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외인 ‘팔자’ 거셌던 3월 마지막 날… 특정 종목 5,000억 동대 ‘폭탄 매물’

3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31일, 베트남 증시가 1,670선을 돌파하며 한 달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지수 흐름과 달리 외국인 투자자들은 특정 종목을 중심으로 5,000억 동(VND)이 넘는 대규모 매물을 쏟아내며 시장을 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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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회장’ 응우옌 티 프엉 타오, 타인호아 또쑤언 공항에 8.2조 파격 투자… 연 2,000만 명 규모 증설 추진

베트남 최대 민항사 비엣젯 항공(Vietjet Air)의 설립자이자 소비코 그룹(Sovico Group) 회장인 응우옌 티 프엉 타오가 중부 타인호아성의 또쑤언(Tho Xuan) 국제공항을 동남아시아의 주요 항공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약 8조 2,000억 동(약 4,4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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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언론의 탄식 “베트남은 품격 있는 승리, 우리와 격차 뚜렷해졌다”

지난 31일 밤 베트남 남딘 티엔쯔엉 경기장에서 열린 2027 아시안컵 예선 경기에서 베트남이 말레이시아를 3-1로 완파하자,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들이 양국 축구의 실력 차이를 인정하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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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동은 너무 적다”… 베트남 전문가들, 소액 거래 합산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기준 20만 동으로 상향 제안

베트남 재무부가 소액 거래에 대한 전자세금계산서 합산 발행 기준을 건당 5만 동(약 2,700원) 미만으로 설정하려 하자, 현지 전문가들이 현실을 반영해 이를 20만 동(약 1만 800원)으로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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