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대식 윙후에 거리 광장

4월 20일 오픈

호찌민의 대표적인 거리인 1군 윙후에(Nguyễn Huệ)거리가 지난 6개월간의 대대적인 공사를 마치고 조만한 윙후에 거리광장, 대형 분수대, 거대한 박호상 등을 갖춘 초현대식 윙후에 광장(호찌민시 1군)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투자비 4,300억동이 투여된 이 길은 Lê Lợi거리에서 시작해 Tôn Đức Thắng 거리까지 이어지며 (670m, 차도 21m, 광장과 인도 27m) 대형 광장과 차도, 그리고 인도가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길로, 차로를 제외한 바닥 전체가 고급화강암으로 단장된다.

특히 공휴일에는 이 지역 전체의 차량통행을 전면금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말을 즐길 수 있게 배려했다. 참고로 1번 구역(Nguyễn Huệ – Mạc Thị Bưởi -422 m2)내에 자동감시, 중앙제어 장치가 설치되고, 그 옆 2구역 (100m2)에는 공공화장실이 마련된다.

3/3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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