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수법이 조직화, 지능화되어가..M/h3> 각종 약 등 중국제 기능식품이 가짜상표가 부착되어 베트남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광남성 호이안시 389지도위원회(밀수, 불량품 단속반)는 이에 대해 “최근 들어 중국제 가짜 기능식품들이 대량으로 발각되고 있다. 이들 악덕업자들은 흔히 기존 상표 위에 가짜스템프(중국에서 수입하거나 국내에서 만든 것)를 붙이거나 유명브랜드, 상호를 도용하는 수법으로 소비자들을 속이는 등, 그 방법이 지능적이면서도 날로 대담해지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위조품, 또는 밀수품을 전문적으로 운송하는 차량이 급증하고 있어 본 위원회에서도 단속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정부의 공권력을 무시하는 이들의 행태를 뿌리 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27, 뚜이째
Read More »투자기업들, 근무시간 연장 요청
정부 측 난색 표명 최근 들어 외국 기업들이 베트남 정부 측에 노동법상 업종별 초과 근로시간 한도를 현행 연간 200∼300시간에서 300∼400시간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대한상공회의소의 한 관계자는 “베트남의 법정 근로시간은 주 48시간인데, 직물·의류 등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생산성 증대를 위해서는 초과근로시간 연장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과 유럽 경제단체들은 “다른 아시아 국가보다 엄격한 베트남의 초과 근로시간 규정을 지키면서 주문량을 맞추려면 교대 근무직원을 늘려야 하는 등 비용 부담이 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러한 외국기업들의 건의에 대해 베트남 정부는 근로여건 악화를 들어 반대하는 입장이다. 실 예로 Phạm Thị Hải Chuyền 노동보훈사회부 장관은 “초과 근로시간 연장은 근로자의 건강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으로, 안전사고 증가로도 …
Read More »호찌민시 생활비, Lai Châu, Sơn La보다 낮아
전국 최고는 하노이 통계청은 최근 올해 상반기 국가사회/경제지수와 함께 2010-2014년 일반서민들의 생활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하노이가 전국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쌌고 Lai Châu, Sơn La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와 반면 구룡강 평야지대 (Đồng bằng Sông Cửu Long)는 생활비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그중에서도 Trà Vinh성과 Thi Bnh성이 1~2위를 다투고 있다. 한편 Bắc Kạn과 Bắc Ninh지역은 생활비 변동이 가장 심한 곳으로, 특히 Bắc Ninh의 경우 2012년 의료서비스 비용이 무려 294.5%나 올랐고, 2013년에는 대학교 학비가 44.8%나 인상된 바 있다. 이와 관련, Vũ Thị Thu Thủy 가격통계실장은 “베트남 서북부 지역의 경우 생활비가 전반적으로 많이 드는 데다 심지어 호찌민시보다 생활비가 높았다. 하지만 …
Read More »관광객, 시클로 주의보!
1,2km, 10분 운행에 4백만동 강취 최근 들어 일부 시클로(Xch lô)들의 횡포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이들의 주 활동무대는 Bến Thành 시장 근처로, 옷도 대충 입고 법규로 정한 푯말도 없이 오전 8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영업활동을 한다. 증인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들은 오전 무렵 Quch Thị Trang 광장 근처 Lê Lai, Lê Lợi 거리에 주변에서 손님을 받으면 이곳 저곳을 대충 돌다 Nguyễn Duy Ninh, Hàm Nghi 거리 등 한적한 곳으로 가 본격적으로 가격 흥정을 한다. 피해자인 호주 여성 루시양은 이에 대해 “며칠 전 원치도 않는데 20불이면 된다면서 반강제로 태운 뒤 Bến Thành시장에서 출발해 팜응우라오 거리 등 주변 1.2km를 돈 후 200불을 요구했다. 싫다고 하자 …
Read More »호찌민시, 3억불 규모 지하상가 계획
윙후에 광장지하, 메트로 1호선과 연결 호찌민시가 최근 지하쇼핑상가(phố mua sắm ngầm)를 구상 중이다. Lê Khắc Huỳnh 호찌민시 철도관리위 부위원장은 이에 대해 “Bến Thành 중앙역과 Nguyễn Huệ 보행자거리 사이에 조만간 지하상가를 건설할 예정이며(소요예산 3억불), 이미 인민위 측에 제출할 기본서류를 완비한 상태다. 허가가 날 경우 2016년 말이나 2017년 초에 공사를 착공하여 1호선 메트로 공사와 보조를 맞추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이 쇼핑가는 지하철 1호선(Bến Thành-Suối Tiên), 2호선(Bến Thành-Tham Lương), 3a호선(Bến Thành-서부터미널) 및 주변 쇼핑센터들과 서로 연결된다. 지하철과 연결되는 이 같은 쇼핑상가는 일반적으로 투자가치가 높지만 주변에 Vincom, Saigon Centre 등 유명 쇼핑센터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이 곳만의 장점을 살리는 데 주력해야 …
