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잼버리 참가자들이 야영장을 떠나는 가운데, 대전 지역에도 1400명의 참여자가 머물 전망이라고 대전일보지가 9일 보도했다. 전날 대전시에 따르면 대피계획에 따라 대전에 체류하게 된 잼버리 참여자는 브라질 1080명, 베트남 320명이다. 이들은 오는 12일까지 닷새간 대전에 머물며 시가 준비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대전소방본부·대전경찰청과 역할을 분담, 지역에 체류하는 잼버리 참여자들의 안전관리는 물론 체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겠다는 목표다. 우선 잼버리 참여자들을 위해 지역 대학교와 기업·공공기관 인재개발원 등 6개 기관을 숙소로 제공, 모두 1636명이 머물 수 있는 시설을 확보했다. 세부적으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480명, 대덕대학교 80명, 대전과학기술대학교 520명, 대전보건대학교 200명, 우송정보대학 120명 등이다. 과학수도 대전 …
Read More »美, AI·반도체·양자컴퓨팅 등 3개 첨단기술 對中 투자 제한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미국 자본의 투자가 전면 통제된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사모펀드와 벤처 캐피탈 등 미국의 자본이 중국의 첨단 반도체와 양자 컴퓨팅, 인공지능(AI) 등 3개 분야에 대해 투자하는 것을 규제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분야에서 중국에 투자를 진행하려는 기업들은 사전에 투자 계획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며, 투자 금지를 포함한 결정권은 미국 재무 장관이 가지게 된다. 이번 조치는 중국 자본의 미국 첨단 기술 투자 금지 및 대(對)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에 이어 미국 정부가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국의 군사 기술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개발에 미국의 돈이 흘러 들어가는 것까지 원천적으로 막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미중간 경제적 …
Read More »유엔 “미얀마 군사정권 전쟁범죄, 점점 빈번·뻔뻔해져”
미얀마 군사정권의 심각한 전쟁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유엔 조사기구가 지적했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이날 다수의 외신보도에 따르면 유엔 미얀마독립조사기구(IIMM)는 “민간인을 상대로 한 무차별 폭격, 집단 처형과 학살, 민간 가옥 대규모 방화 등 전쟁범죄가 점점 빈번하고 뻔뻔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6월까지 1년간 군부가 저지른 전쟁범죄의 증거들을 모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미얀마의 국제법 위반을 감시하기 위해 2018년 설립한 IIMM은 향후 전쟁범죄의 책임자들을 기소하기 위해 증거를 수집 중이다. 니컬러스 쿰지언 IIMM 위원장은 “미얀마의 모든 인명 손실이 비극적이지만, 공중 폭격과 방화로 인해 지역사회 전체가 완전히 파괴된 것은 특히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수집한 증거는 미얀마에서 전쟁범죄가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민간인을 …
Read More »2023년 08월 09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8월 09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링크
Read More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 출입국 편해진다…자동심사대 운영
-출국시 베트남여권소지자 및 영주권자, 거주권자 이용 가능 -입국시 이용은, 외교관 여권, 관용 여권 소지자 및 승무원 전용 호찌민 탄손녁 공항에서 오토게이트라 불리는 자동출입국 심사대가 8월 초부터 사용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이번에 설치된 오토게이트는 두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단계는 승객에게 여권과 탑승권에 있는 개인 정보 페이지를 스캔하도록 요청하며, 두번째 단계에서는 승객의 인물 사진을 촬영하고 지문을 스캔후, 게이트가 열리면 통과하면 된다. 전체 과정은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이민국 발표에 따르면 본 자동출입국심사기는 해외 출국하는 모든 베트남 시민에게 자동출입국심사기가 사용이 가능해지며 베트남으로 귀국할 때는 외교관 여권 또는 관용 여권 소지자 또는 승무원에게만 자동출임국심사기를 사용할 수 있다. 외국인의 경우, 영주권 또는 임시 거주증을 …
Read More »많이 걸을수록 건강효과 높아진다
–하루 2천400보 심혈관질환 사망↓ 건강에 좋은 걷기, 하루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가장 좋을까? 하루 걸음 수가 많을수록 건강 효과는 커지며, 2천400보만 걸어도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들기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마치예 바나흐 폴란드 로츠의대 교수 겸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시카론 심혈관 질환 예방센터 겸임 교수팀은 9일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천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 하루 3천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2천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Read More »태국 탁신계 정당, 보수 세력 제3당과 연정 구성 추진 합의
차기 정부 출범을 둘러싼 혼돈이 이어지고 있는 태국에서 민주-보수 진영 두 정당이 협력해 새로운 연립정부 구성을 추진한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프아타이당과 보수 진영의 품짜이타이당의 연대가 성사됐다. 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아타이당과 품짜이타이당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연정 구성 추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프아타이당과 품짜이타이당은 지난 5월 총선에서 각각 141석, 71석을 얻어 제2당, 제3당이 됐다. 사실상 탁신 전 총리의 당인 프아타이당은 지난 20여년간 군부 진영과 태국 정치를 양분해왔다. 군부와 대립해왔기에 민주 진영 정당으로 분류된다. 아누틴 찬위라꾼 부총리 겸 보건장관이 이끄는 품짜이타이당은 군부 정당은 아니지만, 군부 중심의 현 정권에 참여했다. 아누틴 부총리는 현 정부에서 대마 합법화를 주도한 인물이다. 품짜이타이당은 이념적 …
