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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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인테리어

‘고객의 미소가 우리의 자부심이다’라는 경영철학으로 중국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베트남 호찌민과 다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서우북 대표를 만나 ‘한우 인테리어’와 함께 새로이 만들어지는 모든 인테리어의 그만의 디자인의 세계를 들어본다. 한우인테리어 대해서 간단한 소개와 베트남 진출에 대한 인연도 함께 애기해주세요. 1998년까지 한국에서 ‘성호종합건설’이라는 중견 건설업체를 경영하다가 2002년 12월, 모든 것을 정리한 백지상태로 중국에서 다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두 맡아서 건설 회사를 경영했던 경험을 살려 ‘한우인테리어’ 를 설립하여 많은 공사에 실적을 내고 있는 중견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한우 인테리어는 전문 인테리어 회사로서 실용적인 공간과 창조적인 설계 및 깔끔한 시공으로 고객의 신뢰를 가장 우선하고 있으며, 베트남 역시 10년전의 중국과 같이 개발도상국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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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 살자

‘바른 저울을 가지고 사는 것’ 무게를 속이지 않고 거래하는 것, 다른 이와의 관계에 있어 옳다고 하는 일을 말하고 행하는 것이 착하게 사는 것 아닐까 A사의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책임자인 B팀장과 전체 팀이 함께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한국인들이 만나면 으레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신상조사 같은 거지요. 고향은 어디인지, 출신학교는 어디인지, 어떤 회사에서 이력을 밟아왔는지 같은 질문들입니다. 한국 사회가 연고를 중시하는 사회이다 보니 첫 자리에서 이런 질문을 피해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상대를 대할 때 제일 먼저 표시나는 것이 억양입니다. 그래도 저는 티가 잘 나지 않는 경우입니다. 오리지널 충북 출신이지만 대개 서울 아니면 경기지역으로 압니다. 사투리를 쓰지 않고 억양이 평이해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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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메이크업 _마스카라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 눈을 갖고 있니? 메이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눈’ 이다. 가장 두드러지는 인간에 있어서 두드러지는 장기가 아닐까란 생각이든다. 화장을 할 때나 안할 때나, 혹은 의사소통을 할 때에도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고 말하기 때문에 눈은 ‘제2의 마음의 창’ 이라 부르기도 한다. 모든 감정을 드러내게 되고 표현된는 인간의 장기 중의 하나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예뻐지고 싶은 우리는 美 욕망을 가장 잘 나타내 줄 수 있는 마스카라에 대해서 알아보자. 사실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우는 화장을 하는 분이라면 공감될 꺼라 생각된다. 매번 그릴 때마다 번거롭고 다르게 그려져 원하는대로 표현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마스카라로 한번의 빗질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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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is Okay to not be Okay

각 사회의 문화를 가장 쉽고 깊게 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음악이나 영화, 드라마인데요. 특히 인기 있는 드라마를 보면 요즘 이슈가 되는 의식주뿐 아니라 가치관 등 많은 것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천편일률적이던 드라마의 소재가 점점 다양해지고, 다소 독특한 소재들도 많이 나오는데, 그중에 하나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사이코지만 괜찮아’라는 드라마입니다. 사이코(Psycho-)는 본래 ‘정신’이란 뜻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쓰는 의미는 정신적 사고 과정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을 비하할 때 많이 씁니다. 드라마는 정신 병원을 배경으로 장애와 결핍을 겪고 있는 등장인물들을 통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남자 주인공은 문강태, 정신 병동의 보호사이며,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형을 돌보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엄마로부터 ‘형을 지켜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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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할멘FC

2006 년 한영국 감독이 설립 및 운영하고 있는 호찌민 할멘 축구단은 축구 선수가 되고 싶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소외된 지역의 소수민족 자녀들을 축구를 통해 베트남 사회의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데 설립목적을 두고 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열고 있는 호찌민 할멘FC의 수장 한영국 감독을 만나, 축구공으로 희망을 쏘아 올리는 애기를 들어보았다. 축구를 통해, 베트남 소수민족 아이들이 웃을 수만 있다면…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는 동남아에서 선수 생활 막바지를 보내면서도 이웃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몰두했다. 국내에서 지도자 등 제 2인생을 고려했으나 그가 선택한 건 베트남 잔류였다. 중부 산악지형에서 어렵게 지내는 소수민족 자녀를 위해 새 삶을 살기로 했다. 그는 “1991~1992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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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살아보기

