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부 빈펄리조트 지역이 유력 베트남건설부는 최근 푸국섬 동북부 지역에 건설하기로한 카지노를 빈펄리조트 지역으로 이전할 예정임을 밝혔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당국은 애초 섬 동북부 지역 바이텀 해변(ấp Đá Chồng, xã Bãi Thơm)에 카지노 시설을 갖춘 대규모 관광 유흥단지를 건설하려 했으나 결국 투자자 확보문제로 애초 계획을 다소 수정하여 Vinpearl Phú Quốc이 자리한 Giang Điền생태 관광단지 인접지역으로의 이전을 결정했다. (투자계획부 승인 완료, 수상의 동의만 남은 상태)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 플랜에 따라 푸국섬 서북부 지역 생태 관광단지 내 37ha에, 200 ~ 400개의 테이블과 1천여개의 기계를 둔 호화 카지노장과 객실 수 3천개의 5성급 호텔과 국제회의장 등을 함께 건설할 예정이다. (40억불 이상 투자자 모집중) 한편 …
Read More »금괴 밀수, 베트남 항공사 승무원 적발
신발 밑창에 6kg 숨겨 금괴 밀수를 시도한 베트남인 승무원들이 세관에 적발됐다. 김해세관 측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에어라인기장 Nguyễn Văn Dũng(34)씨와 객실 승무원 Nguyễn Tuấn Phong(26)씨는 지난달 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타고 김해공항에 들어오면서 1㎏짜리 금괴 6개를 신발 안쪽 바닥에 숨겨 입국검사장을 통과하려다가 세관직원에게 붙잡혔다. 세관조사 결과 이들은 익명의 밀수조직으로부터 금 1㎏를 운반할 때마다 250불을 받기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김해세관은 지난달 금 900g을 밀반입한 재일교포 C(62ㆍ여)씨와 1㎏짜리 금괴 2개를 밀반입한 중국인 D(32)씨를 적발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베트남인 승무원이 금괴 8㎏을 종아리에 두르고 입국검사장을 통과하다 붙잡혔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지난 2013년 360kg (2012년의 2배)의 금 밀반입이 적발된 바 있다. 4/17, 베트남뉴스
Read More »인신매매와의 전쟁
2011년 이후 3,862명 베트남반범죄운영위원회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인신매매 피해자는 3,862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측 설명에 의하면 이들 인신매매단은 주로 강제 노역, 매춘, 장기 밀매의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르고 있으며 실제 피해자는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정부 측 한 관계자는, “피해자의 85%는 여성과 어린이였다. 이중 70% 가량은 인근 중국으로, 나머지 대부분은 라오스와 캄보디아로 팔려간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일부 중국 웹사이트는 베트남 신부를 3만 위안(약 5천불)에 구한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오는 여성들을 인신매매하고 있다. (장기 밀매 시장에서 신장은 10억 동에 거래)”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베트남 정부는 인신매매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조만간 발본색원하겠다고 천명했다. …
Read More »성전환 허가여부, 갑론을박
전문가의 허가가 있을 경우 수용해야 현재 베트남 국회에서는 민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한창인데, 성전환 허용여부에 관해서는 기존 법규대로 불허해야 한다는 안과 전문가의 허가가 있을 경우에 한해서 허용하자는 안 등 두 가지가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Nguyễn Huy Quang 보건부 법제처장은 당일 “베트남의 경우 현재 500,000여명이 자신의 성정체성 문제로 고심하고 있으며 (외모는 남성인데 여성이라고 생각하거나 외모는 여성인데 자신이 남자라고 생각하는 경우 등), 이중 1,000여명 이상이 외국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후 다시 국내로 들어와 생활하기 때문에 신분증 문제 등 현실적으로 살아나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며 이들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을 강조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12년 9월 여교사 Phạm Lê Quỳnh Trâm양이 최초로 …
Read More »4월 30일, 남부해방 40주년 기념 대규모 사열식
