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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원숭이두창 방역 강화
-감염 의심자도 격리 결정 베트남이 원숭이두창 유입에 대비해 감염 의심자도 격리 조치하기로 했다고 3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보건부는 감염 의심자에 대해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보건센터나 병원에서 격리 치료하는 내용의 방역 지침을 발표했다. 감염 의심 사례는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나온 국가를 방문했거나 증상이 나타나기 3주 전 이후로 감염원과 접촉한 경우에 해당된다. 확진자의 경우 무증상·경증·중증 등 3단계로 분류되는데 이중 무증상과 경증은 보건센터에서 격리 치료를 받게 된다. 중증 환자나 유아, 노약자, 기저질환자, 임산부 등은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 이후 최소 14일간 격리를 거치면서 제반 증상이 모두 사라져야 퇴원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세계적으로 원숭이두창 감염이 확산되자 지난 23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한 지 …
Read More »팜민찐 총리, 韓기업에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사업 참여해달라” 요청
팜민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한국 기업에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사업 투자에 대해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이미 삼성전자, LG, 효성, 한화 등 많은 기업이 투자했지만 베트남이 협력과 투자를 원하고 있어 추가 투자가 기대된다고 더 구루지가 1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하노이에서 한국 기업과 회담을 갖고 한국 투자자와 기업 대표단에게 베트남을 지역과 글로벌 가치 사슬 허브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을 촉구했다. 팜민찐 총리는 “베트남은 한국 기업이 유대를 강화하고 베트남 기업이 공급과 생산 사슬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베트남이 곧 지역, 글로벌 가치 사슬 허브가 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무역도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VKFTA) 메커니즘을 통해 정치적 …
Read More »베트남, 새 여권 소지자 독일 입국 막히자 “신원 보증하겠다”
베트남 정부가 새 여권 소지자에 대해 신상 정보 부족을 이유로 독일이 비자 발급을 거부하자 신원을 보증하겠다며 대응에 나섰다고 Vnexpress지가 8월 1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독일 주재 베트남대사관은 새 여권 소지자가 독일 입국 비자를 얻을 수 있도록 출생지를 증명하는 서류를 발급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대사관 측은 “증명서를 받으려면 출생 증명서와 이전에 사용했던 여권을 제출해야 하며 발급 비용은 무료”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자 발급과 관련해 양국 정부가 계속해서 논의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8일 주베트남 독일대사관은 새로운 베트남 여권에 당사자의 출생지에 관한 정보가 부족해 입국 비자를 발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독일대사관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여권에 기재된 개인 식별번호만을 가지고 출생지 확인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
Read More »‘메이드 인 베트남’ 휴대폰, 미국이 최대 수입국으로 부상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6월 휴대폰 및 부품 수출액은 43억 9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6.5%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전체 수출액은 291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9일 보도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중국이 과거 베트남의 휴대폰 및 부품의 주요 수입국이었다면 이제는 미국이 선두에 올라섰다는 것이다. ‘메이드 인 베트남’ 휴대폰 수출액은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베트남의 수출 부문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2021년 휴대폰 수출액은 575억 4000만 달러로 2010년의 23억 달러보다 25배 증가했다. 그중 중국 수출액은 151억 8000만 달러, 미국 수출액은 96억 9000만 달러, EU(27개국) 시장 수출액은 78억 9000만 달러에 달했다. 6개월 만에 ‘메이드 인 베트남’ 휴대폰 및 부품의 미국 수출액은 66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했으며 중국 수출액은 …
Read More »베트남, 전력 분야 투자 확대…기자재 수출 시장 확대 예고
베트남이 전력 수요 확대에 따라 신재생 에너지와 전력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기자재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우리 수출 기업에 기회가 될 전망이다고 더 구루지가 30일 보도했다. 이날 코트라 베트남 호치민무역관의 ‘성장하는 베트남 전력 및 전력기자재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발전 설비 총용량은 2020년 기준 69.4GW(기가와트) 수준이다. 이 가운데 석탄화력과 수력이 각각 30%로 가장 많은 비중으로 차지하고 이어 태양광(24%)과 가스(14%) 순이다. 전력 소비량은 2020년 기준 214.3TWh에 달한다. 베트남의 새로운 국가전력계획안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분산형 전원 확대를 목표로 잡았다. 작년 3월 총리실에 제출한 제8차 국가전력개발계획(PDP8)을 보면 2030년까지 석탄화력 비중을 28%로 감축하고 가스와 신재생 에너지 …
