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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첫 프레스센터, 사이공서 개장

언론 발전의 분수령 될 것 호찌민시는 최근 150만불을 투입하여 국내 최초의 프레스센터를 설립했다. 시 당국에 따르면 센터 장소는 호찌민시 1군 쩡흥다오 거리변(255 Tran Hung Dao Street, District 1.) 건물의 5, 6층으로, 이곳에는 100명 규모의 대형 기자실, 50인용 소형 기자실, 환전실, 통역실, 초고속 인터넷 연결 시설을 갖춘 설비실 등으로 마련되어 있다. 이번 프레스센터 개장에 즈음하여 윙탄퐁(Nguyen Thanh Phong) 호찌민시 회장은 “이 센터의 개관은 베트남 언론 발전의 획기적인 분수령이 될 것이다. 호찌민시는 이곳을 통해 정확한 정보에 대한 언론의 무제한 접근을 촉진함으로써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할 것이며, 기자들은 시 당국과 어떤 주제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경찰 등 행정기관에 대해서도 직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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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국제결혼여성들을 위한 교육센터에서 코이카의 후원으로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으로 확대 교육 한베문화교류센터는 2005년부터 한베국제결혼여성들을 위한 한국문화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20년 동안 한국을 찾은 한베국제결혼여성들의 많은 사연들이 이곳에 쌓여있다. 그 사연들의 불가항력적인 상황 앞에서 한베문화교류센터의 최선은 가르치는 것이었다. 한국에 가서 잘 살기를 바라는 걱정 어린 마음으로 한국어, 한국음식, 한국문화를 가르쳤다. 그리고 지금은 코이카의 후원으로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더 알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과학대학의 글로벌 요리학과와 협력하여 한국요리기초과정 수료증을 발급하고, 앞으로 한국어 공인 시험 자격증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생들 또한 여러가지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100% 한베국제결혼여성들만을 위한 교실이었던 것을 코이카의 후원으로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으로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한베문화교류센터(이사장 심상준)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수강료는 전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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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참 회원사 친선 골프대회 열려

코참의 150개 회원사에서 224명이 참여, 2019년 사업 성공을 기원 지난 5월 4일(토) 하노이 롱비엔 골프장에서 코참 회원사 친선 골프대회가 열렸다. 코참 친선 골프대회는 코참 회원사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행사로 연2회 정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코참의 150개 회원사에서 224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요인사로는 김도현 대사, 정우진 총영사, 김한용 코참 회장, 김성권 K-BIZ회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김정인 회장, 타이웅엔 코참 박수호 회장, 하남 코참 김인철 회장, 흥엔 코참 신성현 회장, 빈푹 코참 이근배 회장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코참 회원사의 후원품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답지하여 보다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금번 골프대회는 이러한 베트남 내 한국계 투자기업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기업을 대표하는 코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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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하우 산업단지 2019년 파트너 데이 개최

롱하우 산업단지는 (LHC) 경제활동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산업단지에 대한 A부터Z까지 알아 볼 수 있는 롱하우 산업단지 파트너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 투자자 중심으로 기획된 투자 세미나에서 벗어나 베트남 시장 조사 업무 및 산업단지 부지 선정등에 관여하는 투자 자문 업체, 관계기관, 관련 협회등이 다양하게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롱하우 산업단지 및 베트남 남부 산업단지 정보가 필요한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롱하우 산업단지는 2018년 10억불 이하 중소기업 TOP 200에 선정되었으며, 아시아 기업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랭크하였다. 롱하우 산업단지는 13년간 운영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파트너 데이’ 경우 롱하우 산업단지과 관련있는 협력사 및 투자기업이 교류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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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여성회, 제18회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바자회 수익금 베트남 학생 장학금 지원 및 고아원 방문 지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호치민한인여성회는 지난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호치민 한국국제학교 급식동에서 제 18회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당일 바자회에는 교민 천여 명 이상이 방문해 생활용품, 의류, 가방, 모자, 주방용품, 신발 등 각 교민단체, 기업들이 후원한 각종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다. 또한 여성회원들은 이날 방문한 교민들과 현지인들을 위해 김치, 김밥, 파전, 호떡, 만두, 등 각종 먹거리와 밑반찬 둥을 제공했다. 김 현화 여성회 회장은 “이번 바자회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준 여성회 회원들은 물론, 요즘과 같이 어려운 때 아낌없이 물품을 기부하여 주신 모든 한인단체, 기업, 그리고 개인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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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베트남은행의 이색 CSR, “제 6회 Shinhan Bike Run”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따뜻한 금융’이라는 슬로건 아래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매년 남부와 북부지역의 어려운 환경의 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기부하는 CSR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20일 남부의 껀저(Can Gio)지역에서 신동민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하여 “Shinhan Bike Run” 행사를 개최하였다. “Shinhan Bike Run”은 직원들이 직접 타고 온 자전거를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신한베트남은행만의 독창적인 CSR 활동으로 이번이 제 6회 대회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Can Gio District에 소재한 Binh An 읍(commune)에서 총 90명의 불우한 학생들에게 새 자전거를 전달하였다. 신한베트남은행의 임직원들은 아침 일찍 모여 8km를 달려 학생들이 기다리고 있는 Binh Khanh High School에 모여 직접 타고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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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내에 이어 베트남에도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기부

