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마약범으로 전락한 타락경찰 한국인

–”중국인 공범에게 속았다” 무죄 주장 전직 한국 경찰관 공범들과 함께 39.5kg의 마약을 운반하다 적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죄를 주장했다고 Vnexpress지가 11일 보도했다. 전직 한국 경찰관 김순식(63세)은 한국인 강선학(30세), 중국인 리티엔관(58세), 베트남인 레홍부(36세) 외 18명과 함께 마약 운반, 보관, 거래, 인감 및 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수요일 호찌민 인민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재판을 받은 피고인 중 한 명은 18세 미만이었다. 이중 36세 레홍부 용의자는 총 168kg의 마약을 운반 한 링의 주범으로 간주됐다. 부의 증언에 따르면 캄보디아에 있는 비라는 베트남인으로부터 마약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국은 김순식씨가 전직 경찰관 출신으로 경찰에서 퇴출된 후 범죄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2000년부터 2016년까지 불법 이민 관련 범죄로 여섯 번이나 수감된 전적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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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펄벅재단, ‘엄마 나라’ 베트남 탐방 다문화 청소년 모집

한국펄벅재단은 다문화 청소년 글로벌 성장 잠재력 발굴 프로젝트인 ‘파인딩 히든 플래닛'(Finding Hidden Planet)에 참가할 다문화 청소년 13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올해 처음 실시하는 파인딩 히든 플래닛 참가 청소년들의 탐방 국가는 베트남이다. 외국인 보호자의 출신 국가가 베트남인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문화 청소년이면 응모할 수 있다. 선정된 청소년들은 이중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한 사전 탐구활동(관계 형성, 학습 활동)과 베트남 탐방 및 베트남 청소년 교류 활동, 결과 발표를 하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한국펄벅재단 전자우편(psbfk@pearlsbuck.or.kr)으로 보내면 된다. 파인딩 히든 플래닛은 하나금융나눔재단 지원을 받아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5년간 실시한 ‘마더랜드 투어'(Motherland Tour)를 심화·발전시킨 사업이다. 마더랜드 투어는 다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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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한국인 아동 납치됐다 풀려나

필리핀 세부에서 한국인 아동이 한때 납치됐다가 범인 검거로 풀려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어제 필리핀에서 우리 국민 1명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우리 공관은 사건 접수 후 현지 치안 당국과 긴밀히 협력했으며 발생 당일 범인은 검거됐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우리 국민의 안전도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납치됐던 아동은 현지 교민의 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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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통령 ‘남중국해 좌초 군함 예인’ 中 요구 거부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로 인한 갈등 속에 필리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이 분쟁 지역에서 좌초된 필리핀 군함을 예인하라는 중국의 요구를 단호히 거부했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마르코스 대통령은 “우리 영토에서 우리 선박을 이동시켜야 한다는 어떤 합의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고 전날 밝혔다. 그는 이어 “나아가 만약 그런 합의가 있었다면 지금부터 백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8일 필리핀을 향해 남중국해 스프래틀리(중국명 난사·필리핀명 칼라얀) 군도에 좌초된 군함을 즉시 예인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중국 해경은 7일 “필리핀은 좌초된 군함을 예인하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하고도 군함을 예인하지 않고, 대규모 보수를 통해 런아이자오의 영구 점령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의 공세에 마르코스 대통령은 좌초 군함을 이동시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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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반기 중 행정절차 간소화 박차

베트남이 올해 하반기 중에 행정절차 간소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7일 Bnews 등 베트남 현지 매체에 따르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이날 2023년 하반기 중앙 행정 절차 개혁 계획을 공포하는 결정문(933호)에 서명했다고 아주경제지가 9일 보도했다. 이 계획의 목적은 사업 활동 및 행정 절차, 민원 업무 등과 관련된 규제의 개혁, 축소 및 간소화를 진행하기 위해 법률 문서의 수정 및 보완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민과 기업에게 더욱 편리함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부처, 기관, 지역 및 공무원들이 국민과 기업에 봉사하는 책임감을 높이고, 규제 및 행정 절차를 빠르게 검토하여 정책 대응에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 계획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2023년 하반기 주요 과제로 사업 활동, 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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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의류 수출 ‘사면초가’