자살이 미화되어서는 안 된다. 이 글을 쓰는 오늘 7월 10일에 국내의 가장 큰 뉴스는 박원순 서울 시장의 죽음입니다. 어제 저녁 박시장의 딸에 의해 실종신고가 된 지 7시간 만에 시신을 서울 시내 북한산 근교에서 발견하였다고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아직 박시장의 죽음의 원인이 공식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경찰에서는 타살의 흔적이 없다고만 하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박원순 시장의 여비서가 성추행으로 박시장을 고발했고 그 뒤를 따라 미투의 행렬이 이어질 조짐을 보이는 것이 박시장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는 시중의 소문입니다. 만약 박시장의 죽음이 성추행 고발 사건에 의한 것이라면 참으로 세상이 아이러니 하다는 것을 새삼느끼게 합니다. 왜냐하면 박시장은 바로 권력자들이나 힘있는 자들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여성들을 위한 인권변호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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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입국법 개정 “50억 대규모 투자하면 최대 10년 체류 가능”

베트남의 출입국법(외국인 입국, 출국, 환승 및 거주에 법률 일부 수정)이 7월 1일부터 개정 시행되었다. 김찬영 베트남 호치민무역관은 KOTRA 해외시장뉴스를 통해 개정된 출입국법을 소개했다. 그는 “기존 실무적인 혼선이 있었던 투자비자(DT비자), 상용비자(DN비자) 조건 변경을 비롯해 출입국 관련 내용을 더 명확하게 정리했다. 더불어 일부 관광지 등에 대해 무비자 체류기간을 확대하고 투자액에 따라 최대 체류기간이 늘어날 수 있게 하는 등 출입국정책을 관광산업을 도모하거나 투자유치책으로 활용하려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고 정리했다. 전자비자(E-Visa) 신설…한국 포함 80개국 국민 신청대상 2017년부터 시범 시행됐던 전자비자가 공식 시행된다. 한국을 포함한 80개국 국민은 베트남이 아닌 해외에 체류한 상태에서 적법한 여권을 소지하면 전자비자 신청 대상이 된다. 물론 출입국법상 일반적인 입국 금지사항으로 규정된 보호자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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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최재호 지점장

대구은행이 베트남 호치민지점 개설 본인가를 받았다. 대구은행은 지난 2014년 사무소 개소, 2016년 지점 설립 허가 신청을 하는 등 베트남 진출에 박차를 가해왔다. 베트남 현지에서 타 외국계 은행 지점 설립 허가가 길게는 10 년 이상 걸린 사례에 비춰 볼 때, 대구은행의 호치민지점 본인가 승인은 비교적 빠른 시기에 이루어진 쾌거이다. 인가 막바지에 이르러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당초 예상보다 인가가 미뤄졌지만 결국 라이선스를 받은 것이다. 사무소 개소 때부터 지점 승인취득을 위해, 4년 넘은 숙원사업의 결실을 이끌어 낸 최재호 지점장을 만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나 DGB의 글로벌 100년 그룹을 향해 전진 ‘인도차이나 금융벨트’ 완성하다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베트남 중앙은행(SBV)로부터 호치민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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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가족 여행지, 사파

2020년 진짜 김 빠지는 해이다. 해외를 오가던 하늘길이 몇 개월째 막히면서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국내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기존 인기 관광지나 도심이 아닌 드넓은 자연 속에서 대면 접촉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곳을 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로 삼고 있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으면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려는 이들에게 본지에서는 청정지역 여행을 시작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천혜의 자연 환경과 가치 높은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북부지역 사파로 조금은 색다른 여행 ‘사파 호캉스’를 다녀왔다. 트래킹여행지에서 호캉스 여행지로 사파는 하노이에서 약 290킬로미터 떨어진, 중국에 접경한 라오까이성 중앙 고산지대에 위치한 곳이다. 본래 트래킹 및 등산, 자연을 즐기러 온 관광객이 올려온 이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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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 박남종 협회장

