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부터 베트남에 거주하면서 교민사회의 원로중의 원로였던 이순흥 전 호치민한인회장이 세상을 떠났다고 호치민한인회가 21일 발표했다. 호치민한인회는 이순흥 전 회장의 부음 소식을 전하며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호치민한인회관 2층 강당에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베트남 교민사회의 산증인이라는 호칭을 들었다. 고철과 비철 등 자재를 외국으로 수출하는 회사를 설립하며 1968년 베트남에 진출했다. 베트남이 통일되면서 1981년 베트남을 떠나야 했던 그는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를 맺고 2년 뒤인 1994년 다시 베트남으로 건너가 비즈니스를 재개했다. 트레이딩 에이전트와 부동산 투자 컨설팅을 했고 <베트남투데이>이라는 경제지도 만들었다. 한인사회에서는 2, 3대 호치민한인회장과 월드옥타 호치민지회장으로 활동했다. 호치민한인회 2023.09.21
Read More »‘베트남 최대 규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오늘 전면 개장
롯데쇼핑이 베트남에 조성한 현지 최대 규모의 상업 복합단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22일 전면 개장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쇼핑몰, 마트, 호텔, 아쿠아리움, 영화관 등 롯데그룹의 역량이 집결된 초대형 상업 복합단지다. 롯데는 지난 7월 28일 연면적 약 35만4천㎡(약 10만7천평)규모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를 사전 개장한 뒤 주요 시설을 시범 운영해왔다. 하노이의 전통적인 부촌이자 신도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떠이호(西湖)에 들어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하노이의 랜드마크로 부상했다. 사전 개장 이후 현재까지 메인 시설인 쇼핑몰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200만명에 육박한다. 하루 평균 약 3만명이 방문했는데 주중에는 약 2만5천명, 주말에는 5만명이 들른 것으로 집계됐다. 하노이 전체 인구가 약 840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현지 시민 5명 중 1명꼴로 방문한 셈이다. …
Read More »무협 “최근 10년간 對베트남 수출 189% 증가”
–FTA 활용 설명회 최근 10년간 한국의 대(對)베트남 수출입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2013년 대비 지난해 수출은 189.3% 증가한 399억달러로 집계됐다. 수입은 272.5% 증가한 196억달러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한국무역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개최한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인증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베트남·아세안 FTA(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전략 및 유망 품목, 한·베트남·아세안 FTA(RCEP) 원산지 증명서 발급 및 적용 절차, 베트남 전기·전자 제품 주요 표준 및 인증제도, 베트남 화장품 신고제도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홍정완 무역협회 차이나데스크 과장은 발표에서 최근 10년간 한국의 대베트남 수출이 189.3%, 수입이 272.5% 증가한 것을 언급하면서 “지난해 대베트남 수출의 59.3%가 전기·전자 제품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홍 과장은 “전기·전자 제품에 …
Read More »인니, 석유·가스 개발 규제완화
인도네시아 정부가 새로운 석유·가스전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업자들이 개발 광구에서 나오는 생산물의 절반 이상을 가져갈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현지언론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안타라 통신 보도에 따르면 아리핀 타스리프 장관은 이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업스트림 석유·가스 국제 컨벤션(ICIUOG)에 참석해 “정부는 규제를 완화해 개발사업권 계약자가 생산물의 50% 이상 가져갈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 더 매력적인 조건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는 민간업체에 광구 개발권을 팔고 이에 대한 생산물을 분배할 때 정부가 50% 이상을 가져가도록 해왔다. 하지만 투자 확대를 위해 민간업자 분배율을 높이기로 한 것이다. 그는 지난 20일에 있었던 올해 3번째 광구 탐사운영권 입찰부터 이를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인도네시아가 규제 완화에 나서는 것은 …
Read More »다낭서 붙잡힌 대전 신협 강도 송환
–인천공항 도착 후 이송 사건 발생 23일 만에 베트남에서 붙잡힌 대전 신협 강도 사건 피의자가 21일 송환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대전 한 신협에서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특수강도)를 받는 A(47)씨가 이날 새벽 도착해 오전 6시께 대전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와 경위, 훔친 돈의 행방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A씨는 지난달 18일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들어가 직원을 흉기로 위협, 3천900만원을 빼앗은 뒤 미리 준비한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훔친 오토바이와 택시 등 여러 이동 수단을 바꿔 가며 CCTV가 없는 길만 찾아 도주로를 확보하고, 옷을 여러 차례 갈아입고 장갑을 껴 지문을 남기지 않는 등 경찰 …
Read More »중부서 15세 소녀, 유비저 감염 한달만에 사망
