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가 2030년까지 디지털전환 완료를 목표로 한 ‘2025년 디지털 데이터 거버넌스 전략’을 발표했다고 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디지털 데이터 거버넌스 전략은 2022~2023년 세계은행(WB)과 호찌민시간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는 이를 통해 민원인들에게 더 나은 공공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 잠재력을 극대화해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전환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판 반 마이(Phan Van Mai)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에 따르면 디지털전환의 구체적인 내용은 디지털정부, 디지털사회, 디지털경제, 스마트도시 구축이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국민(행정, 결혼, 보건, 교육, 복지) ▲금융·기업(세입·세출, 공공투자관리 등) ▲도시·토지(지리, 건설, 운송, 건축 등 정보) 등 주요 3가지 데이터를 디지털화한다. 이와 함께 토지·도시개발·건설, 각종 인허가, 전자의료기록, 사회·복지자료 등을 디지털 데이터센터로 이관해 종합적인 디지털 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캐롤린 터크(Carolyn Turk) 세계은행 …
Read More »럼동성 국립공원서 실종된 한국인 무사 발견
베트남 중부고원지대 럼동성(Lam Dong) 비도웁누이바(Bidoup Nui Ba) 국립공원에서 6일 실종된 한국인 남성이 실종 2시간여만에 무사히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럼동성 경찰당국에 따르면 6일 산길 속에서 발견된 실종자 송(71세)씨는 손에 약간의 긁힌 상처만 입었을 뿐 건상 상태는 양호했다. 송씨는 16명으로 꾸려진 단체관광으로 달랏(Da Lat)을 찾았다가 달랏시내에서 약 50km 떨어진, 등산과 야영으로 인기있는 비도웁누이바국립공원의 랑비앙산(Lang Biang)을 찾아 울창한 숲을 트레킹하다가 일행과 이탈해 길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 신고를 받은 국립공원 관계자들과 일행들이 송씨를 찾았지만 찾지 못했다. 그러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실종 2시간여만에 송씨를 발견했다. 비도웁누이바국립공원은 울창한 삼림으로 유명한데, 지난해에도 싱가포르 관광객과 그의 베트남 친구가 이곳을 트레킹하다가 길을 잃고 헤매다 …
Read More »‘스마트시티 아시아 2023’, 4월 호찌민에서 개최
스마트시티 아시아(SMART CITY ASIA) 2023’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 7군에 소재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열릴예정이라고 뉴스더원지가 7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정보통신부, 건설부, 과학기술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와 JP INVESTMENT VIETNAM이 공동 주최하며 투자무역진흥센터, 호찌민시 컴퓨터협회, ICT code, 꽝쭝(Quang Trung) 소프트웨어 시티에서 후원한다. 꽝쭝 소프트웨어 시티는 베트남 호찌민시 12군에 있는 산업단지다. 베트남 정부는 2025년까지 도시화율 45%, 2030년까지 50% 달성을 목표로 스마트시티 구축에 매진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파트너로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최종필 총괄 위원장은 “스마트시티 아시아 2023을 통해 부진한 무역 통상을 증진하고, 대 베트남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라면서 “스마트 도시건설의 핵심기술이라 할 수 있는 5G & IOT, VR & AR, 보안, 로봇티스, …
Read More »라오항공, 이달말 베트남 다낭 직항편 재개…비엔티안-다낭
라오스 국영항공사 라오항공(Lao Airlines)이 오는 30일부터 수도 비엔티안과 베트남 중부 해안도시 다낭을 연결하는 직항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7일 라오항공에 따르면, 비엔티안-다낭 직항노선은 매주 목요일, 토요일 주2회 운항된다. 라오항공은 최근까지 소형 ATR72-600 항공기로 라오스 남부 팍세(Pakxe)와 참파삭(Champasak)을 경유해 다낭까지 연결하는 노선을 운항했는데 불과 2주만에 이 노선을 중단하고 코로나19로 2년이상 중단했던 다낭 직항 노선을 재개한 것이다. 비엔티안-다낭 노선은 에어버스 A320 항공기가 운항되며, 항공요금은 왕복 480만킵(LAK, 290달러) 수준이다. 라오항공은 라오스 정부가 지난해 5월9일 입국을 재개하자 비엔티안·루앙프라방-하노이·호치민 직항편을 순차적으로 재개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03.07
Read More »전남 무안~베트남 다낭 ‘직항 전세기 상품’ 뜬다
모두투어는 전남 무안공항에서 출발하는 ‘다낭 단독 전세기’상품을 출시했다. 최근 급증하는 광주 전남지방 해외여행 수요에 발맞춘 이번 모두투어 단독 전세기 상품은 197석의 베트남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무안과 다낭을 직항으로 왕복한다. 4월 28일 단 1회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으로, 예약과 동시에 100% 출발을 보장한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인 다낭은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한국인 가족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해외여행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MZ 세대가 가세하면서 그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준비한 여행 상품도 다양하다. 숙소와 항공을 제공하는 에어텔은 휴양지라는 특성에 맞게 4성급 로컬 호텔부터 5성급 럭셔리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호텔에 숙박하며 자유롭게 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이밖에도 …
