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9년 아시안게임 유치한 베트남이 과도한 예산 소요를 우려하는 내부 여론에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어려운 경제여건과 인프라 부족을 감안해 대회유치 자체를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마저 제기되는 등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윙떵융 총리는 이 같은 상황에서 아시안게임의 세부 이행계획을 만들어 다음 주까지 제출하라고 황뚜언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지시했다. 융 총리는 “향후 시행 가능한 세부계획이 나와야 승인 절차를 거쳐 행사를 치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 역시 지난달 25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불러 행사개최에 필요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대회를 유치한 베트남에서는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대회 개최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데 비해 실제 기대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론이 잇따라 …
Read More »1사분기 교통사고, 전년동기 대비 감소
도로법규 단속강화가 주효 국가교통안전위원회가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14년 1분기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6,582건, 사망자는 2,427명, 부상자는 6,462명으로 전체적으로 교통사고 건수와 사고자 수가 지난해보다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3년 1사분기 대비 교통사고 건수는 1,046건, 사망자는 151명, 부상자는 1,366명 감소했다. 또한, 2014년 3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발생한 교통사고는 1,750건, 사망자는 609명, 부상자는 1,721명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각각 사고 건수는 205건 사망자는 44명, 부상자는 309명 감소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그동안 정책적으로 안전모 착용과 도로법규 준수를 강화한 것이 서서히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4/31, 선봉
Read More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 34% 찬성
15~59세 인구의 3%가 동성애자 배트남 사회경제 환경 연구소와 보건부 의료정책 전략 연구소 등이 최근 공동으로 시행한 동성애자 간의 결혼에 관한 조사에서 베트남 국민의 34%가 동성애자 간의 합법화에 찬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조사는 2013년 전국 8개 성•시의 성인 남여 5,300명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이에 따르면 조사대상 90%가 “동성애와 동성애자의 생활에 관해 관심이 있다.”라고 대답하고, 30%가 “아는 사람 중 동성애자가 있다”고 응답했다. 또 동성애자 간 권리에 대해 73%가 “동성애자 간의 결혼을 인정해도 무방하다”고 답하고, 56%가 “동성애자에게도 입양을 통하여 아이를 가질 권리가 있다.”라고 회답했다. 또한 “동성애자 간의 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고 답한 사람도 34%가 있었다. 참고로 작년 통계를 보면 베트남의 15~59세의 동성애자와 양성애자는 165만명으로, …
Read More »하노이시: IT 기업 지원용 홈페이지 개설
dncntt.hanoi.gov.vnViewer 하노이시 정보통신국은 최근 하노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IT 기업을 지원하는 전용 사이트(dncntt.hanoi.gov.vnViewer)을 개설했다. 이에 대해 통신국 측은 “이 사이트는 베트남과 하노이시의 IT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소개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IT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IT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 등도 소개하고 있다. IT 기업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자사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다. 또한, 이 사이트에는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도 접수할 수 있어 IT 기업들은 이를 통해 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4/7, 베트남플러스
Read More »베트남 부동산 시장, 서서히 회복기미