최근 베트남 동포사회의 특별한 공공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하 민주평통) 의 활동량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18기에 이어서 19기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가 작년9월출범하였으며 이후 단체의 다양한 활동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올해도 여전히 광복절 등의 국가적 중요한 행사는 민주평통의 주관으로 치루어지고 있다. 한인 동포사회에서의 민주평통 의 활동이 매우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 이런 민주평통의 활동이 두드러지는 것은 박남종 회장의 적극적인 성격에 기인한다. 박회장은 금번 6. 25 행사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특별히 금년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참전용사 찾기와 6.25전쟁 70주년 위령제를 준비한다는 말을 듣고 베트남에서도 최초로 대대적인 6.25 발발 70주년 호국 영령 위령제를 지내며 민주평통 이 그저 형식적으로 존재하는 관변단체가 아니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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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우리는 모두 다르다. 취향, 행동, 언어, 습관까지 모두 같은 게 하나도 없지만, 직장에서 그리고 삶의 현장 곳곳에서 밥벌이 정체성이 삶을 지배하는 한 우리는 의도치 않게 같아진다. 밥 벌어 먹는 곳에선 일말의 인간적 감각을 요구하지 않는다. 파란 하늘, 흰 눈, 들판의 냄새, 산정 풍경 등에 관한 개인의 서정은 철저하게 배척된다. 물론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그런 것들은 회사에서 또는 사업장에서 요구되지 않고 요청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모든 대리, 과장, 부장을 달고 있는 사람들은 각자의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사람이 된다. 이 사회는 개인성과 다양성, 인간적 욕망이 용인되는 곳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다. 회사와 직장, 사회와 국가는 어떤가. 우리는 스스로 자발적인 욕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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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EU FTA, 삼성에 날개 달아준다

베트남 공장, 유럽 수출 비중 33%…관세 철폐·통관 절차 간소화 유럽연합(EU)과 베트남 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 공장을 둔 삼성전자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관세 철폐와 신속한 통관 절차의 혜택을 받으며 유럽 공략의 거점으로 베트남 공장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성근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상무는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인 베트남 파이낸스(Vietnam Finance)와의 인터뷰에서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중 유럽 수출 비중은 33%”라며 “EU와 베트남 간 FTA가 발효되면 통관 절차가 간소화돼 유럽 시장에 제품을 수출하는 데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품목은 관세 면제 또는 축소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양측의 FTA는 오는 8월 1일 발효를 앞두고 있다. EU는 발효와 동시에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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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붕당 정치 4색당파의 탄생

지난 이야기 180년 동안 성리학을 공부한 사림파는 정권 획득 후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동서로 갈라집니다. 조선의 우수한 전랑 제도 역시 권력 투쟁에 악용됩니다. 이때부터 300년 사림파 내부의 권력 투쟁은 이전의 훈구파보다 더 심하게 진행됩니다. 초심을 잃어버린 속도가 훈구파보다 빠릅니다. 붕당을 예언한 영의정 “만년야당” 많이 들어본 말 입니다. 현대 정치에도 50년 만년 야당이 존재했고, 조선 초 등장한 사림파도 80년 야당 생활을 했습니다. 사림파는 수천명의 희생자를 댓가로 치르면서 얻은 정권인데 생각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훈구파의 부패한 정치 때문에 어부지리로 정권을 잡은 사림파는 10년 남짓 유지하다가 분열됩니다. 이러한 붕당을 예언한 사람이 있었는데 영의정 이준경 입니다. 이준경은 사림파의 지나친 원칙주의와 이론주의 때문에 분열을 예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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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건설사, 베트남 경전철 추가비 못 받아 ‘갈등’

각종 문제로 공기 연장…추가 비용 발생, 추가 사업비 요구에도 당국 35%만 지급 베트남에 진출했던 한국 건설사가 공사 대금을 떼일 위기다. 베트남 하노이 경전철 사업 공기 연장으로 말미암은 추가 비용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다. 당국과 협상이 계속되고 있지만, 공사비 지급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하노이 뇬-하노이 경전철 사업을 진행 중인 대림산업과 포스코건설은 공기 연장에 따른 추가 비용을 요구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 2014년 고가철로가 포함된 CP01 구간을 수주했는데, 공기가 애초 예정된 30개월을 훌쩍 넘겨 공사비가 크게 늘었다. 이에 대림산업은 지난 2018년부터 하노이 시정부에 추가 공사비 1900만달러(약 230억원)를 추가해달라고 요구했으나, 당국이 제시한 금액은 660만달러(약 80억원) 정도에 불과했다. 이대로 계약이 마무리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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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 빈소 마련, 추모행사 열려

