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7월 2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Read More »‘반도체 매출 1위 쟁탈전’
–삼성전자, 4분기 연속 TSMC에 밀린듯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선두인 대만 TSMC에 4개 분기 연속 세계 반도체 매출 1위 자리를 내준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경기 침체 국면에 메모리 1위 삼성전자와 파운드리 1위 TSMC의 희비가 엇갈린 결과다. 다만 전방 IT 수요 부진 장기화에 이제 TSMC의 실적 전망도 어둡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올해 2분기 매출이 4천808억 대만달러(약 19조7천억원)로 작년 2분기보다 10% 줄고, 직전 1분기보다 5.5% 줄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다소 웃돌았다. 그러나 경기 침체에 비교적 선방해온 파운드리도 IT 수요 부진이 불러온 반도체 불황을 피하지 못했다. 최대 고객 애플의 매출이 2개 분기 연속으로 줄어드는 등 전 세계 스마트폰·PC 수요 …
Read More »더딘 관광회복으로 인하여 호찌민 호텔업 침체 장기화
호찌민시의 호텔들이 외국인 관광객의 급격한 감소와 국내 관광객의 해변 여행 선호로 인해 낮은 객실 점유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전분기 대비 13% 감소와 더불어, 환승지인 호찌민시의특성상 비즈니스 투숙객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도시 내 숙박객 비율은 19%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부동산 컨설팅 회사 Savills Vietnam의 최신 숙박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호텔 점유율은 전분기 대비 8%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유로 5월에는 호텔 폐쇄와 오피스 빌딩으로의 전환이 잇따르면서 1군에 위치한 1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노포크 호텔이 운영을 중단했으며, 6월 중순에는 1군의 부이비엔 거리, 부이티쑤언 거리, 레탄톤-리투쫑 등 관광지의 많은 호텔이 고객 부족으로 …
Read More »23일 부터 한국-베트남 국제운전면허증 협정 발효
23일 부터 한국인들이 베트남에서 운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한국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23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문 당시 양국간에 체결된 ‘한-베트남 국제운전면허증 상호인정 협정’이 오는 23일자로 발효됐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유효기간(발급한 날로부터 1년) 내에 베트남에서도 차종별 직인대로 자유롭게 운전할 수있게 됐다. 정부는 2019년부터 베트남측에 국제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 체결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고, 지난달 23일 윤석열 대통령이 베트남을 국빈방문한 이후 비로소 이 협정이 체결됐다. 베트남은 비엔나협약에서 비준한 국제운전면허증(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DP) 외의 다른 국제운전면허증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외국인관광객들은 대부분 이 사실을 모른채 미국 국제자동차협회(IAA)가 발급한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하다가 무면허로 적발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베트남에 장기거주하는 한국교민들은 운전면허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있는 …
Read More »동나이성 롱탄공항 연결 신도로 건설 예장
베트남 동나이의 새로운 롱탄 공항과 남부 지방의 4개 지역 및 1개 마을을 연결하는 43km의 도로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프로젝트 주도하고 있는 관계자에 따르면 롱탄공항의 교통량이 수요예측보다 많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새로운 도로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 건설을 관리하고 있는 동나이성 교통건설투자사업관리위원회는 지방도 770B 공사에 8조 동(3억3800만 달러)의 국비투입을 통해, 내년 초 도로 초안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도로는 폭 60m, 8차선이며 딘꽌, 통녓, 깜미, 롱탄 지역을 통과하는 총 길이 43km에 달할 예정이며. 이 도로의 한쪽 끝은 바리아붕따우성과 동나이로 향하는 51번 국도와 만나게 된다. 동나이 당국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공항을 오가는 연결성을 향상시키고 해당 지역과 산업단지, 바리아붕따우의 까이멥-티바이 항구 터미널 …
Read More »영국, 베트남 시장경제 국가로 인정
영국은 베트남 산업이 시장 경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무역 방어 조치에 따라 조사를 받을 경우 불리한 규칙을 부과하지 않을 것임을 인정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베트남 무역구제청은 영국이 지난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가입한 후 베트남을 시장경제국가로 인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출국이 시장 경제로 간주되지 않는 경우 수입국은 제3국 시장 경제를 참조하여 수출국에 대한 무역 관세를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 경제로 인정되면 베트남 상품은 더 공정한 대우를 받고 수출 업체는 다른 시장에 더 많이 진출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71개 국가와 지역이 베트남을 시장경제로 인정하고 있다. 영국은 지난주 유럽연합 탈퇴 이후 최대 무역 협정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가입한 12번째 국가가 됐다. 베트남의 대영국 수출은 작년에 …
Read More »베트남 출장 민주당 의원 조기 귀국 결정
