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국제학교는 2015년 7월 5일에서 7월 26일 사이에 14세부터 18세까지의 학생들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Occidental 컬리지(Oxy)에서 3주 간의 여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캘리포니아 대학, 클레어몬드 대학을 포함한 선도적인 미국 대학들을 방문하고 캠퍼스 생활을 직접 경험해 볼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할리우드로의 즐거운 여행과 함께 로스앤젤레스를 탐험하게 될 것이다. 학습 프로그램은 르네상스와 비르네상스 학생들을 위해 구성되었으며 풍부하고 다양한 학습 기회들이 제공된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칼리지 및 대학 지원서를 향상시킬 것이며 Oxy는 참가 증명서와 이수 과정에 대한 증명서를 발행해 준다. 참가기간 : 7월 5일 ~ 26일 (3주) 참가대상 : 14세 ~ 18세 참가 비용 : 4,975불 …
Read More »호찌민시토요한글학교. 2015학년도 1학기 학생 모집
호찌민시토요한글학교는 열정과 실력을 갖춘 선생님들과 대폭 새롭게 변화된 모습의 교육과정을 가지고 2015학년도 1학기 토요한글학교 학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한다. 대상 : 유치원 7세 ~ 고등학생 수업 기간 : 3월 7일(토) ~ 6월 13일(토) 14주, 매주 토요일 4교시 수업 일과표 운영 사설․ 토론반은 주중 사이버 학습 2시간, 토요일 4시간 등록 마감 : 3월 6일(금)까지 등록 방법 : 토요교실 교무실에서 원서 접수 → 고지서 발급 → 신한은행 푸미흥 지점에 수강료 납부 수강료 유치원 ~ 초등 6학년 : 6,360,000동 / 중등 : 7,420,000동 사설 – 토론반 : 11,130,000동 제출서류 : 사진 2장(3cm×4cm), 여권 사본 상담 및 문의 : 5417-1772 (토요한글학교 교무실)
Read More »베트남 다일공동체 밥퍼. 기금마련 자선 음악회 성황리 개최
베트남 다일공동체 밥퍼 기금마련을 위한 자선 음악회가 지난 1월 25일 호찌민시 음악원 홀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호찌민에 거주하는 한인 어린이, 청소년 바이올린팀, 우크렐라 연주팀(Ardito;지도 안혜선)은 수백 명의 교민과 학부형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지난 1년간 갈고닦은 연주실력을 마음껏 뽐냈으며 특별히 오카리나(소리숲) 연주도 병행되어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당일 음악회를 지도한 안혜선 선생은, “한국에서 음악선생으로 활동하던 중 남편이 베트남으로 발령받아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 이후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전공인 바이올린, 우쿨렐레, 비올라 제자들의 실력 향상과 무대경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연주회를 기획했다. 이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연주에 대해 자신감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의 소중한 가치도 일깨울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음악으로 이웃을 섬기고 …
Read More »ACEF호찌민 한국문화원. 결혼이민자 한국어초급과정 교육기관 지정
(재)아시아문화교류재단(이사장 조재현 전 한국외대 베트남어과 교수) 소속 아세프 호찌민한국문화원은 지난 2015년 1월 22일 법무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초급 과정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문화원 측에 따르면 2월 2일 개강하여, 4개월 과정수료 후, 자체시험을 통과한 교육생에게 발급되는 수료증은 영사관 비자신청 필수 서류로 채택된다. 당일 김기영 원장은 “아세프는 또한 4년전 여성가족부 주관 결혼이민자 현지 사전교육기관으로 기지정된 바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한국 문화, 정보 및 인권 관련 수업을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아세프가 결혼이민자 여성 대상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지면을 빌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아세프가 결혼이민자 한국어 초급과정 교육기관에 정식으로 지정됨으로써 그동안 공인된 교육기관 …
Read More »호찌민 2 세종학당. 한국어 교육과정 1기 수료식
2014년 9월 개원한 호찌민2세종학당 교육과정 1기 수료식이 지난 2015년 2월 7일(토) 오전 9시에 호찌민국립사범교육대학교 D동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수료식에는 Nguyen Kim Hong총장, 주 호찌민 총영사관 김재천 영사, 한국학센터 부소장 조명숙 교수가 참석하여 수료한 학생들을 독려했다. 수료식장은 학사모를 쓴 학생들과 세종학당 교원들, 내빈들의 기쁨의 촬영지가 되었고 수료식 행사 후에는 다과회를 통해 학생들과 내빈들이 떡을 같이 나누는 훈훈한 풍경도 이어졌다. 이 날 수료한 학생들은 모두 191명으로 이번에 수료율 83%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여준 호찌민2세종학당은 다음 2기 수료식 때에도 더 좋은 성적을 올리리라 다짐하고 있다. 개강 : 3월 9일(월) 수강신청 : 3월 2일부터 7일까지 접수장소 : 호찌민국립사범교육대학교 C동 602호실 문의 : 6656 6166, 093 …
Read More »NTI VINA 빈증희망학교 학생들에게 보이지 않는 나눔 실천
빈증희망학교는 빈증성 미픅3공단내에 위치한 불우아동을 위한 사설학교이다. 가정 사정과 경제 문제로 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아이들이 모여서 현재 1학년 17명, 2학년 9명으로 전체 26명이 공부하고 있다. 희망학교를 통해서 정부학교에 진학을 한 학생도 6명이나 되며 이러한 학생들이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다. 지난 해 11월 27일, 희망학교 40명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이동 차량과 검사 후 선물도 함께 받았다.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서 모든 학생이 영양이 부족하다는 것과 3명의 학생이 B형 간염바이러스 보균자라는 것이 밝혀져 치료를 받게 되었다. 이 일은 빈증VSIP II공단에 위치한 NTI VINA의 배명옥 권사님의 헌신으로 이루어진 나눔의 실천으로 한국인으로서의 이곳 베트남 사회에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었음은 물론이며 현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의 본보기가 …
Read More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밀착형 주요기관 어디에 있나요?
