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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중립을 지켜라. 

올해 마지막 달이 시작됩니다. 시작된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은 달인듯합니다, 올해는 특히 세월이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흘러간 듯합니다.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훌쩍 지난 것 같은 허무한 느낌입니다.  마지막 달을 어떻게 보내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지 좋은 아이디어가 계신분들 조언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좀 민감한 얘기지만 정치와 조금은 관련된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이네요. 사이공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인 쉐라톤 사이공 호텔 연회실에서 제 20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출범, 베트남 협의회 출범회의라는 긴 이름의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베트남 교민사회에서 내노라하는 인사들이 새로운 평통 자문위원으로 출범하는 날입니다.  베트남 교민사회에 평통자문위원이라는 정부 단체가 있다는 것은 다 아시죠? 베트남에서 생활한지 30년이 가까워지지만 평통 자문위원이라는 단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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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여객 오늘부터 본격 증편  

-호찌민-하노이-다낭연결노선 하루 9편->20편 증편 -나머지 노선 하루 4편->9편 증편 베트남 민항총국(CAV)이 11월 25일 교통부에 제안한 국내선 증편 계획안이 승인되어, 오늘 12월 1일부터 국내선 운항의 정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Vnexpress지가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12월 1일부터~14일까지는 현행 호찌민-하노이,다낭을 연결하는 3대 간선노선은  하루 최대 16편으로 늘리고, 12월 15일 이후에는 하루 최대 20편의 운항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호찌민-하노이 노선은 베트남과,비엣젯은 각각 하루 5편, 뱀부 항공은 하루 3편, 퍼시픽 항공은 하루 2편, 그리고 신생저가 항공사인 비엣트래블 항공은 하루 1편 운항이 가능해 질 예정이다. 아울러 3대 도시 연결 간선노선외의, 나머지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도 현재 하루 4편에서-> 9편 운항이 가능해져 국내여행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국내이동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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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1월 외국인 입국자 급증

-11월 외국인 입국자는 1만5000명 -전월 대비 42.4% 증가 베트남 정부가 지난달부터 백신여권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11월 외국인 입국자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Tuoi Tre지가 30일 보도했다. 통계총국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11월 외국인 입국자는 1만5000명 이상으로 전월대비 42.4% 증가했다. 입국자 대부분은 패키지여행을 온 단체관광객이었다. 이는 11월부터 정부가 전세기나 정기항공편을 통해 끼엔장성(Kien Giang) 푸꾸옥(Phu Quoc), 칸화성(Khanh Hoa) 냐짱(Nha Trang), 다낭시, 꽝남성(Quang Nam), 꽝닌성(Quang Ninh) 등 5개 지방의 외국인 시범관광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올들어 11월까지 외국인 입국자는 14만1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96.3% 감소한 수준이다. 한편 뀌년(Qui Nhon) 휴양지로 유명한 중부 빈딘성(Binh Dinh) 정부도 이달내 외국인관광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 럼 하이 지앙(Lam Hai Gi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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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초반 ‘역대최다’ 

한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역대 최대치인 5천명대 초반을 기록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1일 보도했다. 이날 위중증 환자 역시 700명대로 코로나19 유행 시작 후 지금까지 가장 많았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중대본 모두발언에서 “1일 확진자수가 5천명대 초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어제까지 위중증 환자수는 700명대 수준이며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병상 가동률이 상승하고 배정 대기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수가 5천명대인 것은 처음이다. 기존 하루 최다 확진자는 지난 24일 0시 기준 발표치인 4천115명이었다. 위중증환자수가 700명을 넘은 것도 처음으로, 이전까지 가장 많았던 것은 전날 집계 때의 661명이었다.   연합뉴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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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국경봉쇄 반대, 오미크론 못 막아” 

-“국경 봉쇄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은 막지 않고, 사람들의 생계에만 심각한 지장을 초래” -”변이 보고 국가가 ‘여행 제한 대상국’으로 불이익만 받게 된다면 보고를 주저할 수밖에 없다” 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을 막겠다며 국경을 걸어 잠그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가 여행 제한조치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지 못한다고 경고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11월 30일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이날 오미크론 변이 대응 지침에서 “국경 봉쇄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은 막지 않고, 사람들의 생계에만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 제한은 각국이 자국 내 변이 발생 보고를 꺼리게 만들고, 역학조사 결과나 바이러스 분석 데이터 공유도 주저하게 할 수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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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완 한국대사, 베트남 국회의장 면담