Read More »국회, 실직연금 일시불 수령안 통과
찬성 81.7%, 반대 9명, 기권 6명 베트남 국회는 지난 6월 22일 지난 수개월 간의 진통 끝에 실직연금 일시불 수령안을 마침내 통과시켰다. 404/419명 찬성(81.78%-9명 반대, 6명 기권)으로 가결된 새로운 법안에 따르면 베트남 근로자들은 퇴직 1년후 사회보험료 납부기간 (20년)을 채우지 못했어도 스스로 원할 경우 사회보험금을 일시 수령할 수 있게 되며, 고용주들은 최근 통과된 법안을 위반할 경우 중한 처벌을 받게 된다. 그 결과 국회는 개정사회보험법이 내년 1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부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정부는 사회보장기금이 2021년부터 적자상태가 될 것을 우려해 내년 1월부터 퇴직 근로자에게 연금을 일시금으로 주는 기존제도를 없애고 정년(남성 60세, 여성 55세)이 됐을 때 지급하는 방식으로 …
Read More »5월 아파트 매매, 두배 증가
다수 실수요자, 아직은 관망상태 베트남부동산협회(VNREA) 측 최신 자료에 의하면 올해 5월 부동산 매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현재 인기가 있는 부동산은 시행사가 지명도가 있고 공사진행 상황이 무리가 없는 소형, 중급 아파트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호찌민시의 경우 1,600건의 거래가 성사되었는데, 이는 지난달 대비 6%, 작년 대비 2배 늘어난 수치이며,(가격은 2~5%증가) 요사이 인기 있는 프로젝트는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Riverside City (Thủ Đức군), Jamona City (7군), Phuoc Long Spring Town (9군), An Phú An Khnh 등 (가격은 7~9% 인상)이다. 또한 호찌민시 인근지역인 롱안성과 동나이성의 경우는 Thanh Yến Residence (bến Lức), Phú Khang Corpration (Ðức Ha), The Viva city (Đồng Nai)등에 수요자들의 …
Read More »Saigon Square, 가짜 천여점 압수
매장마다 밀수품 넘쳐나 Saigon Square를 비롯한 호찌민 시내 유명 재래시장에서 최근 1,378점의 가짜상품이 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되었다. 호찌민시 시장관리지국 측은 이에 대해 “지난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총 285건을 조사했는데 이중 170건의 위반사례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가짜, 또는 모조상품의 경우 Tân Bnh, Bnh Tây 등 재래시장과 Saigon Square 등에서 Nike, Adidas, Chanel, Louis Vuitton, Lacoste, Gucci 등의 가짜상표가 부착된 운동화, 가방, 의류 1,378종을 회수했으며, 밀수품의 경우는 적발된 27개 업체로부터 장난감, 지갑, 혁대, 맥주, 술 등 인증서 없는 28,030종의 물품을 압수했다. 이번 조사기간 동안 총 10억동의 벌금이 부과되고 1억동 이상의 물품이 소각되었다. 6/25,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수출입세 납부시간, 5~7분이면 OK
최근들어 수출입세 납부 수속시간이 전자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세관총국 소속 수출입국 대표는 “새로운 전자시스템 덕분에 세관직원들은 물론 수출입업자들 역시 시간과 노동력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등록, 신고, 상품분류, 세금처리 등 세금납부에 관련된 일련의 과정이 온라인으로 처리됨으로써 그동안 물품통관까지 30분 이상 걸리던 것이 이제는 5~7분 내로 끝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전자수속을 통해 처리되는 건수가 53%에서 63%로 늘어나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온라인을 이용하는 수출입 업자들의 수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6/20, 베트남뉴스
Read More »서부고원지대, 대망의 호찌민로 개통