1/4분기, 하노이 1,500채, 호치민 2,300채 거래 2014년 1사분기 호치민시와 하노이 아파트 가격은 거의 변동이 없지만, 서서히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있다. 실제로 CBRE측 보고에 의하면 2014년도 1사분기 하노이 주택시장의 경우 1,500채가 거래되었다. 이는 2년전 동기대비 5배 (279채) 규모다. 하지만 15,000채가 팔린 지난 2009년에 비하면 아직 저조한 수치다. 호치민시의 경우도 상황은 마찬가지여서 1사분기의 경우 2,263채(작년 동기대비 3배)가 매매되었는데 부동산 시장 황금기였던 지난 2010년에는 13,000채가 거래된 바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CBRE의 Richard Leech 대표는 “현재 경제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이자율 상승이 여전히 우려된다”며 “결정자들이 이자율을 낮추고 은행들도 대출을 적극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3년 5월 이후 중앙은행은 5대 시중은행을 통해 부동산시장 활성화 …
Read More »한-베 항공업계 증편 가속
한국기업 베트남 진출급증이 주요인 최근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업체들이 급증하면서 해당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업계도 잇따라 증편에 나서고 있다. 그 예로 대한항공은 매일 야간 운항하는 하노이∼인천노선에 주간 편을 신설, 주 4회 운항에 나서기로 했다. 대한항공측은 이에 대해 “해당 노선의 수요 증가에 부응, 지난 31일부터 월•화•목•토요일에 주간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주간노선에는 159석 규모의 보잉 737기종이 투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인천∼하노이 노선 운항편수는 아시아나항공과 마찬가지로 주 11회로 크게 늘어난다. 이에 앞서 아시아나항공도 작년 말 국적항공사로는 처음으로 해당 노선에 주간 편을 시작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주간 항공편은 현재 매주 월•수•금•일요일에 출발하는데, 특히 월요일의 경우 양사의 운항시간이 겹쳐 승객 유치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대한항공의 …
Read More »포스코건설, 노이바이~라오까이 고속도로 개통
북부 물류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 포스코건설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에서 중국과의 접경지역인 라오까이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A2 및 A3 구간의 개통식을 가졌다. 관계전문가들을 따르면 이 고속도로는 아시아개발은행이 메콩강 유역 개발을 위해 추진 중인 핵심사업 중 하나로, 총연장 244km에 이르며 향후 베트남 북부지역의 물류산업은 물론 중국 등 인접국과의 무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윙쑤언푹 베트남부수상, 전대주대사, 조규진 포스코건설 글로벌마케팅 본부장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 측 설명에 의하면 지난 2009년 이 고속도로의 총 8개 구간 중 3개 구간 81km의 공사를 수주해 지난해 12월 27일 A1 구간 27km를 개통했으며 이날 A2 구간 22km 전체와 A3 구간 31km 일부를 …
Read More »베트남, 맥주 값 세계최저 체코는 3위, 불가리아 8위
세계에서 맥주값이 가장 싼 곳은 베트남이며, 유럽에서는 체코와 불가리아인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유엔의 마약 범죄 사무국(UNODC) 최신자료에 의하면 맥주 500cc의 가격은 베트남이 59센트로 가장 낮고, 이란은 7불 24센트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럽에서 맥주 500cc 한잔이 가장 싼 곳은 체코가 70센트, 불가리아는 77센트로 1∼2위에 올랐지만, 세계 순위에서는 3위, 8위로 각각 집계됐다. 한편 포도주 한 병은 몰도바가 2.97불로 가장 쌌고, 사우디아라비아는 99.99불로 가장 비쌌으며, 말보로 담배 한 갑의 가격은 파키스탄에서 1.02불로 가장 낮았지만, 오스트리아에서는 16.23불로 가장 높았다. 이 외에도 파키스탄은 코카콜라 가격이 가장 저렴해 병당 33센트에 불과했으나 같은 제품이 스위스에서는 4.43불로 가장 높았고, 카푸치노 커피 한잔은 에티오피아에서 64센트지만 덴마크는 5.95불에 …
Read More »백열전구 제조판매, 전면금지 단계적 실시
60W이상 전구 해당 호앙쭝하이 부총리는 최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국가 프로그램에 관한 시행령 136/TB-VPCP 호에서 시장에서 제조•판매되는 백열전구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는 금지하도록 사업부에 지시했다. 무역부는 절약 라벨부착 의무화와 최저에너지 효율 등에 대해 규정한 결정 51/2011/QD-TTg 호의 실시상황 및 총리에 의해 승인된 통지에 근거해 60W이상의 백열전구의 수입, 제조, 유통상황을 평가한 다음, 시장에서 제조•판매되는 백열전구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전면 금지할 계획이다. 4/4,베트남뉴스
