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을 받아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에서 투자한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의 일부 실적이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응우옌 부 뚱 주한베트남대사, 유정열 코트라 사장, 사업 수행 기업·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 기업·기관은 한국산업기술컨설팅, 그릿씨, 에코아이, SK E&S 등 4곳이다.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은 정부가 우리 기업의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설비 투자를 지원하고, 향후 감축 실적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르면 당사국 간 자발적 협력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시행하고, 감축 실적을 상호 이전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즉 …
Read More »태국, 소프트파워 롤모델은 한국
태국에 한국 콘텐츠진흥원(콘진원)을 벤치마킹한 콘텐츠 강화 전문 기관이 생긴다. 한국을 ‘롤모델’로 삼아 소프트파워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라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타이PBS 등 현지 매체와 주태국 한국문화원, 콘진원 태국비즈니스센터 등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국가소프트파워 전략위원회를 구성했다. 세타 타위신 총리가 위원장을 직접 맡았고, 부위원장은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딸인 패통탄 친나왓이다. 이들 외에 장관 9명, 기업가, 디자이너, 언론인, 영화감독, 건축가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한다. 프아타이당의 차기 대표로 거론되는 패통탄은 프아타이당 총선 공약에 포함된 소프트파워 육성을 전면에서 이끌게 됐다. 정부는 소프트파워 강화를 책임질 핵심 기관으로 태국콘텐츠진흥원(THACCA)을 설립할 예정이다. 한국의 콘텐츠산업 진흥 총괄 기관인 콘진원을 따라 만드는 기관으로, 여러 부처에 흩어진 관련 업무를 일원화한다는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9월25일자 데일리뉴스입니다.
씬짜오베트남 09월25일자 데일리뉴스입니다. 🌐PDF:https://issuu.com/1977601/docs/230925-624?fr=xKAE9_zU1NQ
Read More »‘하노이·호찌민’ 대도시 자가용 운행제한 촉구
베트남 정부가 교통혼잡 개선을 목표로 한 자가용 차량 운행제한에 나설 것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촉구하고 나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정부는 지난 2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당중앙위원회 지침 23호(23/CT/TW)에 따른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정부 계획에 따라 하노이와 호찌민시 등 대도시들은 교통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실제 교통상황을 기반으로 자가용 차량 제한 종합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 이행계획은 대중교통, 특히 여객 수송량이 많은 대규모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에 대한 투자를 우선하는 한편, 자가용 운행을 단계적으로 제한하는 동시에 친환경 운송수단으로의 전환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각 지자체에 요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하노이와 호찌민을 비롯한 대도시들에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과 함께 보행자들을 위한 인도 보행공간 조성 등을 …
Read More »충북도·베트남 호찌민시, 경제협력 확대 논의
충북도와 베트남 호찌민시가 경제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24일 오후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판 반 마이 호치민 시장과 서울에서 만나 양 지역간 교류 확대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호찌민은 역동적인 도시로 베트남 GDP의 20% 이상을 담당하는 경제 수도이자 전자, 기계, IT, 식품가공 등 베트남의 전략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중심이다”며 “양 중심 지역의 교류협력을 통해 서로 도움이되는 관계를 수립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양 지역간 구체적인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충북형 근로유학생 제도를 활용한 베트남 학생의 도내 유학, 청주공항과 호치민의 직항 노선 개설, 문화관광 활성화, 양 지역 기업들의 비즈니스 협력 확대, 충북형 스마트팜 호치민시 진출 등을 제안했다. 판반 마이 …
Read More »뉴욕시, ‘호찌민 국제금융중심지’ 개발 적극 지원키로
