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요즘 코로나로 인해 외국에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골프장에 몰려 골프장이 북새통을 이룬다고 하지요. 그리고 사람들이 몰리니 자연스럽게 골프장 이용료나 기타 가격이 정신없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골프 치는 것은 좋은데 치고나서 골프 피를 계산하려면 참 아깝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우리끼리 하는 말이지만 베트남에 있으면서 가장 큰 즐거움이라면 한국보다 쉽고 저렴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인데 요즘은 베트남도 결코 저렴하고 이지한 골프를 즐기는 것은 점 점 어려워지는듯 합니다, 최근들어 투득 골프장에서 공을 치고 어디 나가서 저녁을 먹기도 조심스러워 그냥 골프장에서 적당히 시켜먹자며 골프장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계산서를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비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각 음식의 가격을 비교했는데 한국보다도 더 비싸다는 …
Read More »[Special Notice] 주호치민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 국적 관련, Q&A
딸의 복수국적 보유 Q:베트남에서 태어난 딸이 복수국적을 계속 보유할 수 있나요? A: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성은 만 22세가 되기 전에 국적선택 신고(외국국적 불행사 서약1) 포함)를 한 경우에만 복수국적을 계속 보유할 수 있습니다.만 22세가 경과했더라도 당분간 복수국적 상태가 유지는 됩니다.그러나 일정한 시기에 법무부장관이 국적선택 명령을 하게 되며, 명령을받게 되면 1년 내에 하나의 국적만 택해야 합니다. 즉, 1년 내에 국적선택(한국국적만 선택하겠다는 뜻) 또는 국적이탈(한국 국적을 포기하겠는 뜻)의 뜻을 신고해야 하며, 명령을 받고도 1년 내에 아무런 신고를 하지 않으면 한국국적은 상실됩니다. 아들이 만 22세 미만인 경우 Q:아들이 아직 만 22세가 안되었습니다.복수국적을 계속 보유할 수 있나요? A:해당 자녀의 경우 만 22세가 되기 전에 국적선택 신고(외국국적 불행사 …
Read More »[Interview] 호찌민 한인상공인 연합회 13대 회장 손영일
호찌민 교민사회의 명실 상부한 대표적 교민단체인 호찌민 한인상공인 연합회의 제13대 회장으로 일하고 있는 손영일 회장을 만나 팬데믹 시대를 대처하는 그의 지혜를 들어봤다. 워낙 오래 세월을 알고 지내던 모습이라 인터뷰 자리라 해도 별다른 감흥이 생기지 않지만, 그래도 손회장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그의 모습을 묘사하자면, 대표적인 상사맨 타입의 용모에 잘 훈련된 실무형 미소를 몸에 각인 시킨 잰틀맨이라고 표현할 만하다. 그리고 ‘영일’ 이라는 장손들에게 붙여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집안의 장손으로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무장한 자신만의 철학이 제대로 다져져 있는 인재다. “코참의 오랜 숙제, 비용처리 인가 취득” 손회장은 교민사회의 귀한 자산의 일부이다. 그는 90년대 코오롱 상사 이름으로 베트남에 들어와 한국학교 건립을 시작으로 …
Read More »마리의 2021상품 리뷰 (2)
색조화장은 화장을 하는 여성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에는 색이 들어간 자외선 차단은 물론 BB크림, 아이브로우 등은 남성들이 자주 사용하는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화장은 화장을 하는 이들에게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화장을 바라보는지 여부에 따라 변형된 또 다른 화장술이 나오기때문에 화장을 한 이를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 또한 중요하게 작용한다. 요즘은 코로나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착용을 생활화 하다 보니, 눈만 강조하는 색조메이크업이 트랜드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2021년 한해 동안 나눈 이야기 중에 색조 화장품 편이다. 최근에는 눈만 화장을 할 수 밖에 없는 현 실정에 맞추어 이전에 나누었던 아이메이크업 제품들과 더불어 필자가 사용해 본 제품들에 대한 리뷰를 포스팅 한다. 글. 유도경 rtyoo1106@ naver.com
Read More »고향의 내음, 향수
