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 베트남에 중기업제품 전용매장을 개설한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중진공은 올 하반기 중 베트남의 롯데마트 지점에 중기제품 전용매장인 ‘K-히트 플라자'(Hit Plaza)를 설치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롯데마트와 개설 지역 등 세부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현재 베트남에서 6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중진공은 우선 롯데마트 지점 한 곳에 매장을 개설한 뒤 실적 등을 감안해 추가지점 개설을 검토할 예정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중진공이 동남아시아 지역에 중기전용 매장을 개설하는 것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K-히트 플라자는 중소기업청이 예산을 지원해 중진공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 전시․판매하는 정책매장이다. 또한 중진공의 베트남 전용매장 개설은 현지의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이 한 …
Read More »삼성전자, 3월 부터 베트남 제2 휴대전화 공장 가동 개시
베트남 북부에 세계 최대의 휴대전화 생산기지를 둔 삼성전자가 내달 초 생산시설을 추가가동한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베트남생산법인측은 “3월초 타이윙성 잉빈공단 부지에 제2 휴대전화 공장을 완공,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본사는 이를 위해 북부 박닌성잉퐁공단 제1공장 인력 4만여명 가운데 약 4천명의 인력을 타이윙 성 생산시설로 이동 배치하는 등 사전 정지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타이응윙 공장은 우선 첫 달에는 약 100만대를 생산한 뒤 점차적으로 생산량을 늘려 4분기 중에 월 800만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초대형 공장 2동으로 이뤄진 타이윙 공장은 박닌성의 제1공장과 마찬가지로 향후 연 1억2천만대를 생산할 예정이어서 베트남에서의 전체 생산량은 2억4천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측은 “타이윙성 당국이 제공한 전체 부지 110ha …
Read More »투자법 개정안, 내년 7월부터 발효
12개월 지연 허가 취소 계획투자부가 최근 발표한 개정 투자법 초안에 따르면, ’12개월 동안 계획된 진도에 따른 투자가 진행되지 않으면 투자허가서가 취소된다. 또한 투자전개 능력이 없다고 판단 되거나 투자동결로 진행이 인정되지 않는 투자 프로젝트.’ 그밖에 ‘활동 중단된 프로젝트로 중단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투자에 대해 국가관리기관이 투자자에게 연락 할 수 없는 프로젝트’ 역시 투자 허가서가 박탈된다. 단 투자 진행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았을 경우 투자자는 동결연장을 신청할 수 있지만, 36개월을 초과해서는 안되며, 관리 기관에 사전에 통지해야한다. 이번 개정법은 국회에서 승인되면 2015년 7월 1일부터 발효된다. 2/11, 노동지
Read More »베트남항공(VNA) 국제선 기내 면세품 판매 허가 신청
서비스 다양화와 매출증가에 기여할 전망 베트남 항공(VNA)은 국제선 기내 면세품 판매허가를 교통부에 신청했다. 이와 관련,베트남 항공의 담당자는, “베트남 왕복 노선을 취항하는 대부분의 외국 항공사들은 비행중 기내 면세품 판매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보다 경쟁 우위에 있다”며 “이번 요청이 허가되면, 서비스의 다양화 뿐만아니라 매출 증가에도 기여 할 수 있기 때문에 개선효과는 클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핶다. 한편 이에 앞서 베트남 정부는 지난해 11월 15일 베트남항공의 영업활동 범위를 규정한 결정에서 공항 및 전국 각 성/시의 영업소에서만 면세품을 판매하도록 인정했고, 기내에서의 면세품 판매에 대해서는 포함되지 않고 있었다. 1/21,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섬유 및 쌀 수출 호황
섬유수출은 두자리수 증가세 무난, 쌀은 800만t 수출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섬유부문의 경우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TP) 협상타결 전망 등 호재에 힘입어 금액 기준으로 두 자릿수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베트남 섬유업계는 “TPP 협상이 예정대로 오는 4월에 타결되면 미국과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주요 시장에 대한 수출이 활기를 띨 것”이라며 약 10%의 실적 증가를 전망했다. 또한 국영 섬유업체 비나텍스의 레띠엔쯩 부사장은 “TPP협정 체결시 섬유업계가 엄청난 기회를 잡게 될 것”이라면서 미국과 뉴질랜드 외에 상당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내다봤다. 베트남은 현재 TPP협상을 벌이고 있는 해당 국가들의 전체 섬유수출 가운데 약 60%를 차지할 만큼 섬유부문에서 압도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