중부지방에 사는 15살 소녀가 세균성 감염병인 유비저에 걸린 뒤 한달 만에 숨졌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중부 타인호아성에 살던 이 소녀는 지난 8월 말에 인후통, 기침, 고열 등의 증세를 보인 뒤 10일 만에 몸무게가 7㎏이나 줄었다. 이달 초 아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검사 결과 유비저 감염이 확인됐다. 이후 호흡 곤란과 저혈압 증세를 보여 인공호흡기를 달고 투석 치료까지 받았으나결국 지난 17일 사망했다. 메리오이드증이라고도 불리는 유비저는 동남아시아와 호주 북부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병이다. 세균이 상처가 난 피부를 통해 침입하거나, 오염된 물이나 공기를 마셔 감염될 수도 있다. 감염시 발열, 두통, 호흡곤란, 흉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사망률이 높아져 빠른 …
Read More »태국 정부 “개헌 준비 시작”
태국 정부가 개헌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으며 임기 내에 완료하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현지언론을 인용하여 20일 보도했다. 이날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품탐 웻차야차이 부총리는 헌법 개정 추진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 방식을 연구할 패널 구성 작업이 이미 시작됐다며 “개헌은 시급한 과제이고 4년 임기 내에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개헌해도 군주제와 관련된 내용은 건드리지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그는 “새 헌법을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겠다”라며 “헌법 1조와 2조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원칙은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 헌법 1조는 ‘태국은 분할할 수 없는 오직 하나의 왕국이다’, 2조는 ‘태국은 국왕을 국가원수로 하는 민주주의 통치 체제를 갖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태국 현 헌법은 2014년 쿠데타로 …
Read More »2023년 09월20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9월20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링크
Read More »싱가포르 창이공항, 생체인식으로 출국 수속
내년부터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은 여권을 제시하지 않고 생체인식만으로 출국 수속을 마치게 된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CNA방송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창이공항을 통해 출국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여권 없이 생체 인식 인증으로 수속을 밟도록 디지털화할 예정이라고 싱가포르 정부가 밝혔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은 의회에서 전날 통과됐다. 조세핀 테오 정보통신부 장관은 수하물 위탁부터 출국 심사, 탑승까지 전 과정에 생체 인식 인증이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승객이 여러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여권 등 여행 서류를 제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출국 절차가 더 원활하고 편리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회에서 일부 의원들은 개인 정보 보호 유출, 기술적 결함에 따른 혼란 등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
Read More »세타 태국 총리 “정부청사서 지내며 모든 것 바쳐 일하겠다”
세타 타위신 태국 신임 총리가 나랏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쓰기 위해 정부청사에서 지내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방콕포스트와 타이P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세타 총리는 정부청사 내 총리 관저에서 일주일에 3∼4일 밤을 보내겠다고 전날 말했다. 그는 관저 일부를 사무실로 바꿔 비서진들과 수시로 모여 국정을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세타 총리는 “내 모든 것을 바쳐 일할 것”이라며 “우리는 정말로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역대 태국 총리들은 대부분 정부청사 내 관사를 이용하지 않고 외부에서 생활했다. 육군참모총장이던 2014년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은 쁘라윳 짠오차 전임 총리는 전역 후에도 계속 군 관사를 사용했다. 세타 총리는 정부청사 내 관사 입주 결정이 시민 편의와 연료 …
Read More »2023년 9월 19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9월 19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링크
Read More »베트남에 힘주는 롯데
중국 사업에서 사실상 철수한 롯데가 베트남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추진하며 해외 사업을 다시 확장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이번 주 베트남을 방문해 롯데그룹의 베트남 사업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내년 3분기 베트남 호찌민시 투티엠 지구에서 건설과 유통 인프라를 모은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착공에 들어간다. 투티엠지구는 호찌민시가 중국 상하이 푸둥지구를 벤치마킹해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베트남 경제 허브로 개발하려는 지역이다. 그중에서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곳은 지역 내 최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동서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프로젝트는 베트남 호찌민시의 투티엠지구 5만㎡ 부지에 지하 5층∼지상 60층 규모의 쇼핑몰 등 상업시설과 오피스, 호텔, 서비스레지던스, 아파트로 구성된 대형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연면적은 약 …
Read More »하나마이크론, 베트남 박장성 2공장 개소