조국통일의 위업과 발전상 대대적 선전 최근 베트남국가조직위는 베트남 조국통일 4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 (1975. 4. 30~2015. 4. 30)을 발표했다. 조직위 측은 이에 대해 “4월 30일 조국통일의 날은 정치 문화적으로 베트남 역사상 대단히 중요한 사건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날에 걸맞게 조국통일의 위업과 발전상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조국통일과 민족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 장병과 시민들을 추모하는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벌어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4월 29일 새벽 정부각료들이 호찌민 묘에서 분향한 후 하노이, 호찌민시, 구찌 Bến Dược 등 각 지역 애국열사의 묘에서 전몰장병에 대한 추모식이 거행된다. 또한, 4월 30일 오전 7시에는 군사와 무장병력, 공안, 학생, 시민이 함께하는 대규모(6천명) 사열식이 1군 …
Read More »카메라 장착 헬멧 등장
7군 호찌민 교통경찰, 시험 장착 호찌민시 7군 도로경찰(CSGT quận 7)은 지난 4월 13일부터 Hoàng Quốc Việt 도로 상에서 카메라 장착 헬멧을 쓰고 교통단속에 나섰다. 이날 단속을 벌이던 Phạm Minh Nghĩa씨는 방금 한 여성이 적색등이 켜졌는데 교차로를 건넜다. 이런 경우 아니라고 발뺌을 할 수 있는데 카메라가 장착된 이상 순순히 위반사실을 시인할 수밖에 없다며 카메라의 유용성을 강조했다. 잠시 후 또 한 사람이 신호를 위반하고도 “길을 건널 때까지 파란 불이었다”며 사실을 강력히 부인했다. 하지만 공안이 즉시 카메라를 통해 위반사실을 보이자 즉시 위반사실을 시인했다. 단속공안은 이에 대해서도 “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선명히 기록된다. 일반적으로 적발되면 강력히 부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카메라가 장착된 이상 더 이상 …
Read More »국내외 유통업계 전쟁 본격화
통상부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유통시장은 현대식 매장이 전체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대도시를 중심으로 724개의 대형 할인매장과 132개의 백화점(혹은 쇼핑센터)가 있고, 편의점 수는 이보다 훨씬 많다. 관계전문가들의 진단에 의하면 오는 2020년에는 할인매장이 지금보다 550여개가 더 늘어나 1,200~1,500개에 달하고 180개의 쇼핑센터와 157개의 백화점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현대식 유통시장은 날이 갈수록 국내외 기업의 진입으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VinMart (VinGroup)가 그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 2014년부터 유통업계에 새바람을 몰고 오기 시작해 올해까지 13개 Ocean Mart (40,000m2)의 구조조정을 마치고 3년 내로 전국적으로 100개의 대형 할인매장과 1천개의 편의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한국의 Emart 역시 최근 호찌민시 고법군에 6천만불 규모의 백화점과 Tân Phú를 …
Read More »Đà Lạt – Cần Thơ 항공노선, 4월말 오픈
Cần Thơ시와 Lâm Đồng성 인민위원회는 최근 Cần Thơ- Đà Lạt 항공노선을 4월말까지 개설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항공서비스사(Vasco) 와 Vietravel 관광사 사이에 체결된 이번 노선협약에 따르면 오는 4월 26일부터 Cần Thơ – Đà Lạt 노선이 주당 2~3회씩 운행되며, 65인승 ART 기종이 사용될 전망이다. (가격은 편도 90만동 수준) 한편 이번 협약식과 관련, Vasco 사의 Vũ Đức Biên 부사장은 “Đà Lạt – Cần Thơ 노선은 사실상 타산이 맞지 않지만 고객 서비스 및 다른 노선과의 균형차원에서 개설하는 것이며, 2~3개월간의 시험가동 후 노선을 본격가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Nguyễn Văn Yên 럼동성 부주석은 “베트남 남부에서 달랏까지는 차로 왕복 2일 걸리는 먼 길이어서 오랫동안 노선 개통을 갈망해왔다. 이제 …
Read More »3월 28일, 한-베 FTA 가서명 체결
베트남, FTA, EPA, TPP 등 대외개방 속도전 한국과 베트남이 지난 3월 28일 FTA (자유무역협정) 가서명을 함으로써 양국 간의 경제 개방이 가속화되고 있다. 작년 말 타결된 한국과 베트남의 FTA는 올해 상반기 정식 서명을 거쳐 연내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결과 베트남과 일본의 경제협력협정(EPA)으로 불리했던 한국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고 베트남에 대한 투자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무역협회 호찌민지부 측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2012년 이후 12차례 진행된 유럽연합(EU)과의 FTA 협상을 올해 중반까지 타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수산물과 의류 등의 수출 길을 넓히고 제조업과 서비스업에 대한 투자를 늘릴 수 있게 된다. 또한 베트남과 옛 소련권 경제공동체인 유라시아경제연합(EEU;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회원국 간 FTA 체결도 …
