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ần Thơ시와 Lâm Đồng성 인민위원회는 최근 Cần Thơ- Đà Lạt 항공노선을 4월말까지 개설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항공서비스사(Vasco) 와 Vietravel 관광사 사이에 체결된 이번 노선협약에 따르면 오는 4월 26일부터 Cần Thơ – Đà Lạt 노선이 주당 2~3회씩 운행되며, 65인승 ART 기종이 사용될 전망이다. (가격은 편도 90만동 수준)
한편 이번 협약식과 관련, Vasco 사의 Vũ Đức Biên 부사장은 “Đà Lạt – Cần Thơ 노선은 사실상 타산이 맞지 않지만 고객 서비스 및 다른 노선과의 균형차원에서 개설하는 것이며, 2~3개월간의 시험가동 후 노선을 본격가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Nguyễn Văn Yên 럼동성 부주석은 “베트남 남부에서 달랏까지는 차로 왕복 2일 걸리는 먼 길이어서 오랫동안 노선 개통을 갈망해왔다. 이제 달랏을 찾는 방문객이 연 100만명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노선개통 소식을 들으니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4/2,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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