중국 다음의 2위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여온 베트남 섬유 의류 산업이 사면초가의 어려움에 봉착,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어페럴뉴스지가 7일 보도했다. 세계 경제의 성장률 둔화로 수출 오더가 줄어드는 것에 더해 도처에서 경쟁국들보다 수출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악재들이 번지고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 섬유 의류산업의 수출 근황을 살펴보면 금년 목표를 390~400억 달러로 책정했지만 지난 6월 말까지 상반기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6% 줄어든 186억 달러를 기록했다. 가장 큰 시장인 대미 수출은 27.1% 감소했다. 원자재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입은 20.5% 줄어든 79억 달러. 그러나 무역 수지 흑자는 10억 달러 줄었다. 베트남 섬유의류협회(VITAS)는 세계 섬유 의류 수요가 지난해 7,570억 달러에서 올해는 7,120억 달러, 상황에 따라서는 6,870억 달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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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공사장 붕괴…‘베트남 형제’ 사망

경기 안성시 옥산동의 상가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현장에 있던 형제 관계인 베트남 국적 작업자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크게 다쳤다고 9일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이날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7분경 본부 상황실로 “상가 신축 공사 현장에서 9층 바닥이 무너져 2명이 매몰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사고 10여 분 만에 대응 수준을 ‘2단계’로 상향하고 특수대응단과 인근 소방서 인력 등 80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한때 건물의 추가 붕괴가 우려돼 수시로 안전성 평가를 진행하면서 필수 인력과 장비만 투입하는 등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건물 9층 타설 과정에서 콘크리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9층 바닥면이 주저앉으면서 8층에서 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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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잼버리 대원 320명, 닷새간 대전서 머문다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잼버리 참가자들이 야영장을 떠나는 가운데, 대전 지역에도 1400명의 참여자가 머물 전망이라고 대전일보지가 9일 보도했다. 전날 대전시에 따르면 대피계획에 따라 대전에 체류하게 된 잼버리 참여자는 브라질 1080명, 베트남 320명이다. 이들은 오는 12일까지 닷새간 대전에 머물며 시가 준비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대전소방본부·대전경찰청과 역할을 분담, 지역에 체류하는 잼버리 참여자들의 안전관리는 물론 체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겠다는 목표다. 우선 잼버리 참여자들을 위해 지역 대학교와 기업·공공기관 인재개발원 등 6개 기관을 숙소로 제공, 모두 1636명이 머물 수 있는 시설을 확보했다. 세부적으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480명, 대덕대학교 80명, 대전과학기술대학교 520명, 대전보건대학교 200명, 우송정보대학 120명 등이다. 과학수도 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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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반도체·양자컴퓨팅 등 3개 첨단기술 對中 투자 제한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미국 자본의 투자가 전면 통제된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사모펀드와 벤처 캐피탈 등 미국의 자본이 중국의 첨단 반도체와 양자 컴퓨팅, 인공지능(AI) 등 3개 분야에 대해 투자하는 것을 규제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분야에서 중국에 투자를 진행하려는 기업들은 사전에 투자 계획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며, 투자 금지를 포함한 결정권은 미국 재무 장관이 가지게 된다. 이번 조치는 중국 자본의 미국 첨단 기술 투자 금지 및 대(對)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에 이어 미국 정부가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국의 군사 기술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개발에 미국의 돈이 흘러 들어가는 것까지 원천적으로 막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미중간 경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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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얀마 군사정권 전쟁범죄, 점점 빈번·뻔뻔해져”

  미얀마 군사정권의 심각한 전쟁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유엔 조사기구가 지적했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이날 다수의 외신보도에 따르면 유엔 미얀마독립조사기구(IIMM)는 “민간인을 상대로 한 무차별 폭격, 집단 처형과 학살, 민간 가옥 대규모 방화 등 전쟁범죄가 점점 빈번하고 뻔뻔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6월까지 1년간 군부가 저지른 전쟁범죄의 증거들을 모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미얀마의 국제법 위반을 감시하기 위해 2018년 설립한 IIMM은 향후 전쟁범죄의 책임자들을 기소하기 위해 증거를 수집 중이다. 니컬러스 쿰지언 IIMM 위원장은 “미얀마의 모든 인명 손실이 비극적이지만, 공중 폭격과 방화로 인해 지역사회 전체가 완전히 파괴된 것은 특히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수집한 증거는 미얀마에서 전쟁범죄가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민간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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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 출입국 편해진다…자동심사대 운영