호찌민시와 미국 뉴욕시가 자매결연을 맺고 두 도시간 경제·금융·문화·환경에 대한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판 반 마이(Phan Van Mai) 호찌민시 인민위원장과 에릭 아담스(Eric Adams) 뉴욕 시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두 도시간 자매결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마이 위원장은 “뉴욕시와의 자매결연을 맺는 것은 단순히 상징적인 의미에 그치지 않고 모든 부문, 모든 수준에서 양국간 포괄적이고 실질적이며 효과적인 협력 촉진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두 도시 모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뉴욕시와의 자매결연을 환영했다. 두 도시간 자매결연은 경제와 금융, 문화, 환경, 과학기술, 혁신, 교육 부문 등에서 양자 협력 프로그램 수립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 도시간 교육 협력에는 현재 뉴욕시 소재 대학에 …
Read More »손가방 직접 들고 면세점 둘러본 신동빈….. 짧은 베트남 출장에도 A~Z 다 챙겼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유독 짧았던 베트남 출장 일정에도 시간을 쪼개 그룹의 여러 현안을 모두 챙겼다고 중앙일보가 24일 보도했다. 롯데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했다고 강조하는 초대형 복합 상업단지 롯데몰웨스트레이크하노이를 꼼꼼하게 살핀 것은 물론 현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와 유대 관계도 더욱 깊게 다진 것으로 파악된다. 베트남 현지시각으로 22일 오후 10시20분경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노이바이국제공항에서 신 회장이 출국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신 회장은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를 포함한 임직원을 소수 대동한 채 출국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출국장 근처에 마련된 롯데면세점을 잠시 들러 사업을 점검하는 모습도 보였다. 신 회장은 화장품과 담배, 주류 등을 판매하는 롯데면세점 하노이공항점을 김기경 롯데면세점 베트남법인장과 함께 둘러봤다. 신 상무도 신 …
Read More »석유공사 베트남 15-1광구 원유 생산 4억 배럴 달성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탐사부터 생산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베트남 15-1광구에서 4억 배럴의 원유 누적 생산을 달성했다고 에너지플랫폼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 15-1광구는 베트남 15-1광구는 호찌민에서 약 180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광구로석유공사는 지난 1994년에 미국 석유기업인 ConocoPhillips 등과 공동으로 광권 입찰에 참여했고, 세계 메이저급 석유회사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광권을 획득했다. 지난 2000년 10월 원유가 발견된 이후 3개의 유전 및 1개의 가스전이 발견돼 현재 연간 18백만 배럴의 원유 및 가스가 생산되고 있다. 석유공사는 공동운영사에 기술인력을 파견하고 탐사단계부터 개발·생산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탐사 성공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베트남 국영석유사(PetroVietnam), ConocoPhillips 등 다국적 파트너사들과 지난 1998년 쿨롱 공동운영사(Cuulong Joint Operating Company)를 설립해 …
Read More »모바일월드, 인도네시아 사업 호조….매장당 매출 베트남보다 높아
베트남 최대 전자제품 유통기업 모바일월드(Mobile World Investment 증권코드 MWG)의 인도네시아 사업부가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20일 모바일월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사업부인 에라블루(Erablue)의 상반기 매출은 1500억동(620만달러)을 기록했다. 이같은 매출 규모는 모바일월드의 캐시카우인 전자제품 체인 디엔마이산(Dien May Xanh) 매출의 0.5%에 불과하나, 모바일월드는 에라블루의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전 영업이익)가 준수한 편이며, 매장당 매출은 오히려 베트남사업 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실제로 에라블루는 상반기 5개 매장당 월평균 매출이 작년 하반기 35억동(14만달러) 보다 43% 늘어난 50억동(20만달러)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에라블루는 작년 3월 모바일월드와 인도네시아 에라자야그룹(Erajaya Group)의 자회사 PT에라폰아르타리테일린도(PT Erafone Artha Retailindo)의 합작법인으로, 작년말 자카르타 1호점을 개설한 뒤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이달 1개 매장을 추가 개설하며 전국 매장수를 6곳으로 확대했다. 이 같은 …
Read More »한국인 포함 150명 식중독 일으킨 베트남 유명 식당, 원인은?
