고 있음) 하노이 일기예보 센터의 Nguyễn Đức Hòa 부실장은 이에 대해, “1971년 5월부터 지금까지 기록들을 조사해 보면 1977년, 1983년 (20~22일), 1987년(22~24 일), 1997년(15~17일), 2005년 (19~21일) 등이 가장 무더웠다. 올해 무더위는 특히 인도와 미얀마 지역에서 뜨거운 저기압이 몰려와 아시아 태평양지역 열대우림 …
Read More »베트남, ‘MERS’ 주의보!
감염지역 출신자는 별도의 입구 통과해야 Nguyen Thanh Long보건부 차관은 지난 6월 4일 하노이 Noi Bai 국제공항을 긴급 방문해 검역당국자들을 만나 MERS의 진입을 차단상황을 둘러보았다. 당일 그는 한국 등 MERS 감염지역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건강관련 서류에 상세한 기재를 요구하고, 열 감지 카메라를 통과하도록 함으로써 메르스의 베트남 내 확산을 미연에 차단할 수 있는 철통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이들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그는 당일 기자들에게도, “하노이 건강검진 센터는 메르스를 사전에 체크할 수 있는 철저한 방비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있다. 이뿐 아니라 국경 검문소가 여럿 있는 북부 Lang Son 지역 내 Huu Nghi 검문소와 Tan Thanh 검문소 등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입국인들을 점검하고 …
Read More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행동규범 발표
의도적 스킨십, 음란한 제스처 등 구체적 제시 베트남 노동 보훈 사회부는 지난 5월 25일 국제 노동 기구(ILO)와 만든 “직장 내 성추행에 대한 행동규범”을 발표했다. 이 규범은 어떤 행위가 성희롱에 해당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시한 것으로, 성희롱에 해당하는 행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의도적인 스킨십, 성폭력, 외설적인 발언, 성행위를 암시하는 말, 잦은 눈짓 등 음란한 제스처, 성적 내용을 담은 자료를 제시하는 행동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직장의 고용자, 관리자, 동료 등의 관계를 막론하고 성행위를 대가로 한 근로자의 고용, 승진, 승급, 해고 등도 성희롱으로 간주되며, 직장의 개념 또한 사무실이나 공장뿐만 아니라 일과 관련된 모든 장소(세미나, 연수, 출장, 식사 자리 등)가 포함된다. 참고로 지난 ILO가 2012년에 베트남인 근로자를 …
Read More »세탁기 주의보! 7세 남아 질식사
7세 남아가 세탁기 안에서 질식사했다. 호찌민시 7군 지역담당 공안의 설명에 따르면 7군 Phú Mỹ 지역 아파트에서 남자아이가 세탁기 옆문을 스스로 열고 안에 기어들어 갔다가 문이 잠겨 나오지 못하고 질식사했다. (세탁기는 정지상태로 안에는 의류와 물이 없었음) 이와 관련, 희생자 부모는 “당일 아이가 집안에 없어 황망히 찾다가 세탁기안에 들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잠겨 있는 세탁기 문을 강제로 열고 아이를 꺼냈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울먹였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러한 사고가 종종 일어나고 있는데, 가정에서의 안전교육도 중요하지만 세탁기 제조업체 측에서 세탁기안에서도 손으로 쉽게 문을 열 수 있도록 하는 등 조속히 안전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5/25,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주인없는 10억동 발견자에게 귀속
극빈 병수집상 횡재 지난 1년동안 공고를 냈으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던 500만엔이 마침내 발견자에게 귀속되었다. 호찌민시 Tân Bình 군 공안측은 이에 대해 “작년 3월 폐품수집상 Huỳnh Thị Ánh Hồng(38세)씨가 낡은 앰프통을 구입했는데 그 안에 500만엔(10,000엔짜리 520장)이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며칠 후 공안에 이 돈을 맡겼다. 이에 4월 28일 분실된 돈의 원주인을 찾기 위해 공고문을 냈으나 유효기간(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베트남 법규대로 발견자에게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들의 진술에 의하면 그동안 10여명이 이 돈의 소유권을 주장했는데 경찰 측은 증거 미비로 이들의 주장을 전부 기각한 바 있다. 6/4,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베트남인 저축률 높은 수준
전체 인구의 78%가 예금 세계적인 글로벌 분석기업 닐슨(Nielsen)은 최근 2015년도 1/4분기 세계 각국 국민들의 저축률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닐슨 조사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인이 세계에서 예금을 가장 많이 하는 국민으로 밝혀졌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각 나라들 가운데 특히 동남아 국민들의 저축률이 높으며, 이들의 2/3 이상이 수입 일부를 은행에 예금하고 있다. (세계 평균 48%) 이는 라틴계 사람들의 다수가 수입의 상당부분을 대출금을 갚는데 사용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또한 그중에서도 베트남은 저축률이 최고수준(78%)으로, 인도네시아(74%), 필리핀(68%), 싱가폴(66%), 말레이시아(65%), 태국(64%) 국민들보다 수치가 높았다. 실제로 베트남 사람들은 저축하기 위해 의류 및 가전제품 구매 등 자제하고, 전기세, 가스비 등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경향이 강하다. 한편 베트남 소비자 신뢰지수는 106포인트에서 112포인트로 …
