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저렴한 호텔 TOP 10, 하노이2위 호치민 6위

하노이 53.2불, 호치민 95.3불 세계적으로 호텔 숙박료가 저렴한 도시 톱-10 중 하노이는 2위, 호치민은 6위로 각각 포함되었다. 호텔 등 숙박시설의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다루는 호텔스닷컴(Hotels.com)이 발표한 2013년 호텔 숙박료가 저렴한 도시 톱-10에 따르면, 하노이시의 하룻밤 평균 숙박료는 2012년 81.9 불에서 20% 떨어진 65.2불, 호치민시는 전년도 98.6불에서 2% 떨어진 95.3 불로 나타났다. 또한 순위 중 가장 저렴한 호텔 요금으로 조사된 도시는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하룻밤 숙박료가 평균 55불이었다. 이외에 각 도시 숙박료는 캄보디아 씨엠립 70.2 불, 태국 치앙마이 76.9 불, 태국 파타야 76.9 불, 라트비아리가(Riga) 102 불, 태국 방콕 102불, 폴란드 크라코프(Krakow) 103.6 불이었으며, 마지막 10위인 리투아니아 뷔리니우스( Vilnius)가 107 불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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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나이성, 행정센터 건설 계획

빙호아 10~20핵타 부지, 총 1천만불 투자 베트남 동남부 지역의 경제 중심도시 빙호아시 건설국은 최근 새로운 행정센터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신행정센터는 투자액 1천만불을 들여 빙호아(Bien Hoa)시 탐픅(Tam Phuoc)읍 10~20ha의 부지에 총 15층 규모(건평 122,000㎡)로 건설되며, 센터 내에 인민위원회, 공산당위원회 등을 비롯한 각 행정기관 사무실이 들어설 예정이다.(착공시기는 미정, 완공시기는 2025년) 한편 베트남은 현재 각 지방정부에서 새로운 행정센터 건설 안건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동남부 빈증성에서는 지난달 20일 ‘새로운 빈증 행정센터’가 오픈되었고, 중남부 해안 도시 다낭시의 새로운 행정센터도 곧 완공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호치민시에서도 시내 주요지역에 새로운 행정센터들이 착공될 계획이다. 3/14,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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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13년 천연고무 생산량 세계 3위

천연고무 생산 역대 최대, 작년대비 20% 증가 베트남 천연고무 생산자협회(ANRPC)의 최근 조사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의 천연 고무 수확량은 지난 해 말레이시아와 인도를 제치고 세계3위를 차지했다. 협회측은 이에 대해 “지난 2013년 베트남 천연고무 수확량은 전년 대비 20.8% 증가한 104만 3,000t으로, 연간 수확량 순위에서 지난해 세계 5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베트남 천연고무 수확량이 100만t을 상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농민들을 독려했다. 3 / 1 7 , 당 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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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EFTA간 FTA 연말 타결될 듯

양지역 통상촉진과 보호의 토대 마련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올 연말에 최종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 부후이황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은 최근 마랜드 노르웨이 통상산업부 장관과 만난 후 EFTA와 베트남 간에 상호 FTA 협상을 서두르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FTA 타결시 양측의 통상관계가 한층 촉진되고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황 장관은 특히 “FTA 협상 외에 수력발전과 부품산업 등에서 상호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마랜드 장관은 “베트남과의 FTA 협상에 박차를 가해 통상관계를 더욱 발전시키자”고 화답했다. 양측은 이밖에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협력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적 교류를 한층 활성화하기로 했다. 참고로EFTA는 유럽연합(EU)에 가입하지 않은 스위스와 노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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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미, 군사공조 가속

수뇌부 잇단 회동, 해양안보, 조종사 훈련 등 추진 칼리슬 미태평양공군사령부 사령관은 최근 하노이를 방문, 도바띠 베트남 참모총장과 만나 군사공조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띠 차관은 이날, “미국과 베트남의 포괄적 동반자관계 수립을 계기로 국방협력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위급 대표단의 교류를 한층 활성화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또 “베트남전쟁(1965∼73년) 당시의 실종미군 유해 발굴과 정보공유, 해양구조, 군사의료 부문에서 관계를 강화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칼리슬 사령관은 “베트남 측과 훈련, 군사의료, 자연재해 대응, 구조, 비행 안전등에서 상호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앞서 웬디 셔먼 미국 국무차관도 지난 4일 하노이에서 윙치빙 베트남 국방차관과 만나 해양안보 등 협력증진 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당시 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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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 완비