Read More »호치민시 중심가 확장 ‘전격결정’
투팀(Thủ Thiêm) 신도시, 중심가로 새롭게 편입 2025년까지 호찌민시 인구 1천만 시대 도래 호치민시 인민위는 최근 도시관리계획 시행령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공고에 의하면 호치민시 중심지역이 기존 1, 3군 4군 일부와 빈탄군 (930핵타) 등 기존외에 2군 투팀지역 (737핵타)까지 확장된다. 또한 2025년까지 시내 중심지역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사방으로 도시가 확장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동쪽방향은 하노이행 고속도로와 호치민-롱탄-여우야이 고속도로, 남쪽으로는 윙후토길, 서-북쪽은 22번 국로, 서-남쪽은 윙방린대로를 따라 개발이 진행되며, 각 지역의 경계는 동쪽 롱쯔응 (9군), 서쪽 빈짠현 떵낑(Tân Kiên)읍, 북쪽 학몽현, 그리고 남쪽은 냐배현 일부지역이다. 한편 도시는 장기적으로 5 지역으로 나누어 개발되며 기존 13군에 새롭게 6군이 추가되고 구찌, 학몽, 빈짠, 냐베, 껀저 등 지역 특성별로 공단, …
Read More »호치민시, 초부유층증가율 세계최고
세계 87개 도시중 1위 영국계 부동산 컨설팅업체 나이트 프랭크사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호치민시의 초부유층 인구는 향후 10년안에 2.7배(세계87개 도시중 최고치)로 증가할 전망이다. 나이트 프랑크사가 정의한 초부유층이란, 주거 이외에 3,000만불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는 자로 2013년의 세계 초부유층 인구는 16만 7,669명 이지만, 2023년에는 28%증가한 21만 5,113명에 달할 전망이며, 새로운 초부유층 대부분은 아시아에서 출현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아시아의 거부인구는 2023년까지 2013년 대비 43% 증가한 58,588명에 이르며, 이 중에서도 호치민시는 증가율이 가장 커 2013년에 90명이던 초부유층이 2023년에는 246명까지 늘어날 것 으로 진단했다. 참고로 나이트 프랭크사가 발표한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런던4,224명, 2위:동경3,525명, 3위:싱가포르3,154명, 4위:뉴욕2,929명, 5위:홍콩2,560명, 6위:프랑크푸르트1,868명, 7위:파리1,500명, 8위:오사카1,450명, 9위:베이징1,318명, 10위:상파울로1,310명 3/ 14, 베트남뉴스
Read More »2013년 지역별 경쟁력 지수
다낭시 1위, 후에 2위, 광응아이 7위 베트남 지역별 경쟁력지수(PCI-2013년)에서 각종 첨단 기초 인프라가 잘 구축된 중부 해안도시 다낭시가 66.4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가 최근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중부지역의 2개 도시인 후에(Thua Thien-Hue (65.56, 2위)와 꽝응아이(Quang Ngai (62.6, 7위) 지역이 상위에 올랐으며, 끼엔장(Kien Giang;63.55, 3위), 동탑(Dong Thap;63.35, 5위) 벤쩨(Ben Tre;62.78, 6위) 등 메콩 델타 지역에 위치한 많은 지역들 역시 순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꽝닌(Quang Ninh;63.51, 4위) 지역은 처음으로 상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대부분 상위에 랭크된 지역은 외국인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으로, 타지역에 비해 제도정비가 빠르고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우대 특혜제도가 있어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
Read More »호치민 맥도날드, 첫달부터 장사진
첫달 40여만명 찾아 지난 달 호치민시에 처음 매장을 낸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햄버거를 먹으려는 시민들로 연일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맥도날드측에 따르면, 지난달 8일 호치민 매장 개점일에 22,500명이 다녀간 데 이어, 처음 30일 동안 무려 40만명이 맥도날드 매장을 찾았으며, 특히 이 기간 동안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 ‘빅맥’은 61,980개나 팔려나갔다. 이에 대해 베트남 맥도날드 현지 운영업체 굿데이 호스피탈리티의 헨리윙 회장은 “제일 높게 잡은 예상치보다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처럼 뜨거운 호응 덕분에 조만간 호치민에 두 번째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맥도날드는 지난달 8일 호치민에 아시아에서 1만번째 매장을 개점했으며, 24시간 운영되고 좌석 350석을 갖춘 대규모 매장이다. 한편 최근 미국 …
Read More »베트남 중앙은행, 기준 금리 인하
