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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 세정제의 모든 것 (17)

    ‘똑!’소리나는 주부를 위한 똑똑한 세제 호찌민에 비가 시원하게 내리던 어느 날, 집안 청소를 위해 걸레와 세정제들을 모두 꺼내 보았다. 한데 모아보니 주방용, 바닥용, 욕실용, 유리창용, 각 방에 사용되는 세정제까지 적어도 5가지 이상 되었다. 필요한 장소에 따라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맞을까? 호찌민 내에서 구할 수 있는 세정제의 종류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이번호 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16번째 이야기, 집안 세정제에 대한 이야기이다.     세정제란? 세정제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표면의 먼지, 얼룩, 불쾌한 냄새등을 포함하여 더러운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액체, 파우더, 스프레이, 과립형 등으로 구성되어 사용에 목적에 따라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 되고 있다. 실내공간의 세정력을 높이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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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건축추진위원회 출범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미래 세대 교육을 위한 초석 마련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신관 건축을 총괄하는 ‘건축추진위원회’(이하 건축위)가 2022 년 6월 28일 출범했다.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는 한국기업의 베트남 투자 증가로 인한 재외국민 증가 및 한· 베 가정 자녀의 입학수요 증가로 입학을 원해도 입학할 수 없는 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학급당 학생수도 한국의 학교에 비해 약 10명 정도가 많아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시설 확대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며 학교와 총영사관이 함께 신관 건축 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향후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회에서도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신축 교사 증축 계획 및 건축위 구성에 대해 의결하여 신관 건축 절차 및 세부사항을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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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김준기문화재단,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 발전기금 20,000달러 기탁

    베트남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2. 6. 21(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DB김준기문화재단(전달자: DB손해보험 베트남 법인장 김강욱)으로부터 미화 20,000달러의 학교 발전기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 김강욱 법인장은 “교육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동할 예정이다. 건축위는 각 분야 전문가 총 3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날 위원장 포함 8명으로 우선 출범하였고 추가로 건축위 위원을 선임하여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출범위원은 위원장 최분도(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장), 김진섭(ACI 캐미칼 대표), 이순혁(G-TECH 종합건설 대표),정지훈(변호사, 코참 롱안 법률자문위원), 박한나(학교운영위원), 한선주 (베트남중남부 코참 부회장), 신동민(베트남중남부 코참 부회장), 손성호(교장), 배경희 (행정실장) 이다. 건축위의 향후 활동과 관련하여 최분도 위원장은 “미래를 위한 투자”를 건축위의 방 향으로 제시하면서 “첫 삽을 떠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지금의 이 움직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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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기지개를 편 NGO간담회 개최