–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달러 목표 확인 – 백신여권에 따른 국제선 정기항공편 조만간 재개 언급 박노완 주베트남 대사가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국회의장을 예방해 2030년까지 양국의 교역액을 1500억달로 끌어올리기 위해 양국 정부가 협력하기로 했다고 Zingnews가 11월 30일 보도했다. 박 대사는 29일 후에 국회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양국이 상호지원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제안하며, 코로나19 예방과 경제발전이라는 이중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베트남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 박 대사는 한국 정부가 베트남과 협력해 2045년까지 고소득국가로 진입하기 위한 베트남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후에 국회의장은 한-베트남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코로나19 와중에도 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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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물가상승률 5년만에 최저수준 기록 “11월까지 1.84% 상승” 

 세계 각국이 물가상승 우려로 금리인상에 나서거나 인상을 고려하는 가운데 베트남은 예외적으로(?) 낮은 물가상승률을 보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고 11월 2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Vnexpress지가 이날 보도에서 인용한 통계총국이 발표한 ‘11월 사회경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동기대비 1.84% 상승해 2016년 이후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통계총국은 연초 이후부터 최근까지 이어진 이처럼 낮은 물가상승률은 코로나19 봉쇄조치 기간이 길었고, 이후 공급망이 순조롭게 재개되면서 국내 원자재 및 식품가격 하락으로 이어진 요인이 컸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이달 들어서는 전세계적인 에너지 부족과 기초 원자재 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어 CPI(소비자 물가지수) 에도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달 CPI는 전월 대비 0.32%, 전년동기대비 2.1%로 상승하며 다시 꿈틀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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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 미국으로 역사적 “첫 직항 정기편 도착” 

베트남 항공의 호찌민-샌프란시스코 첫 정기편이 월요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승객 30명을 태우고 도착했다고 Vnexpress지가 29일 보도했다. 11월 29일 아침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베트남 항공 편은, 11월 28일 저녁 20시 57분 호찌민 공항을 이륙하여 약 14시간의 비행 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현지시간 19시 42분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비행에 관하여 베트남 항공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미국 직항정기편은 베트남 항공역사에 중요한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 측도 “미국에서 처음으로 베트남행 직항 정기편이 취항하는 공항으로 선정되어 기쁘며, 샌프란시스코를 미국 첫 목적지로 선정한 베트남 항공에 감사”의 표시를 했다. 이번 취항한 호찌민-샌프란시스코 노선은 보잉 787-9 기종과 에어버스 350기종이 번갈아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며, 12월 앞두고 있는 국제선 운항재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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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오미크론…중증 위험도에 주목 중

신종 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의 전파력이 델타 변이를 뛰어넘는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중증 위험도 역시 높을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1월 29일 뉴욕타임즈의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일부 과학자는 오미크론 변이가 베타 변이의 백신 회피력과 델타 변이의 폭발적인 전파력을 모두 지녔다며 ‘프랑켄슈타인 잡종’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1월 28일 기사 보도에서 많은 과학자가 오미크론 변이의 위험도를 알아내기 위해 뛰어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초기 징후로 보아 중증 위험도 면에서는 다소 안심되는 상황이라고 주장한다. 오미크론 존재를 처음 보건 당국에 알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안젤리크 쿠체 박사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오미크론에 감염된 환자들에게 미각, 후각 상실이 없었고 가벼운 기침 증상만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관측을 토대로 오미크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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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인사제도 혁신 시작, “연공서열 폐지”  

