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냉각 본격화 작년 1분기 18%대까지 치솟았던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작년 4분기 3%대로 주저앉으며 경기 하락세가 확연해졌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충격에 따른 기저효과로 2021년 전체 경제성장률은 약 8%로 예상되지만 작년 하반기들어 성장 동력이 급속히 약화하는 터라 올해 5%대 성장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17일 오전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등 주요 경제 지표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중국이 작년 4분기 GDP 성장률이 3%대로 내려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작년 4분기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6%로 이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2분기 이후 1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중국의 작년 …
Read More »한주필 칼럼-스몰액션(Small Action)
요즘 라이프 트랜드 중에 하나로 스몰액션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작은 행동부터 실행하자는 운동인데, 나비효과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나비효과란 브라질에서의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일으킨다 라는 날씨 환경이론인데, 요즘은 경제이론으로 더 자주 인용됩니다. 아무튼, 작은 움직임이 예상도 못하는 큰 반향을 불러온다는 것이죠. 사실 모든 우주는 다 연결되어 있으니 아주 작은 생각, 작은 행동 하나가 100년 후에도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갑니다. 제 개인적인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제 조부는 한반도 북쪽 끝 종성에서 활약하신 목사님이셨습니다. 1910년경에 기독교를 영접하시고 캐나다 선교사로 부터 목사 안수를 받습니다. 그리고 큰 며느리를 기독교 집안에서 찾아서 받아드립니다. 지금 백세가 되신 제 어머니입니다. 광복을 맞아 일본군이 물러간 이북에는 공산주의자들이 판을 …
Read More »2022년 트랜드, 반려식물
거의 일년 만에 고국에 돌아와보니 달라진 것이 한 두 개가 아니다. 세상이 많이 변해, 거리 부랑아와 다를 바 없는 인물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시대가 된 것도 쉽게 이해하기 힘든 일이지만, 그런 정치의 막장화 외에도 현대인의 취미나 기호가 엄청 바뀐 것을 목격하고 놀라 벌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베트남을 떠나 오랜만에 집에 들어와보니 묘한 가전 기구가 하나 생겼다. 전자렌지 작은 형 정도 되는 크기인데 그안에 환한 불이 켜져있고 푸른 식물 세 종류가 자리잡고 있다. 이것이 무엇인가? 이름은 가정용 스마트 팜이란다.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는데 채광대신 인공 LED를 사용하여 광합성 작용을 하게 하고 물을 공급하여 수경재배를 하는 것이다. 그 안에는 우리가 …
Read More »파티나 홈즈 김민주 대표
가구제작에서 인테리어까지 모든 공간을 직접 디자인하는 파티나 홈즈. 김민주 대표 집에 대한 가치가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를 겪으며 우리는 이 변화를 정말 실감 나게 겪는 중이다. 이렇게 길게, 그리고 또 오래 ‘집’에 머물며 지낸적이 있었을까? 그동안 잠만 자던 곳, 출근 전 또는 퇴근 후 머물던 공간에서 정말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 내고 있다. 홈카페, 홈오피스, 홈쿡 등 그동안 집 밖에서 했던 것들을 집 안으로 불러들이며 삶의 방식과 소비 패턴 등이 변화하고 있음을 마주하고 있다. 집이란 공간은 이제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해 주는 하나의 방식이다. 어떻게 하면 나의 공간을 나의 개성에 맞게 잘 가꾸고 표현하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다양한 인테리어 …
Read More »빈증코참유한회사 박진구 회장
호찌민시의 바로 옆동네인 빈증성(Binh Duong)은 호찌민 못지않게 현대화된 도시로 등장한 지 오래다. 특히 한국투자회사의 본사나 공장들이 몰려있어 한국인에게는 어느 도시 못지 않게 친밀한 곳이다. 그곳에 특별한 성격의 빌딩이 하나 있다. 빈증코참회관센터이라는 이름으로 서있는 연면적 6600m2의 9층 건물이다. 빈증성이 제공한 대지에, 빈증코참에서 한국인 기업들로 부터 투자를 받아 2017년에 건설한 빌딩이다. 이 빌딩에 최근에 다시 주목을 받는 이유는 2017년 1차 준공에 이어, 2020년 2차 건물을 마저 건축하였지만 팬데믹 사태로 잠시 멈추었던 빌딩 운영을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한 탓이다. 빈증코참회관센터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빌딩의 성격은 조금 모호하다. 대지는 빈증성에서 무상대여를 받았지만, 건설자금은 기업 혹은 개인 투자자의 모금으로 만들어진 탓이라, 상업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지 …