  7월 5일 호찌민과 베트남 남부지역 비 정부기구 모임인 베트남 남부한인 NGO 협의회(회장김남균) 가 7군에 소재한 강남 BBQ에서 한국의 민간 NGO협의회 단체인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와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NGO 단체 관계자와 홍승표 호찌민 한인회 상근부회장 그리고 한국에서 방문한 KCOC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이날 모임은 지난 2년간 축소와 고립의 시간을 넘어서 한국 민간 NGO유관단체와 연결되어, 본격적으로 베트남 활동을 확대한다는 의미가 담긴 자리였다. 이날 방문한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는 KOICA와 협력하여 지구촌 곳곳에서 활동하는 한국국제개발협력 기관의 사업현장으로 봉사단을 파견하는 단체며, 이날 방문에서 베트남내 활동 계획을 설명하고, 남부한인 NGO 협의회 회원 단체의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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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베트남 카카오톡’ 잘로와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신한은행이 베트남 1위 소셜미디어서비스(SNS) 잘로와 손잡고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신(新)남방 주요 거점인 베트남에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5일 독점보도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한베트남은행과 잘로는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송금 기능을 도입하였다. 이 메신저와 모바일뱅킹 앱을 연동한 서비스다. 잘로 채팅창 툴바에서 송금 아이콘을 클릭하면 신한베트남은행 모바일 앱의 해외송금 서비스로 화면이 넘어간다. 이후 수신자 정보와 송금액, 수신 은행, 이체 사유 등을 입력하면 바로 돈을 부칠 수 있다. 잘로는 ‘베트남의 카카오톡’으로 불리는 모바일 메신저 업체로 지난 2018년 6월 신한은행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디지털 특화 대출상품인 ‘포켓론’을 공동 개발해 선보였다. 신한베트남은행은 디지털 역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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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입시를 위한 KIS 12학년 출정식 개최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 12학년들의 2023학년도 대학입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6월 24일(금), KIS 가온홀에서 개최된 이번 2023 대입 출정식에는 행사의 주인공인 12학년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 및 후배 학우, 학부모 대표까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교장·교감 선생님이 함께 제작한 기지 넘치는 응원영상으로 포문을 연 이번 출정식에서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사태로 열리지 못했던 아쉬움을 만회라도 하듯이 행사 내내 열띤 호응이 이어졌다. 학생회 후배들이 주축이 되어 준비한 12학년을 위한 응원영상에는 그동안 노력과 정성을 다해 끈기 있게 마지막 관문까지 달려온 12학년의 성공적인 입시결과를 염원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전달됐다. 영상 속에는 패기 넘치는 목소리로 12학년 선배들의‘입시대박’을 외치며 각양각색의 응원전을 펼친 후배들의 메시지뿐만 아니라 과거 학창시절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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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초등 전교생 대상 성교육 실시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6월 14일(화), 6월 27일(월) 이틀에 걸쳐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성교육은 학년별 발달 수준과 성장 특성을 고려하여 1,2학년은 ‘내 몸의 소중함’, 3,4학년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5,6학년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으로 주제를 다르게 선정하여 운영하였다. 특히 3~6학년은 ‘사람이니까 성교육’ 김대군 대표를 강사를 초빙하여 3,4학년은 교실에서, 5,6학년은 가온홀에서 전문강사에 의한 온라인 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성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평소에 궁금했지만 부끄러워 잘 물어보지 못했던 나의 몸과 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손성호 교장은 “처음으로 한국의 전문가를 초빙해 실시한 이번 성교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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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국제학교에 한-베 동화책 및 그림작품 기증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를 배려하여 베트남어 번역본 제공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호찌민시대한민국총영사관으로부터 동화책 55권과 그림작품 25점을 기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총영사관이 이번에 기증한 동화책은 최근 10년간 ‘가족’ 을 주제로 출판된 작품들로 다문화가정의 삶의 이야기 등 가족이라는 렌즈를 통해 보여지는 한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베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약 30%에 달하는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배려하여 총영사관에서는 동화책별로 베트남어로 번역된 내용을 함께 첨부하였고, 각각의 책을 대표하는 장면들을 그린 그림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고 더욱 생생한 독서 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도서실을 방문한 2학년 다문화가정 학생은 “도서관에 한국어로 된 그림책만 있었는데, 베트남어로 된 그림책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며 “베트남어가 함께 나와 있는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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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 회장 이ㆍ취임식 및 축구인의 밤

    지난 7월02일 오후6시30분 호찌민시 7군에 위치한 드마리스 뷔페 VIP홀에서는 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 회장 이ㆍ취임식 및 축구인의 밤 행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이ㆍ취임식 및 축구인의 밤 행사에는 150여명의 축구인이 모인 가운데 김상식 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루어 졌고 협회 임원 소개 및 내빈소개가 끝난 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 인천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박성권 회장, 천안시민구단 김태영 감독, 한국풋살국가대표 이상진 감독, 대한축구협회 전임 지도자 정해성 감독 등의 축하동영상 시청이 있었고 이어서 지난4년 간 축구협회를 이끌어 온 홍승표 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 초대 회장 의 이임사가 있었다. 홍승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 자리를 빌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단1원도 지원을 받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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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한인회, 이진형 서양화가와의 미팅