Buôn Ma Thuột 에서 호찌민까지 3시간 단축 서부고원지대(Tây Nguyên)를 통과하는 호찌민로(đường Hồ Chí Minh-420km)가 지난 6월 말 마침내 도로확장공사를 마치고 개통되었다. 당일 Dương Hồ Minh 도로관리위원장은 개통식장에서 “이 도로는 Tây Nguyên 일대와 베트남 중남부를 연결하는 도로 혈맥(3급 도로, 넓이 11m, 시속 80km/h, 총공사비 6조동)으로, 2013년 BOT방식으로 공사가 시작되어, 1년 6개월만에 완료되었다. 이 길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140 ha의 토지수용과 12,400가구의 이주보상, 자금확보 문제 등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 도로가 완공됨으로써 중남부 Buôn Ma Thuột 지역에서 호찌민(TP HCM)까지 소요시간이 9시간에서 6시간으로 단축되었으며, 이밖에도 도로사정이 좋아 안전운행은 물론, 유류비 또한 1/3 이상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9월부터 …
Read More »Thủ Đức군, 교통사망자수 최고
상반기 동안 32명 사망 Nguyễn Ngọc Tường 호찌민시 교통안전실 부실장은 지난 6월 25일 교통안전 질서 확립을 위한 실전 행사장에서 “호찌민시 전지역에서 투득군이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실제로 투득군 인민위원회 측 보고에 의하면 지난 6개월 간 이 지역 교통사고 수는 26건으로, 이중 32명이 사망(작년 대비 10명 증가)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 현재 지역담당 경찰 측에 의해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지목된 곳은 Tam Bnh 로(P.Tam Phú)와 Linh Trung 1 공단 입구(P.Linh Trung)이며, 교통정체가 극심한 지역은 하노이행 고속도로(xa lộ Hà Nội) 도로와 Phạm Văn Đồng 도로 등이다. 한편 이에 대해 Trần Văn Dũng 투득군 인민위 부주석은, “이 지역에서 교통사고, 특히 …
Read More »다국적 유통기업 전쟁 본격화
Statista (독일)사의 최신보고에 의하면 베트남 소비시장은 2016년 1천억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지금도 계속하여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세계각국의 다국적 유통기업들은 아세아 경제공동체(AEC) 회원국 중에서도 베트남을 대단히 중요한 시장으로 여기고 서로간에 주도권을 잡기 위해 날이 갈수록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지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와중에서도 외국계 유통기업들은 할인매장(siêu thị)과 백화점(trung tâm thương mại)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하노이와 호찌민 등 대도시 지역에는 매장을 개설할 부지를 더 이상 찾기가 힘들 정도다. 특히 중심가의 경우 100 USD/m2, 외각 역시40USD/m2 수준으로, 임대세가 총수입의 20~25%를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임대세 비중이 총수입의 2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은 더이상 이윤이 없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
Read More »남북 철도 현대화 프로젝트 본격화
시속 200km 고속철도 운행이 목표 ĐINH LA THĂNG 교통부 장관은 베트남 교통운송부 회의(Bộ Giao thông Vận tải :GTVT)에서오는 2020년까지 국회에 제출할 철도운송 발전 전략의 구체적 청사진을 만들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그는 이날 특히 국민들에게 발표하기 위한 남북한 철도 현대화 프로젝트(đường sắt tốc độ cao Bắc – Nam)를 만들고, 이 청사진을 근거로 국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최종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 철도 현대화 계획이 현실화되면 베트남 남북을 달리는 열차는 기존 60km/시속에서 90km까지 속도가 업그레이드되고, 이와 동시에 기존 철로 옆에 1,435mm의 복선을 신설하여 시속 200km의 고속열차가 운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먼저 하노이-빈(Vinh), …
Read More »호찌민시 1호선 전철, 2019년 완공예정
4일, 조립식 전철교량 연결식 거행 2019년 호찌민시 전철 1호선 완공을 목표로 최근 들어 관련공사들이 속속들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에는 호찌민시 2군 Thảo Điền지역, 하노이행 고속도로(xa lộ Hà Nội) 전철공사 현장에서 조립식 전철교량 연결식이 거행되었다. 이에 대해 Bùi Xuân Cường 호찌민시 도시철도 관리위원장은 “1호선 전철 고가로(1군Bến Thành -9군 Suối Tiên;19.7km) 건설의 일환인 이번 공사는 베트남 최초로 이동식 비계공법(movable scaffolding system)으로 진행되며 Long Bình (Q.9) 제작소에서 주조된 4,536개의 U자형 조립 교량 세그먼트(đốt dầm; 길이 35m, 무게 42톤)를 전용 운반차를 통해 현장으로 옮겨와 상공에서 있는,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작업이다. 7월에는 P.Linh Trung (Q.Thủ Đức), 8월에는 P.Trường Thọ (Q.Thủ Đức) 등을 연결하는 등 …