최근 150명을 식중독에 빠뜨린 베트남 호이안의 유명 반미 식당의 식자재 샘플에서 바실러스세레우스와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23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반미(banh mi)는 긴 바게트 안에 야채, 계란, 고기 등의 다양한 속 재료로 만든 ‘베트남 바게트 샌드위치’로도 불리는 베트남 전통 음식이다. 지난 13일 베트남의 유명 관광지 호이안의 반미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한국이 3명을 포함한 외국인 33명, 총 150명이 식중독을 일으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23일 기준 모든 환자는 치료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꽝남성 보건부의 마이 반 무오이 국장은 나짱 파스퇴르 연구소로 보내진 12개의 샘플 중 7개에서 바실러스세레우스와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바실러스세레우스균은 돼지고기 볼로냐와 미트볼에서, 살모넬라균은 돼지고기로 만든 차슈, 미트볼에서 검출됐다. …
Read More »SKC, 하이퐁에 5억달러 규모 생분해성소재 공장 투자 단행
SK그룹 계열 화학·소재기업 SKC(대표 박원철)가 베트남 북부 항만도시 하이퐁시(Hai Phong)에 5억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하이퐁시 경제구역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 열린 행사에서 SKC의 5억달러 규모 에코밴스(Ecovance) 하이테크 생분해성소재 공장 건설을 포함, 총 13억여달러 규모 FDI(외국인직접투자) 프로젝트들에 투자등록증을 교부했다. 동남아 최초 생분해성소재 공장으로 평가되는 SKC에코밴스 하이테크 생분해성소재 공장은 딘부-깟하이경제구역(Dinh Vu-Cat Hai)내 하이퐁1딥씨산업단지(Hai Phong I DEEP C industrial zone) 3만2000여㎡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SKC는 1단계사업에서 PBAT, PBS, PBATS 등의 소재 연산 3만5000톤 규모 공장을 건설한 뒤 2단계사업에서 연산 7만톤 규모로 확장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1단계사업은 오는 12월 착공해 9개월내 완공될 전망이다. 하이퐁시는 SKC 에코밴스 프로젝트가 도시 산업생산에 첨단 기술 도입과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9월22일자 데일리뉴스입니다.
🌐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0923-623?fr=xKAE9_zU1NQ
Read More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공식개장
–베트남 최대 복합쇼핑몰 롯데그룹의 베트남 핵심 프로젝트인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Lotte Mall West Lake Hanoi, 이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가 22일 공식개장돼 본격운영에 들어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롯데쇼핑은 이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상현 롯데 유통군 부회장,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 등 계열사 사장단과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 쩐 시 탄(Tran Sy Thanh)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부이 쑤언 융(Bui Xuan Dung) 건설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도 개장식에 참석했다. 하노이시 서호군(Tay) 보찌꽁길(Vo Chi Cong)에 있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연면적 35만4000㎡(10만7000평) 규모의 베트남 최대 복합쇼핑몰로, 그로서리 중심의 롯데마트와 쇼핑몰, 호텔•레지던스, 하노이 최대규모 아쿠아리움, 영화관, 사무시설 등이 들어섰다. 전체면적 가운데 쇼핑몰이 22만2000㎡에 …
Read More »하노이시, 13번째 군 탄생
-인민의회 ‘지아럼현 →군’ 승격 승인 하노이시에 13번째 군급(Quan) 행정단위가 탄생했다. 22일 하노이시 인민의회는 면적 116㎢, 인구 30만여명을 기준으로 지아럼현(Gia Lam)의 군 승격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시인민의회의 지아럼군 승격 승인으로 종전 22개 사급(xa, 읍단위) 행정단위 또한 16개 프엉(phuong, 동단위)으로 통폐합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노이시 동부지역에 위치한 지아럼현은 박닌성(Bac Ninh)과 이어지는 1A 국도와 하노이와 타이응웬성(Thai Nguyen)을 잇는 신3번 국도, 흥옌성(Hung Yen)과 하이퐁(Hai Phong)을 잇는 5B 국도 등 다양한 간선도로가 있다. 행정경계는 동쪽으로 박닌성(Bac Ninh) 투언탄현(Thuan Thanh)과 흥옌성(Hung Yen) 번럼현(Van Lam), 서쪽으로 롱비엔군(Long Bien)과 호앙마이군(Hoang Mai), 동안현(Dong Anh), 남쪽으로 흥옌성 반장현(Van Giang) 및 탄찌현(Thanh Tri), 북쪽으로 뜨선시(Tu Son)와 박닌성 띠엔주현(Tien Du)과 이웃한다. 이 밖에도 지아럼현은 푸티산업단지(Phu …