한인회관 3층에 호찌민 거주 교민들을 위한 빈소가 마련됐다. 7월 10일 영면한 6.25 전쟁영웅이자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에 올랐던 백선엽 육군 예비역 대장이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이를 기리기 위하여 14일 한인단체가 연합하여 1군에 소재한 한인회관 3층에 호찌민 거주 교민들을 위한 빈소가 마련됐다. 빈소가 열린 이날 백선엽 장군을 추모행사가 열렸으며 오전 11시에 임재훈 총영사, 대한 노인회 베트남 지회 김영수 회장 외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여하여 고인을 추모했다. 향년 100세로 별세한 백선엽 장군은 1920년 평안남도 강서군에서 출생했으며 본래 만주군에서 군 경력을 시작했으나 1945년 일제가 패망 후 군사영어학교를 거쳐 한국군의 전신인 국방경비대에 입대한다. 미군정 하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육군 정보국장으로 재직했으며, 한국전쟁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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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코로나19 쇼크’ 23년 만에 첫 마이너스 성장

한국인이 좋아하는 관광지, 상반기 성장률 3.61% 감소… ‘코로나19’ 주요 원인 ‘경기도 다낭시’시라고 불리며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베트남 관광도시 다낭시가 ‘코로나19 쇼크’로 휘청거리고 있다. 김석운 베트남경제연구소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현지 미디아 VnExpress를 인용 “다낭시 경제는 2020년 상반기 3.61% 감소했다. 중앙관리 도시가 된 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낭 통계청(Da Nang Statistics Office)은 2020년 6월 30일 자료를 통해 코로나19가 성장의 주요 부정적인 원인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현재 다낭은 베트남의 5개 중심(직할시) 도시 중 하나다. 다른 4개 도시는 하노이, 호찌민 시티, 하이퐁 및 껀터(Can Tho)이며, 다낭 이외 다른 도시는 마이너스 성장이 아니었다. 다낭은 지난해 같은 기간 GDP 성장률이 5.87%에 달했다. 하지만 올해들어 숙박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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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차 코참 정기총회 개최

베트남 중남부 한인상공인연합회(이하 ‘코참’)는 지난 7월 14일, 호치민시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제17차 코참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 19, 사회적 격리두기를 실천하여 총 51명의 코참 회원사(현장 참여: 51명, 위임장 참여: 219 명)의 참여로 개최되었다. 김흥수 코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진출 기업들 또한 오더 감소와 원자재 수급, 인적•물적 교류 중단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코참은 우리 기업의 피해 사항과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정부에 건의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정책과 조치를 끊임없이 요구해 오고 있으며, 이러한 시기일수록, 우리 회원사의 경영활동에 필요한 지원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에 실질적으로 힘을 더하는 경제단체의 역할을 변함없이 다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진행된 안건 상정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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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투협 산하 SLF(Saigon Leaders Forum) 피데스(베트남) 자산운용 김광혁 대표 초청

“Covid19 이후 베트남 경제 및 증시 전망”강좌 개최 호치민 한인상공인 투자자협의회(KOREA INVESTOR’S SOCIETY IN HCMC, 회장 신동민, 신한베트남은행 은행장) 산하 SLF(Saigon Leaders Forum, 회장 황인호, TSK Corp. 베트남 사업개발 담당) 정례 포럼이 지난 07월 06일(月) 오후 6시 30분 신한베트남은행 본점 15층 연수실에서 열렸다. 이번 정례 포럼은 사회적 Lockdown이후 올해 처음 개최되는 포럼으로 Covid19 상황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약 35분만 선착순으로 초정하여 진행하였다. 강의 시작전 올해 새롭게 SLF 회장에 취임한 황인호 회장과 호투협 운영위원으로 선임된 최분도 대표(PTV그룹 대표)를 모시고 회원사분들께 인사 드리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호투협 및 SLF가 더욱 발전적인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실 것을 다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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