– 연공서열 인사제도를 폐지. 직급별 승진연한 폐지 – 전무 계급 부사장으로 통합 – 사내 공식 커뮤니케이션은 ‘상호 존댓말 사용’을 원칙 삼성전자가 5년 만에 파격적인 인사제도 개편을 시행했다고 매일경제지가 11월 29일 보도했다. 이번 삼성의 인사제도 혁신은 성과주의에 따른 확실한 보상과 직급을 간소화, 연공서열제 폐지 그리고 동료평가제로 바뀐 것이 주 핵심이다. 29일 삼성전자는 ‘미래지향 인사제도’ 혁신안을 발표했다. 이번 새 인사제도는 연공서열을 타파하고 나이와 상관없이 인재를 과감히 중용해 젊은 경영진을 조기에 육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임원인 ‘부사장·전무’ 직급을 ‘부사장’으로 통합했다. 아울러 임원의 직급단계를 과감히 축소함과 동시에 직급별 표준 체류 기간도 폐지했다. 현재 삼성전자의 직원 직급단계는 CL(Career Level) 4단계(CL1∼CL4)로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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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자상거래시장, 2025년 동남아 2위 전망

-아직까지 전자상거래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인구, 전체의 29.3% -성장 잠재력 높아 -FDI 유치 지속 베트남 전자상거래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390억달러로 증가해 동남아에서 두번째로 큰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Vnexpress지가 11월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테마섹(Temasek)-베인&컴퍼니(Bain&Company)는 최근 공동발표한 ‘2021년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시장 보고서(e-Conomy SEA 2021)’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 전자상거래시장 규모는 130억달러로 동남아 4위이지만 2025년 390억달러로 커져 태국(350억달러), 말레이시아(190억달러)를 제치고 인도네시아(1040억달러)에 이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는 베트남 전자상거래시장에 대해 ▲인구 증가에 따른 성장 잠재력 ▲전자상거래 플랫폼 및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소비 확대 ▲높은 성장률 등을 근거로 이같이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베트남 전자상거래시장에 새롭게 진입한 소비자는 800만명으로 태국 900만명보다 적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전자상거래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인구가 전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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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한류, BTS가 위대한 이유.

지난 주말 미국의 LA에서는 한바탕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BTS가 2년만에 실시간 대면 공연을 소피 스타디움이라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전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 BTS 팬덤 아미들이 모든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4일동안의 30여만 좌석의 공연 티켓이 순식간에 팔려버린 것은 물론이고 BTS 기념품을 파는 숍에 들어가는 데만 4시간을 대기하는 상황이고 공연장 주변에는 노숙하는 아미들로 가득하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죠?  참 생소하고 낯설은 일입니다. 어린 시절 클리프 리차드라는 미국 가수가 이대에서 공연을 할 때 이대생들이 도에 넘는 과한 환영 퍼포먼스를 보이며 전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 그런 것과는 좀 다른 듯합니다 .  아무튼 고국을 떠나있던 동안 대한민국의 위상은 놀라보게 바뀐 모양입니다.  한가지 예로 필자가 베트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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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리 논란’ 베트남 입국 정상화…상의 등 3개 단체 공조 ‘순항’

– 한국대사관, 특정 단체 폭리 논란에 지원 끊고 공인 단체와 제휴 – 주한 베트남 대사도 지원 사격…“승인 절차 간소화 필요‘ 지적도   베트남 특별입국이 ‘폭리 논란’으로 얼룩진 가운데 대한상의와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 코트라 등 3개 공인 단체가 함께 주관한 첫 입국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고 11월 29일자 연합뉴스지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베트남 특별입국의 투명성이 제고되고 적정 가격이 자리를 잡을 거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등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대한상의와 코참, 코트라가 공동 주관한 첫 특별입국이 지난 26일 밤(현지시간) 성사됐다. 이번 특별 입국단은 104개 현지 진출기업의 필수인력 153명으로 구성됐다. 참가자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쳐 베트남 정부의 입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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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오미크론 쇼크”

  -셧다운 공포 확산 -다우지수 2.53%급락 -1950년이래 최악의 블랙프라이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글로벌 경제가 다시 팬데믹 공포에 빠졌다. 새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면 세계 경제가 재가동을 멈추고 다시 ‘셧다운’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29일 보도했다. 11월 26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05.04포인트(2.53%) 급락한 34,899.34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27%, 나스닥 지수는 2.23% 각각 급락한 채 거래를 마감했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이날 다우지수의 낙폭은 올 들어 가장 컸다. 이날 유럽과 아시아 증시도 대체로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은 “1950년 이래 최악의 블랙프라이데이 장이었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 때 미국 증시는 소매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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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관광 페어로 오세요 – “12월 4일부터 온라인상점” 열린다

