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90,000-100,000 동 하락 정부는 최근 분유최고가를 공시,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분유를 생산하는 11개 기업, 175개 제품이 호찌민시 재정국에 가격 신고를 마쳤으며 141종은 재정부에 등록한 상태다. 한편 이번 공시가격 발표는 최근 분유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소비자들의 주장에 따라 정부 측이 각 기업으로 하여금 분유가책정의 근거를 제시하도록 했기 때문으며, 그 결과 분유가격이 1~31%까지 내려갔다. 이와 관련, Nguyễn Quốc Chiến 호찌민시 재정국 물가관리위원장은 “앞으로도 각 군현의 시장관리국을 통해 이같은 공시가가 철저히 지켜지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6/24,베트남뉴스
Read More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통일강연 및 경로잔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통일강연 및 경로잔치가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 여성사회봉사분과위원회 주최로 지난 2014년 6월 24일 오전 11시 호찌민시 떵빈군 아리랑가든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강연회에는 차상덕 옹, 전종규 민주평통협의회장, 정금자 노인회 지회장, 그리고 노인회 회원,국가유공자, 육이오 참전용사, 고엽제 전우회 회원 등 다수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당일 강연회에 앞서 전종규 협의회장은 “오늘 행사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장본인이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감사드리는 자리”라며,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많이 지도를 부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강연을 맡은 차상덕 옹은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후배들은 동존상잔의 비극과 전쟁의 참상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 아울러 전쟁 폐허 이후 잿더미 속에서 어떻게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선배들에게 항상 묻고 …
Read More »근로자들의 안전과 지속적인 환경 발전을 위해 롱하우 공단내 경찰서 설치
2014년 6월 19일 중앙공안부의 결정문 943/QD-BCA에 의거하여 롱하우공단내에 공안경찰서가 설치되었다. 공단에 입주하여 있는 120개 이상의 공장과 만 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함이다. 공안부와 롱안성의 협조아래 새로이 설치된 경찰서는 롱하우 공단과 기숙사를 포함하는 주변 주거지역의 안전을 위하여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롱하우 지역 파출소의 상위에 해당하는 껀즉군의 직속 소속에 해당한다. 이로 인하여 롱하우공단은 베트남 남부에서 최초로 공단내에 경찰서를 설치한 예가 되었다. 경찰서에 이외에도 24시 근무의 롱하우공단 전속의 소방대가 공단내에 위치하고 있어 해당 지역의 소방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안심이다. 롱하우 공단의 일본기업대표는 “(롱하우공단 주변지역이) 본래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정부차원에서 보안레벨을 올려 공단입주사를 보호하려는 적극성이 보인다. 일본기업이 40개사 …
Read More »시몬느베트남 근로자의 날 대통령상 수상
주식회사 시몬느 베트남 백익현 부장이 지난 6월 24일 뉴월드호텔에서 개최된 2014 코트라 투자세미나 행사장에서 수백 명의 기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4 근로자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당일 주최 측은 이번 시상의 취지에 대해 “해외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게 창의적으로 일해온 근로자를 격려하고 근로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며 대화와 상생의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었다”고 소개했으며, 표창장은 한국정부를 대표하여 오재학 총영사를 통해 전달되었다. 오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시몬느베트남은 핸드백, 지갑 등을 오디엠 방식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재활용 소재를 통해 디자인의 창조적 페러다임을 추구한 모범업체”라고 소개했으며, 이어 “백익현 부장은 지난 1993년 베트남에 첫발을 디딘 이후 그동안 가방, 지갑분야 기술전문가로 착실한 기반을 닦아 왔으며, 지난 2011년 시몬느베트남의 지갑생산공장 부장으로 부임한 …
