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중국, 베트남 내 신규입찰 중단 지시

동해 영유권을 둘러싸고 최근 중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중국이 최근 국유기업에 대해 베트남 내 신규 계약 입찰 중단을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상무부 입찰허가 부서직원에 따르면 국영기업의 베트남 내 계약 입찰참여가 중단됐음을 확인되었다. 한편 일부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중국은 2004년 이래 베트남의 최대 무역상대국이며 현재 113개 중국회사가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데, 이번 조치는 중국의 동해 석유 시추로 베트남에서 격렬한 반중시위가 발생하는 등 최근 양국이 심각한 갈등을 겪는 와중에 나와 일부에서는 중국이 베트남을 간접적으로 압박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특히 중국사회과학원 국제전략연구소의 동남아 관계 전문가인 쉬리핑은 “중국이 베트남 정부에 경제적으로 압박을 가하려는 것으로 보이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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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자동통관 시스템 정식도입

다방면에서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 호찌민시 관세청은 최근 전자관세 절차와 자동통관 시스템(VNACCS/VCIS)을 공식도입했다. 도입된 곳은 사이공항 제1지구 및 제3지구, 사이공 신항 등 3개의 세관 지국으로, 일본 정부 개발원조자금(ODA)으로 시행된다. 이 시스템은 올해 4월부터 하노이시와 전국 각지의 세관에서 도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호찌민시는 당초 5월 19일부터 도입될 예정이었으나 이미 도입된 지역에서 소프트웨어의 문제가 보고됐기 때문에 도입시기를 연기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은 현재까지 전국 34군데의 세관 지국 중 32개소에서 시작되었으며, 6월 말까지 나머지 2개의 세관 지국에서도 시행되면 통관 처리시간 단축, 자동 세금계산 성능 향상, 관련성‧부서와의 접속성 강화,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 등 다방면에서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6/1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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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FDI 83% 증가

외국기업들, 시 투자여건 신뢰 호찌민시 계획투자국 최신 정보에 따르면 2014년 1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호찌민시가 유치한 FDI(신규 및 증자포함)는 총9억불로 작년에 비해 83% 증가했다. 이중 162개의 프로젝트가 신규투자(7억 9,400만불)인데 이는 투자가 별로 없었던 작년에 비하면 두드러진 현상이다. 하지만 이에 반해 증자신청은 49건, 1억 700만불 에 불과해 작년동기 대비 35.6%에 불과하다. 이와같은 시점에서 호찌민 계획투자국 고위관리는 “이는 주변환경 변화에 따른 최근의 경제변동에도 불구하고 외국계기업들이 호찌민시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두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6/17,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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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12% 이하로 낮춰야

“지속가능한 고용보장 위한 전제” 최근 들어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을 12%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현지기업들 간에 강력하게 주장되고 있다. 실제로 베트남 경영자단체들은 최근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와 국제노동기구(ILO)대표들이 개최한 관계회의에서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을 국내총생산(GDP)과 인플레 상승률에 맞춰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심지어 “지속 가능한 고용을 보장하려면 최저임금을 전면동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으며, 특히 VCCI는 “지난 2012년 최저임금이 30.1% 오른 데 이어 작년에도 15.2%의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지난 2년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의 3배에 달하는 인상률을 보였다”며 급격한 임금인상을 경계했다. 이에 대해 비티홍민 VCCI 고용국 부국장은 “최저임금을 10% 인상하면 기업들의 인건비 지출은 각종 수당과 복지비 증가로 실제로는 17% 이상 상승한다”고 지적했으며, 헤이즐턴 ILO 자문관 역시 “객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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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기업들 농업분야 대규모 투자 본격화

부동산기업, 철강기업, 식품회사 등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장기적인 미래사업 부동산기업에서 철강기업에 이르기까지 최근 수년간 베트남 현지기업들이 앞을 다투어 농업분야로의 대규모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다. 그 예로 Lê Chí Hiếu 주택개발공사 회장은 “부동산 분야는 당분간 살아날 기미가 없기 때문에 농업 임업, 비료 부문 등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요사이 농수산물 수출을 주로 하고 있는데 건당 1천만 불 이상의 계약건이 성사되고 있다. 농수산 분야는 이익이 크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안정된 수입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말했다. An Dương Thảo Điền 부동산투자사 역시 Vina Yến사를 새로 설립해 롱안성 일대에서 제비집 원료를 생산, 수출하고 있다. 이 기업의 Lâm Trúc Nhỏ 회장은 제비양식을 하는 이유에 대해 “최근 수년간 제비집 원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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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베트남에 10억불 규모 가전공장 설립