Read More »칸화성, 냐짱-달랏 연결 고속도로 추진
-사업비 15억달러 PPP방식 중남부 칸화성(Khanh Hoa)의 해안관광도시 냐짱시(Nha Trang)와 중부고원 럼동성(Lam Dong)의 달랏시(Da Lat)를 잇는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칸화성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선하이그룹(Son Hai Group)이 냐짱시와 달랏시를 잇는 연장 103km의 냐짱-리엔크엉(Lien Khuong) 고속도로 건설사업 투자계획을 제출했다. 베트남 중견 건설사인 선하이그룹은 앞서 지난 6월 완공된 남북고속도로 중남부 구간사업인 냐짱-깜럼(Cam Lam) 고속도로 사업에 시공사로 참여한 바 있다. 선하이그룹에 따르면 냐짱-리엔크엉 고속도로는 칸화성 지엔칸현(Dien Khanh) 냐짱-깜럼(Cam Lam) 고속도로부터 럼동성(Lam Dong) 달랏시 저우저이(Dau Giay)-리엔크엉 고속도로까지 길이 103km(칸화성 48km), 4차선, 설계속도 80~100km/h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사업에 필요한 토지면적은 10㎢ 이상으로, 이중 사업예정지에 포함된 216가구중 100가구의 재정착지로 이용될 예정이다. 투자방식은 PPP(민관합작)방식에 따른 BOT(건설·운영·양도)방식이며 사업기간은 2025~2028년이다. 총사업비는 36조여동(14억8030만달러)으로 …
Read More »몸값만 챙기고, 아동살해한 가정부
– 박닌성 출신 가정부, 2세아이 납치후 거액요구 공안당국이 아이를 납치해 거액 요구한 가정부 신상을 공개했다. 이 여성은 자신이 일하던 집에 있던 2세 아이를 납치해 거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가족은 용의자가 요구한 몸값 중 일부를 송금했지만 아이는 한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뚜오이쩨지가 20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현지 공안당국은 이날 납치 용의자 신상을 공개했다. 용의자는 박장성 탄옌현 출신 27세 여성 잡티후엔짱(Giap Thi Huyen Trang)으로 현재 거액의 몸값을 받아낸 뒤 잠적한 상태다. 현지 공안 등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9일 자신이 가정부로 일하던 집의 2세 아이를 납치한 다음 15억동, 우리 돈으로 약 8300만원에 이르는 몸값을 요구했다. 피해가족은 이에 3억5000만동, 우리 돈 약 1900만원을 용의자에게 …
Read More »LS전선아시아, 호찌민시 대규모 지하케이블 수주
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에서 200억원이 넘는 전력케이블 공급 계약을 따냈다고 더구루지가 22일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활발한 수주로 현지 1위 종합전선회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날 베트남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LS전선아시아의 베트남 법인 LS비나는 현지 시공사 TDEC(Thai Duong Electrical Construction)로부터 4027억동(약 220억원) 상당의 케이블을 수주했다. 지하에 매립되는 220kV 초고압 지중 케이블을 공급한다. 계약 기간은 300일이다. TDEC는 베트남 호찌민 딴선넛(Tan Son Nhat)과 바쿠오(Ba Queo)를 지하케이블로 연결하는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LS비나를 비롯해 네 회사를 평가했다. 입찰 서류 제출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던 두 곳은 중도 포기했다. 베트남 합작사였던 남은 1곳은 LS비나보다 높은 4100억동(약 230억원)을 입찰가로 제시해 탈락했다. LS전선아시아는 이번 수주로 베트남 사업을 확장하고 추가 수주 기회를 노린다. 베트남은 급격한 …
Read More »중기중앙회, 베트남중소기업협회와 중소기업 진출 협력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베트남 하노이 기획투자부 청사에서 베트남중소기업협회와 양국 중소기업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정보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노동, 금융 지원 확대 등 베트남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제3위 교역국이자 중소기업의 주요 생산 거점”이라며 “양 기관은 서로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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