여권발행/분실사고, 거주증, 재외국민등록 및 각종 민원 상담으로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사관과 총영사관을 비롯하여 각 기관과 단체, 금융기관등을 지면에 모아 교민들의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기관들을 소개한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한국 금융기관 어디에 있나요?
전 세계적으로 국내 금융사(은행, 보험, 증권 등)의 현지법인이나 사무소, 지점 등이 중국 다음으로 많은 곳이 바로 베트남이다. 베트남에서 한국은 중국과 함께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나라로, 2년 전만해도 1,000곳 정도였던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이 지금은 2500곳에 달해 이들과 거래하려는 한국 은행들이 늘어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한 실제로 현지 진출 기업들의 금융거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수가 1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금융시장 진입도가 가장 낮은 시장 중 하나로 전체 인구 가운데 약 16%만이 은행계좌를 보유하고 있어 금융시장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품격있는 복합공간 GEM CENTER
경험하지 못한 멀티 공간, 새로움을 즐기는 1% 클래스의 찬사, 분위기에 취하고 요리에 빠진다! 윙반킴의 썸머셋 레지던스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호찌민 최초의 고급서비스 아파트로 많은 외국인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 최근 이 썸머셋 아파트가 다시 떠오르기 시작한다. 아파트 옆으로 한국의 청담동에나 있을 법한 갤러리 형태의 외관을 자랑하는 GEM CENTER 등장 때문이다. 이 건물은 PQC (Phu Quy Corporation)사의 이색적인 멀티공간으로 고품격 이벤트 홀과 라운지, 뷔페 레스토랑 등이 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건물 위 루프탑에는 지난해 11월 오픈한 뷔페식당 The Log Dine & Wine이 5성급 호텔 수준의 시설과 요리로 호찌민 트렌드세터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핫플레이스이다. 1. GEM Lounge 웅장한 원목으로 마감한 출입문을 열어주는 …
Read More »베트남에서의 분쟁해결 시 중재조항의 중요성
베트남 법원에서의 불이익 외국인투자자와 베트남기업간 계약 또는 당사자간 계약과 관련하여 사법관할을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이는 계약상 분쟁발생 시 당해 분쟁이 어느 기관에서 분쟁해결을 다룰 것이고 어떤 언어를 사용하여 어느 나라 법을 적용할 것인지 문구에 표현하게 된다. 만일 계약상 이러한 분쟁해결에 관한 조항이 없다면, 분쟁발생 시 베트남법원이 분쟁에 대한 관할권을 갖게 된다. 국제투명기구에 따르면, 베트남 법원 판결과 관련하여 부패의 위험성이 상당하며, 베트남 내 민사소송당사자 중 20% 이상이 최소 1회이상 뇌물공여를 한적이 있다고 답한 바 있다(Global Corruption Barometer 2011, 국제투명기구). 이러한 사유로 다수의 외국투자자 입장에서는 뇌물수수 가능성이 존재하는 베트남법원에서의 분쟁해결을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베트남사법부는 부패개선 노력을 하고 있으나, 부패문제 …
Read More »통일 베트남 더 깊이 알기 (3)
베트남 통일 이후, 하노이는 베트남 정치,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고 호찌민은 경제의 중심지가 되었다. 하노이 사람은 사상성이 강하여 경직되어 있고, 호찌민 사람은 개방성이 강하여 유연하다. 이러한 성향의 연유를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하노이는 사회주의를 표방한 공산주의 세력이 정권을 잡아서라고 말하고, 호찌민은 자본주의 국가인 프랑스, 미국의 영향력 아래에서 시장경제를 표방한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들어서서 그렇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부분적으로는 일리가 있으나 정확하지 않은 말이다. 우리는 통일 베트남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그리고 통일 이후, 남북 베트남의 진정한 통합 과정의 이해를 위해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물론 이 부분은 한반도 통일과 통합 과정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면 특이한 공식이 하나 …
Read More »말을 따르지 말고 의미를 따르라