Read More »호치민 한인회 제1회 한인 건강 검진의 날 행사
지난 6월 23일 호치민 한인회관에서 호치민 한인회와 부산카톨릭 대학교 의료봉사팀(단장 김치영)이 제1회 한인 건강 검진의 날 행사를 실시 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 카톨릭 대학교 의료봉사팀 90여 명이 각각 분담하여 접수, 혈당검사, 혈액검사, 시력 및 혈압 등 기본검사 마치고, 필요에 따라 초음파 검사도 하였고, 담당 의사 선생님과 정밀 면담을 하고, 검진에 따라 약을 드리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교민 및 한베 가족, 베트남 현지인 등 480여 명이 무료 건강 검진을 하였으며, 아동 방문자에게는 비타민과 선물, 교민분들에게도 영양제 등을 지급하였으며, 몇 명 교민은 중요한 질환을 검진 발견하게 되어 주기적인 건강 검진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 한편 호치민 한인회 자원봉사단도 참여하여 90여 명의 의료봉사팀 식사를 준비하여 …
Read More »K-Move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제 1회 K-Move 호치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지난 6월 20일(금) New World Hotel Saigon에서 개최되었다. 베트남 투자진출기업의 한국인 채용 루트 공식화 등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이번 만남의 날 행사에는 CJ 푸드빌, 베트남 P.G Co., Ltd 매직비나, 삼성비나 (가전) 등 총 9개사 (18명 구인)가 참여했으며 통역, 인사, 총무, 생산관리 및 원가관리, 광고디자인 등 다양한 파트에 걸쳐 총 32명이 이곳에서 면접을 보았다. 당일 최태호 노무영사는 “이번 만남의 날의 특징은 성사확률을 높이기 위해 사전 서류검토작업 등을 거쳐 실제로 취업의사가 있는 정예구직자와 실제구인수요가 있는 기업들간의 만남을 주도했으며, 그 결과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이번 만남의 날을 계기로 우리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들을 효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
Read More »옹낌 10주년 기념행사
KIM & KIM Joint Stock Company 옹낌 (KIM & KIM, 대표 김태곤) 1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7월 1일 호찌민시 떵빈 공단내 옹낌 공장(lo III/21, 19/5A, KCN Tan Binh, HCMC)에서 거행되었다. 당일 행사에는 박완수 세계김치연구소 소장을 비롯하여 오재학 총영사 등 관계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태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10여 년 전 베트남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의 감회가 새롭다. 당시 김치만드는 법에 대해 잘 몰랐지만 오직 한국의 대표적 먹거리인 김치를 이곳에 보급하겠다는 일념 하에 오랜 기간동안 주야로 김치연구에 몰두하여 마침내 지금과 같은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그동안 제품개발 및 김치 시식회 등 다양한 홍보와 기술연구로 인해 지금은 남부 까마우에서 북부 하롱베이까지 …
Read More »프랑스 적발 북한공작원, 중남미 거점구축을 위해 암약 프랑스당국, 북한공작원 3인에 재산동결 등 제재강화
북한공작원 3명이 최근 프랑스 당국에 의해 재산동결 등의 제재를 받았으며, 특히 이 중 2명은 유엔기구 신분을 이용하여 중남미 등에서 공작거점을 구축한 사실이 현지관계자에 의해 밝혀졌다. 또한 다른 한 명은 북한과 제3국 은행과의 거래를 은폐하기 위해 유럽에서 위장계좌를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프랑스 당국은 이들 3명의 행적을 철저히 조사중이다. 프랑스 당국이 제재를 가한 3명은 김영남(66세 또는 71세), 김수경(41세), 김수광(37세)으로 모두 평양 출신의 일가족이며, 북한 해외공작부서인 정찰총국 소속임이 확인되었다. 특히 김영남과 김수광은 UNESCO(파리) 및 WFP(세계식량계획, 로마)에 근무하면서 유엔직원 신분으로 브라질ㆍ아르헨티나 등에 출장하여 북한에서 파견된 공작원이 거점으로 이용할 주택을 확보하거나 노동허가증 취득을 지원하였으며, 중남미지역에 파견된 북한 공작원은 현지주민으로 위장한 후 최종적으로 미국에 침투하는 …
Read More »월드컵
지금 세계는 브라질 월드컵의 열풍에 행복한 몸살을 앓고 있다. 축구에 열광하는 몇 나라에서는 월드컵 기간 동안 학교가 휴교하고 상점은 문을 닫는다. 학교를 열어봐야 학업보다 축구구경에 열광하는 학생들이 안 나올게 뻔하고 가르치는 선생들마저 관심이 그곳에 가 있으니 수업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만인이 동의하는 논리적인 이유를 내세워 학교 문을 닫는다고 한다. 그러고보면 축구가 학업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럴까? 영국의 명문 축구팀 리버풀의 전설적인 감독 빌 섀글리는 “어떤 이는 축구가 생사가 걸린 문제라고 믿지만 그런 태도는 못마땅하다. 장담컨대 축구는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라고 한술 더 뜬다. 투머로우 라는 영화에서는 극지방의 연구소에 있는 연구원들이 지구의 기상 변화로 식량지원이 끊겨 거의 죽음을 앞 둔 …