Read More »“베트남 제과시장 점유율 1위…오리온, 국내·해외 법인 성장세 견조”
DS투자증권이 8일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법인의 성장세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머니투데이지가 8일 보도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중국 외 매출 비중이 2015년 41%에서 2022년 56%로 확대되는 추세이고, 2023년은 59%로 전망한다”며 “국내 법인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이 고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의 합산 매출액은 6827억원으로 5년간 18% 성장했으며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동기간 17%에서 24%까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또 “과거 오리온의 중국 매출이 2010년 5247억원에서 2015년 1조3000억원으로 연평균 20% 성장할 당시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30배로 업종대비 45%의 프리미엄을 받았다”며 “오리온의 현재주가는 2023년 기준 PER 13배로 향후 중국 외 국가 실적 …
Read More »태국, 세계 2위 바이오플라스틱 제조국으로 떠올라…1위 넘본다
세계 2위 바이오플라스틱 생산국인 태국이 생산량을 대폭 늘려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7일 태국 네이션 지의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네이션지 기사에 따르면 아누차 부라빠차리스리 정부 대변인은 현재 태국의 바이오플라스틱 생산능력이 연간 9만5천t(톤) 규모로, 연간 15만t을 생산하는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라고 전날 태국바이오플라스틱산업협회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아누차 대변인은 태국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곧 생산량을 연간 17만t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이오플라스틱은 자연계에서 분해되지 않는 석유 기반 플라스틱과 달리 미생물 등에 의해 분해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이다. 기존 플라스틱의 유해성과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으면서 시장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태국은 주요 원료로 활용되는 사탕수수와 카사바 등의 작물이 풍부해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에 유리하다. 현재 …
Read More »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베트남서 주거환경 개선 활동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인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이 베트남 하이증성의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머니투데이지가 7일 보도했다.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은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 시설의 주거·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7년부터는 베트남 장애인 가정과 에티오피아·튀르키예 6·25전쟁 참전용사 가정 등 해외로 사업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770건, 해외에서 59건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한미글로벌 베트남 법인을 통해 하이증성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의 주택 4곳을 개·보수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베트남, 에피오피아, 튀르키예 등 해외에서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한편 따뜻한동행은 장애인을 위한 공간복지 지원, 첨단보조기구 지원,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 활동 지원 등을 실시하는 순수 비영리단체다. 머니투데이 2023.03.07
Read More »2023년 03월 07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 03. 07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싱가포르 UOB,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6.6% 전망