베트남 소방청에 300대 기증 삼성전자는 26일(현지 시간) 베트남 소방청에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 300대를 기증하고, 현지 소방 관계자들이 직접 장비를 익힐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열었다. 2017년 11월 국내 소방대 1000대 기부에 이은 2번째 나눔 행보이다. 앞으로 베트남 소방청은 하노이, 호치민, 박닌성, 타이응웬성을 비롯한 11개 지역의 화재 구조 활동에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게 된다. 열화상 카메라는 방사율을 활용, 열을 탐지해 화면으로 보여주는 촬영 기기이다. 연기가 자욱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시야를 확보해줘, 발화지점과 구조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형이나 구조물을 식별해, 안전한 구조 경로를 찾는 데에도 유용하다. 구조 활동의 효율을 높여줄 뿐 아니라 소방관의 안전도 지켜줘, 화재 현장에 꼭 필요한 장비로 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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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베트남 ‘HFT증권’ 인수

2003년 설립, 온라인 거래 전문 증권사 한국 한화투자증권이 베트남 온라인 주식거래 전문 증권사 HFT를 인수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4월 22일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SSC)로부터 HFT증권 지분 인수에 관한 최종 인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인수 후 지분율은 90.05%이며, 이번에 한화측이 인수한 HFT증권은2003년 설립됐으며 하노이에 소재한 자본금 1천억동 규모의 온라인 주식거래 전문 증권사다.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베트남시장에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이번 인수의 의미를 설명했으며 “이번 인수를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구축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동남아시아에서 한화금융네트워크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 가운데 한화생명이 베트남시장에 진출해 현지 생명보험 업계에서 8위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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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인여성회 – 5월 8일 어버이날 행사

호치민 한인여성회가 노인회 회원 50여명을 모시고 부모님꼐 감사하는 자리 마련 호치민 한인여성회는 지난 5월 8일 떤번군 소재 한솔 식당에서 호치민에 거주하는 한인 원로 50여명을 초청,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어버이날 기념 축하행사를 가졌다. 당일 구삼봉 노인회 부회장과 이 순흥 고문등 노인회 회원 50여 분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현화 여성회 회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게 돼 매우 기쁘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고 말했다. 이에 구삼봉 노인회 부회장은 답사를 통해 “오늘 여성회 회원님들이 타국 베트남에서까지 이런 자리를 마련해 노인들을 기억하고 배려해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식사와 더불어 호찌민 한인 여성회 김현화 회장 외 여성회원들의 ‘어머니의 마음’ 합창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여성회원 및 노인회원분들의 노래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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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대사의- 갑작스런 소환

부하 직원에 갑질·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임기 1년 만에 소환… 파면·해임 가능성 요즘 베트남의 교민사회 관심이 하노이에서 일어나는 일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에 부임한 김도현 특임 대사의 본국 소환 소식입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사의 거취는 한 외교관의 개인적인 문제를 떠나 관련국의 외교 관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대사를 임기 중에 고국으로 소환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로써 보통의 경우, 양국관계에 심각한 부정적 사건이 일어났을 때 취할 수 있는 경고성 외교적 적대 행위로써, 양국간의 일차적 관계의 소원을 감수하고라도 관련된 일을 자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리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중요한 국가적 행정 조치입니다. 그래서 대사의 소환은 그 의미가 어디에 있든 간에 그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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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Z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하노이 연합회 김성권 회장

