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 완비

인터넷상에서 신청 가능

3-4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과 외무성 데이터센터 완성을 축하하는 행사가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팜빈민 부총리와 세계은행(WB)베트남 사무소의 소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외무성 측은 “ 비자신청 온라인 시스템은 인터넷상 http://visa.mofa.gov.vn/ 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첫 시스템으로, 외무성과 외국에 소재하는 베트남 대표 기관이 외국인에게 발급하는 비자절차와 형식 등이 통일되고 또, 시스템에는 관리자용 어플리케이션도 놓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 부총리 겸 외상은 “두 프로젝트는 행정절차 개혁계획 과정속에서 필요불가결한 프로세스”라며 그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외무성 데이터 센터는 국제 표준 IT인프라에서 업무 관리 능력․업무 효율․업무의 질 향상과 코스트 삭감을 목표로 하며, 이들 2개의 프로젝트는 세계은행의 지원을 받아 2006년부터 실시하고 있던 베트남 정보통신 기술 ICT발전계획의 일환이다.

3 /19, 베트남뉴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고교 입시, 시험 과목 축소 넘어 학습 성과 전형 도입 검토

베트남 교육훈련부가 추진 중인 중·고등학교 입학전형 규정 개정안에 따라 고등학교 1학년(10학년) 진학 시험을 수학·국어 2개 과목으로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ồ Chí Minh)은 입시 경쟁이 특히 치열한 지역으로, 단순한 과목 수 감축을 넘어 평소 학업 성적을 반영하는 전형 방식 도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과목 수 조정과 함께 전형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