Read More »기아 ‘베트남 효자’ 모닝 가격 300만원 인상…수익성 개선
기아가 베트남 모닝 판매 가격을 최대 314만원 인상한다. 반도체 부족 현상 등에 따른 수급 부족으로 악화된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고 더구루지가 31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기아 베트남 합작법인 타코기아는 베트남에서 판매하는 2022년형 모닝 가격을 트림별 3억5900만~4억3900만동(한화 약 2010만~2458만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기존 판매 가격(3억400만~3억8300만동)보다 5500만~5600만동(약 308만~314만원) 비싼 가격이다. 심플한 디자인과 개성으로 현지 베스트셀링카 ‘톱10’을 이어가고 있는 효자 모델인 만큼 가격 인상을 토대로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반도체 부족 현상에 따른 공급난을 타파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모닝은 상반기(1~6월) 베트남 시장에서 총 3099대가 판매되며 소형 해치백 부문 판매 순위 3위에 올랐다. 1위는 빈패스트 파딜(9566대), 2위는 현대 그랜드i10(5670대)가 차지했다. 업계는 모닝의 현지 인기가 …
Read More »과기정통부, 내달 주한 베트남 유학생 50명 SW 교육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교육장에서 주한 베트남 유학생 50명에게 4주간 소프트웨어(SW) 교육을 한다고 3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같은날 보도했다. 과기정통부는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능력과 정보기술(IT) 프로젝트 참여 경험, 한국어 능력 등을 기준으로 이들을 공개 선발했다. 교육은 실무형 이론 교육과 개인 과제, 팀별 현장 맞춤형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과기정통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SW산업협회(KOSA)가 주한 베트남 유학생 총회와 맺은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허원석 과기정통부 SW정책관은 “과기정통부는 2019년부터 하노이, 호찌민 등 베트남 현지에서 연간 50명의 SW 인재를 배출해 왔다”면서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국내 유학생에게도 수준 높은 SW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07.31
Read More »07월 3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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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호찌민 탄손낫 공항, 공유서비스 차량 고층 주자장 출입금지 결정
급증한 승객으로 인하여 심각한 지정체 현상을 빚고 있는 호찌민 탄손낫 공항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항당국이 칼을 꺼냈다. 공항내 주차장을 관리하는 TCP사는 28일 공유서비스 차량의 주차를 저층으로만 제한하며, 일반차량이 이용하는 고층 주차장 주차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교통부 레 안 뚜언 차관의 탄손낫 공항내 차량 지정체 해결을 위한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번 조치에 따라 그랩같은 차량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국내선 청사 1층 앞 D1차선 으로 지정됐으며, 차랑공유서비스 기사들은 이곳에서만 승객을 받을 수 있으며, 규정에 따라 택시나 버스가 아닌 상업 여객용 차량은 국제선 터미널에서 최소 100미터 떨어져서 승객을 받을수 있다는 조치에 따라, 국제선 터미널에는 승객 하차는 허용되지만, 승차는 허용되지 않기 …
Read More »북부지방 이번주말 집중호우 예보
하노이를 중심으로, 북부지방에 금주 금요일부터 내주 월요일까지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29일 보도했다. 베트남 기상청에 따르면 북부지방 산악지역을 중심으로 저기압 권이 형성되고 있어, 비가 올 지역에 약100mm에서 200mm정도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비는 초기에는 산악지역을 따라 내리다가, 토요일밤 일요일 즈음에는 하노이가 속한 평야 지역에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계 Accuweather 예보에 따르면 하노이의 최고기온은 일요일 31도로 하락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재난운영위원회는 수도권과 북부지방에 재난 경보를 내리고, 집중호우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Vnexpress 2022.07.29
Read More »초밥용 베트남산 새우살에서 세균수 기준치 초과…”통관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밥용 베트남산 냉동 새우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균수가 검출돼 통관 단계에서 차단했다고 2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식약처는 지난 5월 23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일식집과 초밥 뷔페 등에서 사용하는 새우·오징어·가리비 등 6개국에서 수입된 31개 제품에 대해 식중독균과 대장균 등 미생물 안정성 검사를 시행했다. 검사 결과, 베트남산 냉동 새우살 2건(8천373㎏)이 세균수 기준 초과로 부적합 판정돼 수출국으로 반송·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향후 동일 제품이 수입되는 경우 정밀검사를 5회 실시해 안전성 확인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2022.07.29
Read More »SK그룹, 베트남 제약사 ‘이멕스팜’ 주식 추가 매입…지분율 50% 돌파