오늘 뉴스를 보니 베트남 국회의장과 부총리가 내한하여 한국 인사들과 만나며 양국간의 교류에 필요한 논의를 깊이 있게 나누었다는 것과 사회보장 협정을 조인했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이제 양국은 슬슬 교류에 필요한 행정 인프라도 갖추어 지는 모양입니다. 20세기 말, 처음 베트남에 들어올 때 느끼던 황당함과 이유 모를 두려움이 떠오릅니다. 그때와 비교하면 정말 천지개벽이지요. 그런 생각을 하니 너무 오래 고향을 떠나 있었다는 것이 새삼 떠오릅니다. 아침에 무심코 틀어놓은 유튜브에서 흘러나온 향수라는 노래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 그 노래를 성악가 박인수 교수와 함께 부른 가수 이동원씨가 운명했다는 소식을 들어서 더욱 그 노래가 가슴에 닿습니다. 생각난 김에 그 노래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요. 이 노래는 참으로 한국인들에게 영원히 …
Read More »경청, 소통의 열쇠
몇 개월 전, 한 중년의 여성이 심한 어지럼증과 기운이 없다는 증상으로 진료실을 찾았다. 문진을 하다 보니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기력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무려 20년이 넘게 이렇게 살아왔다고 했다. 그동안 어떤 치료를 받아왔냐는 질문에도 대답을 바로 하지 못할 정도로 힘들어하며 눈물을 흘리는 상황. 일단 갑상선 기능 검사, 류마티스 검사를 포함하여 피로감과 관련된 혈액 검사를 진행하였고, 할 수 있는 치료를 하고 보냈다. 혈액검사상에서 문제는 없었다. 두 번째 내원 시 추가 문진으로 알아낸 증상들은 다음과 같았다. 편두통, 이석증, 비염, 만성 소화불량, 머리가 저린(?)듯한 증상, 어지러움,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 가슴이 늘 답답하고 불안함, 손-발 저림, 극심한 피로감으로 많은 시간을 누워서 지냄, …
Read More »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 가구가 바뀌다! (4편) Living & Art – 침실 공간, 가구로 채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온라인 구매와 배달 서비스가 점점 더 발달되고 활기를 띄고 있다. 사람들과의 대면이 조심스러워 지면서 실내공간을 꾸미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지극히 개인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되고 어떠한 장소보다도 편하고 아늑하다는 특징이 있다. 그 특징을 잘 반영하기 위해 우리는 점점 더 두터운 매트리스, 부드러운 침대커버, 초경량이지만 따뜻한 솜털, 깃털이불 등을 찾게 되고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대에 구하길 희망하는 이유이다. 외부 활동보다는 실내 활동이 안전하고 편안 요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트랜드에 발 맞추어 <포스트코로나 삶이 바뀌다! 가구가 바뀌다! > 4번째 시리즈, 침실 가구와 그에 필요한 소모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한다.
Read More »2022년 임인년 범띠 해 띠별운세미리보기
곧 2022년이 다가 옵니다. 2022년은 임인년으로 범띠(호랑이)의 해 이다. 임인년은 육십간지의 39번째 해로 ‘임’은 흑이므로 ‘검은 호랑이의 해’이다 서력 연도를 60으로 나눠 나머지가 42인 해가 해당된다. 새로운 새해가 오면 많은 사람들이 한해 동안의 만사형통을 바라며 운세를 점쳐보고는 한다. 그래서 2022년 띠별 운세를 포스팅 해 본다. 사람의 운세와 사주는 정해진 것이 없고 본인의 처신과 노력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이다. 그저 재미로 보세요~~
Read More »몽선생(夢先生)의 짜오칼럼
다섯 번째 책을 손에 들고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표지에는 ‘Park tiên sinh sống giữa Sài Gòn’ 이라는 제목이 베트남어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출판사에 의해 베트남어로 번역된 책이기에 그렇습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묘한 느낌이 손가락 끝을 저리게 합니다. 지금껏 ‘몽선생의 서공잡기’란 책으로 시작해서 소설 ‘크룩스크리스티’와 ‘베트남, 체제전환국가에서의 도시개발’이라는 전문서적에 짧은 동화 한 권을 얹어 모두 네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한국에서의 일입니다. 그러고보니 작년에만 두 권의 책을 내어 놓았습니다. 그간 정리해 둔 원고와 논문을 쓰기 위해 공부하던 내용들을 일반인이 볼 수 있도록 쉬운 문체로 정리한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어찌 보면 COVID-19가 준 선물입니다. 애쓴다 해도 일을 하기 어려웠던 2020년, 시간을 만들어 낼 필요도 없이 원고 정리에 몰두할 수 있었음은 지나보니 선물과 같았습니다. …
Read More »베트남, 백신접종완료자 자가격리 3일안 확정