Read More »주택구매를 위한 대출조건, 더욱 간편해져
소득상황 증명 불요, 무주택 확인서로 충분 Nguyễn Mạnh Hà 주택개발국장(건설부 소속)은 최근 일반인들의 주택구매를 위한 대출조건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주택면적 70m2 이하, 1,500만동/m2미만의 주택, 혹은 10억 5천만동 미만의 주택 (아파트 등)구매시 구매자의 수입상황(tình trạng thu nhập) 확인서나 세금납부 관련, 수입증명(chứng minh mức thu nhập)서가 필요 없고, 단지 해당 거주지에서 발급하는 무주택 확인서만 있으면 주택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는 베트남 국내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택대출자금 30조동 방출정책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금까지 시중은행은 주택구매 관련, 14조동의 대출을 약속했으며, 이중 실행액은 7조 6천억동(당초 제시했던 액수의 25%)에 불과하다. 6/15, 뚜이째
Read More »베 정부, 한국선진기술 인수 갈망
한국기업, 올해 100여개 이전계획 베트남 정부가 최근 들어 한국기업을 비롯하여 외국 투자기업들에게 기술이전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나섰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세금감면과 같은 장려책을 내세우고 있는데, 이는 베트남이 제조업 하청공장으로의 전락을 막기 위한 조처로 보인다. 한국무역협회 호찌민지부도 이 같은 상황에 대해, “1993년 도이머이 개혁과 개방 이후 20년간 베트남에 대한 외국인 투자사업 1만4천여 건 가운데 기술 이전 계약은 600여 건에 그쳤다. 또한, 2013년 외국인 직접투자(FDI)를 통한 기술이전 비율의 순위를 보면 베트남은 세계 144개국 가운데 103위로 전년보다 9계단 떨어졌다. 이는 외국 기업들이 베트남을 저임금의 단순 생산기지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베트남 정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기술 투자와 기술이전 …
Read More »태국갑부들, 베트남시장 공략 본격화
유통기업 중심으로 인수 서둘러 최근 들어 태국갑부가 운영하는 거대기업들이 베트남업체 인수(thâu tóm)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국내 경제전문가들은 베트남이 태국상품의 장터(소비시장)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태국 최고갑부 Chirathivat 옹은 Central Group을 내세워 베트남 전자할인매장 인수를 본격화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센트럴 그룹은 작년 4월 하노이에 Robins 백화점을 개장한 이래 수개월 후 호찌민에 4백만불을 투자해 제2의 로빈슨백화점을 오픈, 태국상품 유입의 통로로 삼고 있으며, 전국적인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Nguyễn Kim과 Pico주식도 상당수 인수함으로써 하노이 진출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센트럴그룹 측 설명에 의하면 Nguyễn Kim은 2019년까지 전자상가 50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Pico는 현재 6개의 매장을 거느리고 있는데 머지않은 장래에 20여개로 …
Read More »베트남세관, 통관단축 추진
11~12일로 단축 예정 베트남 세관이 기존 수출입 통관절차를 간소화해 오는 2016년까지 통관 소요시간을 대폭 줄일 계획이다. 이에 대해 Nguyễn Đình Cung 중앙경제관리연구원장은, 수출입 통관시일을 하루 단축할 경우 연간 10억불을 절약할 수 있다”며, “수출입의 경우 그동안 통관시일이 각각 21~22일씩 걸렸는데 올해 안으로 13~14일, 2016년에는 11~12일까지 단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 측은 이를 위해 기업 경영환경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주요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납세절차의 간소화, 수출입 규제 완화, 정책 집행의 투명성 강화 등 이를 위한 제반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6/16,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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