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한인여성회 – 5월 8일 어버이날 행사

호치민 한인여성회가 노인회 회원 50여명을 모시고 부모님꼐 감사하는 자리 마련

호치민 한인여성회는 지난 5월 8일 떤번군 소재 한솔 식당에서 호치민에 거주하는 한인 원로 50여명을 초청,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어버이날 기념 축하행사를 가졌다.
당일 구삼봉 노인회 부회장과 이 순흥 고문등 노인회 회원 50여 분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현화 여성회 회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게 돼 매우 기쁘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고 말했다. 이에 구삼봉 노인회 부회장은 답사를 통해 “오늘 여성회 회원님들이 타국 베트남에서까지 이런 자리를 마련해 노인들을 기억하고 배려해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식사와 더불어 호찌민 한인 여성회 김현화 회장 외 여성회원들의 ‘어머니의 마음’ 합창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여성회원 및 노인회원분들의 노래자랑 등 여흥의 시간도 함께했다.
• 문의 회장 김현화 093-811-5507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재무부, 폐업 대기 기업 영업세 체납액 면제 추진

베트남 재무부가 폐업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기업 및 납세자를 대상으로 영업세(lệ phí môn bài)와 납부 지연 가산금을 면제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마련해 의견 수렴에 나섰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76만 4,000명의 납세자가 총 1조 4,500억 동(1,450 tỉ đồng) 규모의 영업세를 미납한 상태다. 재무부는 납세자들이 세무당국을 찾아 폐업 절차를 이행하기 어렵게 만드는 행정 비용과 제재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