사이공 하이테크파크(SHTP)에 추진 삼성전자가 베트남 남부 호찌민 지역에 10억불을 투자해 최대규모의 가전공장을 설립한다.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삼성전자가 호치민 동부 사이공하이테크파크(SHTP)에 추진하는 가전공장 프로젝트를 전격 승인했다. 레만하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이에 대해 “삼성이 SHTP에 가전공장 설립을 추진키로 했는데 이는 최근의 소요사태에도 베트남에 대한 투자신뢰도가 여전히 높다는 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삼성전자의 세계 최대 휴대전화공장과 초대형 가전공장을 유치, 삼성의 핵심 생산기지로 부상하게 됐다. 삼성전자 측은 그동안 SHTP에 가전공장 부지를 확정한 뒤 각종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 등을 놓고 호찌민 인민위원회 측과 세부협의를 벌여왔다. 한편 베트남은 SHTP 삼성공장에 대해 6년간 법인세를 면제한 뒤 4년간 5%의 세율을 적용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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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오토바이 헬멧 기준미달시 벌금

벌금 10~20만동 수준 정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헬멧을 착용하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의 Nguyễn Trọng Thái 간부는 이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불량헬멧과의 전면전을 선포, 전국적, 집중적,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불량 헬멧 생산공장과 판매점 역시 단속의 대상이 되며, 이번 단속은 불량헬멧을 베트남 시장에서 완전히 퇴출할 때 까지 계속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벌금액은 헬멧을 착용하지 않았을 때와 마찬가지로 10~20만동이며 반드시 기준에 부합한 마크가 붙은 것을 쓸 것”을 당부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헬멧이 안전기준에 미달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지에 의문을 품고 있다. 그 예로 하노이에 사는 Nguyễn Mạnh Sơn씨는 헬멧이 안전기준에 부합한 것인지에 대해 명확하면서도 구체적 기준을 제시하고 계몽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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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인천-하노이 18만원 타임세일

비엣젯 항공이 오는 7월 인천~다낭 및 인천~하노이 노선에 신규취항한다. 비엣젯은 이를 기념해 16~23일 특가 타임세일을 실시하는데, 왕복 항공권 기준으로 인천~하노이는 18만 원(세금 불포함)부터 인천~다낭 구간은 19만 원부터 판매한다. 여행기간은 인천~다낭 구간의 경우 7월 16일~9월 10일까지, 인천-하노이 구간은 7월 24일~10월 31일까지다. 한편 비엣젯 항공 측은 이번 취항기념 50% 할인 항공권은 7~8월 여름성수기 항공권도 포함해 판매하며, 저비용항공사(LCC)이지만 핫밀 기내식과 음료, 20kg까지의 위탁수하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평균 기령 3년 미만의 신형 에어버스 기종으로 운항하고 있어 보다 편리하고 안락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비엣젯이 7월 16일~9월 10일 매일 1회 운항하는 인천~다낭 구간은 인천에서 오전 11시 5분 출발해 다낭에 오후2시 30분 도착하며 귀국편은 다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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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운전기사 117명,마약 양성 반응

당국, 무자격 운전자 근절 선포 호찌민 시내 여객‧화물 자동차 운송 사업자 589개사 소속 관련 운전기사 35,358명이 최근 호찌민시 교통 운수국의 지원으로 건강진단을 받았다. 그 결과, 이 중 300명이 운전기사로서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는 건강 상태가 못 되는 것으로 밝혀지고, 심지어 이 중 117명은 마약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타났다. 이에 당국은, 수송업자들에 대해 이들 기사들의 업무수행을 정지시키는 동시에, 건강진단에서 문제가 발견된 운전자의 리스트를 운송업자간에 서로 열람하도록 요구했다. 또한 당국은, 수송업자들로부터 건강진단 결과 보고를 참고할 뿐 아니라 향후 경찰과 보건당국과 협력하여 길거리나 버스 터미널, 항구 등에서 불시검사를 시행함으로써 무자격 운전자를 근절시킬 방침임을 밝혔다. 6/1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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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Nội Bài 공항 프로젝트 80% 완성 12월말 완공 예정