SK그룹이 베트남 5대 제약사 ‘이멕스팜’에 추가 투자해 지분률을 50% 이상으로 늘렸다. 지난 2월 재투자를 한 지 5개월 만에 세 번째 투자를 단행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 제약 시장에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고 더구루지가 29일 보도했다. 이멕스팜은 지난 26일(현지시간) 호찌민 증권거래소에 SK그룹의 자회사인 ‘SK인베스트먼트Ⅲ’의 추가 지분 매수를 보고했다. SK인베스트먼트Ⅲ는 지난 22일 장외거래를 통해 491만5726주(7.37%)를 샀다. 주당 인수 가격은 지난 22일 종가인 6만5900동(약 3670원)으로 총 거래 금액은 약 3230억동(약 180억원)으로 추정된다. SK는 이번 투자로 지분율을 46.57%(3106만6190주)에서 53.94%(3598만1916주)로 끌어올리고 1대 주주로의 지위를 공고히 한다. 1977년 설립된 이멕스팜은 항생제와 백신 개발 등에 강점을 가진 회사다. 지난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3140억동(약 170억원)의 …
Read More »‘하나은행 투자’ BIDV, 올해 베트남 최고 은행상 수상
하나은행이 투자한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이 올해 베트남 최고 은행상에 뽑혔다고 더구루지가 30일 보도했다. 아시안 뱅커 매거진(The Asian Banker Magazine)은 지난 27일 올해 베트남 최고 은행상 수상자로 BIDV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 선정 과정에선 아시아 태평양 지역 250개 금융기관의 전문가와 연구원이 3개월에 걸쳐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기준으로는 △운영 효율성 △기술 플랫폼 △고객 자산 관리 △예치 및 모니터링 시 제공되는 서비스·위험 관리 방법 △위험 대응 솔루션 등이 포함됐다. BIDV는 2003년 예탁 업무를 인가 받아 현재까지 20년 동안 은행 업계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총 예금 자산은 37경 동 이상이며 연 평균 성장률은 35%를 기록 중이다. 예금 관리 수입은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BIDV는 현재 회원 펀드와 폐쇄형 펀드, 개방형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뿐만 아니라 …
Read More »07월 29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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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미국 2분기 경제성장률 -0.9%
-“강력한 경기침체 신호” 미국 경제가 2분기 연속 후퇴하면서 강력한 경기침체 신호를 보냈다. 미국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0.9%로 집계됐다고 28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고 아주경제지가 29일 보도했다. 이는 시장의 전망치를 크게 밑돈 것이다. 앞서 로이터 설문조사에서 경제학자들은 2분기 미국 GDP가 0.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으며, 다우존스 전망치도 0.3% 성장이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미국 경제는 기술적 경기침체 상태에 진입했다. CNBC는 이날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압력과 치솟는 이자율과 공급망 균열이 가속화하면서 경제가 크게 위축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공격적인 통화긴축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성장률이 1분기(-1.6%)에 이어 다시 위축되면서 경기침체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금융시장의 우려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국 …
Read More »베트남, 새로운 여권 말썽
-독일, 베트남 신여권 소지자 입국 불허 28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하노이 주재 독일대사관은 최근 베트남 신여권 소지자에 대해 출생지 정보가 누락되어 있어 비자 발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대사관측은 성명을 통해 “새 여권에 표시된 개인식별번호(일련번호 P로 시작하는 8자리)만으로는 출생지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는 곧 독일 외교당국이 목록을 사용하여 수동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며, 모든 사람의 자료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발표했다. 이 문제와 관련해 공안부 이민국 고위관계자는 현재 외교부가 독일측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신여권 소지자에게 발급이 중지되는 비자는 C, D등급 비자이며, 주로 독일에 관광 및 단순 입국 목적으로 사용되는 비자다. 한편 기존 …
Read More »미-중 전화정상회담 개최
– 바이든 “대만, 일방 변화시도 반대” 시진핑 “불장난하면 타죽어” – 미중 정상 정면 대립…美하원의장 대만방문 강행시 갈등 격화 전망 미국과 중국의 정상이 28일(현지시간) 대만 문제를 놓고 충돌 양상을 보였다고 연합뉴스가 29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은 현 상태를 일방적으로 바꾸려는 시도나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훼손하려는 것에 강하게 반대한다”고 말했다고 백악관이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하나의 중국’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재확인했으며 이 정책은 대만관계법 등과 맞물려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미국의 중국 및 대만 정책에 변화가 없는 만큼 중국도 무리하게 현상 변경을 시도해선 안 된다고 강조한 것이다. 시 주석은 대만 문제와 관련, “우리는 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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