Read More »한국수출입은행 지원, 메콩강 교통망 첫 구간 완공
딱까우 우회도로 6.3㎞ 구간 한국수출입은행이 사업비를 지원하는 메콩강 권역 교통망의 첫 공사구간이 지난 7일 개통됐다. 수출입은행측은 당일 끼엔장 성의 GMS 남부해안 연결도로사업 공사현장에서 개통식을 거행하는 자리에서 “딱까우 우회도로 6.3㎞ 구간은 태국과 캄보디아, 베트남을 잇는 총연장 924㎞ 가운데 일부로 역내 교역과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를 위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에서 모두 5천만불의 사업비를 투입, 2년 8개월여 만에 건설공사를 완공했다”고 소개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수출입은행은 메콩강 유역의 남부해안 연결도로 사업과 로떼∼락소이 고속도로 등 메콩강 일대 개발 사업에 모두 6억불을 지원하고 다”며,“GMS교통망 구축사업이 마무리되면 메콩강 유역국가들의 국경무역과 역내 경제개발이 크게 활기를 띨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행사에는 윙떵융 수상 등 베트남 고위관리와 주베트남 전대주 …
Read More »뗏 명절 9일간 교통사고 사망 ‘286명’
대부분 농촌지역에서 발생 교통부는 최근 올해 설 명절 9일 동안 베트남 전국에 걸쳐 발생한 총 598건의 교통 사고로 약 626명이 부상당하고, 총 286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사망자수는 감소했으나, 교통 사고 발생 건수는 증가한 셈이다. 특히 철도 서비스의 경우 총 9건이 발생하여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는데, 이는 작년에 4건이 발생하여 2명 사망, 2명 부상과 비교 하면 증가한 수치다. 또한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농촌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오토바이에 의한 사고가 많았다. 한편 이번 명절기간의 경우 장거리 버스에 의한 대형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외에도 전국의 교통 경찰은 지난 9일 동안 3만여건의 교통위반 차량을 적발, 122억동의 벌금 부과했고, 자동차 22대와 오토바이 7,500대를 압수했다. 2/6, 영찌
Read More »하노이, 소수민족’봄축제’ 시작
라이쩌우 등 북부 9개성 참여 하양, 호아빈, 라이쩌우 등 북부9개성에 흩어져 살고 있는 소수민족들이 함께 모이는 새봄 축제가 최근 시작되었다. 이는 하노이 썬떠이지역 동모에 있는 베트남 민족 문화 관광 마을에서 2월 15일(토)부터 17일(월)까지 전국 9개성에 사는 소수 민족들이 함께 모여 벌이는 봄축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특히 몽족의 ‘경마 축제’는 몽(Mong)족의 용맹함과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가장 인기있는 종목으로, 각 마을의 대표자가 말을 타고 속도를 겨루는데 이번 레이스에는 약 10~15 마리의 말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문화스포츠관광부가 매년 주최하고 있으며 소수 민족의 전통 문화 계승과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공식 행사다. 2/3, 베트남플러스
Read More »초대형 사기 사건 주모자, 종신형
서류 위조 등으로 거액 사취혐의 비엣인 뱅크(VietinBank)전 직원인 후인 티 후인뉴(Huỳnh Thị Huyền Như) 피고가 서류위조 등의 협의로 최근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측 설명에 의하면 그녀는 최근까지 서류를 위조하는 등 다수의 개인이나 은행․기업 등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사취해왔다. 이에 법원은 당일 재판에서 비엣인 뱅크 냐베 지점과 다른 은행․기업의 인감 8개를 위조 및 불법거래하여 은행 3개, 기업 9개, 개인 3명에게서 모두 4조동 정도를 사취한 혐의를 인정하고 4조동의 배상금 지불을 명했다. 법원은 또한 뉴 피고의 공범자인 22명의 피고인들에 대해 각각 선고 유예에서 최대 징역 20년의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원고측이 주장한 비엣인 뱅크의 피해자 배상책임에 대해서는 비엣인 뱅크가 범행에 직접관여하지 않아 배상 의무는 없다고 밝혔다. …
Read More »최초의 아오자이 박물관 오픈