ODA 자금으로 시작한 하노이 T2 노이바이 국제공항이 최근 80% 이상 완료되었다. 이에 대해 도떡빈(Đỗ Tất Bình) 공항총공사 부회장은 “지난 달 5월까지 전체 공사의 80%가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부분은, 설계변경 문제로 시행사와의 조율이 필요한 상태다. 현재 부분수정에 대한 합의에 도달한 상태며, TVJV사가 2014년 12월 30일까지 공사를 완료하면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TVJV사는 “이번 공사에 총9억불이 투자되었으며, 올해말 공항이 오픈되면 연간 1천만명의 승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조만간 규모를 확대해 연간 1,500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6/17,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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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초저가 아파트 봇물

평균가 3~6억동 수준 전문가들의 진단에 의하면 수년내에 호치민시 주변 곳곳에 초저가 아파트 단지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현재 Thắng Lợi 부동산사는 6월 초 자사의 Lotus 아파트 분양에 들어갔다. Tân Sơn Nhất – Bình Lợi로와 연결되는 1A 국로변에 자리잡은 A 블록 아파트328 세대의 경우 37~52㎡가격이 3억6,800만동 수준이다. 이 곳은 호치민시와 인접한 빈증지역으로, 주변에Bình Triệu, Sóng Thần, Bình Dương, Linh Trung 등 공단들이 대거 들어서 중하류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12군의 Hưng Ngân Garden 아파트는 sq.m 당 1천만동 내외이며, 50~65㎡짜리를 6억동에 구매할 수 있는데, 이 아파트도 저수입 소득자를 주 대상으로 한다. 게다가 이곳 시행사의 설명에 의하면 매달 수입이 5백만동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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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판 ‘원효대교’ 완공

한국정부 1억 불 원조, Vĩnh Thịnh교량 한국정부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자금 1억 불이 투입된 베트남 하노이의 빈틴(Vĩnh Thịnh)대교 건설사업이 최근 완료되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총 길이 4.4km로, 홍강에서 가장 긴 다리가 된 빈틴 교량은 원효대교와 모양과 공법이 비슷하며, 이 교량의 완공으로 주변 지역의 물류비용이 획기적으로 감소하고, 하노이로 향하는 도로의 만성적 교통체증이 현격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당일 하노이 시민들도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타고 홍강을 건너 빈틴 지역으로 출근하려면 바지선을 이용하거나 멀리 우회해야 했는데 이제 수고를 덜었다”며 기뻐했다. 참고로 한국 정부는 개발도상국들의 산업개발을 지원하고 이들 국가와의 경제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유상차관제도인 EDCF를 1987년부터 추진해왔으며, 그간 병원‧도로‧공항 등 핵심 인프라 건설에 지원한 자금은 건당 평균 3,000만~5,000만 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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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브랜드파워 종합 1위 ‘혼다’

닛케이 BP컨설팅은 최근 아시아 12개 지역을 돌며 행한 브랜드 가치평가 조사 프로젝트 ‘브랜드 아시아 2014’를 발표했다. 이는 아시아 각지 에서 각각의 브랜드가 가지는 호감도, 활용도, 질감 등을 측정하고, 지역차의 유무나 경향 등을 파악해 주요 브랜드를 종합적,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특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미얀마,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터키, 베트남 등 아시아 12개 지역에서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가 실시되었으며 조사대상은 20~50대 남녀다. 그 결과 베트남의 브랜드파워 종합 랭킹 1위는 혼다로 그 다음이 노키아(Nokia), 구글 (Google), 비나 밀크(Vinamilk),삼성(SAMSUNG) 등으로 이어졌으며 그 외 애플(Apple)이 8위에 올랐다. 애플은 특히 지역별 브랜드 종합 랭킹에서 인도와 미얀마를 제외한 10지역에서 톱 10에 들어갔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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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기업, 불황타개의 돌파구, 광고에 사활 걸다!

