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호치민, 하반기부터 글로벌 소매유통기업 진출 본격화

대규모 소매유통기업(글로벌 브랜드 음료, 패스트푸드점, 기타 패션기업 등)들이 올해 하반기부터 베트남 경제도시 호찌민으로 밀려들어 시장장악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호찌민시가 새롭게 맞이하는 글로벌 소매유통기업 의 대표적인 예로 이번 달 7월 싱가폴의 Mapletree사(부동산 및 물류투자신탁회사)가 Saigon Co.op와 협약식을 거행함으로써 2015년을 목표로 베트남 진입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SC VivoCity 쇼핑구역(호찌민7군 윙방린 대로변) 50%에 해당하는 공간(21,270㎡)에 한국최대 영화 프랜차이즈 CGV, Co.op, Xtra, 식음료브랜드 Starbucks, MOF, BreadTalk, ThaiExpress, Pepper Lunch, Shabu Ya 등 세계적인 글로벌 브랜드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입점하게 된다. 또한 태국의 소매유통대기업 Central 그룹사 소속 Robins Department Store(로빈스 백화점) 역시 지난 해 태국현지에서 호찌민 진입을 발표한 바 있다. 그 결과 이 업체는 하노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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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불 규모 가스발전소 프로젝트

미국의 다국적 석유화학기업 Exxon Mobil 그룹은 최근 Quảng Nam, 또는 Quảng Ngãi성 중 한 곳을 택해 총 200억 불을 투자하여 대규모 현대식 가스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했다. Phạm Như Sô 광응아이 성 인민위 부주석의 설명에 의하면 엑슨모빌사 측 임원들은 최근 발전소 건설을 위한 사전 답사를 마쳤으며,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이미 결정한 상태다. 엑손모빌사 측은 1단계로 1.500MW 규모의 발전소를, 2단계로 4,000 ~ 5,000MW 규모의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Nguyễn Hoài Giang 빈선 정유회사 대표는 “이 프로젝트는 오는 2025년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는 베트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이미 수상의 재가를 받은 상태다. 부지가 결정되면 기초인프라(가스관)를 구축해 해마다 20~40억㎥ 가스가 공급될 것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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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주택시장 전성기

전체 매매량의 70% 이상 Thủ Đức House사의 Lê Chí Hiếu 사장은 최근 5억 동짜리 Shome 아파트 단지를 선보였다. 그는 이 단지에 대해, “면적45-60㎡, 5~6억 동으로 크기는 작지만 가격이 현저히 싸면서도 현대인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부족함 없이 갖추어져 있다. 요즘 실수요자들이 가장 원하는 상품이 바로 이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그는 또, “2년전부터 철저히 사전준비를 거친 끝에 호찌민시 동부 9군 지역을 선정했다”며 “Shome은 본사가 선보인 상품중 가장 경쟁이 심한 저가 아파트로, 일반적으로 부동산 기업들이 선보이는 상품(1,600~1,700만동/sq.m)에 비해 25~30%가까이 저렴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지난 1년동안 여러 베트남 현지기업들이 10억동 이하 저가 주택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심지어 이중에는 한 채에 4억 동에도 못미치는 아파트도 있다. 이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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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 2014 베트남 경제성장률 5.4% 전망

올초보다 0.1% 낮은 수치 세계은행(WB)은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을 5.4%로 잡았다, 이는 올해초 예상치 5.5%보다 0.1% 낮은 수치다. 이에 대해 세계은행측은, “최근 수년간 베트남 거시경제가 전반적으로 안정되어가고 있는데다 다방면에 걸쳐 개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더불어 경제성장 속도도 동남아 일대 여타국가들, 혹은 세계 경제성장률보다는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이는 베트남 경제의 잠재력을 고려해 볼 때 결코 만족할 만한 수치라고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Victoria Kwakwa 베트남 세계은행장은 “오는 2016년 이전까지 경제성장률은 5.5%를 넘지 못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이에 대해 경제전문가들은 이번 달 들어 급작스럽게 수치를 하향조정한 이유에 대해 “국내구매력의 지속적인 약화, 경제회복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 추락, 시중 상업은행들에 대한 국영기업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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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인상 올해 최고