베트남 최대도시 호찌민시 관광국은 ‘호찌민시 관광 페어(Ngay hoi du lich TP.HCM)’를 온라인 형식으로 개최한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11월 29일 보도했다. 관광페이는 12월 4일(토)부터 25일(토)까지 3주에 걸쳐 관광 촉진을 목적으로 열린다. 관광 업계의 기업 약 100개사가 시의 관광 촉진 웹사이트이나 전자상거래(e커머스)플랫폼 ‘쇼피(Shopee)’, 온라인 여행 대리점 플랫폼 ‘트래블로카(Traveloka)’ 등에 가상 부스 형태로 출점하여 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산하의 사이공 투어리스트(Saigontourist)나 비엣 트래블(Vietravel), TST 투어리스트(TST Tourist) 등이 개최하는 껀저(Cần Giờ) 행 당일치기 투어 요금은 5~40% 대폭 인하되어 59만9000VND(약 3만 1567.30 원)부터 판매된다. 아울러 다른 성-시의 기업 각사들도 참가해, 현지의 관광 서비스를 홍보한다. 지금까지 27개 성-시가 출전 등록하고 있어 다른 15개 성-시도 출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아세안익스프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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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21년 수익성 최고 TOP 500 기업, 1위 삼성전자

-베트남 리포트, 베트남넷 PROFIT 500랭크 1위 -수익성만이 아니라 시장 점유율 및 성장 잠재력도 높게 평가 받아  삼성전자가 베트남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1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11월 28일 보도했다. 베트남 리포트(Vietnam Report)와 온라인 신문 베트남넷(Vietnamnet)은 2021년 베트남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상위 500대 기업(PROFIT500)과 식품, 음료, 소매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위 10대 기업 목록을 발표했으며, 이 중 1위로 삼성전자가 선정됐다. 특히 삼성은 수익성만이 아니라 시장 점유율 그리고 성장 잠재력도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외 베트남리포트지가 선정한 베트남 내 수익성 높은 TOP 10 기업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 군사 산업 및 통신 그룹 비텔 비엣남(베트남은행)의 해외통상을 위한 공동주식상업은행 베트남 석유 가스 그룹(페트로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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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재베트남하노이한인회장 선거 – 최종후보자 선출결과 안내

제14대 한인회장 최종후보자 선출을 위해 2021년 11월 26일 하노이 한인회 임시이사회에서 선출선거가 있었으며 다음과 같이 선출선거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  다        음  –   최종선거인명부 확정 : 투표권 보유 총 이사 98명 중 82명 선거참여   최종후보자 선출 선거결과 : 장은숙 후보자가 총82표 중 43표 (최다득표)로 제14대하노이한인회장 최종후보자로 선출됨. 장은숙 최종후보자는 한인회 정관 제2장 제6조에서 명시된 본회의 정회원 50인 이상의 성원으로 열리는 총회(12월11일 하노이한인회 임시총회 개최 예정) 추인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받을 경우 제14대 하노이 한인회 한인회장으로 추인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노이한인회 홈페이지(http://hanoi.korean.net)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4대 재베트남하노이한인회 선거관리위원장 김 정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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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노이바이 공항 비행기 충돌 사고

지난 토요일 (27일)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서 비엣젯 비행기 2대가 주기중 날개 끝이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11월 27일 보도했다. 북부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달랏에서 도착한 비엣젯 A321기가 하노이 공항 52C주기장에 주기도중 같은 항공사 A-321기종의 윙팁(날개 끝) 부분에 충돌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항공기가 지상 이동 시 각도를 평소보다 넓게 커브를 했다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했다. 사건직후 비엣젯 측은 두 사고기의 운항을 정지했으며, 베트남 민항총국(CAAV)측은 위 사건을 조사하기 위한 위원회를 조직하고, 사건 원인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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