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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50도 극한지 속 페트로베트남의 ‘노다지’… 베트남 정예 인력 28명이 매년 수억 달러 외화 획득

러시아의 북극권 한계선 부근인 영하 50도의 혹한 속에서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그룹(페트로베트남·PVN)이 운영 중인 해외 유전이 천문학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베트남 최고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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