올해 상반기 연속 5회 인상 베트남 국내 유가가 지난 7일부터 리터당130-420동 인상되었다. 최근 계속되고 있는 세계유가 인상에 보조를 맞추어 실행된 이번 인상조처에 대해, 베트남정유그룹 Petrolimex는 “RON 92의 경우 25,640동/(1리터)으로 지난 번 인상때보다 410동 인상되었으며 이밖에 디젤, 등유, 연료유 등도 제각기 인상되었다.(상한액;RON92 418동, 디젤 0.05S 294동, 등유 413동, 연료유 137동)”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상공부측 설명에 의하면 요사이 수입되는 정유가(수입가, 세금 등 포함)에 비하면 현재 시판되고 있는 유류는 훨씬 저렴한데, 이에 따른 적자폭은 사실상 정부가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유가 인상발표에 대해 시민들은 “반 달 만에 두 번이나 유가가 인상되었다. 게다가 올해 들어 다섯 번 연속 가격을 올렸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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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국 석유시추선 철수

베트남 해상에서 지난 두달간 불법시추를 강행해온 중국측이 7월 15일을 기해 해양 981호 석유시추 플렛폼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Hồng Lỗi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Hoàng Sa(파라셀) 군도에서 지난 5월 2일부터 석유시추 작업을 해 온 해양 981호탑을 7월 15일을 기해 공식 작업을 완료한다. 앞으로 시추작업을 계속할 지는 그동안 모은 관련자료를 분석, 검토하여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석유 매장량, 혹은 자원접근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으며, 그동안 시추작업을 반대해 온 베트남과 국제여론을 염두에 둔 듯, “시추장비 이전이유는 본국의 방침에 따른 것이며, 그 어떤 외부적 외부적 요소가 영향을 준 것은 아니다”라고 부언했다. 당일 베트남 측 Nguyễn Quang Đạm 소장은 “당시 시추선은 호송군함과 함께 시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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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정기국회, 경제회생 의지 천명

구조조정과 개혁, 지속적으로 실행키로 베트남국회는 지난 6월 정기회기를 맞이하여 올해 하반기도 베트남 경제회생을 위해 의기투합해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했다. 의원들은 특히 이구동성으로 상반기 경제정책 결과에 대해, “그동안 안정적인 거시경제 규모를 바탕으로 최적 경제성장율5.18%( 3년 연속 동기대비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인플레율 통제, 이자율 하락, 외환보유고 증액, 무역수지부분 흑자전환, 외환시장 안정화 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그와 반면 생산경영 현장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국내 구매력이 지지부진한 데다 신용대출율 저조, 다량의 불량채권 보유, 농산물 소비시장 고전, 해산기업 증가, 국영기업 주식화 전환율 저조, 투자환경 미비로 인한 여러 외국기업들의 투자철회, 하반기 세계경제 답보상태, 동해 분쟁양상 심화 등등의 갖가지 난제를 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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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실업난 시대 도래?

3개월 무급도 불사 요사이 경제불황이 수년째 계속되다 보니 베트남에서도 고학력 실업자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예로 3군에 사는 29세 여성(전직 경리) 호아씨는 일년전 아이를 낳느라 휴직한 후 1년이 지나 재취직을 하려고 수십군데 이력서 제출한 상태다. 그녀는 4개월 기다려도 아무데서도 연락이 오지 않았고, 그나마 간신히 면접을 보게 된 회사에서는 3개월 무급근무를 제안했다. 그동안 일하는 걸 봐서 정식직원으로 채용하겠다는 것, 그녀는 울며 겨자먹기로 일단 일하기로 한 상태다. 또 다른 경우는 모국영기업에 근무하던 탄(42세 건설업)씨로 최근 구조조정으로 명퇴를 당했다. 그도 마찬가지로 한동안 수십군데 이력서를 냈지만, 연락이 없어 결국 중소 건설업자 밑에 3개월간 무급으로 일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노동부 최신자료에 따르면 올해 1사분기에 100만명(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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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이자수익률, 달러화의 8배

동화이자율 연7%, 달러 1%내외 최근 월교(베트남교포)들을 통한 달러유입이 잇따르자 현지 금융경제전문가들에 의한 달러화와 동화의 은행이자율에 대한 비교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빈탄군에 사는 Thu Lan (Bình Tân군, TP HCM)씨가 최근 미국에 사는 자식이 25,000불을 보내왔는데 당분간 이 돈을 쓸 일이 없어 은행에 예치하려 한다면 이 돈을 그대로 은행에 예금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베트남 동을 사서 예금하는게 나은 지를 예로 들어 자세히 설명했다. 즉, 관련 전문가들은 “올해 비엣끼우들로부터 유입된 달러가 상반기 22억불에 이르며, 이중 친인척에게 보내오는 돈이 많아 이같은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결론적으로 “요사이 인플레 상승률이 6% 이하로 낮은데다 환율이 소폭변동되는 등 베트남경제가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황에서 달러를 급히 써야 할 이유가 없다면 베트남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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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소, 수입량 급증

