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익명 관리들을 인용해 7월 20일 보도하기를, 이란이 픽액스 산(Núi Pickaxe) 지하 터널망에 수천 대의 원심분리기를 이전하는 작업을 2025년 6월 12일간 전쟁이 끝난 이후 지난 가을부터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원심분리기는 민간 및 군사 목적의 우라늄 농축, 즉 우라늄-238에서 우라늄-235 동위원소를 분리하는 데 사용되는 장비다.
이스라엘 정보당국은 이란이 ‘난공불락 요새’로 불리는 픽액스 산 지하 시설로 핵 관련 장비를 옮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지하 깊숙이 구축된 터널 네트워크로, 외부 공격에 극히 취약하지 않은 구조로 알려졌다.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