Read More »호찌민 한인여성회 이원자 신임 회장
“여성회에 회원가입으로 숨은봉사, 재능발굴, 자아성장으로 감춰진 능력발휘 등 많은 기회를 찾아 동참하는 계기라 생각하고, 관심과 참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022년 새해의 출발과 함께 호찌민 한인여성회에서는 새로운 21대 신임 회장이 선출되었다. 호찌민 교민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한인사회에, 마음으로 깊은 감동을 전해주고 따뜻함으로 널리 한인여성회를 알리고자 하는 이원자 신임 회장을 만나 축하 인사를 건네고 동시에 향후 2년간의 나아 갈 호찌민 한인여성회에 대해 물었다. 안녕하세요. 새해에 인사 드립니다. 또한 신임 회장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대 부회장으로 한인여성회를 이끌어 오셨는데, 이번 21대 여성회장직을 맡으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호찌민 한인여성회 김춘숙 회장님과 임원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
Read More »산의 영혼
산의 영혼이라는 책을 읽었다. 등산은 지극히 개인적인 ‘발견’의 문제고 언어로 풀어 설명하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기꺼이 최선을 다해 설명하겠다고 머리말에 새겨 놓은 저자의 다짐. 왜 산을 오르느냐는 질문에는 살짝 비켜서면서도 등산이라는 오름 짓은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인간의 능력을 창조주와 같은 위치에까지 상승시킨다는 20세기 초의 오만한 근대 유럽인의 사고가 엿보였는데, 등산을 최종적이고 필연적인 인간 활동의 계기로 본 것에서 헤겔의 향기도 느껴지기도 했다. 저자는 20세기 초 영국사람이다. 나라를 대표해 국제원정대를 꾸려 히말라야를 경쟁적으로 ‘정복’하던 일이 민족과 국가의 외교적 힘이라 생각하던 때의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등반을 둘러싼 민족주의적 분위기’를 일갈하며 나쁜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고 우려한다. 1, 2차 세계 대전을 목도하며 등산마저 싸움터로 바뀌는 세태에 …
Read More »2022년 바뀌는 제도, 교민들이 알아야 할 제도변화
● 은퇴연령 상향조정과 더불어 쓰레기 분리수거, 교통법이 강화되는 베트남 ● 모바일 신분증과 신생아 보조금, 대체휴일, 최저임금 등 노동관련 제도가 강화되는 한국 근대 초유의 사태 팬데믹으로 기억하기도 싫은 2021년이 지나가고 2022년이 시작됐다. 지리한 봉쇄로 멈춰섰던 사회 시계가 신년을 시점으로 다시 뛰기시작한다. 지난해는 제도적으로 베트남에 거주하는 우리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제도 변화가 많았다. 우선, 외국인 노동자에게 영향을 주는 노동법이 바뀌면서, 우리 교민들의 베트남에 체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외에도 신년부터 시작되는 제도상의 변화가 적지않다. 이번 스페셜리포트에서는 교민들에게 유용한 한국, 베트남 양국에서 2022년부터 적용되는 정책변화를 알아본다. 베트남의 주목 할 만한 제도 및 정책변화 베트남에서 올해 주목해야 하는 분야는 환경, 사회보장제도 그리고 인프라다. 특히 환경에서는 …
Read More »베트남, 국제선 정기항공편 증편 추진
-최대 주20회 – 민항총국, 증편계획 교통부 제출 베트남 민항총국(CAAV)은 1월부터 한국, 일본 등 정기항공편이 재개된 국가를 중심으로 운항횟수를 증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민항총국이 교통부에 제출한 계획에 따르면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와는 현재의 주1~4회에서 주14회로 증편하는 방안을 당사국과 협의하고 있으며, 한국과는 주 21회까지 증편운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태국과는 주20회로 늘리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며. 캄보디아와는 아직 여행수요가 많지 않아 상황을 주시하면서 주10회까지 늘리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민항총국은 16일부터 추가로 재개되는 말레이시아, 홍콩, 프랑스, 독일, 호주, 러시아, 영국(최근 합의) 등 7개국 가운데 여행수요가 많은 프랑스, 독일, 러시아, 호주, 영국과는 최대 주10회로 증편하는 방안을 당사국 항공당국과 협의 중이다. 민항총국은 외교부 보고서를 인용하여 구정 연휴기간 귀국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 …