Read More »4월부터 발효되는 제정책
ATM 기기 경보기 부착 의무화 등 4월부터 전기자전차 운전자 헬멧착용 의무화 등 몇 가지 정책이 새롭게 발효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 베트남중앙은행 발표에 의하면 이번 달 1일부터 전국 ATM 기기에 중앙감시센터와 연결되는 경보기 부착이 의무화되며, ATM 기기의 기록내용은 3개월까지 추적 가능해야 한다. 2) 10일부터 전기자전차 헬멧착용이 의무화된다. 이에 대해 하노이 교육국은 “최근 들어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학생들이 헬멧착용 의무규정을 위반할 경우 경우에 따라 학교장에게 책임을 묻겠다. 특히 이 규정은 위반학생이 더이상 없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하는 읍내 노약자 간부의 보조비가 평균 8% 늘어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각 읍의 전 당서기, 전 …
Read More »베트남, 아시아 4대 생산기지 부상중
PMI, 아시아국가 중 가장 양호 베트남제조업 경기지표(PMI)가 지난 2013년 이래 50포인트 이상 유지(생산량과 주문량 균형적 증가)하고 있다. 중국은 8개월간 하강세, 태국은 22개월간 수축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다. HSBC 측은 이에 대해 “베트남은 이미 ASEAN국 중 대미 최대수출국이 되었으며, 중국보다 젊고 값싼 노동력을 무기로 Samsung Electronics, Intel, Siemens 등 다국적기업들의 생산기지가 되고있다”며 베트남이 중국, 한국, 태국에 이어 아시아 4대 생산기지로 부상할 것을 예견했다. 또한 Markit 측은 “ILO자료에 따르면 베트남 근로자들의 급여는 월 197불 수준으로 태국 (391불) 및 중국(613불)에 비하면 대단히 낮다. 또한 65세 이상 인구도 6%에 불과하다. (중국과 태국은 10%, 한국은 13%) 베트남은 아직까지 부가가치가 낮은 상품을 주로 생산하고 …
Read More »임대부동산 투자 5대 조건
베트남 현지부동산 회사인 Nam Phát자문사의 Nguyễn Mạc Hoài Nam 대표는 최근 “부동산은 안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믿을만한 투자상품”이라며 임대주택 분야에 투자할 경우 유의할 점 다섯 가지를 설명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첫째, 학교, 병원, 시장, 할인매장, 놀이시설, 각종 상가 등 편의시설이 주변에 있고 도시교통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지역이어야 한다. 임대부동산 투자 성공 여부의 50~60%가 위치 선정에 달려있다. 둘째, 주변 인구밀도가 높고 프로젝트 규모가 크면 클수록 좋다. 이런 경우 대게 아파트 내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500~1,000세대, 1,500~3,000명 정도가 거주하는 지역이 안정적이다. 이처럼 아파트 단지 내 인구밀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살기가 좋다는 의미도 되기 때문이다. 셋째, 프로젝트가 완공된 …
Read More »베-중 정상회담, 동해관리 합의
베트남, 21세기 해상 실크로드에 적극 참여키로 Nguyễn Phú Trọng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지난 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열었다.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양국 간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동해 문제와 관련, 이 지역을 적절히 관리함으로써 동해의 평화와 안정 수호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으며, 특히 중국 정부의 신경제구상인 21세기 해상 실크로드의 구축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자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 한편 당일 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은 “양국수교 65주년을 맞아 베트남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건설 참여를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있다”면서 중국과 농업, 제조업, 기초시설 등에서의 협력을 희망했으며, 시 주석은 베트남의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건설 참여를 환영하면서 “베트남을 포함한 주변국과 호혜협력, 상호연결을 …
Read More »호찌민시 동부 신도시 , 상가 비약적 발전