올해 들어 호주산 소 수입량이 급증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 6개월간 수입한 호주산 수입소는 7만여 마리로, 이는 작년 총수입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작년도의 경우 총 수입량이 66,951마리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국내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수입량이 150,000마리를 초과할 것이 확실시 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요급증으로 인해 현재 수입쇠고기 가격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데, 실제로 지난 2012년 1kg당 수입가격이 1.8불에 불과하던 것이 2013년 2.4불, 현재는 3.2불까지 뛰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호주산 수입쇠고기는 생후 24~30개월때 도살된 고기가 가장 품질이 좋고 맛이 있는데, 현재 수입되고 있는 소들은 30~96개월(약 8년)짜리다. 7/12,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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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델타 지역, 벼농사 풍작

동방델타 지역 벼농사가 올해들어 대풍이 예상되고 있다. 당국의 설명에 의하면 이번 달 7월 중순까지 이 지역에서 총 740,000ha의 농지에서 950만톤의 벼를 수확할 예정인데, 이는 전체 농지의 43.5%에 해당된다. 평균 1핵타 당 5~6톤, Cần Thơ, An Giang, Đồng Tháp의 경우는 핵타당 6.5~6.7 톤까지 생산량이 늘어 총 950만톤(작년동기대비20만톤 증가) 수확이 예상된다. 이에 대해 베트남식량협회측은 “이는 병충해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은 새로운 벼품종인 Đông Xuân벼와 Hè Thu벼를 새로운 영농방식에 의해 재배한 덕이다. 그 결과 비록 일부 지역이 홍수로 침수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동방델타지역에서 2천만 톤을 수확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베트남식량협회 측 설명에 의하면 요사이 쌀가격은 kg당 5,300 ~5,400동, 고급쌀은 5,500~5,600동가량으로(원가 4,200 동/kg) 작년동기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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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소꽃(Bông Atiso), 쇠고기보다 비싸

1kg 당 350.000동 요사이 Đà Lạt시장에서 아티소꽃(치료용 허브)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실제로 이곳에서 쇠고기 1kg에 250,000동인데 반해 아티소꽃은 1kg 당 350,000동에도 구하기가 어렵다. 2주전만 해도 Đà Lạt재래시장에서 kg당 90,000-100,000동이었는데 현재 3배가량 뛴 셈이다. 이에 대해 달랏 시 12동 부근에서 아티소를 경작하는 한 농부는 “요사이 수확기가 지난 데다 수확량도 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달랏 경제연구원측은, “수년전까지만 해도 달랏 Thái Phiên 지역에서 대량으로 재배되곤 했다. 하지만 당시 공급초과로 제약회사들이 전량을 구매하지 않아 농민들이 대량 손실을 입은 후 많은 농가들이 재배를 기피하게 되었다. 심지어 지난 2012년에는 재배하는 농가가 거의 없어 아티소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곤 했다. 그나마 지금은 서서히 재배농가가 늘어 다행”이라고 부언했다. 참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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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하노이진출 서둘러

하노이 판촉 시음전, 입맛 길들이기 본격화 스타벅스가 베트남에 진출한지 1년만에 호찌민시에 6호점까지 지점을 확장했다. 더군다나 요즘은 하노이에 매장오픈을 준비중이다. 스타벅스측 설명에 의하면 하노이 Bà Triệu 부근 건물에 입점할 예정으로, 3개월 정도 내부수리와 실내 인테리어, 기타 행정수속절차를 진행한 후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 스타벅스측은 공개적으로 밝히지는 않지만 베트남 호찌민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상당한 매출을 올린 것(2개월 만에 목표치 달성)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 술츠 사장은 “이번 달 내로 하노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음 판촉전을 벌일 것이다. 본사는 호치민에서의 성공적 도약을 기반으로 하노이는 물론, 전 지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전세계 60여국에 23,000여점포를 거느린 글로벌 브랜드로, 작년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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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억만장자 110명