베트남이 바꾼 운명을 놓지못하고 26년이 넘도록 베트남과 살아가는 한영민 주필. 그는 글쟁이라는 소리를 은근히 즐긴다. 20여년 호구책으로 사용한 무역쟁이보다는 어감이 좋은 탓이란다. 젊은 칼럼 리스트들이 그의 나이를 조심스레 묻고는 혀를 내민다. 글의 나이와 신체의 나이가 차이가 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는 둥 …. 그 철없이 젊은 글쟁이가 이제 사람을 만나러 나선다. 교민들이 만나고 싶은 인물을 찾아 그들의 호기심을 풀어내는 데는 한주필의 베트남 경력이 한 몫을 하리라는 기대로 이 코너를 마련했다. 독자들의 추천은 인물 선정의 우선 고려 사항이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   교민에게 가장 친근한 경제 단체 KBIZ 베트남 교민사회는 다른 해외의 한인사회와는 성격이 좀 다르다. 좀 더 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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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교통혁명의 시작 – 하노이 메트로 2A선

첫 개통 하노이 메트로 2A선 하노이 시내 – 하동 간 이동시간 기존 40분 이상 소요에서 20분 대로 단축 효과 1863년 런던에서 세계최초 메트로폴리탄 라인이 최초의 도시철도로 개통된 이래, 도시철도는 도시발전의 상징이자, 혼잡한 도로교통 사정을 단번에 해결하는 유일한 답안으로 여겨 지면서, 세계 곳곳에 보급되어 왔다. 발전을 상징하는 이 교통 수단이 드디어 베트남에 등장했다. 바로 하노이 지하철 2A선이다. 대중교통 사정이 열약한 나라 중 하나인 베트남에서 비교적 버스노선이 잘 되어있는 하노이는 어느 정도 구석구석 다니기 때문에 서민의 발로써 매우 높은 활용성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시간당 1천여명 이상을 수송할 수 있는 대규모의 수송수단은 미비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2019년 4월 말엽 13.1킬로미터, 베트남 최초의 도시철도(지하철)가 20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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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2009년 발간되어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하버드 대학 Michel Sandel 교수의 책 제목이다. 책의 시작 부분에서 들어진 사례는 이러하다. 적진에 투입된 미 소수의 특수부대원(SEAL 팀)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적의 동태를 파악하고 규모와 위치를 살피는 정찰이었다. 그러나 투입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양 떼를 몰고 다니던 양치기소년과 그의 개에게 은거지를 발각당하고 만다. 이때 부대원들은 갈등에 휩싸인다. 임무달성을 위해서는 양치기 소년을 죽여 위치를 발각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부대원과 아무리 임무라 해도 무고한 민간인을 그것도 어린 소년을 죽이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측으로 나뉘어 논쟁을 벌인다. 결국 미군을 봤다는 것을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후 양치기 소년을 풀어준 SEAL팀은 불과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엄청난 적군에 포위당하게 되고 치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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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체험을 통한 즐거운 영어교육이 펼친다!Kidzway!

  2군 안푸지역은 건너편 타오디엔과 달리, 현재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어서, 조금 여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네다. 자연냄새가 가득한 공원이 아파트 바로 옆에 있는 경우가 종종 있고, 시설 좋은 고급 아파트가 하나 둘씩 들어서면서 한국인 인구가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유치원이 많은 푸미흥을 벗어나, 안푸에 베이스를 두는 유치원들이 점점 많아지고 벌써 여러 곳의 유치원이 안푸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번에 찾아 간 Kidzway도 안푸에 베이스를 둔 유치원 중 한 곳이다. 개원한지 1년이 넘어서는 Kidzway는 단독 건물안에 엘리베이터와 각종 활동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어떠한 이유로 베트남 특히 이곳 안푸에 유치원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호치민 Kidzway원장 Joseph Chung입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16년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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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 그리고 호이안