-출국시 베트남여권소지자 및 영주권자, 거주권자 이용 가능 -입국시 이용은, 외교관 여권, 관용 여권 소지자 및 승무원 전용 호찌민 탄손녁 공항에서 오토게이트라 불리는 자동출입국 심사대가 8월 초부터 사용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이번에 설치된 오토게이트는 두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단계는 승객에게 여권과 탑승권에 있는 개인 정보 페이지를 스캔하도록 요청하며, 두번째 단계에서는 승객의 인물 사진을 촬영하고 지문을 스캔후, 게이트가 열리면 통과하면 된다. 전체 과정은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이민국 발표에 따르면 본 자동출입국심사기는 해외 출국하는 모든 베트남 시민에게 자동출입국심사기가 사용이 가능해지며 베트남으로 귀국할 때는 외교관 여권 또는 관용 여권 소지자 또는 승무원에게만 자동출임국심사기를 사용할 수 있다. 외국인의 경우, 영주권 또는 임시 거주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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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걸을수록 건강효과 높아진다

–하루 2천400보 심혈관질환 사망↓  건강에 좋은 걷기, 하루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가장 좋을까? 하루 걸음 수가 많을수록 건강 효과는 커지며, 2천400보만 걸어도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들기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마치예 바나흐 폴란드 로츠의대 교수 겸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시카론 심혈관 질환 예방센터 겸임 교수팀은 9일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천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 하루 3천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2천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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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탁신계 정당, 보수 세력 제3당과 연정 구성 추진 합의

  차기 정부 출범을 둘러싼 혼돈이 이어지고 있는 태국에서 민주-보수 진영 두 정당이 협력해 새로운 연립정부 구성을 추진한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프아타이당과 보수 진영의 품짜이타이당의 연대가 성사됐다. 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아타이당과 품짜이타이당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연정 구성 추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프아타이당과 품짜이타이당은 지난 5월 총선에서 각각 141석, 71석을 얻어 제2당, 제3당이 됐다. 사실상 탁신 전 총리의 당인 프아타이당은 지난 20여년간 군부 진영과 태국 정치를 양분해왔다. 군부와 대립해왔기에 민주 진영 정당으로 분류된다. 아누틴 찬위라꾼 부총리 겸 보건장관이 이끄는 품짜이타이당은 군부 정당은 아니지만, 군부 중심의 현 정권에 참여했다. 아누틴 부총리는 현 정부에서 대마 합법화를 주도한 인물이다. 품짜이타이당은 이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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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 푸 쫑 서기장, 훈센과 통화

–“캄보디아 새 정부 지지”의사 밝혀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최근 캄보디아 총선에서 압승한 훈센 정권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5일 쫑 서기장은, 훈센 총리와 화상 통화를 하면서 양국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쫑 서기장은 특히 “캄보디아는 훈센 총리의 지도력 덕분에 많은 발전을 이룩했다”고 평가하면서 “베트남은 캄보디아 새 정부의 국가 발전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의 새로운 리더들이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훈센은 “새 정부와 집권당은 두 나라와 양국 국민의 교류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화답했다. 훈센이 이끄는 CPP는 지난달 23일 반대세력인 촛불당(CP)의 총선 참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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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일 거부하는 아시아 청년들

–전세계 초저가 시대 저문다 전 세계에 값싼 물품을 납품하던 아시아 공장에서 점차 20대 청년들이 고된 노동을 거부하기 시작하면서 지구촌 초저가 시대가 사실상 끝나게 됐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베트남의 한 의류 공장 사례를 들어 이 같은 지각변동 조짐을 전했다. 호찌민에 있는 의류 공장인 ‘언어베일러블'(UnAvailable)은 최근 직장 내 복지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사내 카페, 무료 요가 수업 등을 개설했다. 또 한 달에 한 번씩 팀원끼리 맥주를 마시거나 볼링을 치는 시간도 마련했다. 청년층 인력의 공장 생산직 기피로 구인난에 시달리던 끝에 20대 취향에 맞춘 일터로 탈바꿈하려는 시도다. 공동 설립자인 폴 노리스는 “다들 인스타그램을 하고, 사진작가가 되고, 카페에서 일하고 싶어한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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