싱가포르 유나이티드오버시즈은행(United Overseas Bank, UOB)이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을 6.6%로 전망했다. 이는 정부의 목표치 6.5%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이는 최근 UOB가 시티그룹의 동남아 4개국(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소매금융사업부 인수중 시티그룹베트남 인수를 막 완료한 자리에서 빅터 응오(Victor Ngo) UOB베트남 CEO가 현지매체들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지난해 1월 중순 UOB는 소매금융 확장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시티그룹 동남아 4개국의 담보·무담보 대출채권, 자산운용·관리, 소매예금 사업부문을 36억50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 거래로 UOB는 시티그룹의 530만 고객과 5000여명 직원의 고용을 승계했다. 올해 베트남 진출 30주년을 맞은 UOB는 싱가포르 은행 가운데 베트남에 최초로 지점을 설립한 은행이자 100% 외국인소유 자회사 설립을 허가받은 은행이다. 이날 응오 CEO는 올해 베트남 경제와 중앙은행(SBV)의 …
Read More »베트남 시중은행, 예금금리 최대 0.5%p 인하 합의
베트남 시중은행들이 만기 6~12개월짜리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5%p 인하하기로 합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중앙은행(SBV)에 따르면 6일부터 빅4(4대 국영상업은행)가 6~12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0.2%p 인하했으며, 다른 민간은행들도 2월27일자부로 0.5%p 인하에 합의했다. 중앙은행의 지시에 따른 은행들의 예금금리 인하 합의는 은행들이 스스로 비용을 절감해 대출금리를 낮추고 기업들, 특히 우선순위 기업들을 지원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주말 열린 정부회의에서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중앙은행에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은행들의 금리를 합리적으로 규제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곧 금리를 인하토록 은행들을 압박한 것이다. 이에 따라 SCB, 끼엔롱은행(Kienlongbank) 등 일부 은행을 제외하고 더 이상 9%대 금리를 주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은행들이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를 인하하기 …
Read More »공산당 서기국에 최초 여성 상임위원 임명
쯔엉 티 마이(Truong Thi Mai) 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베트남 주석이 된 보 반 뚜옹을 대신해 사무국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올해 65세인 마이 위원은 6일 정치국 회의 직후 본 직책에 임명되었다고 중앙당위원회 사무국은 밝혔다. 마이는 정치국, 중앙당위원회, 국회에서 여러 차례 임기를 수행했으며. 2002년부터 2016년까지 국회에서 문화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사회문제위원회 위원장, 2016년 정치국 위원으로 선출된 후 중앙대중동원부 부장, 그리고 2021년 정치국 위원으로 재선된 후 중앙당위원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번에 상임위원 직을맡음으로써 그녀는 1976 년 이후 베트남 최초의 서기국 상임위원 으로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 Vnexpress 2023.03.06
Read More »호찌민 공안 대부업체 압수수색
수백 명의 경찰이 채권 추심에 ‘갈취’ 수단을 사용한 것을 조사하기 위해 호찌민시 공안 수백명이 고밥군에 소재한 대부업체F88 사에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공안당국은 압수수색의 이유를 F88사에서 수백 명의 직원이 채권 추심원으로 일하면서 채무자를 협박하고 갈취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집행했다고 발표했다. 2013년에 설립된 F88은 베트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로 알려져있다. 베트남 전역에 830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여러 불법추심행위 신고로 인하여 곤욕을 겪고 있다. 금년 2월 중부 탄호아성 공안은 성내에 있는 F88 지점에서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서 구설수에 올랐으며. 공안부는 최근 여러 채권 추심 조직을 적발하고 있으며, 당국은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이들에게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했다. 최근 베트남 정부는 서민생활 보호 …
Read More »베트남발 항공화물 실적 악화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에 따르면 2023년 1월~2월기간 동안 베트남 공항을 통과한 항공화물 운송량은 전년 대비 28.2% 감소한 16만 8,000톤으로 집계됐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항공화물 운송량의 하락은 글로벌 경기 침체 확산이 소비 감소로 이어지면서 대규모 수요감소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비엣젯항공의 도 쑤언 꽝 부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운송비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배송이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엣젯항공의 화물 운송량은 전년도에 거의 10만 톤에서 작년에는 약 6만 5천 톤으로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항공화물 운송 회사 대표는 올해 첫 두 달 동안 베트남에서 일본으로의 배송이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고 전했다. 베트남 민항총국(CAAV)의 데이터에 따르면 첫 두 달 동안 …