–’수해 중 의원외교’ 논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이 23일 의원 외교 일정을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가, ‘수해 중 해외 출장’ 지적에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고 한국일보가 23일 보도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과 박정, 윤준병, 최기상 의원은 이날 베트남과 라오스 방문을 위해 5박 6일 일정으로 출국했다. 베트남 국회의장 초청으로, 애초 출장단에 포함돼 있던 국민의힘 의원 1명은 출장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수해로 당 지도부가 해외 출장 자제령을 내린 상태에서 이들이 출장에 나서면서 문제가 제기됐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무슨 일이 그리도 시급하기에 전국을 집어삼키고 있는 수해 피해를 뒤로하고 의원 외교에 나서야 하느냐”며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박정 의원을 향해서는 “수해 관련 소관 상임위인 환경노동위원장이 …
Read More »SK E&S, 글로벌 재생에너지사업 확장
–베트남 사무소 개소 SK E&S가 사업 영역을 국내에서 베트남으로 본격 확장하며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있다고 ZDNET이 23일 보도했다. SK E&S는 지난 21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대표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대표 사무소는 베트남 내 기존 재생에너지 설비 운영 및 관리와 함께 신규 사업추진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SK E&S는 지난 2020년부터 남부 닌 투언 지역에 131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운영해 왔다. 서부 티엔 장 지역에서도 2021년 50 MW, 2023년 100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소를 준공해 상업운영 중이다. 베트남 내 안정적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SK E&S는 현지 수요에 최적화된 다양한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초 베트남 내 …
Read More »한화오션, 베트남서 인재 확보 나서
한화오션이 베트남에서 인력 양성·채용을 위해 속도를 높인다고 메트로지가 23일 보도했다. 한화오션은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of Vietnam)와 ‘베트남 인력 양성과 채용 등을 위한 포괄적 협력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화오션이 베트남 산업무역부 산하 직업훈련 기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향후 한화오션이 필요로 하는 인력 채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한화오션은 이를 통해 숙련된 외국인 기술 인력에 대한 안정적인 채용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시행되는 해외 기술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될 경우 향후 한국 조선업계 인력난 해소의 효과적 방안을 제시하고, 한국과 베트남 간 …
Read More »인도 쌀 수출 금지에 베트남 쌀 시장 ‘기대감’
‘쌀 수출국 1위’ 인도가 쌀 수출금지 조치를 내리자 베트남이 미소 짓고 있다. 인도에서 쌀을 수입하던 국가들이 베트남 시장으로 몰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라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베트남 껀떠(Can Tho)에서 쌀을 수출하는 기업의 관계자는 “이달 주문량이 지난달보다 7%나 증가했고,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0%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인도가 쌀을 수출하지 않기로 한 뒤 많은 수입업체가 장기 계약을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24일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은 지난 1~6월 쌀 427만t(톤)을 수출해 23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톤당 수출가격도 539달러로 지난해 보다 10.2% 올랐다. 이런 가운데 인도의 갑작스런 조치는 베트남의 쌀 수출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현지에서는 쌀 수출가격이 30~40%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
Read More »호이아나 홍콩재벌 인수
홍콩의 억만장자 쳉 가문이 중부 꽝남성에 있는 호이아나 카지노를 인수했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호이아나 카지노는 2021년 마카오에서 체포되어 불법 게임 조직 혐의로 올해 초 징역 18년형을 선고받은 도박계의 거물 앨빈 차우가 소유하고 있던 곳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차우 가문의 대표 투자 회사인 차우 타이 푹 엔터프라이즈(Chow Tai Fook Enterprises Ltd)가 현재 리조트 운영을 감독하고 있었다. 인기 관광지인 호이안과 다낭 인근에 위치한 이 리조트에는 140개의 게임 테이블과 350대 이상의 슬롯머신 기기가 있다. Vnexpress 2023.07.22
Read More »’38년 집권’ 훈센, 총선 “압승” 선언
–집권당, 의석 싹쓸이 기대 올해로 38년째 장기집권 중인 훈센(70) 총리가 이끄는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이 23일(현지시간) 실시된 총선에서 압승을 선언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총선에서 CPP가 승리하면 훈센은 5년간 집권 연장이 가능하다. 캄보디아 총리는 국왕이 국회 제1당의 추천을 받아 지명한다. 속 이산 CPP 대변인은 이날 총선 투표가 끝난 뒤 선거 결과와 관련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면서 “하지만 우리가 차지한 의석수는 아직까지 정확히 계산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총선에는 CPP를 비롯해 총 18개 정당 소속 후보들이 총 24개 선거구에서 정당별 득표수에 따라 의석이 배분되는 지역별 비례대표제 방식에 따라 전체 의석 125석을 놓고 출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훈센 정권에 도전장을 낸 전 캄보디아구국당(CNRP) 출신 인사들이 만든 촛불당(CP)의 총선 …