인터넷상에서 신청 가능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과 외무성 데이터센터 완성을 축하하는 행사가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팜빈민 부총리와 세계은행(WB)베트남 사무소의 소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외무성 측은 “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은 인터넷상 http://visa.mofa.gov.vn/ 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첫 시스템으로, 외무성과 외국에 소재하는 베트남 대표 기관이 외국인에게 발급하는 비자절차와 형식 등이 통일되고 또, 시스템에는 관리자용 어플리케이션도 놓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 부총리 겸 외상은 “두 프로젝트는 행정절차 개혁계획 과정속에서 필요불가결한 프로세스”라며 그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외무성 데이터 센터는 국제 표준 IT인프라에서 업무 관리 능력․업무 효율․업무의 질 향상과 코스트 삭감을 목표로 하며, 이들 2개의 프로젝트는 세계은행의 지원을 받아 2006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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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누수에 따른 손실 하루 27억동

30년 이상 노후화로 교체 절실 사이공급수총공사(Sawaco)측은 최근 호치민시의 배수관의 길이는 총 5,462km로, 이중 642km는 사용 30년 이상이 지나 교체, 수리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특히 최근 개최된 배수계통 관리에 관한 세미나에서 Sawaco담당자는 “낡은 배수관을 통한 누수률이 34% 로, 이는 하루의 총급수 능력 165만 ㎥ 중 50만 ㎥를 낭비하는 셈이며, 현재의 평균 수도요금 1㎥당 5,300동으로 계산하면 손실액은 하루 27억동(약 13만 5,000불)에 이른다” 고 설명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Sawaco측은 “2015년까지 누수률을 32%, 2020년에 28%, 2025년에 25%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향후2년간에 급수망 보수 10조 3,000억동(약 5억1,500만불)이 필요로 하다”며, “먼저 올해 말까지 도시 가구의 수도 보급률 100% 목표달성(현재는 89.43%)을 위해 배수관 1,100km 의 증설해야 하며, 이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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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 베트남 최고훈장 수훈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전 세계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베트남 최고 훈장인 우호훈장을 받았다. 이 훈장은 베트남과의 우호증진에 기여한 외국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최고 훈장으로, 하토야마 유키오 전일본총리와 누조마 나미비아 초대 대통령 등이 받은 바 있다. 민간기업이 베트남 우호훈장을 수훈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금호아시아나가 처음으로, 특히 이날 수여식에는 전례 없이 상 주석이 직접 박 회장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만찬까지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상 주석은 지난 2011년 방한 당시 이례적으로 금호아시아나 본사를 직접 방문한 바 있으며, 베트남 정부는 금호아시아나가 베트남에 약 5억불을 투자하고 6,5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으며, 아울러 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공헌해온 점도 고려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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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5월부터 버스 운임 인상

하노이시 교통 운수국은 최근 다음 달 5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운임을 인상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인상 폭은 11~43%으로, 승객 1인당의 새로운 운임은 다음과 같다. 거리는 출발한 곳에서 종착 지점까지의 주행 거리까지로, 25km 미만은 5,000동→ 7,000동, 25km~30km 미만은 6,000동 → 7,000동, 30km이상은 7,000동 → ,8000동 등이다. 또한 학생용정기승차권(1개월)의 경우 1노선은 45,000동→5만동, 전노선공통은 9만동→10만동이다. 그 외에 일반정기승차권(1개월)의 경우 1노선은9만동→10만동, 전 노선 공통은 14만동 →20만동으로 오른다. 한편 운임 인상에 의해 발생한 이익은 버스 서비스의 질향상을 위한 인프라 정비 등에 사용된다. 또 동시 교통 운수국은 연내 2,500억동를 들여 버스 차량 148대를 쇄신할 예정이다 . 3/24, 베트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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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 핵에너지연구센터 공동 건설추진

