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대 전당포 체인 기업인 F88(종목코드 F88)이 상장 후 처음으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공격적인 2026년 경영 목표를 발표했다.
Read More »MB은행, 2026년 경영 목표 발표… 자본금 100조 동 돌파·역대급 배당 예고
베트남 군대은행(MB, 종목코드 MBB)이 자산 규모 2,000조 동(약 108조 원) 돌파와 자본금 100조 동 확충을 골자로 하는 2026년도 정기 주주총회 안건을 공개했다.
Read More »이란 ‘통행권’ 얻어낸 인도… LPG 운반선 2척, 호르무즈 해협 무사 통과
중동 분쟁으로 전 세계 에너지 공급망의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이란으로부터 '비적대적 선박' 승인을 받은 인도 국적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들이 해협을 통과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Read More »‘검은 황금’ 캐는 1만 명의 전사들… 동박총공사, 사상 첫 이익 1조 동 돌파
베트남 국방부 산하의 군대 기업인 동박총공사(Tổng công ty Đông Bắc, 이하 동박)가 탄광 채굴 및 에너지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세전이익 1조 동(약 540억 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Read More »‘커피 왕’ 당레응우옌부의 승부수… 베트남 최연소 중앙직할시 ‘후에’에 신규 매장 오픈
베트남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중원 레전드(Trung Nguyen Legend)'가 베트남에서 가장 최근 중앙직할시로 승격된 '최연소 직할시' 후에(Hue)에 새로운 매장을 연다.
Read More »하이퐁 ‘메가 스타디움’ 세운다… 5만 석 규모로 미딩 경기장 압도
북부의 항구 도시 하이퐁이 2030년까지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종합운동장 건설을 추진한다.
Read More »이란 “파키스탄 종전 회의 불참…美와 직접협상 없어”
이란은 파키스탄에서의 종전 협상에 참여한 적이 없으며, 미국과의 직접 협상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회의의 주최가 파키스탄의 자체적인 틀 내에서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KIST, 인니 최대 연구용 스마트 온실 구축…5월 말 준공 예정
유엔식량농업기구서 기후대응 기술 사례로 주목. 인도네시아 치비농에 대규모 연구용 스마트 온실이 오는 5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Read More »호주 LNG플랜트들 사이클론 피해로 가동 중단…세계 가스난 심화
중동 전쟁으로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이 큰 타격을 받은 가운데 세계 제2의 LNG 수출국인 호주에서 사이클론(인도양 열대성 폭풍) 피해로 주요 가스 생산시설 여러 곳이 가동을 중단,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가스 확보가 한층 어려워지게 됐다.
Read More »하노이 ‘300톤 병든 돼지’ 유통 파문… 검역관 등 8명 무더기 기소
하노이 경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걸린 병든 돼지 약 300톤을 불법 도축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가축 검역관을 포함한 용의자 8명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Read More »다낭 논길 누비는 ‘물소 투어’…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베트남의 맛
다낭에서 평화로운 농촌 풍경과 전통 문화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물소 타기' 체험이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새로운 필수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Read More »베트남 가상자산 시장 ‘공식 개장’ 임박… 5개 거래소 예비 심사 통과
베트남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제도화를 위한 시범 운영에 박차를 가하면서,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7개 기업 중 5곳이 정부의 서류 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Read More »다낭시 “인도 정비, 일회성 캠페인 넘어서야”… ‘단일 선’ 구획으로 보행권 확보
중부의 관광 거점 도시 다낭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공간을 되찾기 위해 대대적인 인도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
Read More »‘잠들지 않는 도시’ 호찌민, 야간 경제 돌파구 찾는다… “단순 시간 연장 아닌 생태계 조성”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호찌민시의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분산된 개발 방식을 벗어나 통합된 전략과 파격적인 규제 혁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Read More »잠들지 않는 ‘빈디엔 시장’… 호찌민 야간 경제의 핵심 엔진으로 뜬다
단순한 도매 물류 거점을 넘어 호찌민시의 밤을 책임지는 새로운 관광·체험형 랜드마크로 '빈디엔(Binh Dien) 도매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Read More »또 람 총비서, 중앙군사위원회 주재… “2026년 국방 과업 완수 박차
최고 지도자인 또 람(To Lam) 총비서 겸 중앙군사위원회 서기가 하노이에서 중앙군사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제14차 당대회 및 제12차 군당대회 결의안 이행을 위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천명했다.
Read More »투옌광 수력발전소 호수서 어선 전복… 그물 던지던 젊은 부부 숨진 채 발견
북부 투옌광성 찌엠호아 수력발전소 호수에서 야간 조업 중이던 어선이 강풍에 뒤집히면서 30대 부부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배에 타고 있던 10대 아들은 극적으로 구조되어 목숨을 건졌다.
Read More »호찌민 도로 곳곳 ‘감시의 눈’ 늘어난다… 경찰, AI 카메라 2,000대 가동
호찌민시 경찰이 시내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 '퍼트 응오이(Phạt nguội·사후 과태료 부과)'용 폐쇄회로(CC)TV 설치를 대폭 확대하며 교통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총공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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