–“2025년까지 1조 이상 투자” 반도체 후공정 기업 하나마이크론이 베트남 박장성에서 2공장 가동에 본격 돌입했다. SK하이닉스의 패키징·테스트 주문에 대응한다. 2025년까지 10억 달러(약 1조3000억원) 이상 쏟아 베트남 공장을 주력 생산기지로 키운다는 복안이라고 더구루지가 18일 보도했다. 이날 박장성 정부에 따르면 하나마이크론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베트남 박장성 반쭝 산업단지에서 2공장 개소식을 열었다.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과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 쩐류꽝 베트남 부총리, 레안즈엉 박장성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 양국 기업·정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2001년 8월 설립된 하나마이크론은 반도체 패키징부터 패키징 테스트, 모듈 테스트까지 풀 턴키(Full turnkey)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덜란드 NXP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하나마이크론은 2019년부터 베트남 진출을 타진했다. 박장성에 1공장을 건설해 작년부터 가동을 시작하고 이어 2공장도 설립했다. 두 공장을 …
Read More »캄보디아서 ‘공무원 사칭’ 성행
–총리실, 민·관에 주의 당부 캄보디아에서 신분증을 위조해 공무원을 사칭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18일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캄보디아 총리실은 각 부처와 시민들을 상대로 공무원 사칭 범죄에 유의하라고 공지했다. 총리실은 “최근 여러 곳에서 고위직 보좌진과 부처 및 기관 소속 공무원 사칭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앞서 캄보디아 경찰은 지난 15일 서류를 위조해 공무원 행세를 한 남성을 수도 프놈펜에서 체포했다. 이 남성은 왕실에서 발급된 것처럼 서류를 꾸며서 내무부 고위 공무원과 총리실 직원이라고 사칭하고 다녔다. 조사 결과 그는 포토샵으로 서류를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2023.09.18
Read More »고속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소비자 금융 시장
-17일 코트라 하노이 무역관 보고서 발간 -총 대출규모 2420조동 베트남에서 소비자 금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외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코트라 베트남 하노이무역관의 ‘베트남 소비자 금융 시장의 주요 신용 기관 현황 및 최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베트남 소비자 대출 규모는 약 2420조 동(약 130조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16% 증가한 수치다. 소비자 대출은 베트남 전체 신용 잔고의 21%를 차지한다. 미국, 유럽 등 금융 선진국의 경우 소비자 대출이 전체 신용 잔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베트남 금융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베트남에서 소비자 금융 공급자는 공식 및 비공식 채널로 분류된다. 공식 …
Read More »현대차, 8월 베트남 토요타에 밀려 ‘2위’
–두 번째 역전 허용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베트남 시장에서 토요타에 월간 판매 1위 자리를 또 뺐겼다. 할인 정책으로 판매 드라이브를 걸렀으나 불황에 따른 수요 급감으로 토요타에 추월을 허용했다. 연말 1위 타이틀 재탈환 목표가 흐릿해지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15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자동차산업협회(VAMA)에 따르면 현대차 베트남 합작사 현대탄콩(TC MOTOR)은 지난달 베트남 시장에서 총 3145대를 판매했다. 액센트가 총 1002대 판매를 기록하며 브랜드 베스트셀링카 역활을 톡톡히 했다. 이어 그랜드 i10과 크레타가 각각 385대, 366대 판매로 실적을 뒷받침했다. 다만 판매량은 전월(5792대)과 비교해 현저히 줄었다. 경제 불황에 따른 수요 급감 현상과 ‘응우어'(Ngau) 기간이 겹치며 소비 심리가 둔화된 탓이다. 베트남에서는 응우어의 달인 음력 7월에 배 고픈 귀신이 많이 활동하는 탓에 모든 일을 …
Read More »또 이런일이?….미인대회 출신 여성 성매매조직 적발
각종 미인대회 출신 여성들을 내세워 1회당 1만달러(약 1331만원)가 넘는 성매매를 알선해 온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고 나우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공안은 앞서 승무원 출신 여성들이 연루된 성매매 조직을 수사하던 중 전직 미인대회 수상자들이 연루된 또 다른 성매매 브로커 일당을 발각했다고 현지 언론 VN익스프레스는 15일 전했다. 15일 경찰은 A(34,남)와 B(23,여)를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지난 8월 전직 승무원이었던 C(26,여)는 동료 승무원들에게 성매매를 중개한 혐의로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 전현직 승무원들은 고객들에게 미화 1000~3000달러(약 133만원~399만원)를 받고 성매매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C의 성매매 알선 조직이 미인대회 출신의 여성들을 성매매하는 또 다른 브로커들과 연관된 사실을 발견했다. A와 B는 미인대회 출신의 …
Read More »베트남 정유시설 정비 돌입
-한국 석유화학 업계에 기회 베트남 석유제품 공급망의 3분의 2를 담당하는 양대 정유시설이 정비 작업을 실시한다. 장기간 생산 중단에 따른 수급난이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에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17일 보도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최대 정유사인 응이선(Nghi Son) 공장이 지난달 25일부터 55일간 대정비작업(Turnaround, TA)에 돌입했다. 융꿧(Dung Quat)의 정유시설도 응이선 공장 작업이 끝난 이후 연내 점검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정비작업은 정유시설의 정기 보수를 뜻한다. 기간을 정해 정상 가동시 진단이나 보수가 어려운 영역을 일괄적으로 살펴 잠재적 위험 요소 등을 진단하고 조치한다. 통상 3~5년마다 대정비작업을 거친다. 소요 기간은 몇 주에서 몇 달까지 걸릴 수 있다. 점검시 문제가 발생하면 기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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