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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 해변서 ‘꽃게 7kg에 1200만동’ 요금 논란…당국 “사전 합의된 가격”

베트남의 유명 휴양지인 탄호아성 삼선(Sam Son) 해변의 한 식당에서 꽃게 7kg 가격으로 1,200만 동(약 65만 원) 이상이 청구된 계산서가 공개돼 바가지 요금 논란이 일었으나, 현지 당국 조사 결과 식사 전 양측이 가격에 합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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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퐁 상점가서 불…카페 시작으로 점포 7곳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

북부 항구도시 하이퐁의 한 상점 밀집 구역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점포 7곳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정오 시간대 도심 한복판에서 불길이 치솟으며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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