    6월23일 오전11시 호찌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이진형 교수(세경대학교 미술치료과 학과장, 서양화가)와의 미팅이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 호찌민한인회에서는 홍승표 상근부회장이 배석하였고 이진형 서양화가의 친형인 이진철 학산E&C 부장이 배석하였다. 이진형은 서양화가는 밀라노 등지에서도 개인전을 가졌던 바 호찌민에서도 개인전을 갖고 싶으니 한인회에서 협조해서 개인전을 가질 공간을 제공해달라고 하였고, 이에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11월쯤 한ㆍ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 즈음하여 행사장 내에서 개인전시회를 가지게 되면 많은 한국 교민과 베트남 국민들이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겠냐고 제안하였다. 이진형 서양화가는 “전시 작품 수를 늘려서 라도 전시회를 준비하겠습니다.”라고 하였고 세부적인 협조사항은 추후 모든 행사일정이 확정된 후 호찌민한인회와 다시 토의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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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한인회, 지자체 소장님들과의 간담회

  6월22일 오후4시 호찌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호찌민 관내 지자체 소장님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호찌민한인회에서는 김영선 한ㆍ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 조직위원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 김대성 국장이 배석하였고 강원도 베트남본부 김혜인 본부장, 대전광역시 베트남사무소 최근환 소장, 호찌민 경기 통상사무소 김동영 소장, 경상남도 호찌민사무소 이정만 소장, 호찌민 경상북도 대표사무소 안상훈 소장, 대구광역시 호찌민사무소 한중섭 소장, 호찌민 전라남도 동남아통상사무소 하광윤 소장 등이 참석하였다.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서로 얼굴도 익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긴밀한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한,베 수교30주년을 맞이하여 열릴 기념행사 및 엑스포에 동참하여 나가자고 하였다. 이에 각 지자체 소장들은 몇 달 남지 않은 상황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중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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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KOCHAM), 다낭 인베스트 포럼 2022 참가

  지난 6월 25일 다낭인민위원회 IPA (INVESTMENT PROMOTION AGENCY) 주최로 다낭 인베스트 포럼 2022가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재진 코참 부회장이 대표로 참석한 코참(KOCHAM)을 비롯, 암참(AMCHAM), 유로참(EUROCHAM) 등의 챔버와 기업인들 약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낭시의 투자 현황 및 2030년 마스터플랜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다낭시인민위원회 LE TRUNG CHINH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도전을 통해 불확실성을 가능성으로 바꿀 것을 언급하였으며, 2021년 신규 등록 FDI 자본이 전년대비 16.3% 증가하는 등 비즈니스를 정책 결정의 중심에 둘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다낭시에 투자 예정 또는 투자중인 기업대표들의 투자 현황 프레젠테이션 (세계은행, FPT, BRG, SOVICO, SMITOMO, AEON MALL, TRUNG NAM, 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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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찌민총영사관•코참(KOCHAM)•코트라 주최 ‘호찌민시와 진출 한국 기업간 대화’ 개최

  호찌민시인민위원회, 호찌민시외무국 주최의 ‘호찌민시와 진출 한국 기업간 대화’가 호찌민시 1군의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우리기업의 對베트남 애로사항 전달을 위한 창구 및 이에 대한 실효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우리나라의 호찌민시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발표, 호찌민시 경제회복 계획, 호찌민시의 투자 환경, 우리나라의 동남아 지역 투자현황 등의 섹션순으로 진행되었다. 호찌민시인민위원회 팜 반 마이(PHAN VAN MAI)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로써, 한국은 베트남뿐 아니라, 호찌민시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 협력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한국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이에 대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하였고, 주호찌민대한민국 총영사관 강명일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자유무역과 자유시장경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공개적이고, 투명하고, 룰에 기반한 공정성의 가치를 강조하였다. 한편, 코참의 손영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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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KOCHAM), VCCI(베트남상공회의소)와 상견례 가져