Read More »원인불명 유독가스로 100여명 기절
아마타 공단내 초유사태, 공안 원인규명 총력전 ASIA Garment사(동나이성, 빙호아시 아마타 공단 내) 여공들이 지난 25일 오후 근무 중 기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Nguyễn Ngọc Tuấn 안전담당 요원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강력한 살충제 냄새가 외부에서 공장 안으로 침투했으며 이에 견디다 못한 여공들이 현관으로 뛰쳐나오면서 수백명이 기절했다. 이에 인근 택시는 물론, 공장 내 차량이 총동원되어 동나이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경 병원에 입원한 환자 수는 60여명을 넘어섰다”고 보고했다. 이와 관련, Lê Ngân 박사는, “대부분 구토, 호흡곤란, 손 떨림 등의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 원인은 암모니아계 가스중독인데 장시간 흡입할 경우 자칫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동나이성 담당 경찰은 “이런 종류의 사고는 …
Read More »미국기업들이 몰려온다! 베트남 투자 가속화
▶ 세계의 공장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속속 이전 ▶ 베트남은 미국의 전략시장, 장기적 수입창출 기지 ▶ 투자 순위 1위가 되는 것도 시간 문제 최근 들어 다수 미국 투자기업들의 관심이 베트남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3년의 경우 22개 기업만이 베트남을 찾았는데, 2014년 상반기부터는 Boeing, Apple, AIG, Exxon Mobil 등을 포함한 대규모 기업이 속속들이 베트남을 방문해 투자기회를 타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도 미국 ASEAN 경영단 소속 30여 건설분야 기업들이 베트남의 문을 두드렸다. 이 같은 상황에서 Ted Osius 미대사는 “조만간 TPP 협상체결로 양국의 경제가 획기적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미국이 베트남 투자 1위, 무역규모 1위가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수년간 미국기업들이 ‘세계의 …
Read More »윙후에광장 주변 임대료 상승
2주만에 20% 뛰어 호찌민시의 명소 1군 윙후에 광장이 오픈한 지 2주가 못되어 주변 건물주들이 하나둘 임대료를 올리고 있다. 이 지역 소상인들의 주장에 의하면 건물주들은 연초에 비해 평균적으로 20%가량 인상된 가격을 제시하고 있는데, 한 임차인은, “올해 2015년 1사분기 임대료는 월 10,000불이었는데, 최근 12,000불 이상을 제시받았다. 이는 17.3%로 오른 셈”이라며, “여타 장소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임대료 인상은 경영난을 가중시키는 주요인이다. 장사가 잘되면 수용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어려운 때는 대단히 곤혹스럽다”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은 “소상인들이 영업난으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은 이해가 가지만 이곳이 호찌민시 중심가 노른자 땅이란 점을 감안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임대료는 지속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임대료가 비싼 지역이니 만치 고수입을 올릴 수 …
Read More »중앙은행, 금 모으기 운동
외화보유액 확충을 위한 방안 베트남중앙은행(SBV)이 최근 외화보유액을 확충하기 위해 개인과 각종 기관이 보유한 금을 사들이는 계획을 국회에 보고했다. 구체적 시기는 밝히지 않았지만, 단순 보관 목적의 금을 매입해 외화 보유고를 늘리겠다는 것이 SBV의 구상이다. 금은 환금성이 좋아 세계 각국의 외화보유액 가운데 큰 몫을 차지한다. 한국이 1997년 말 외환위기에 빠졌을 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벌인 금 모으기 운동과 비슷하다. 베트남의 금 모으기가 한국과 다른 점은 평상시에 금을 사들여 외화보유액을 늘림으로써 외환위기와 같은 유사시를 대비하면서 경제개발 재원으로도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베트남의 외화보유액은 작년 말 기준 350억 불로 추정된다. 올해 예상되는 무역적자, 대외 채무상환, 세계 경제 불안 시 외국인 투자금의 이탈 등에 대비해 외화보유액 확충 …
Read More »Đà Nẵng지가상승률, 전국 최고
작년에 비해 163% 상향 조정 다낭시 토지 공시가격이 지난 2014년에 비해 163% 상향조절되었는데, 이는 올해 들어 전국 최고 수치다. 전국 15개 1급 도시 가운데 Hạ Long (Quảng Ninh성), Việt Trì (Phú Thọ성), Huế(Thừa Thiên Huế성), Quy Nhơn (Bình Định성) 등은 1.82 ~ 40% 인상되었으며, 이중 다낭시는 163%나 올랐다. 이는 1sq.m당 평균 4,420만동으로 동종의 여 타 도시보다 1,050만동 높은 수치다. 한편 하노이와 호찌민시의 경우 시 중심가 노른자 땅의 경우 sq.m당 1억 6,200만동, Vinh시 (Nghệ An)의 경우도 지가가 상당히 높아 sq.m당 5,500만동에 달하는 반면, Đà Lạt시 (Lâm Đồng)는 상대적으로 낮아 sq.m당 평균1,810만동에 불과하다. 여타 도시들은 600~1,560만동 사이다. 환경부 측에 의하면 지가는 위치, …
Read More »한국인, 베트남 무비자 체류기간 30일로 연장 기대