-기존 7일->3일 -시설격리 사실상 폐지, 자가격리로 전환 16일 보건부가 최근 예고한대로 자가격리안을 확정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저녁 보건부가 발간한 공문에 따르면 2022년 1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는 백신여권 또는 6개월 이내 완치증명서를 소지한 입국자는 현행 7일인 시설격리 대신 자가격리를 3일간 실행하며, 도착 3일 후 PCR검사를 받으면 자유롭게 다니면서 11일간 건강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 미접종자 혹은 1회 접종자는 7일간 자가격리되며, 3일과 7일째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베트남인 혹은 베트남계 교민일 경우 미접종자 혹은 1회 접종자는 공항에서 무료로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또한 18세 미만 미성년자와 65세 이상, 임신부, 기저질환 보유 입국자는 간병인과 함께 격리되는 것이 허락된다. 한편 이번 보건부의 지침은 …
Read More »호찌민시, 코로나 환자 시설격리 7일 단축
호찌민시가 코로나 확진자의 시설격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최근 단축시켰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최근 호찌민시 보건국은, 베트남 보건부에 코로나 확진자의 최소 시설격리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시키는 방안을 건의하여, 보건부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 단축격리 승인안에 따르면, 단축 격리되는 코로나 환자는무증상자야하며, 백신 접종이 완료된 돌파감염자 그리고 격리 7일날 PCR검사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안된다. 그리고 이렇게 퇴원한 환자는 반드시 퇴원후 11일간 자가모니터링을 실시해야 하며, 매일 2회 체온측정 후 보고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Vnexpress 2021.12.16
Read More »오미크론 발견자 쿠체 남아공 의사협회장 “오미크론 환자입원 평균 2.5일로 짧아”
-패닉에 빠질필요 없이,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를 찾아라 -오미크론 감염자 약물치료도 많은 처방 필요없어 -오미크론 증상 독감과 유사 안젤리크 쿠체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협회(SAMA) 회장은 1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에 감염된 환자의 경우, 입원 기간이 평균 2.5일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쿠체 협회장은 이날 콘퍼런스 참석 중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이전 델타 변이가 주도하는 감염 파동 때는 평균 일주일 이상인 것과 크게 대비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16일 인터뷰 기사를 통하여 보도했다. 그는 전날도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남아공 역대 최고치로 2만7천 명에 육박한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과 관련, “오미크론 변이가 전염성이 강한 것은 맞지만 산소 치료 등을 요구하는 중증 환자는 아직 …
Read More »WHO “AZ-화이자·모더나-시노팜 백신 교차접종 허용”
세계보건기구(WHO)가 현재 사용되고 있는 3가지 방식의 신종 코로나 백신을 서로 교차접종 하는 것을 허용하는 잠정 권고안을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이날 내놓은 잠정 권고안에서 바이러스 매개 방식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과 mRNA 방식인 화이자·모더나 백신, 불활성화 방식인 시노팜 백신 간 교차 접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 잠정 권고는 WHO 면역자문단인 전문가전략자문그룹(SAGE)이 앞서 내놓은 의견에 따른 것이다. AZ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 항원 정보를 감기를 일으키는 아데노바이러스에 실어 전달하며, 화이자·모더나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의 유전정보(mRNA)를 지방으로 감싸 전달한다. 시노팜은 화학물질이나 열, 방사선 등을 가해 SARS-CoV-2의 활성을 없앤 불활성화 백신이다. WHO는 권고안에서 1차 접종을 AZ 백신으로 한 사람은 2차 또는 추가접종(부스터샷)에서 화이자·모더나 …
Read More »한주필 칼럼-블랙 프라이 데이
오늘이 금요일, 프라이데이네요. 주말을 바로 앞 둔날, 조금은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요일이 금요일입니다. 그런데 왜 Friday 라고 명명 했을까요? 아시다시피, 로마에서는 모든 요일에 별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을, 금성을 뜻하는 사랑의 여신 비너스의 날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앵글로 색슨 족들은 로마의 비너스대신 자신들의 사랑의 여신 Frigg의 날이라 부르며 Friday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이게 어원이라 합니다. 금요일이 사랑의 날이라는 말은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불타는 금요일이 그리 만들어 진 건가요? 그런데 요즘처럼 연말이 가까워지면 그냥 프라이데이가 아니라 블랙 프라이데이가 고개를 들고 나타납니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지요. 블랙 프라이데이는 원래 미국의 Thanks Giving day 이후 열리는 크리스마스 세일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금요일인가? 그것은 …