베트남 최초의 아오자이 박물관이 지난1월22일, 호찌민시 9군 롱투언 거리(206/19/30đ. Long Thuận, Long Phước, Q. 9 TP.HCM)에서 개관했다. 이번 박물관 오픈과 관련, 디자이너 시․호앙(Sĩ Hoàng)씨는 “베트남 아오자이의 역사를 세계에 알리고, 아오자이사를 통해 베트남 전통 문화를 후세에 전하려는 취지로 오래 동안 준비해왔다”고 개관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이곳에서는 17세기에 유행했던 4장의 천으로 된 아오자이를 비롯하여 1930년대의 프랑스 스타일을 도입한 아오자이, 1950년대 옷깃없는 아오자이, 1960년대의 사이공 아오자이, 히피풍의 아오자이 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아오자이들이 시대별로 전시되고 있다. 1/23, 탄닝
Read More »전국 5대 주요 도시, 자전거 공공 임대
도심에서의 교통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한 조치 윙떵융 수상은 최근 전국 주요 5대도시의 인민위원회에 올해 3분기까지 교통부와 연계하여 각 도심지역에서 ‘공공 자전거’ 임대서비스를 시험도입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대해 정부측은 “공공자전거 임대 서비스는 도심에서의 교통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한 조치로, 현대도시를 위한 최고의 솔루션 중 하나로 간주되어 이미 세계 각국의 주요 대도시에서 검토되거나 적용된 사례가 있다. 이번 실험 대상 지역은 하노이시, 호찌민시, 하이퐁시, 다낭시, 껀터시로 전국 주요 5대 도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은 대도시의 교통 안전과 정체완화를 위해 개인 차량의 사용을 억제함과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한편 도심에 위치한 공장이나 의료시설, 대학 등의 교외 이전 검토도 각 대도시 인민위원회에 요청한 상태다. 2/7, 베트남뉴스
Read More »제8회 후에 페스티벌 4월 12일 개막
제8회 후에․페스티벌이 베트남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고도 후에(Hue)에서 4월 12일~20일에 개최된다. 이번 주제는 “융합 발전한 문화 유산”으로, 후에 페스티벌 2014에서는 베트남의 궁정 음악, 후에 민요 등 특색있는 예술 프로그램으로 후에 지역의 전통문화 매력을 발견할 수 있으며, 전세계 30개국에서 방문한 극단․악단들의 주요 공연 이후에 왕궁과 주변 야외 무대에서 매일 밤에 개최된다. 특히 장애자나 입원환자들을 위해 병원 등 특별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0년부터 2년에 한번씩 열리고있는 본 페스티벌은 후에 문화를 상징하는 뛰어난 예술품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해 왔으며, 이와 동시에 궁중 축제와 민속 축제 보존이나 예술, 관광 명소로의 새로운 도전에도 공헌해 왔다. 2 / 2, 베트남뉴스
Read More »남부 최대규모 워터파크 개장
박리우시 냐막 리조트 지난 1월 27일 박리우(Bac Lieu)성 박리우시 냐맛(Nha Mat) 리조트 관광단지에 메콩델타지역 최대의 인공 워터파크가 해변지역에 오픈했다. 이 관광지는 2단계로 나누어 개발되고, 총 2조 5,000억 동(1억 2,500만불)이 소요될 예정이다. 단지조성측 설명에 의하면 제 1단계는 다기능 스테이지(3,000명 수용), 생태 휴양지, 식당, 워터 파크, 인공해변 (21ha) 등을 건설하는 단계로 메콩델타 지역 에서는 현재까지 최대 규모의 오락 시설이다. 또한 테니스 코트를 포함한 스포츠 시설, 빌라 리조트, 영화관, 4성급 호텔, 레스토랑, 쇼핑센터, 그리고 푸꿕섬, 호찌민시, 까마우성 혼코아이. 껀터시 등으로부터 도착하는 유람선 승강장을 완비하는 2단계 공사는 올9월 2일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1/26, 노동신문
Read More »2014년 겨울 최고의 관광지 톱 15, ‘푸궉섬 3위’
2014년 겨울 최고의 관광지 톱15, ‘푸궉섬 3위 ‘미국의 월간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최근 ‘2014년 겨울 최고의 관광지 톱 15’을 발표했다. 순위 가운데 베트남 메콩델타 지역의 낑양 (Kien Giang)성에 위치한 ‘푸궉(Phu Quoc)섬’ 이 3위에 선정되었다. 이 책자는 푸궉섬에 대해 ‘베트남 최고 수준의 해변으로 바닷물은 푸르고 따뜻한 데다 드넓은 천연 백사장과 풍부한 자연을 보유하고 있으며 섬에는 많은 국립공원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발표된 순위는 1위 파리(프랑스), 2위 화이트피쉬(Whitefish,미국), 3위 푸궉섬(베트남), 4위 바이칼 호수(러시아), 5위 Santa Margherita Ligure(이탈리아), 6위 Nosare 비치(코스타리카), 7위 Yellowstone 국립공원(미국), 8위 Masquerade Games, Pernik(불가리아), 9위 Gold Coast(호주), 10위 Caucasus 산맥(그루지아), 11위 Miami 비치(미국), 12위 Mallorca(스페인), 13위 Muscat~Salalah(오만), 14위 Sauti za Busara(탄자니아), 15위 …
Read More »베트남 진출 한국섬유업체, TPP대비, 설비투자 박차