프로젝트 3년 내 2배 증가 최근 호찌민시 동부지역 상가 및 주거단지 프로젝트가 조만간 신설되는 지하철 1호선과 신도시구 형성에 발맞추어 지난 3년 새 2배나 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요사이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곳은 2, 9, Thủ Đức, Bình Thạnh 군으로 주변 지역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투득군의 경우 올해 1/4분기에 Vincom Thủ Đức (28,000m2)이 오픈했으며, Bình Thạnh군의 경우 Vinhomes Central Park (59,000m2, 2017년 완공예정) 등 현대식 대규모 종합 쇼핑상가가 조만간 들어서고, 2군의 경우는 Vincom Mega Mall Thảo Điền과 Masteri 프로젝트 (120,000m2, 2015년 말 완공), Cantavil An Phú 지역내 Parkson 복합상가 (17,815 m2), Pearl Plaza (21,000m2), Thảo Điền Pearl (21,000m2, 2016년 완공예정), The …
Read More »외국계은행, 고객 확보 총력전
국내은행, 구조조정, 경영혁신 모색해야 요사이 외국계은행들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이메일 발송, 직장방문 홍보, 각종 우대정책 등을 통해 신용카드 발급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그 결과 외국은행 카드와 계좌를 개설한 현지인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최근까지만 해도 외국계은행들의 주고객은 다국적 기업, 혹은 FDI 기업들이었는데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실제로 Standard Chartered 은행의 경우의 경우 수년간 국내기업들을 대상으로 억불 이상의 대출서비스를 시행해 왔으며, HSBC는 항공기 구입, 열발전소 건설 등 국영기업들의 투자활동에 거액의 자금을 지원해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HSBC의 Phạm Hồng Hải 행장은 “베트남에서 발행된 카드는 8천만개 이하이며, 인구의 20%만이 계좌 개설한 상태로, 베트남이 발전 가능성이 높은 나라”임을 강조다. 하지만 …
Read More »붕따우, 방사능 원료 분실로 초비상
하노이 긴급 전담반 파견 바리아 붕따우 지역 Pomina 제철소 (Phú Mỹ공단, Tân Thành현) 내에 보관되어 있던 방사능 원료가 최근 분실되어 해당 지역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붕따우 인민위는 긴급회의를 열고 방사능 원료 (phóng xạ Co-60) 회수를 위한 대책 마련에 들어갔으며 하노이에서도 핵 전문가들이 방사능 제거장비를 마련해 긴급 파견되었다. Lê Thanh Dũng 부주석은 이와 관련, “지역 주민들에게 방사능 물질에 대한 대대적으로 위험성을 알리는 등 지역공안과 협력하여 분실물 회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이어 핵전문가인 Trần Thanh Minh 교수는 “이 방사능 원료는 직경 140mm, 길이 458mm, 무게 45kg로 가까이 할 경우 인체에 회복 불가능한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재차 경고했다. 4/8, 선봉
Read More »호찌민시 CEO 월 급여, 2억동 육박
Navigos Search사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올해 1/4분기의 경우 인력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생산 & 무역분야에서 가장 높은 급여가 지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하노이 CEO의 경우 이 분야에서 월 1억 1,800만동, 호찌민은 월 1억 9,500만동까지 급여가 지급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스마트폰 관련 인력수요가 가장 많아 전체의 14%를 넘어섰는데, 이는 세계최대 스마트폰 삼성이 베트남에 생산기지를 두고 지속적으로 생산을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섬유분야가 두번째로 13%, 여타 생산분야는 12%, 그밖에 통신분야와 금융-재정분야는 각각 7%와 5%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 대해 Nguyễn Thị Vân Anh 대표는, “요사이 아무리 많은 급여를 제시한다 해도 각 기업의 요구조건에 맞는 인재를 발굴하기란 하늘에 별따기다. 응모자들의 경우 영어구사력은 물론 대인관계, 업무수행 …
Read More »초현대식 윙후에 거리 광장
4월 20일 오픈 호찌민의 대표적인 거리인 1군 윙후에(Nguyễn Huệ)거리가 지난 6개월간의 대대적인 공사를 마치고 조만한 윙후에 거리광장, 대형 분수대, 거대한 박호상 등을 갖춘 초현대식 윙후에 광장(호찌민시 1군)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투자비 4,300억동이 투여된 이 길은 Lê Lợi거리에서 시작해 Tôn Đức Thắng 거리까지 이어지며 (670m, 차도 21m, 광장과 인도 27m) 대형 광장과 차도, 그리고 인도가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길로, 차로를 제외한 바닥 전체가 고급화강암으로 단장된다. 특히 공휴일에는 이 지역 전체의 차량통행을 전면금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말을 즐길 수 있게 배려했다. 참고로 1번 구역(Nguyễn Huệ – Mạc Thị Bưởi -422 m2)내에 자동감시, 중앙제어 장치가 설치되고, 그 옆 2구역 (100m2)에는 공공화장실이 마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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