2020년까지 달랏에 건설하기로 베트남과 러시아가 5억불 규모의 초대형 핵에너지연구센터를 중부 산악도시 달랏에 핵에너지연구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이에 달랏을 방문중인 알렉산드로비치 페르슈코프로사톰 부사장은 “현재 가동 중인 원자로의 30배 크기인 15㎿급 원자로와 방사능연구소가 달랏에 들어설 것이며, 러시아 정부가 이번 사업을 위해 5억 불을 지원할 것”이라고말했다. 러시아는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는 원전 1, 2호기 건설사업을 수주한 바 있지만 베트남 정부는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효율성등을 이유로 애초 올해 시작할 예정이던 중부 닌투언 원전 1호기 건설공사를 6년간 연기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한국은 지난해 7월부터 베트남의 5, 6호기 원전 수주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내년 중순 완료 예정) 이후 타당성 조사와 국회 승인 등의 절차를 거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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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행 가이드, 관리강화

강력한 처벌 및 면허 취소도 검토 베트남 관광총국 윙만킁 부국장은 전국 문화체육 관광국에 여행 가이드의 관리 강화를 요구하는 문서를 송부했다. 그는 이 문건을 통해 “최근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의 대부분이 관광으로 베트남인 가이드를 이용하지 않거나 가이드가 관광 가이드증을 휴대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는 관광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관광 이미지와 서비스의 질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광총국은 문화 스포츠 관광국을 통해 법률위반에 따른 검사•처분을 강화하도록 요구했다. 이에 따라 여행자에게 직접 설명하는 외국인 가이드를 이용하는 기업은 위반 정도에 따라 처벌되고 국제 여행 사업 면허가 취소될 수도 있다. 3/19, 뚜이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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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국제 관광 박람회 4월 3일부터 개최

한국은 최대규모, 78개 종목 참가 4월 3일~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4년 국제관광박람회’에 22개 국가와 지역의 여행 관련업체들의 참가등록이 완료되었다. 올해 열리는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VITM 2014)는 이번이 두번째로 한국,일본, 대만, 홍콩,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라오스, 미얀마, 싱가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주변국들이 참가하게 된다. 또한, 러시아, 독일, 프랑스, 그리스, 터키, 불가리아, 뉴질랜드, 호주, 그리고 UAE 지역으로부터도 참가접수가 완료된 상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하는 한국의 경우 약 78개 종목이 참여하고, 일본은 약 17개 종목이 등록된 상태다. 각국의 여행, 관광상품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전시할 예정으로 필리핀, 한국, 그리스 등은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도 계획하고 있다. 3/22, 베트남인베트스먼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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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겨냥, 외국섬유업계 베트남 ‘러쉬’ 가속화

기존 섬유업체들 초긴장상태 , 대만, 홍콩, 중국, 등 앞다투어 진입 추진 최근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올해 안으로 베트남과의 TPP(환태평양 동반자 협정)협상을 마무리짓겠다고 공언함에 따라 중국, 대만, 홍콩 등 글로벌 섬유업체들이 앞을 다투어 베트남으로 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한 달새에 글로벌 섬유그룹 네 곳이 대규모자본을 앞세워 베트남 투자의 문을 두드렸다. 그 첫번째 케이스가 중국의 유룬양또 그룹으로, 초기단계로6,800만불 규모의 섬유공장 설립허가를 이미 받아둔 상태다. 남딘성 바오민(Bảo Minh)공단에 들어서게 될 이 섬유공장은 8핵타부지에 연간 9,816t의 원사와 2,160만m의 직물, 그리고 2,400만m 염직물 등을 생산하게 된다.(2016년 가동예정) 또한 홍콩의 모 대형 섬유그룹 역시 남딘성 응이어흥(Nghĩa Hưng) 현 1천핵타 부지에 섬유공장 건설을 긴급 추진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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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우수 여성 CEO TOP 50 베트남 여성 3명 포함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4년도의 “아시아 우수 여성경영자(CEO) 톱 50″에 베트남에서 비나밀크의 끼우링(Kiều Liên)회장, 리 냉장/전기공업의 윙티마이탄(Nguyễn Thị Mai Thanh )회장, 동남아 상업은행(SeAbank)의 윙티응아(Nguyễn Thị Nga)회장 등 3명이 선정되었다. 포브스는 이중 특히 비나밀크사에 대해 “베트남에서 가장 이익을 내는 기업의 하나이자 호찌민 증권 거래소 상장 종목 중 주력종목으로 알려진 선두업체로, 현재 이 회사제품이 세계 3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포브스는 REE의 회장에 대해서도 “1985년에 회장에 취임한 이후 경영난에 허덕이던 회사재건에 크게 기여했다”며 높은 평가했으며, Sea은행의 응아 회장에 대해서는,”은행이나 부동산, 소매분야의 진출을 통해 베트남에서 가장 많은 자산을 가진 여성 중 한명”이라고 설명했다. 이 랭킹은 기업의 매출액, 기업직무, 기업에 대한 영향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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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천국 베트남 규제강화