Read More »2023년 08월 0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8월 0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링크
Read More »응웬 푸 쫑 서기장, 훈센과 통화
–“캄보디아 새 정부 지지”의사 밝혀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최근 캄보디아 총선에서 압승한 훈센 정권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5일 쫑 서기장은, 훈센 총리와 화상 통화를 하면서 양국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쫑 서기장은 특히 “캄보디아는 훈센 총리의 지도력 덕분에 많은 발전을 이룩했다”고 평가하면서 “베트남은 캄보디아 새 정부의 국가 발전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의 새로운 리더들이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훈센은 “새 정부와 집권당은 두 나라와 양국 국민의 교류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화답했다. 훈센이 이끄는 CPP는 지난달 23일 반대세력인 촛불당(CP)의 총선 참여가 …
Read More »공장일 거부하는 아시아 청년들
–전세계 초저가 시대 저문다 전 세계에 값싼 물품을 납품하던 아시아 공장에서 점차 20대 청년들이 고된 노동을 거부하기 시작하면서 지구촌 초저가 시대가 사실상 끝나게 됐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베트남의 한 의류 공장 사례를 들어 이 같은 지각변동 조짐을 전했다. 호찌민에 있는 의류 공장인 ‘언어베일러블'(UnAvailable)은 최근 직장 내 복지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사내 카페, 무료 요가 수업 등을 개설했다. 또 한 달에 한 번씩 팀원끼리 맥주를 마시거나 볼링을 치는 시간도 마련했다. 청년층 인력의 공장 생산직 기피로 구인난에 시달리던 끝에 20대 취향에 맞춘 일터로 탈바꿈하려는 시도다. 공동 설립자인 폴 노리스는 “다들 인스타그램을 하고, 사진작가가 되고, 카페에서 일하고 싶어한다”면서 …
Read More »쌀 수출가격 15년만에 최고기록
–인도 수출 제한 여파 베트남의 쌀 수출 가격이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쌀 수출국인 인도의 수출 제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뉴스통신(VN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베트남 쌀 수출 평균 가격은 t(톤)당 539달러(약 70만원)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2% 올랐다. ‘약 5% 부스러진 쌀알'(싸라기·broken rice)의 수출 가격이 t당 전주 550∼575달러에서 590∼600달러로 오르는 등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VNA는 현재 베트남 쌀 가격이 15년 만에 최고 수준이며, 수출업계는 인도의 쌀 수출 제한으로 곡물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 정부는 자국 내 곡물 시장 물가가 요동치자 지난달 20일 비(非)바스마티 백미의 수출을 금지한다고 …
Read More »오리온, 태국기업 ‘더치밀’과 함께 베트남 유음료 시장 진출
오리온은 태국 1위 유음료 전문기업 더치밀과 함께 베트남 유음료 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지난해 12월 더치밀과 업무 협약을 맺고 더치밀 제품의 베트남 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했다. 더치밀은 지난 1984년 설립된 기업으로, 태국 유음료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국도 약 20개국에 이른다. 오리온은 더치밀의 브랜드 2개(Proyo!·Choco IQ)를 이달 중 베트남 시장에 우선 선보이고, 향후 후속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베트남 유제품 시장은 2021년 기준 7조원 규모로 알려졌다. 베트남 신생아는 한해 150만명 정도이고 자녀 성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 고품질 유음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베트남 법인이 신규 카테고리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
Read More »인도네시아 경제, 2분기 연 5.17% 성장
–예상보다 높아 인도네시아 경제가 지난 2분기 5% 이상 성장, 금융시장의 전망을 웃돌았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이날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은 5천226조 7천억 루피아(약 450조원)를 기록해 1년 전보다 5.17%, 전 분기 대비로는 3.86% 각각 성장했다. 이는 금융시장의 전망치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로이터 통신이 BPS 발표를 앞두고 금융시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1년 전보다는 4.93%, 전 분기보다는 3.72% 성장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BPS는 인도네시아가 금융시장 전망과 달리 5%대 고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가계 소비와 정부의 재정 지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에는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인 르바란이 있었고 6월에는 학교가 방학하면서 가계 지출이 1년 전보다 5.23% 늘어났다. 인구 2억7천만명이 넘는 인도네시아에서 가계 지출은 GDP의 …
Read More »베트남 은행권, 지난해 총 265조 동 세전 이익 달성