호이안은 지난 2008년 1월 29일 시(city)로 승격되었다. 수백년 된 고가옥이 즐비한 이곳은 1999년 유네스코 공인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매력적인 옛 도시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 호이안은 동쪽은 동해, 서쪽은 광남성 딩반(Điện Bàn)읍, 남쪽은 유이쑤인(Duy Xuyên)현, 북쪽은 딩반(Điện Bàn) 행정시로 둘러쌓인 지역이다 광남성 광남성은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820km, 다낭시에서 남쪽으로 60km, 호찌민시에서 국로 1A를 따라 북쪽으로 900km 떨어져 있다. 지리상 북쪽으로는 후에(Huế)성과 다낭시를 접하고, 남으로는 광응아이(Quảng Ngãi), 꼰뚬(Kon Tum)성, 서쪽으로는 라오스, 동쪽은 동해를 접한다. 행정상 18개의 현(huyện)과 2개의 직할시, 1개의 행정시, 247개의 읍/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남성은 총면적 10,438km2에 이르는 열대우림 지역으로 평균온도는 25°C, 강우량은 2,000-2,500mm(우기는 10,11,12월)이다. 이곳을 대표하는 강으로는 부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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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와 호찌민의 차이점 [8]

오빠나 형의 뜻을 가진 ‘anh’ 하노이에서는 ‘아잉’으로, 호찌민에서는 ‘안’으로? 하노이와 호찌민의 용어 차이 남부 호찌민과 북부 하노이의 경우, 주로 나누는 일상대화 주제, 매일 매일의 습관, 풍속, 그리고 언어사용에 이르기까지 다른 점이 많다. 이런 이유로 호찌민이나 하노이에 처음 갔을 경우 같은 베트남 사람이라도 서로 오해가 생길 정도로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긴다. 물론 외국인이 베트남어를 배우는 경우에는 많은 혼돈이 생겨나기도 한다. 이번 호에서는 북부과 하노이와 남부 호찌민의 용어의 차이를 먼저 살표 보기로 한다. 성조 베트남어의 북부 발음과 남부 발음은 성조에서부터 차이가 있다. 베트남어의 성조는 본래 성조가 6개인데, 호찌민은 ‘dấu hỏi(저우 허이 ‘ả성조’)’와 ‘dấu ngã(저우 응아 ‘ã성조’)’의 성조를 구별 없이 모두 ‘dấu hỏi’로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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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채널” VSHOPPING

VTVcab 채널14번을 통해 전국 24시간 홈쇼핑 서비스 제공 한국의 혁신 라이프 스타일을 베트남에 알리는 한국대표채널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VSHOPPING. 베트남의 날씨만큼이나 점점 뜨거워지는 한류의 인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베트남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고품질의 한국 상품과 트렌디한 한국 라이프 스타일을 전하는 홈쇼핑 채널인 VSHOPPING은 현재 차별화 전략을 실현하고 베트남에서 모범적인 한국기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중이다. 특히 이 회사를 대표하는 부이 티 빅 프엉 대표(48). 그녀는 하노이국립대 영문학과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 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국제경영대학원에서 한국어 석사과정이수 후, SK그릅 한국고등교육재단에서 동남아 5개국 학술교류지원사업 총괄하는 업무를 15년간 역임하였고, 아울러 지난 10년간 베트남 홈쇼핑업계의 고문으로 활동했다. 초대 미스 베트남으로써 미모와 지성을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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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A 인테리어 & 퍼니처

시장의 중심이 되고 싶다 베트남에는 의외로 한국가구 회사들이 많이 진출해 있다. 예를 들어 장인가구, 바디프랜드 같은 기능성 의자브랜드 등 향후 베트남 가구 시장의 성황을 예측하며 진출 해 있다. 그런데 여기 베트남 북부 시장에 진출 8년 만에 까다로운 베트남 삼성법인에 사무가구를 공급하는 업체가 되어 한땀한땀 공들여 만드는 장인정신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저버리지 않는 정확함과 신뢰를 무기로 실력을 인정받은 업체가 있다. “모든 사업이 처음에는 다 고전하기 마련이죠. 저 또한 수많은 어려움으로 힘들었던 그 기억들이 씁쓸합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그저 묵묵히 실력과 노력으로 이겨내고 무엇보다 신의 은혜로 이 자리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겸손하게 미소 짓는 METAA인테리어 & 퍼니쳐 김정기 사장에게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빛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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