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9차 아세안(ASEAN)외교 장관회의 개막

남중국해 관련국제법에 따른 평화로운 해결 및무력사용 금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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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의 국제회의센터에서 제 49차 아세안 외교정상회의가 열렸다.

24일,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의 국제회의센터에서 아세안 외교장관회의가 개최되어 한국, 베트남 등 각국 외교수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49차 아세안 외교정상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 아세안 각국의 외교수장들이 참석해 현안 문제들에 대해 회의했다. 각국 외교수장들은 의장국인 라오스가 회의안건으로 제시한 ‘2025 아세안 공동체 비전’에 대해 토의를 나눴다.  또한 국제적인 관심사인 불법마약, 자연재해, 인신매매, 테러, 한반도와 남중국해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각국 외국 수장들은 현재 불거진 남중국해 문제에 대해 기본 국제법인 유엔 해양관습법(UNCLOS 1982)을 언급하며,  “국제법에 따른 평화로운 문제해결”을 강조하고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무력사용 엄금”을 주장했다.

7/25 Baotuoi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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