Read More »한국, 45일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재적용 결정
-하루 확진자 8000명 돌파 및 위중증자 사상최고치 -사적모임 4인 이상만 가능 오는 18일부터 11월 1일부터 시작된 일상회복 1단계를 멈추고, 다시 사회적거리두기가 적용된다고 연합뉴스가 12월 16일 보도했다. 이에따라 한국내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4인으로 제한되며 각종 시설의 영업시간도 전국적으로 종류에 따라 오후 9∼10시로 제한된다. 식당·카페 등은 오후 9시까지만 영업할 수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식당·카페의 경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으로 4인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 영업제한 시간은 마스크 착용이나 취식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차이를 뒀다.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
Read More »구정 열차 예매 사상최저 기록 ‘작년 대비 3% 예매율’
2022년 똇(음력 설) 열차 예매율이 사상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내년 똇 시즌을 열차표 예매가 현재까지 6900좌석만 진행 됐으며, 하노이 역에서도 300장 만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하여 베트남 철도청 관계자는 “각 지역마다 검역문제로 인하여 격리규칙이 적용되는 지역이 많아, 음력 설에 귀성하려는 여행객들이 마지막에 열차표를 살려고 시도 할거 같다”고 언급했다. 또한 “남부지역 귀성객들이 팬데믹으로 인하여 이미 고향에 귀환한 것으로 추정되어” 열차표 예매율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로 인하여 현재까지 예매된 열차표는 주로 하노이-빈, 동호이등 주로 10시간 이내 지역 이동 가능 지역이며, 판매된 표도 안전을 위하여 주로 6인 침대실, 4인 침대실만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공 역 …
Read More »한주필 칼럼-고향의 내음, 향수
오늘 뉴스를 보니 베트남 국회의장과 부총리가 내한하여 한국 인사들과 만나며 양국간의 교류에 필요한 논의를 깊이 있게 나누었다는 것과 사회보장 협정을 조인했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양국은 슬슬 교류에 필요한 행정 인프라도 갖추어 지는 모양입니다. 20세기 말, 처음 베트남에 들어올 때 느끼던 황당함과 이유 모를 두려움이 떠오릅니다. 그때와 비교하면 정말 천지개벽이지요. 그런 생각을 하니 너무 오래 고향을 떠나 있었다는 것이 새삼 떠오릅니다. 아침에 무심코 틀어놓은 유튜브에서 흘러나온 향수라는 노래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그 노래를 성악가 박인수 교수와 함께 부른 가수 이동원씨가 운명했다는 소식을 들어서 더욱 그 노래가 가슴에 닿습니다. 생각난 김에 그 노래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요. 이 노래는 참으로 한국인들에게 영원히 잊혀지지 …
Read More »2군 뚜띠엠 신도시 땅값 평방미터당 10만 달러 신기록
“뚜띠엠시 토지 24억동 판매, 1군 도심보다 높아 “ 투띠엠 신도시 지역의 땅값이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Vnexpress 지가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경매로 매각된 뚜띠엠 지역 토지가 본래 가격이 제곱미터당 4억 7천만 동이었지만, 24억 동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격은 호찌민시 중심부인 1군 응웬후에 거리의 제곱미터당 14억동의 2배 가까운 가격이다. 이에 관하여 쩐 깐 꽝(Tran Khanh Quang) 비엣안호아 부동산사 관계자는 “이번에 달성된 가격은 주변 지역 땅 값을 자극시킬 것이며, 과거에는 이러한 토지 열풍이 잠시였으나 앞으로 더 많은 고가의 토지 경매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토지 열풍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Global Integration Business Consultants Company의 수석 전문가인 휴응푹이야 (Huynh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