Read More »전 세계 명품 가방 업계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장인-시몬느
시몬스와 침대 회사와 많이들 혼동하시는데요. 직접 와보니 많이 다르군요. (웃음) 시몬느 베트남에 대한 회사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학재 법인장: 저희 회사는 핸드백 제조자 설계생산 (ODM: 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업체로 1987년 한국에 본사 설립 후, 뉴욕과 홍콩에 지사를 두고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전세계 명품 핸드백 중에 대표적인 브랜드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버버리, 코치, DKNY, 마크제이콥스, 토리버치, 마이클코어스 등이 저희 시몬느 공장에서 ODM 방식으로 탄생합니다.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명품업체 대부분은 거의 다 저희 주요 거래처 중에 하나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도 세계 명품 핸드백 16개 사의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몬느는 전세계에 7개 공장을 운영하며 2만 8천 명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
Read More »우리가족 평생친구! 반려동물의 모든 것은 러블리 하우스로 통한다
베트남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애견 분양을 받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애견분양은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닌,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것으로 분양에 앞서 애견샵 선택을 매우 중요시 하게 된다. 그러나 베트남인이 운영하는 애견샵은 반려동물을 생명이 아닌 단순히 상품가치라 생각하고 있으며, 건강하지 못한 강아지나 정확하지 않은 품종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반려동물을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을 악이용하는 피해가 많다. 지난 6월 15일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확장 이전 오픈한 러블리 하우스는 교민 수 10만을 바라보는 베트남에 유일한 한국인 운영 애견샵이다. 지난 5년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운영시스템과 애견에 관련된 최다 제품과 최고의시설, 애견호텔, 애견미용, 매장관리, 애견분양 등으로 구성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
Read More »‘메이드인 베트남’ ‘100% Product of Vietnam’
귀국하게되면 은근히 신경쓰이는 지인들의 선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예전에는 해외에서 아무거나 구입하여 선물해도 환영을 받았지만 이제는 웬만한 것은 모두 한국에 수입되어있어 잘 고르지 못한 선물을 주면 별로 좋아하지도 반가워하지도 않습니다. 마음의 선물이라는 말이 무색해지죠. 싸면서도 부담없고 받은 사람도 좋아하고 주는 사람도 기분 좋은 선물 고르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지가 그 팁을 함께 나눠봅니다. 베트남 여행이나 한국을 자주 왕래하는 사람에게는 잘 아는 정보겠지만 처음이나 어쩌다 일 년에 한 번 정도 귀국 여행길에 오르는 사람들에게 욕(?)먹지 않고 선물할 수 있는 굿퀄리티 – 메이드 인 베트남 귀국선물용품 15가지를 알려드립니다. ▼ 유명메이커 가방 베트남에는 키플링 백공장이 있다. 그래서 베트남에선 키플링 백이 저렴하다. 요즘은 키플링 …
Read More »7월과 함께 시작되는 여름방학 그리고 휴가 똑소리나는 알뜰휴가
그동안 꿈꿔왔던 환상적인 여행을 합리적으로 즐기는 방법을 찾아보자 성수기에 빛나는 럭셔리 리조트 최고의 리조트에서 2박의 비용으로 3박의 휴식을 누릴 수 있다면? 럭셔리 풀빌라에서 최고의 휴양을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매년 간절하게 원하는 소망이다. 하지만 일반리조트에 비해 5성급 리조트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3박 이상 숙박을 하는데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반면 저렴한 리조트는 시설이나 인테리어가 노후하고 입지여건이나 서비스가 좋지 않아 선택하기 어려운 고민에 빠진 적이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이다. 매년 찾아오는 여름마다 최고의 휴가를 계획했지만, 그동안 어쩔 수 없이 포기했다면 올해 만큼은 럭셔리 리조트에서 한가로이 보내는 여행 플랜을 다시 세워보자.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수영하고 데이 배드에서 책을 읽으면서 와인한잔을 즐기는.. 바로 …