10년사이 3배 증가 최근 통계조사결과 베트남 억만장자(빌리어네어)의 수가 지난 10년 새 세 배로 늘었으며, 당분간 숫자가 지속적으로 늘 것으로 보인다. 세계은행 소속 경제분석가인 Gabriel Demombynes 씨는 이에 대해 “요즘같은 불경기에 베트남에서 3천만불 이상 자산을 보유한 억만장자 수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110명이다. 이는 지난 2003년 34명일 때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은행측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억만장자의 수는 인구100만 명 당 1명 꼴로, 세계평균 수준이며, Wealth Report 2014발표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은 억만장자의 수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나라가운데 하나로, 오는 2023년 경이면 293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세계적으로 억만장자수는 160,000명으로, 이들이 보유한 자산은 20조 1천억 불에 이르며, 오는 2023년에는 28%까지 증가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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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국제수학올림피아드 베트남 총합10위

1위는 중국, 한국은 7위 2014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베트남이 금메달 세개로 종합 10를 차지했다. 남아프이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55회째로, 101개국 560명이 참가해 시합을 겨루었으며, 특히 이번 기간동안 참가자들은 세계수학자들과 친선교류를 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공항을 통해 당당히 개선한Nguyễn Thế Hoàn (lớp 11학년, 자연과학전공, 하노이) 군은 베트남에 금메달을 안겨준 장본인으로, 정부 측은 그에 대해 “호안군의 부친은 농사로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는 가난한 소작농 출신이지만 호안군은 어려운 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학업에 매진, 지금까지 줄곳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에 다녔다. 그리고 마침내 정부지원으로 제 55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Olympic Toán Quốc Tế 2004:IMO)에 참가해 조국에 금메달을 안겨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호안군은 “하루 끼니를 때우기도 힘든 형편이었지만 결코 절망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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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Tân Sơn Nhất 공항, 17일부터 음식값 전격인하

호찌민시 Tân Sơn Nhất 공항에서 음식을 파는 업체들은 지난 7월 17일부터 백반, 쌀국수, 라면, 음료수 등 제반 음식 및 식료품 가격을 전격인하했다. Trần Thụy Minh 남부항공국 사장은 지난 해 말 공항 승객들의 항의로 업체 측과 가격인하를 결정했지만 인하폭이 5천동 수준이어서 여전히 불만을 토로해 왔다. 즉, 가격이 내린 상황인데도 쌀국수 85.000~89,000 동, 바게뜨 빵 50.000 ~ 67.000동, 생수(500리터) 29.000동, 야자수 40.000동 등 여전히 비싼 데다 서비스 만족도도 떨어져 불만이 많았다. 공항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Autogrill VFS F&B사의 Semon Stansfield 씨는 지난 번 당국 측과의 회의에서, “공항주변은 여타지역보다 임대세가 상대적으로 비싼데다 그밖에 들어가는 비용이 많다. 여기서 쌀국수 한 그릇 팔 때 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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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영도자 3인, 동해수호 의지 천명

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은 최근 하노이 유권자들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결코 바라지 않지만 최악의 경우, 전쟁을 비롯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일차적으로 국제법에 의거하여 베중 양국 정상간의 회담을 통해 사안이 순조롭게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중국의 동해점령은 한 마디로 베트남의 주권과 자주권에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로, 베트남 국민은 물론 전세계가 이에 주목하고 있다. 이 사안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는 법의 테두리 내에서 모든 합법적인 투쟁 및 평화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그는 중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해 “중국은 지형학상 베트남과는 뗄 수 없는 이웃으로, 싫든 좋든 함께 살 수 밖에 없다. 아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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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I, 한국 1위 고수

홍콩과 일본, 각각 2, 3위 베트남 외국투자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지난 6개월간 외국인 투자가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분야는 제조업(총 326 안건, 48억 불-전체 자본의 72%), 건설 분야( 4억 6,540억 불), 부동산 경영(16 프로젝트, 7억 불 규모) 순이었다. (작년 동기대비 2억 7천만 불 증가) 또한 FDI는 지난 6개월 간 43개 성에 고루 투자되었는데, 이 중 1위는 호찌민시로, 8억 8,630만 불이 투자되었으며, 외국투자기업을 통한 수출액은 480억 불(작년 동기 대비 16.6% 증가), 수입액은 393억 불(11.4% 증가)로 85억 불의 초과수출을 달성했다. 한편 현재 베트남에서는 41개국이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중 한국이 1위(15억 5천만 불, 전체 투자금액의 22.6%)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홍콩과 일본이 2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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