    지난 6월 22일 코참(KOCHAM) 손영일 회장, 최분도 수석부회장외 코참사무국은 VCCI 호찌민 지부를 방문하여 TRAN NGOC LIEM 신임 VCCI 호찌민지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한편, 양기관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VCCI 호찌민지부는 베트남 전역의 9개 VCCI지부중 가장 큰 규모로, 정회원 3,000개사, 일반회원 20,000개사 등록되어 있으며, 베트남 법률 공포 및 국가간 무역 협정 체결 전 베트남 관계부처와 VCCI와의 조율이 필수적인 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어, 기업인의 대정부 창구 역할을 하는 정부기관인 동시에 매년 시행되는 최저임금 조율시에도 협상당사자로 참여하여 기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코참 손영일 회장은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이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VCCI의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옴부즈맨 제도 도입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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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KOSHI 산업안전보건원 이재성 원장

    뭘 알아야 하나? 베트남 산업안전 “베트남에서 산업안전 기본과 원칙을 알리고 지키는 안전문화 정착 도우미”   베트남에서 한국기업들이 사업하는 이유는 몇 가지 손으로 꼽는다. 경제적인 이유와 사회적 안정 그리고 요즘 국제관계에서 베트남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를 잘 활용하는 혜안을 가진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기업의 가치를 예전에 당사제품의 소비자 충성도나 인터넷 회원 수 등으로 기업가치를 매겼다면 지금은 오너의 자질과 마인드를 중요시 본다. 그래서 요즘 ESG경영을 강조하거나 심지어 강요하기까지 한다. 이는 투자의 기본자료로 쓰이거나 오너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베트남 사업장은 많은 경제적 이득 있는 반면 세심히 다뤄야 할 몇 가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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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호찌민 한인회 문화예술 사업단장 김영선

    “문화는 이데올로기 사상이 깃들여 있어, 국가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바로 잡는 길라잡이 역할” ‘박찬욱 감독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 ‘윤여정 배우 오스카 여주조연상 수상,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 남우주연상 수상,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관왕, K-POP, K-BEAUTY에 이르기까지 영화, 음악,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문화 열풍이 전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베트남 역시 한류의 인기가 높아져 ‘한국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특별 대우나 혜택을 주는 베트남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지난 30년동안 연기자 활동을 한 탤런트, 김영선씨는 현재 호찌민한인회 문화 예술 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문화는 이데올로기 사상이 깃들여 있어, 국가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바로 잡는 길라잡이 역할” 이라는 그는 문화 예술 사업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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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스킨케어(3) – 크림

  꼼꼼하게 체크하자 도도하게 관리하자 더마 스킨케어 시리즈 (3) ‘더마 화장품을 잡아라’ -크림   ‘크림’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필자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재료 크림과 동시에 기초화장품 모이스처라이저와 수분을 채워주는 수분크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들의 공통점은 오일 혹은 수분의 비중의 차이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더나아가 기초화장품에 토너와 에센스 보다는 더 무거운 제형이 크림이란 추상적인 뜻까지 내포해 있다. 뿐 아니라 피부의 면적에 따라 짜서 바르는 형태로 건조하거나 상처가 난 피부에 유분을 더해 새살이 돋아 나도록 돕는 약용크림의 역할까지 갖고 있다. 보다 더 나은 피부를 만들기 위해 피부에 유분기를 더해 주는 크림에도 더 효능이 좋은 성분들이 들어간, 똑똑한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번호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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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3탄 – 홍콩 유학(1)

      Plan B에서 Main Stream으로!! 홍콩대학!! (1편) 한국교육부의 작년도 통계를 보면 전체 대학 유학생 숫자가 25만2000명에서 22만7000명으로 줄었고 미국 유학생도 7만5000명에서 7만2000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반면 지난 5년간 싱가포르 유학생은 112명에서 281명으로 증가했고 홍콩 유학생은 114명에서 652명으로 약 5배로 대폭 증가했다. 미국 명문대와 더불어 아시아 명문대가 가장 인기 있는 유학코스로 떠올랐다는 사실을 뒷받침 해 주는 통계이기도 하고 세계의 중심축이 중국과 더불어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는 현시점에서의 홍콩대학들이 더 이상 서구권 명문대학들의 차선책이나 대안이 아닌 최선의 선택으로 이미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자료임에 틀림없다. 이와 더불어 베트남의 IB , GCE 졸업자들의 홍콩대학 지원에 관심과 진학사례들이 늘고 있고  입학결과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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