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시중은행과 암시장에서 달러 환율 하락 추세

베트남 시중 은행들의 달러 환율이 11월 30일50동~70동 하락한 후, 12월 1일 120동~130동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cafef 뉴스가 전했다.

구체적으로 Vietcombank는 오늘 아침 120동 조정해 24,370VND/USD(매수), 24,680VND/USD(매도)로 조정되었으며, BIDV도 130동 인하해 24.380VND/USD(매수), 24,660VND/USD(매도)로 조정하는 등 대부분의 시중 은행들이 달러 환율을 하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베트남 중앙은행의 기준 환율은 어제보다 3동 하락한 23,662VND/USD으로 나타났으며, 5%의 변동율을 적용하면 시중 은행들은 22,479~24,845VND?USD까지 거래할 수 있다.

베트남 암시장의 달러 환율도 이전 세션보다 110동 급락해 현재 24,800~24,850VND/USD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fef뉴스 2022.12.01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가격 잡으려 사양 낮춘다”…아이폰 18, 전작보다 스펙 하향 전망

애플의 차기 주력 스마트폰인 아이폰 18 기본 모델이 전작인 아이폰 17보다 낮은 사양으로 출시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제조 원가 상승 압박 속에서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애플이 이른바 '급 나누기' 전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