강의를 하다 보면 때로 예정 시간보다 강의 시작이 5분 정도 늦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 때는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예정 시간보다 조금 늦어졌네요.”라며 양해를 구하지요. 그러면서 청중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예정 시간보다 늦어졌다”를 영어로 어떻게 하시겠느냐고 말이죠. 그러면서 “예정 시간보다 늦어졌다를 영어로 옮기기 위해서 ‘late’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고 계신 분이 계신지요?”라고 질문을 이어갑니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손을 듭니다. 그리고는 대부분의 원어민이라면 “예정보다 늦어졌다.”를 “We’re behind schedule.”이라고 한다고 하면 역시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We’re behind schedule.”이라는 영어가 무슨 뜻인지 이미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정보다 늦어졌다”를 영어로 하려면 겉으로 드러나는 ‘말’ 즉 ‘늦다’를 ‘late’라는 영어로 옮기려는 습관이 먼저 작동을 하는 …
Read More »고정관념 깨기. 어린이 그림을 높게 평가한 클레
3년 동안 얼굴도 똑같이 생긴 일란성 여자 쌍둥이 자매와 함께 미술 수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차근차근 모든 재료를 섭렵하더니 나중에는 둘이서 알아서 척척 아크릴로 창작을 할 만큼 재능이 많던 아이들이었습니다. 그 둘을 수업을 하면서 재미있었던 것은 같은 장소와 시간에서 태어나 똑 같은 조건과 환경에서 자랐지만, 같은 주제와 재료가 주어져도 한번도 똑같이 그리는 그림이 없었습니다. 그 쌍둥이 중 한 아이는 깔끔한 선과 채색으로 예쁜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다른 한 아이는 선은 투박하지만 특이한 색을 선택해서 개성 있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자, 그럼 둘 중에 누가 더 그림을 잘 그렸을까요? 정답은 ‘둘 다’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 두 아이의 그림을 …
Read More »역사의 멍에는 영원한 것인가?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강남 1970
1970년 욕망이 춤추는 땅 제2 한강교, 제3 한강교는 어디일까? 제 2한강교는 양화대교를 가리킨다. 제 3한강교는 혜은이의 노래로 유명한 그 다리, 한남대교다. 1969년 개통된 한남대교는 당시 영등포 동쪽이라 영동이라고 불렸던 강남지역을 강북과 연결하는 다리였다. 경부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새로운 서울이 만들어질 곳, 바로 그곳 남서울 강남의 역사는 거기서부터 시작됐다. 영화 ‘강남 1970’은 격동의 1970년대를 다루고 있다. 강남 땅이 평당 50원에서 70원 사이에 거래되던 1960년대와는 완전히 다른 때였다. 강남 개발이 시작되면서 평당 가격은 5000원 선으로 뛴다. 가히 십 년 사이에 무려 100배나 땅값이 올랐다. 당시 자장면값이 100원, 담뱃값이 10원이었음을 생각하면 땅값 상승률이 얼마나 높았는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유하 감독은 1970년대에 경험했던 ‘강남’ 체험을 자신의 …
Read More »아파트를 찾고 있어요. Tôi đang tìm kiếm một căn hộ
설을 전후하여 집을 옮기는 사람이 많다. 이번 호에는 집구하기와 관련된 살아 있는 생활 벳남어를 공부해 보자.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사랑의 이유
2003년 1월 [짜오베트남] 이라는 제호로 격 주간지 잡지를 만들어 낸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2년 동안 292호를 무사히 발간했다. 2008년 제호를 < 씬짜오베트남>으로 바꾸고 새로운 출판사와 계약을 하는데 그때 그 출판사 사장으로부터 들은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한글로 된 글이라 발행 전에 필요하다면 베트남어로 번역을 하여 그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라는 말과 함께 주의 사항을 일러주는데, 그 주의 사항에 베트남의 모습이 보인다. 항상 고정적으로 나가는 칼럼들이나, 에디터 칼럼에는 반드시 써야 할 글의 주제는 없지만, 써서는 안될 것은 있다며, < 정치와 섹스> 얘기는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는 친절한 조언을 들려주었다. 그 후 이 소심한 인간은 정치는 물론이고 섹스는 커녕 ‘사랑’을 주제로 한 …
Read More »정재계, 아세안경제공동체 준비 ‘갑론을박’
▶ 정부 측 자신감 표현 ▶ 산업현장, 다수 비관적, 우려 팽배 ▶ 끊임없는 혁신도모로 경쟁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살 길 Nguyễn Cẩm Tú 상공부 차관은 최근 올해 말 타결 될 아세안 경제공동체(cộng đồng kinh tế ASEAN) 가입을 위한 준비가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대해 “AEC가 올해 말 탄생할 경우 재화, 서비스, 인력, 기술 등의 자유이동이 가능해지는데, 여타 국가들의 준비상황이 80%라면 베트남과 싱가폴은 90%에 가까운 준비를 마쳤다. (투자 및 수출 촉진을 위한 기업환경 개선 및 지원, 관련 법률정비 등) 학생들의 성적으로 비교하자면 평균이 8.2인데, 베트남은 9점대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같은 주장에 대해 Nguyễn Hồng Sơn 하노이 국립대 학장은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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