해마다 천문힉적 액수 투자, 비나밀크, 마산그룹 등 줄줄이 베트남 현지기업들은 최근 수년간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광고비로 연간 천문학적인 액수를 쏟아 붓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 기업들은 여러 항목에서 고정비용을 줄이기 위해 애쓰지만 자사 상품홍보를 위한 광고비는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는 추세다. 광고분야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최근 경제가 극심한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재, 특히 식품, 우유, 기타 음료수등은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늘고 있는데 그 원인은 고객들의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 기업들이 해마다 광고분야에 적극 투자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 예로 Vinamilk의 경우 1/4분기에 2,860억 동을 광고비와 바겐세일비 명목으로 투여(작년동기대비 50% 이상 증가)했는데, 이에 대해 최근 새로 교체된 비나밀크의 Phan Min-h Tiê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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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판매기록

VAMA, 올해 12만대 판매 자신 통계청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차량수입업자들은 지난 5월 한 달동안 6천 대의 차량(9,200만 불)을 수입했다. 이는 지난 달 대비 50% 이상 늘어난 수치로 올해들어 최고치다. 또한 지난 5개월간은 총 2만 대(3억 8천만 불,작년 동기 대비 50% 증가)를 수입하여 또 다시 기록을 갱신했다. 한편 VAMA(자동차생산자협회)측 역시 “국내 생산 차량판매량이 지난 13개월간 지속적으로 늘어 지난4월의 경우 11,300대(작년 대비 30%증가)를, 올해 1~4월간은 총 41,400대 (36% 증가)를 판매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정부시책으로 작년 중순부터 10인승 이하 차량구입 시 등록수수료가 면제된 것이 주효했다. 앞으로도 당분간 이같은 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이 같은 상황에서 바마측은 올해 125,000대 판매(작년동기대비14% 증가)를 자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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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제5차 FTA협상 종료

세관, 원산지 증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합의 도출 20일부터 23일 서울에서 베트남과 한국의 FTA 체결에 관한 제5차 협상(đàm phán thứ 5 Hiệp định Thương mại tự do song phương)이 체결되었다.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세관, 제품의 원산지 증명, 서비스, 투자, 법적 조건, 체제, 보호무역, 동식물 검역, 경제협력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합의를 도출해냈다. 향후 양측은 상호경쟁, 전자상거래, 지적소유권등 나머지에 관한 협상을 추가로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베트남 측은 한국 측에 베트남산 수산물이나 농산물 등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줄 것을 계속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양 측은 올해 말까지 협상을 완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참고로 다음 FTA협상은 오는 7월 하노이에서 열릴예정이다. 5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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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호 열차 요금 50% 할인

출발 2개월 전 구매시 적용 베트남 철도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통일호열차 탑승요금(침대칸 포함)을 평균 10~20% 전격 할인하기로 했다. 특히 출발 2달 전에 티켓을 구매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환불은 물론, 일자 및 노선 변경이 불가능하며, 30% 할인받는 경우에는 환불 시 요금의 50%만 받을 수 있다. 한편 철도청측은 이번 판촉행사에 즈음하여 “상기 할인 행사를 통해 정부 세수입이 750억 동 이상 줄어들지만 그만큼 철도여행객들을 대폭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이밖에도 철도청은 조만간 다가올 입시철을 맞이하여 학생증과 응시원서를 지참한 학생들의 경우 10% 할인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다. (동행자 1인 포함) 5/28 베트남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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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은행 환율 최고치 갱신

정부, 올해까지 환율 변동폭, 1% 내외 예고 Vietinbank, Techcombank 등은 지난 6월 4일 오전, 달러 매각 시 1달러당 환율을 21,246동으로 전격 상향조절했으며, 이와 동시에 여타 시중은행들도 일제히 환율을 인상했다. 하지만 당시의 이 같은 현상은 은행간 환율이 평상시 21,036 동/$1 수준이었음을 고려할때, 이변이라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Vietinbank는 변동폭이 가장 높아 21,246동/$1을 기록했으며, ACB, Eximbank, BIDV,Maritime Bank hay Sacombank 등 일부 은행들은 21,240~21,245동 수준이었고,Vietcombank는 다소 낮아 1불 당 환율매매가가 21,180~21.240동이었다. 이와 관련, 외환정책관리국측은, “2일전과 비교해볼 때 40~50동이 오른 셈인데, 수치상으로는 지난 1년간 최고치다. 그 외에 인상원인은 달러의 수요공급상 균형을 맞추기 위한 과정의 일부라는 것이 다수견해”라고 설명했다. 그밖에 관계전문가들은, “지금부터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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