Read More »빈투언성 살인 사건 용의자 사후 28년만에 누명 벗어
생전에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던 시민이 세상을 떠난지 28년만에 누명을 벗게 됐다고 Vnexpress지가 1월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투언성 공안은 지난 1980년 7월 함딴 구역에서 난 여성 살인 사건의 진범을 사건 발생 42년만에 찾아냈다. 공안은 그동안 보 떼라는 남성을 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했다. 공안은 사건 발생 직후 보 떼를 용의자로 지목해 체포했으나 5개월 뒤에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석방했다. 이후에도 보 떼는 공안의 용의선상에 올라있다가 결국 1994년에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사후에도 유족은 ‘살인자의 가족’이라는 낙인이 찍힌 채 주변에서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다. 이런 가운데 빈투언 공안은 최근 진범을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범인은 다름 아닌 피해 여성의 친척인 것으로 밝혀졌다. …
Read More »일본, 필리핀에 쓰나미 부른 통가 화산. 또 다시 분출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에서 또 다른 대규모 화산 폭발이 관측됐다고 연합뉴스가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 다윈에 있는 관측소는 통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전 11시 10분께 대규모 폭발을 감지했다. 미국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도 이 지역에서 대형 파도를 감지했다고 밝혔다. 경보센터는 “통가 화산의 또다른 분출 때문일 수 있다” 며 “큰 파도를 생성할 (다른) 대단한 규모의 지진이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분출로 인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통가에서는 지난 15일 수도 누쿠알로파 북쪽 65km 해역에서 해저에 있는 통가 훙가 하파이 화산이 대규모 분화를 일으켰으며, 분화로 인하여 쓰나미(해일)가 발생하여, 멀리 일본, 필리핀까지 영향을 받았으며, 통가는 거대 쓰나미(해일)의 직격탄을 맞았지만 지금까지 대규모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
Read More »한주필 칼럼-씬짜오베트남 456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지난해 말 한국에 입국한 이후 하루도 춥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살던 삼한사온(三寒四溫) 중 四溫은 한국의 혹독한 추위에 질려서 다른 나라로 이주한 모양입니다. 한반도에 건조한 찬공기가 머물러 있는 동안 일본은 눈 공장이 됩니다. 완전히 눈에 묻혀 도시 기능이 마비된 곳이 한 둘이 아니랍니다. 더구나 어제는 통가의 해저 화산 폭발의 여파로 쓰나미가 일본까지 밀려올 것이라며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에게 그리 친절한 나라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고한 시민들이 수난을 당하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하긴 요즘 우리가 남의 나라 걱정할 입장이 아니긴 하죠. 대선이 50 여 일 남은 우리나라도 아차 잘못하면 100년 전 일제 강점시대 보다 나을 게 없는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으니 말입니다. …
Read More »하노이시 전구역 저위험 그린존 지정해제
-하노이 시 전역, 중위험, 고위험 지역으로 재 분류 1월 14일부터 하노이시에 남아있던 가장 저 위험 1단계 그린존이 사라지고, 전 지역이 중위험 이상인 2단계 옐로우존으로 지정됐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하노이 전염병 통제센터에 따르면, 하노이시 모든 군, 현은 현재 최소 중 위험 지역이며, 이중 하노이 시 중심 지역인 까우저이, 바딘, 홍마이, 롱비엔, 남뚜리엠, 딴수언, 지아람군은 3단계 고위험 지역으로 지정됐으며, 나머지 23개 군, 현은 14일 부터 2단 계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이며, 마지막으로 저위험 1단계 지역이었던 Phuc Tho, Phu Xuyen현이 2단계로 지정되면서 하노이시에 1단계 저위험 그린존은 사라지게 됐다. 최근1주일동안 하노이 시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하루 약 3000명에 근접하면서 확진자 수가 크게 증가한 상황이며, 2021년 4월 …
Read More »보건부, 코로나 대책 더이상 1일 확진자수 기반으로 대응 하지 않겠다….