베 섬유산업 최대 수혜업종으로 지목 현지 생산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하거나 앞다퉈 공장 신설 베트남의 섬유산업이 최근 미국 등 12개국이 협상 중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최대 수혜업종으로 지목되면서 한국 섬유업체들이 앞다퉈 설비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그 예로 한솔비나와 약진통상, FTN, 남양인터내셔널 등 베트남 진출업체들은 최근 현지 생산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하거나 공장신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니트류 전문제조업체 한솔은 남동부 빈증성과 동나이성에서 가동중인 기존 생산공장 외에 남부 벤째성에도 추가로 생산공장을 짓고 있다. 또한 한세실업은 남부 띵양 성의 기존공장 외에 10만평 규모의 공장을 신축하고, 정장류 전문업체인 FTN은 잉여부지에 생산시설을 30%가량 확대하는 증축공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약진통상은 남부 빈픅성에 운영중인 염색공장 외에 대규모 의류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태평양물산은 북부 하남공장에 …
Read More »2014년 베트남 평균 임금 상승률 6~8%
기업들, 신규채용 심각하게 고려 베트남 주재 유럽상공회의소 대표는 최근 호찌민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베트남의 2014년 평균임금이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약 6~8% 정도 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유럽상공회의소측의 최신조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사회보험료도 2% 인상되어 기업의 인건비가 늘어나면서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모든 회사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찾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탓에 구직자들의 취업은 어려워져 2014년 실업율은 작년과 비슷한 2.37%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특히 채용이 많아지는 업종으로 자동차, 의료, IT, 보험 등이고, 현재 구직자들이 몰려있는 직종은 영업, 회계 및 재무, 인사/총무,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이다. 한편 당일 베트남의 ‘국제 …
Read More »세계 기술혁신력 순위, 베트남 76/146위
법정비, IT 활용도 등 종합평가 베트남 과학기술부장관은 최근 하노이시에서 개최된 회의에 참석해 2013년의 세계 기술 혁신력 순위에서 베트남이 전년과 같은 76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 랭킹은 세계 지적 소유권 기구(WIPO)가 매년 발표하는 것으로 세계 142개국•지역을 대상으로 법 정비, IT활용도, 인재확보 등을 종합 평가한 것이다. 한편 베트남은 ASEAN국가 중 5위, 또 1인당 GDP가 3,000불미만의 32개국 중에서는 7위를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쿠안 과학기술부 장관은 “이 순위거 높은 것은 아니지만 베트남의 GDP가 142개국•지역 중 132위임을 감안한다면 괄목할 만한 순위”라고 말했다. 2013년 순위 톱 10은 1위:스위스, 2위:스웨덴, 3위:영국, 4위:네덜란드, 5위:미국, 6위:핀란드, 7위:홍콩, 8위:싱가포르, 9위:덴마크, 10위:아일랜드 등이다. 1/11, 베트남뉴스
Read More »월마트, 베트남에 출점 의향 표명
작년 6월 사무실 오픈 월마트의 빌 포디 국제 조달 담당은 최근 부방닌 부총리와의 회담에서 베트남에 입점할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부방닌 부총리는 월마트의 출점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며 “월마트측이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구두, 섬유제품 가전제품 등을 캐나다, 칠레, 멕시코, 중국에 출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니 두 나라 생생의 좋은 돌파구가 괼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이번 월마트의 진출로 인해 베트남 유통망의 획기적인발전 및 공급자 육성이 가능해지며, 베트남 기업의 생산 기술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참고로 월마트는 2013년 6월에 호찌민시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꾸준히 시장조사를 해왔다. 1/12, 베트남뉴스, 사이공경제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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