베트남 정부는 최근 오는 2020년까지 오토바이 등록대수를 3,600만대로 줄이기로 했다. 수도 하노이와 호찌민 등 주요 도시의 혼잡지역에 오토바이 진입을 금지하고 가구당 오토바이 등록대수를 제한하는 등에 대한 법제화를 서두르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 정부의 오토바이 운행규제 움직임은 교통체증과 안전사고, 환경오염 등으로 인한 피해 때문이다. 실제로 인구 9,000만인 베트남의 오토바이 등록대수는 3,700만대로, 국민 전체 인구 3분의 1 이상이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하루 평균 26명이 오토바이 사고로 숨지고, 출퇴근 시간 주요 도시 혼잡지역 마비의 주범으로 오토바이가 지목되면서 규제 움직임이 가시화된 것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매년 베트남에 300만대의 오토바이를 판매하고 있는 혼다와 야마하, 스즈키 등 일본 오토바이 생산업체들이 매출 감소를 우려해 규제 법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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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30년 1인당 GDP 1 2,000불 예상

서비스업 비중은 50%까지 확대 베트남 수상은 최근 호찌민시, 빈픅성, 따이닌성, 빈증성, 동나이성, 붕따우성, 롱안성, 띵양성을 포함한 남부 주요 경제구역에 대한 경제• 사회개발 마스터플랜을 승인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이 지역의 2011~2015년 GDP 성장률은 올해 8~8.5 %, 2016~2020년은 8.5~9%를 목표로하며 2020년까지 산업 ․ 건설업 및 서비 스업을 GDP 대비 95~96%로 하고 2015년의 1인당 GDP를 3,900~4,000불, 2020년에는 5,000불 이상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1~2030년의 GDP 성장률은 올해 8~8.5%, 1인당 평균 GDP를 2030년에 12,200불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며, 동 기간 서비스업의 비중은 약 50% 이상으로 한다. 한편 하노이시, 하이퐁시, 광닌성, 하이증성, 흥잉성, 빈픅성, 박닌성 등을 포함한 북부지역 주요 구역에 대한 경제•사회 개발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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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진출 5년만에 461억 증자

베트남 현지시장 점유률 7위 한화생명은 올 상반기 안에 베트남 현지법인에 461억원 규모의 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한화생명측 설명에 의하면 한화생명은 지난 2009년 4월 베트남에 현지법인을 설립(지분 100%)했으며, 베트남시장에 진출 한 후 5년여 만에 처음으로 증자를 실시하는 것으로, 증자이후 베트남 현지법인의 자본금은 968억원으로 늘어 난다. 국내 생명보험사 중에서 현지법인 형태로 베트남에 진출한 보험사는 한화생명이 유일하며, 이 밖에 아시아 시장에서 중국과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현지법인이 베트남 생보시장에서 점유율 7위를 기록하고 있다. 본격적인 영업확대를 위해 증자를 하기로 결정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화생명의 베트남 현지법인은 지난 2013년 9월 기준 최근 사업연도 총자산 73억9,900만원, 당기순손실 67억9,600만원을 기록했다. 3 /10,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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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증세 검토, 로컬업체 초긴장

최고 65%까지 인상고려 베트남정부가 최근 맥주증세 추진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베트남 맥주업계들이 위기감에 따른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베트남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특별 소비세(SCT)의 증세로 맥주를 비롯한 자동차, 요트와 골프 등이 품목별로 15~30% 추가가 검토되고 있고, 맥주의 경우는 현행 50%의 SCT가 65%까지 인상될 수있기 때문이다. 재무성 조사자료에 의하면 맥주증세로 약 7조 8,000억동의 세수증가가 가능할 전망으로, 정부가 올해 10월 국회에 증세방안을 제출하게 되면 내년 7월경 신설 조세율이 적용 된다. 정부가 현재 협상 중인 TPP와 함께 맥주수입 관세가 철폐되면 세계적인 맥주 산업국인 칠레와 미국, 일본, 멕시코 등 메이커들의 압도적 우위가 예상되며, 현지 메이커가 새로운 경쟁에 직면한 가운데 정부가 증세마저 추진한다면 타격이 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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