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디플레 우려 불식

구정 물가 6년 내 최저치 – 구매력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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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uyễn Văn Nên 장관은 최근 제기되고 있는 국내 경제의 디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해 ‘근거 없다’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그는 이에 대해 “베트남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국내외 유가 인하 등으로 인해 두 달 연속 내려갔다. 그 결과 교통비, 운송비 등 교통 관련 서비스 부분에서의 내림세가 두드러지면서 전반적으로 물가가 인하됐지만, 기업수입은 지난달 대비 11.4% (작년 동기 대비 6.2%), 공업생산지수(IIP)도 12%가량 증가 (작년 동기 대비 5.4%)하는 등 구매력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도, “올해 2월 구정 들어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달 대비 0.05% 하락했는데 이는 지난 6년이래 최저치다. (1~2개월 0.25% 감소) 하지만 최근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수출입량도 균형을 유지하며 상승세를 띠고 있고, 국가재정 수입도 비교적 안정적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디플레 현상은 염려할 필요가 없다”며 올해 2015년 국내 인플레 상승률을 5% 이내로 전망하고 있다.

3/2,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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