Read More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 베트남과 프랑스의 8년 전쟁
대불항쟁1945~1954년 19세기 중반 이후 프랑스 지배아래 있던 베트남은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에 항복한 프랑스의 비시정부 아래 식민정권을 유지하다 일본군의 진주로 친일세력을 등에 업은 바오다이가 명목상의 국가원수, 즉 꼭두각시 황제로 옹립되어 있었다. 한편 1941년, 인도차이나 공산당을 창설한 호찌민은 30년간의 해외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해 ‘베트남 독립동맹’(비엣민; Việt Minh)을 결성하고 유격대를 조직, 일본과 프랑스를 동시에 공격한다. 비엣민은 훈련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변변한 개인화기조차 갖추지 못했지만 식민지 조국을 당당한 독립국가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똘똘 뭉친 용사들이었다. 시대적 배경 1945년 8월 일본이 패망하자 연합국은 북위 16도선을 경계로 베트남을 분할해 북쪽은 장개석정부의 중국군이, 남쪽은 영국군이 주둔하도록 합의한다. 당시 베트남독립연맹은 중국군이 진주하기 전 일본의 괴뢰국가였던 안남의 윙조(阮朝)를 전복시키고 …
Read More »인도차이나반도의 멜팅 팟-베트남향토음식 마지막편
FOOD VIETNAM – 남부 ▼ 같은 듯 다른 PHỞ 퍼 북부지역에서 유래한 쌀국수 퍼(Phở)는 1954년부터 남부로 흘러들어가면서 찐(chin-익힌고기), 따이(tái-살짝 인힌 쇠고기), 남(nạm;살코기), 거우(gầu;기름기가 붙은 살코기), 겅(gân ; 근육, 힘줄), 보빙(bò viên;쇠고기어묵) 등 여섯가지로 개발되고 다시 여기에 억(tương ngọt;검은색 장) , 억(tương ớt đỏ;고추장), 짠(chanh;레몬) 억(ớt), 응 오가이(ngò gai), 훙 궤(húng quế) 등과 같은 향초, 야(giá;숙주), 한 따이(hành tây) 등이 가미 되어 오늘날과 같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음식이 되었다. 이를 증명이라도하듯 호찌민에는 퍼 24(Phở 24), 퍼 훙(Phở Hùng), 퍼 호아(Phở Hoà) 등 이름난 식당들이 많다. ▼ BÚN의 거듭남Bánh Canh반깐 중부지방의 대표적인 음식인 붕(bún;쌀우동)은 남부로 내려와 남부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반깐(bánh canh)으로 변형되었다. …
Read More »잇츠 힐링타임 – 홍합탕
오늘 하루 힘들게 일한 당신의 피로를 풀어 줄 매콤시원한 홍합탕과 초강력 비밀병기 치맥이 함께하는 야밤의 힐링타임~ 매콤하게 시원하게 뜨끈한 홍합탕 한국서 공수한 영양만점의 홍합이 통통하게 살이 올랐다. 비타민 B, 칼슘, 단백질 등이 골고루 들어있고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홍합에 함유된 타우린은 간의 독소를 풀어줘 숙취해소에 좋으니 술안주로는 굿!!! 바다비린내가 느껴지는 분은 마늘과 고추를 더 넣어 매콤하게 알싸한 맛으로 비린내를 없애고 뜨끈한 국물에 폭 익혀진 홍합살과 국물 한 숟가락 한 입에 쏙~ 그 시원한 맛과 멈출 수 없는 숟가락질에 당황하지말고 혼자 느끼면서 그대로 넘기면 끝! 나두야 명태라오 노가리 노가리는 한 마리 생선에 동태, 북어, 생태, 황태라 불리는 명태 중 …
Read More »고정관념 깨기-피카소
대학 시절, 어떤 강의에서 한 교수님이 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미술 신동(神童)은 있을 수 있어도 제대로 미술 교육을 받지 못한 천재는 나올 수가 없다.’ 그러면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미술 신동은 어떤 아이일까요? 어떤 대상을 실제와 똑같이 그려낼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아이일까요? 아니면 표현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자신만의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일까요? 제 생각에는 아마 두 아이 다 신동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두 아이가 그저 신동에 머무르지 않고 위대한 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훈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첫째 아이는 겉모습만 똑같이 따라 그리기보단 자기 만의 생각을 그림 속에 옮기는 교육이 필요하고, 둘째 아이에겐 자기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을 종이 …
Read More »당신이 東아시아인을 증명하는 몇가지 습성들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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