기존 7% → 6.5%로 인하 윙동띠엔 베트남중앙은행(SBV) 부총재는 지난 18일부터 기준금리를 기존 7%에서 6.5%로 0.5% 낮춘다고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또한 6개월 미만의 베트남동화 기준 환율은 기존 7%에서 6%로, 미 달러화 예금금리의 상한 역시 현행 1.25%에서 1%로 하향 조정했으며, 이밖에도 공개시장 조작(OMO) 금리 역시 5.5%에서 5%로 낮췄다. 이같은 상황에서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조처로 금리를 낮추게 되면 투자자금 대출이 늘어 경제성장이 촉진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SBV는 올해 여신 증가율을 12∼14%로 끌어올리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3 /17, 베트남인베스트먼트리뷰
Read More »V- KIST 설립에 3,500만불 투자
2017년 9월 준공, ODA 역대 최대규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예산 3,500만불을 투입해 2017년 9월까지 본관과 연구동 및 부대시설등을 갖춘 연구원 300명 규모의 V-KIST를 베트남에 짓고 연구장비 지원과 연구역량 전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에 ODA(공적개발원조)로 지원한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로, 이를 위해 베트남 정부는 하노이 근교의 호아락 테크노파크에 20헥타의 토지와 인프라 시설을 제공했으며, 이곳에 본관과 연구동, 기업과 협력연구 등을 수행할 기업R&D(연구개발) 센터와 부대시설 등이 단계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1차 연구분야는 베트남이 강점을 가진 천연물 기반의 BT(생명공학) 분야와 전자재료․부품 관련 산업기술에 집중하며,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IT, BT융합 분야에서 미래원천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관련, 문길주 KIST 전 원장은 …
Read More »냐짱에 인터컨티넨털 호텔 오픈
4월 1일~6월 30일, 1박 50불 인터컨디넨털호텔 그룹측은 최근 베트남 중남부 해안도시 냐짱에 자사의 브랜드로 새로운 호텔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총 279개의 객실을 갖춘 냐짱 인터컨티넨털 호텔은 56개의 고급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다. 이에 대해 호텔측 관계자는 “냐짱은 아름다운 해변으로 이미 유럽 및 미국 등지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곳으로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들을 위한 고급서비스로 인터컨티넨털 호텔만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텔측은 오픈 축하를 위해 4/1일부터 6/30일까지 1박당 약 50++ 불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조식과 인터넷비 포함) 3 / 1 9, 베트남인베스트먼트리뷰
Read More »북부 남딘성, 국내 최대섬유산업단지 조성 계획
4억불 투자(1,500 핵타),16만명 고용 올해말 베트남 북부 남딘성 응이아흥(Nghia Hung) 지역 약 1,500ha에 거대 섬유산업 단지가 착공된다. 루엔타이(Luen Thai;홍콩) 그룹, 베트남섬유그(VINATEX), 산슈이 지아리다 (Sanshui Jialida;중국)사 등의 합작으로 이루어지는 본 프로젝트의 총투자액은 4억불로, 공사가 완공되면 이곳이 베트남 국내 최대의 섬유산업 단지가 된다. 이와 관련, 최근에 개최된 남딘성과의 사전협의에서 투자자들은 산업단지 부지의 조기인도와 도로 및 우대정책 등 최상의 조건과 공단운영에 필요한 발전소 및 화물부두의 허가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남딘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2014년 4분기까지 부지를 확보하겠다” 고 약속하고, “기타 우대정책 등 최상의 조건 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투자자측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4분기에 부지를 인도받는대로 착공하여 6개월 후 중국, 대만 등지의 투자자들을 모집할 …
Read More »SBV, 외국인 간접 투자는 베트남 동화 기준
채권매매, 투자 등 일체 베트남 중앙은행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14년 4월 28일부터 베트남에 투자되는 외국인 간접 투자 활동은 승인 은행에서 개설한 간접 투자용 계좌를 통한 베트남 ‘동화’만 거래 가능하다. 이에 대해 중앙은행 측은 “채권매매, 투자, 비상장 증권 시장에서 거래되는 미등록 베트남 기업의 주식지분 매매등은 앞으로 전부 베트남 동화로만 거래할수 있다. 특히 계좌잔액을 금융기관 또는 외국계 은행지점으로 옮기는 것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3/14, 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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