-오미크론이 확산되면 1일 확진자수 측정의 의미 상실 – 증증환자 및 사망자를 기준으로 전염병 위험도 측정 전환 예정 베트남 보건부는 1일 확진자수에 연연하지 않고, 중환자수와 사망자 수에 기반하여 대응할 예정이라고 1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응웬 쫑 손 (Nguyen Truong Son) 보건부 차관 발표에 따르면 오미크론의 비교할 수 없는 전염력과 낮은 사망율로 인하여 팬데믹의 방향이 바뀌고 있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으며, 아울러 백신접종이 충분히 이루어져 중증환자 및 사망자 수 증가를 통제 할 수 있게 됐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수요일(12일) 기준으로 베트남의 성인 백신 접종률은 93.2%를 기록했으며, 이중 12.5%는 3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2세에서-17세 사이 미성년자중 약 68.5%가 백신 접종을 …
Read More »베트남 근로자들 60% “코로나19 종식돼도 직장복귀 싫어”
코로나19 팬데믹의 유행으로 근로환경이 변화하면서 베트남 근로자들 역시 사고방식에 변화가 생겼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다 1월 14일 보도했다. 컨설팅 기업 안파비(Anphae)가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베트남 근로자 10명 중 6명은 코로나19가 종식되어도 직장으로 복귀하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밝혔다. 60,2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20201년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40%는 직장으로 복귀를 희망했고, 56%가 재택근무와 출근의 병행을, 나머지 4%는 퇴직을 희망한다고 응답했다. 재택근무와 정시근무 방식의 병행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최대 6.6%의 월급삭감을 감수할 수 있다는 의향을 밝혔다. 또한, 직장인 46%만이 직장에 남기를 밝혔는데 이는 최근 몇 년간의 조사결과 중 가장 낮은 수치로 향후 이직 등을 고려한 줄사퇴 행렬(The Great Resignation)이 벌어질 가능성이 전망된다. 안파비(Anphabe)는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
Read More »여유로운 생활의 시작과 끝, 이색적인 욕실 아이템
코로나의 영향으로 마스크 사용이 일상이 되어버리고 실내,외의 분위기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변해버렸다. 그 중 눈에 띄게 변화를 볼 수 있는 것은 청결을 기준으로 하는 삶의 방식이다. 매일 하루 일과를 준비하고 마무리하는 곳이 욕실이다 보니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코로나로 인한 청결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과 경제적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이다. 욕실은 적은 비용으로도 얼마든지 깔끔하고 세련되게 바뀔 수 있다. 한가지 소품만을 놓아도 확연하게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는 욕실을 꾸며 보자. 이번호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 시리즈로, 이색적인 욕실 아이템으로 안전과 청결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욕실의 이색적인 소모품에서 세면대, 변기, 샤워기 등 욕실제품 판매처도 …
Read More »[도도하게 꼼꼼하게 Marie’s Beauty] 꼭 챙겨야 할 영양제, 콜라겐
오늘보다 내일 더 예뻐지자~~ 꼭 챙겨야 할 영양제, 콜라겐! 콜라겐도 다 같은 콜라겐이 아니다! 잘 알고 선택하자! 2022년 신년을 맞아 새해 소망과 다짐을 줄줄이 써 내려 가곤한다. 그 중 항상 적어 내려가는 새해 다짐 목록에는 ‘다이어트’, ‘행복감을 느끼며 살기’ 등과 같은 내용이 빠지지 않는다. 올해에도 건강을 생각하여 챙기는 영양제로는 내 몸에 알맞는 제품을 찾고있다면, ‘같은 성분의 영양제라도 체형, 체중, 식습관에 따라 내몸이 흡수하는 양이 각기 달라질 수 있다’ 는 점을 참고하자. 수 많은 영양제 중에 여성들의 사이에서 주목하는 영양제는 피부의 탄력은 물론 여성만이 갖는 여성호르몬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콜라겐. 이번호에서는 섭취하는 콜라겐과 바르는 콜라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한다. 어떤 제품들이 …
Read More »몽선생( 夢先生)의 짜오칼럼 – 수고하셨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제16대 호찌민 한인회장 선거가 언제인지도 모르게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후보가 단독 후보였다고 합니다. 자동 당선이므로 선거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구한 한인회 역사(?) 가운데 말 없고 탈 없던 때가 거의 없었는데 선거가 사라지니 예전 같으면 덩달아 시끄러웠을교민사회도 조용했습니다. 시끄러웠다 하는 것도 어폐가 있습니다. 그들만의 잔치였으니 방 안의 세숫대야에 담긴 물이 출렁이는 것과 같은데 이를 두고 교민사회 전체를 운운하는 것도 지나친 표현일 듯 합니다. 그럴지라도 선거와 더불어 후보의 검증절차가 어떻네, 자격조건이 되네 마네, 또는 선거 과정에 문제가 있네 없네 하며 교민지에 오르내리던 단골 이슈들도 사라진 듯하니 신기합니다. 혹은 저만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는 코로나바이러스 영향도 있었을 테고요. 한인회장 자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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