베 정부, 한국 등 7개국 관광객에 한해 추진중한국인이 관광 목적으로 베트남에 비자 없이 머물 수 있는 기간이 현행 15일에서 30일로 늘어날 전망이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측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한국,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일본, 러시아 등 7개국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체류 기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이들 국가의 관광객이 지금처럼 15일간 베트남에 머물 수 있도록 하되 귀국 비행기 표를 갖고 있거나 여행사 보증을 받는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추가로 15일간 체류를 허용할 방침이다. 또한, 베트남에 무비자로 들어왔다가 제3국으로 출국하고서 30일 안에 다시 입국할 때 도착 공항에서 최장 15일간의 체류 비자를 발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베트남 정부가 올해 1월부터 …
Read More »베트남 최초, 국제상거래를 위한 포털 사이트 오픈
사이트 명은 ‘WeShop’ 국제전자상거래 포털 사이트 WeShop이 지난 15일 오픈함으로써 베트남 내에서도 마음에 드는 각종 외국 브랜드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Peacesoft사, WeShop그룹 (싱가폴), Interpark (한국) 등 세개의 기업이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차적으로 싱가폴, 인도네시아, 한국, 베트남 등을 긴밀하게 연결하게 되며, Weshop Việt Nam을 통하면 Forever 21, Topshop, H&M 등 유명브랜드 2억종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Amazon, eBay, GMarket 등의 물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이용방법도 간단하여 포털사이트 (trang WeShop)에 들어가 물건을 고른 후, 현금 혹은 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되고 해당 물품은 자택까지 배달해준다. (하자시 반품도 가능) 한편 이번 행사와 관련, Peacesoft 사의 Nguyễn Hòa Bình 회장은, “세 기업이 …
Read More »UNESCAP, 베트남 2년 연속 6%대 성장할 것
은행과 국영기업의 구조조정, 개혁만이 살길 유엔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의 지난 14일 발표내용에 따르면 2015~2016년 베트남 경제성장률이 6%대를 넘어설 것(6.1~6.2%)으로 보인다. 이는 각 경제분야와 가정의 구매력 상승, 투자 및 수출 증가, 물가안정으로 인한 결과로, 작년 경제성장률보다는 높지만, 올해 초 정부가 제시한 경제성장률 (6.2%)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다. 특히 인플레의 경우 2011년경 두 자릿수에 육박하던 것이 지난 2014년 4.1%대로 떨어졌고 2015년에는 2.5%대까지 낮아졌다. 이에 대해 중앙경제연구위원회 Võ Trí Thành 부원장은, “상기와 같은 긍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경제는 수출과 관광분야에서 여전히 극심한 어려움에 봉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그는, “최근 유럽과 러시아의 환율 인상으로 관광객 감소, 농산물 수출의 어려움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하다. 특히 거시경제의 안정적인 …
Read More »베트남 근로자 평균임금, 436만동
2010~2014년 연 0.5% 상승 노동사회문제연구소는 최근 2010~14년 베트남 임금동향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당일Nguyen Thi Lan Huong 소장은, “그동안 약간의 임금 상승은 있었지만 여전히 주변국가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즉, 이 조사에 따르면 2010~2014년에 근로자 임금은 년간 0.5%씩 상승하여 2014년 월 평균임금은 436만 2,000동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 노동자의 임금은 도시 근로자보다 낮지만 임금 격차는 2010년의 34%에서 2014년 27.8%로 축소되었다. 한편 농림, 수산업 노동자의 임금은 2014년 제4분기 기준 월 2,85 2,000동, 공업 건설업 근로자는 4,242,000동, 서비스업 노동자는 4,907,000동이었다. 이밖에 미숙련 노동자의 임금이 월 300만동으로 가장 낮았고 관리직 노동자가 가장 높은 6,938,000동, 기능공이 638만동이었다. 이와 관련 Huong 소장은 “베트남 노동력 구조 개혁은 다른 …
Read More »세계최저가 차량, 베트남 조립생산 예정
Tata Nano, 가격은 1만불 내외 인도 최대 차량 제조회사인 Tata는 자사의 저가 차량인 Tata Nano를 베트남 현지기업인 TNT사를 통해 베트남에서 조립, 생산 및 공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Tata사 측은 현재 TMT사 담당자들과 협의를 마친 상태로 오는 8월부터 버스, 화물차, 2-16승 레저용 차 등 자사의 차량을 순차적으로 들여올 예정이며, 이어 베트남기업들과 조립 및 기술이전 등의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Tata Nano의 경우 지난 2009년부터 출시된 세계 최저가 차량으로 (2,500~5,000불, 베트남에서는 1만불 이하로 판매 예정) TMT베트남의 Bùi Văn Hữu 대표는 이와 관련, “Tata사는 지난 2002년부터 베트남에 진입할 계획을 세워왔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미루어 왔다. 베트남 사람들은 아직까지 잘 모르지만 Tata는 연간 390억불을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