Read More »태국, ‘킹더랜드’ 인기에 반색
–“외국드라마 촬영 지원 확대” 태국이 한국 드라마 ‘킹더랜드’의 인기에 쾌재를 부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태국 정부는 ‘킹더랜드’의 태국 촬영지를 홍보하면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외국 드라마나 영화의 태국 현지 촬영을 늘리기 위한 인센티브도 확대한다. 23일 네이션에 따르면 뜨라이수리 따이사라나꾼 정부 부대변인은 “킹더랜드의 태국 에피소드가 태국 열풍을 일으켰다”며 “외국 제작사들의 태국 촬영을 장려하기 위해 세금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2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조치는 태국에서 촬영하는 외국 제작사나 합작사의 작품과 배우에 대한 세금 감면 등을 담고 있다. 뜨라이수리 부대변인은 “태국의 영상 사업에도 도움이 되고 관광객도 늘릴 것”이라며 “외국 제작사를 유치하기 위한 또 다른 전략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준호·임윤아 주연의 …
Read More »‘결국은 퍼팅’ 브라이언 하먼, 메이저 디오픈 골프대회 우승…38억원 잭팟, PGA 3승째
영국 갤러리들의 야유 속에서 브라이언 하먼(36·미국)이 제151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650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고 골프한국지가 24일 보도했다. 하먼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위럴의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올해 남자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앞서 사흘 연속 60대 타수를 때려 우승을 예약했던 하먼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 무려 6타 차 압승을 기록했다. PGA 투어 340번째 대회 출전 만이다. 2014년 7월 존디어 클래식과 2017년 5월 웰스파고 챔피언십 우승에 이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이면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다. 이번 대회에 세계랭킹 26위로 출격한 하먼은 분명 스타급 선수는 아니다. 투어 선수들에 비하면 몸집도 …
Read More »2023년 07월 2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7월 2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Read More »미·베트남, 고위급 ‘경제·재정정책’ 정례 회담 합의
미국과 베트남이 경제·재정 정책에 관한 고위급 정례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2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경제포럼 참석차 하노이를 방문한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과 응우옌 티 홍 베트남 중앙은행장은 이 같은 내용의 합의안을 공동 발표했다. 이들은 “잘 짜여진 경제 정책을 통해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려는 양국이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시기”라면서 “정례적으로 고위급 인사끼리 경제·재정정책을 논의하고 금융 시장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 정부는 베트남 중앙은행의 통화·환율 정책의 투명성 제고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발표문에 적시했다. 앞서 미 재무부는 작년 11월 베트남을 환율관찰대상국에서 제외했다. 연합뉴스 2023.07.21
Read More »산업부, 한·베트남 MOU 이행 논의
–“2030년 1천500억달러 교역”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기업 및 유관 기관 간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산업부는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열어 한·베트남 교역규모 1천500억달러 달성을 위해 체결한 ‘베트남 플러스 인 코리아 및 코리아 플러스 인 베트남 MOU’의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MOU는 지난달 23일 한·베트남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부와 베트남 산업무역부가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국은 장관급 산업공동위원회 산하에 국장급 ‘플러스’ 지원 조직을 각각 운영해 2030년까지 교역 규모를 1천500억달러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행 과정을 점검·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첫 번째 회의에는 산업부 김종철 통상협력국장(위원장)과 주한베트남대사관 상무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
Read More »석유·가스 인프라에 2030년까지 114억달러 투자 필요
베트남이 추진중인 에너지 안보 보장 목표를 위해서는 오는 2030년까지 석유•가스 인프라 구축에 270조동(114억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베트남정부는 ‘2021~2030년 국가 석유·가스에너지 비축•공급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순수입량 기준 연료별 비축량 목표를 ▲원유 및 석유제품 20~25일분 ▲상업용 석유30~35일분 ▲국가 전략비축유 15~30일분 ▲LPG 80만~90만톤 등으로 정했으며, 이를 위해 소비량 기준 90일분(최소 75~80일분)의 원유 및 석유제품을 저장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따라 2030년까지 융꿧정유소(Dung Quat), 응이선정유소(Nghi Son), 롱선정유소(Long Son) 인근에 총저장용량 100만~200만톤 규모의 원유 저장고 1~2개와 함께 50만㎥ 규모의 석유제품 저장고를 신설한다. 이밖에도 베트남정부는 2030년까지 59개 상업용 석유제품 저장고를 신설하고, 시설 확충사업을 통해 기존 89개 상업용 저장고 용량을 140만㎥ 가량 확대할 예정이며, 계획이 완료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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