Read More »공안, 전과자 용 창업 및 직업교육 대출상품 제안
공안부는 전과자들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베트남 사회정책은행에서 최대 1억 동(4,225달러)까지 빌릴 수 있는 정책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3월 2일부터 조사가 시작될 전과자 신용대출에 관한 초안은 전과자가 사면되거나 형기를 마친 경우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대출 대상자는 지역에서 오랜기간 거주하고, 차후에도 법을 준수해야 한다는게 조건이며. 대출 기간은 최대 5년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안에 따르면 직업 훈련에 허용되는 최대 대출 금액은 월 최대 400만 동이며,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최대 대출 금액은 최대 1억 동이며, 전과자 한 명당 최대 1억 동까지만 대출할 수 있다. 공안부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약 65만 명의 전과자가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지만 …
Read More »베트남 해운업계 실적악화 전망…해상운임 작년 고점대비 80%↓
베트남 선사들의 해상운임이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수요감소로 작년 고점대비 80%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해운업계의 실적악화가 전망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이날 물류플랫폼 파타(Phaata)에 따르면, 작년 1월 1만5000달러까지 치솟았던 호치민-북유럽 노선의 컨테이너 운임(40피트 기준)은 현재 1700달러까지 내려간 상태다. 응웬 호아이 쭝(Nguyen Hoai Chung) 파타 CEO는 “해상운임 급락은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북미와 유럽의 물동량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이라며 “주요 수출시장의 재고가 충분해 수입업체들은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에서의 수입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물류기업 MH그레이트선(MH Great Sun)의 레 티 란 안(Le Thi Lan Anh) 본부장에 따르면, 아시아-인도 노선의 운임도 작년 고점대비 90%가량 폭락했다. 목재·가구기업 티엔민(Thien Min)의 쩐 람 선(Tran Lam Son) CEO는 “현재 유럽노선의 해상운임은 …
Read More »하노이, ‘여성 혼자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세계 12대 목적지’ 선정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여행자들이 선정한 ‘여성 혼자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세계 12대 목적지(12 Best Destinations for Solo Female Travellers)’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싱가포르 여행사이트 트립질라(Tripzilla)가 선정한 ‘여성 혼자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세계 12대 목적지’에는 동아시아에서는 서울, 도쿄, 타이페이 등 3곳이, 동남아시아에서는 하노이와 함께 싱가포르, 방콕,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족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 5곳이 뽑혔다. 트립질라는 “하노이는 혼자인 여성 여행객을 위한 최고의 여행지를 논할 때 종종 간과되는 측면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강력범죄는 드물며 사람들도 대부분 친절하다”며 “고급호텔의 1박 숙박료는 통상 150달러 수준으로 저렴하고 식사비용도 하루 10달러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저렴한 여행지”라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트립질라는 베트남 밀크커피인 까페스어(ca phe sua)를 마셔볼 …
Read More »하이퐁시, 사회주택 4456세대 7일 착공…사업비 2억520만달러
베트남 북부 항만도시 하이퐁시(Hai Phong)가 오는 7일 4456세대 규모의 사회주택단지를 착공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6일 보도했다. 6일 하이퐁시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시공사인 타이홀딩(Thai Holding)이 사회주택단지 공사를 7일 시작한다. 사회주택단지 예정지는 응오꾸옌군(Ngo Quyen) 꺼우쩨프엉(Cau Tre phuong, 동단위) 및 마이짜이프엉(May Chai) 이전 3락비엔저장창고(3 Lac Vien) 부지로 면적은 16만9000㎡ 규모다. 사업비는 4조8650억동(2억520만달러)으로 10층 높이 건물 10개동, 사회주택 4456세대와 7층 높이 163세대의 주상복합아파트가 건설된다. 이에 앞서 이달초 하이퐁시는 응오꾸엔군 르엉칸티엔프엉(Luong Khanh Thien)에 19층 규모의 사회주택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하이퐁시는 도시지역 200만여㎡ 및 농촌지역 232만여㎡ 등 전체 49개 단지 433만여㎡ 규모의 사회주택사업을 승인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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