베트남 은행들이 지난해 막대한 경영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부실채권 급증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더구루지가 6일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 은행들의 대출·예금 잔고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세전 이익은 총 265조 동(약 14조5000억 원)에 달했다. 20개 이상 은행이 역대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그 중 비엣콤은행(Vietcombank), 테크콤은행(Techcombank),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군대은행(MB), 비엣띤은행(VietinBank), 아그리은행(Agribank) 등 대형은행 7곳은 모두 20조 동(약 1조940억 원)이 넘는 이익을 달성했다. 은행 부문 여신성장률은 평균 14.5%를 기록했다. 비엣콤뱅크(19.3%)와 군대은행(25.4%), VP은행(28.3%), HD은행(25.6%) 등은 평균을 훨씬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다만 부실채권 급증은 베트남 은행권의 리스크 요인으로 꼽힌다. 베트남 중앙은행(SBV) 통계를 보면 올해 1분기 베트남 은행권의 부실채권 비율은 2.91%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말 …
Read More »영국 경제전문 파이낸셜 타임즈 “베트남,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 역할 수행” 평가
국내외 경제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에서 베트남은 글로벌 공급망에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계 각국의 생산 이전 증가, 공급망 다양화 덕분에 베트남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이 되고 있다고 평가를 받았다고 뉴스비전지가 6일 보도했다. 최근 영국 조간신문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는 베트남이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한 고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세계 지정학적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생산을 이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프랑스 주간지 르 몽드(Le Monde)에 따르면 베트남은 적극적인 개방과 다른 나라들과의 경쟁을 통해 얻은 기회를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고 2045년 고소득 경제국이 되어 나갈 것을 목표로 세웠다. 지정학적 갈등과 공급망 중단의 우려가 있으므로 글로벌 초국가 그룹들은 생산·공급망을 …
Read More »베트남 반도체 관련인력 3만~5만 명 인재 양성 한다
팜 민 찐 총리가 4개 정부 기관에 디지털 혁신과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3만~5만 명의 엔지니어와 100명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협력할 것을 지시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전날 회의에서 총리는 기획투자부, 통신부, 교육훈련부, 과학기술부에 인재양성을 맡기는 임무를 맡겼다. 찐 총리는 베트남의 반도체 생산을 돕기 위해 정부 기관과 외국 기업에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해 삼성의 베트남 첫 연구 개발 센터 출범식에서 그는 반도체 시험 생산에 필요한 모든 기준을 신속하게 준비해 7월부터 북부 타이응우옌성에 있는 삼성 공장에서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해달라고 요청했다. 올해 4월 총리는 기획투자부에 국가 혁신 센터를 완공하고 반도체 제조를 위한 프로그램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달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베트남의 반도체 생산을 …
Read More »한국-베트남, 사이버 보안 장비 수출 인허가 절차 간소화 합의
한국과 베트남 양국이 사이버 보안 장비 수출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합의했다. 4일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판 떰(Phan Tam) 베트남 정보통신부 차관과 온라인 간담회를 갖고 정보기술 분야의 양국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아주경제지가 5일 보도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9일 하노이에서 진행된 ‘아세안 디지털 수출개척단’ 활동에서 양국 차관 간 논의 이후 협상 결과를 이행하기 위한 다음 단계로 마련된 자리이다. 이 자리에서 박윤규 차관과 떰 차관은 △사이버보안 장비 베트남 수출시 인허가 절차 간소화 △한-아세안 디지털 협력 △GS인증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노하우 공유 등를 논의했다. GS 인증은 조직 또는 기업이 인증 평가를 완료하고 부적합 사항(있는 경우)을 수정했다는 하나의 품질 인증이다. 유효한 GS …
Read More »제주-베트남 다낭, 관광 등 교류 확대 ‘맞손’
제주도가 다낭과 꽝응아이 등 베트남 지방정부와 관광과 투자·무역, 농업·수산업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6일 제주도민일보지가 보도했다. 이날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다낭시청에서 다낭시와 실무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다낭은 베트남 대표 휴양지이자 중부 거점 도시로, 베트남 5대 무역항과 높은 수준의 IT·통신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과 호주, 싱가포르 등의 투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양 지역은 향후 인적 교류는 물론 공통 관심 분야에 기초한 교류 프로그램 운영, 행사 개최 등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오는 9월 다낭에서 열리는 ‘2023년 베트남-한국 축제’에 제주대표단이, 내년도 제주포럼에 다낭 대표단이 참석하기로 약속했다. 또 공무원 상호 교류도 추진하는 등 내실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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