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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도 우크라이나 침공 규탄 및 우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규탄의 목소리와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25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외교부 대변인 트쿠 파이자샤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국제법과 유엔헌장은 국가의 영토주권을 보장한다”며 “우크라이나의 영토와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모든 당사국이 분쟁을 멈추고 평화적 사태 해결을 위해 협상과 외교에 집중할 것을 촉구한다며 ‘평화’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관련해서는 다른 나라들의 조치를 맹목적으로 따르지는 않을 것이라며, 제재가 효과가 있을지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의장국인 캄보디아의 훈센 총리도 “비록 우리가 (우크라이나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러한 국제 이슈는 매우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마일 사브리 야콥 말레이시아 총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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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최다 신규확진에 “방역완화 유예”

-태국도 ‘일일 최다’기록 싱가포르와 태국에서 잇따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24일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를 유예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애초 보건부는 하루 뒤인 25일부터는 5명을 넘지만 않으면 해변 바비큐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심판을 포함해 30명까지도 단체 스포츠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공원 벤치에 한 자리씩 띄우고 ‘X’표시를 하지 않아도 되고, 마스크를 쓰면 사진 등을 찍을 때 1m 거리두기를 안 해도 되도록 했다. 내달 4일부터는 결혼식 행사나 종교 행사 등의 인원 제한도 완화하기로 했다. 그러나 보건부는 이날 “현재 신규확진자 급증 사태를 고려해 현행 조치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히고, 완화 조치 시행일은 조만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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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꿈을 사실래요.

씬짜오베트남의 메인 칼럼인 짜오베트남 칼럼을 쓰는 박지훈 선생의 필명이 몽선생입니다. 저는 그분을 처음 만날 때 그 분이 내민 자신의 책 <서공잡기>를 받아보며 제일 관심이 갔던 것이 그 몽선생이라는 그의 필명이었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아직도 그 분이 왜 필명을 몽선생이라고 지었는지 알지 못하고 또 물어본 기억도 없습니다. 단지 짐작하는 것은, 그분의 종교적 성향을 보면 성경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짐작을 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의 대화를 위하여 꿈을 사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요셉이 꿈에서 나온 얘기로 자신의 미래를 형제부모에게 전하고 미움을 받지만 나중에 그 꿈대로 실천이 됩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내린 계시였지요. 저는 그 성경의 말씀을 보며 몽선생이라는 필명은 그런 의미에서 나온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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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2편- 베트남 최대 소비재기업 마산그룹 자회사, 마산컨슈머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지난 세월을 버리고 이제는 회복의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 본지에서는 하나의 브랜드를 정해 브랜드 하나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트렌드를 쫓기보다 그들의 가치관과 태도에 집중해 경영하는 방식, 사람과 사람을 이어가는 방식을 통해 새로운 시선의 브랜드 속의 가치와 변화를 탐구하여 글로 읽는 하나의 다큐멘터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본질적인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마산그룹은 일용소비재(FMCG), 축산브랜드, 소매업, 식음료(F&B), 금융업, 산업소재 등 부문에서 좋은 실적으로 인정받는 베트남 최고의 민간기업이자 식품기업이다. 자회사로는 마산식품(Masan Food), 테크콤뱅크(Techcombank, 금융서비스), 마산자원(광업) 등이 있다. 마산 그룹은 2009년 11월 5일 호찌민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마산그룹은 베트남 국내 기업 중 최초로 해외 자본원을 타파하는 성장 전략을 채택한 기업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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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 민주주의의 축제가 시작됐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23일부터 28일까지 총 6일 동안 전세계 115개국 177개 재외공관 219개 투표소에서 시작됐다.   베트남에서도 오늘 23일부터 전세계적인 재외국민투표가 시작됨에 따라, 투표가 총 6곳에서 08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다. 우선 주 베트남 한국 대사관이 관할하는 하노이 및 북부지역에서는, 하노이 한국 대사관과 더불어 꺼우저이에 위치한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다낭 등 중부지역에서는 주 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진행되며, 가장 유권자가 많은 남부지역에서는 호찌민 총영사관과 더불어 25일 부터는 7군에 위치한 호찌민한국국제학교, 빈증성 뚜여못시에 위치한 빈증 한국상공인협회 건물에도 투표소가 마련되어 유권자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씬짜오베트남은 23일 첫날 호찌민 총영사관을 찾아가서, 분위기를 살피고 왔다. 이날 분위기는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하여 선거관계자들이 놀라는 분위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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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트남 경제전망 2편- 1) 신한베트남 은행 강규원 행장

    베트남 월가에게 묻는다. – 경제전망과 유망주식은? – 2022 베트남 금융권, 핀테크 산업 시장 성장은? -베트남 부동산은 계속 오를 것인가? 세계경제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발목을 잡은 듯 했지만, 세계 여러 나라들이 재개방의 신호를 보내며 다소 순조로운 2022년을 시작하고 있다. 씬짜오베트남은 지난호(2월13일,통권 457호)를 시작으로 각 분야 전문가 7인과 함께 2022년 베트남 경제에 대한 명쾌한 답변과 구체적인 근거를 담아 올해의 경제를 담대하게 예측 해 보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지난호에 이은 마지막편으로 피데스, OK 금융, 신한은행, 미래에셋, 부동산전문업체인 R-SQUARE까지 2022년 베트남 경제전망에 관한 고견을 담았다.   2022년베트남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 신한베트남 은행 강규원 행장 “경기회복 초점 맞춘 정책으로 상반기중 저금리 속 동화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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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트남 경제전망 2편- 3) 피데스(베트남) 자산운용 김광혁 대표

  피데스(베트남) 자산운용 김광혁 대표  “다른 나라들의 긴축정책과는 달리 경기회복을 위해 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중앙은행의 통화완화정책과 함께 저금리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업실적 개선 및 증가와 함께 주가 또한 동반 상승하며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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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트남 경제전망 2편- 4) OK금융그룹 베트남 김재준 법인장

OK금융그룹 베트남  김재준 법인장  e-wallet 플랫폼 시장 발달과 통신사 기반 모바일머니의 등장. ” 금융기관의 비대면 서비스 (신용카드, 온라인대출) 확대 등 팬데믹으로 인한 오프라인 제약이 온라인 결제시장의 발전을 촉진, 베트남 신용경제 성장에 긍정적 영향으로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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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삶이 바뀌다! 내 집안 분위기에 칼라를 더하다

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  내집안 분위기에 칼라를 더하다(8)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실내공간에 대한 정의를 매일 다시 쓰고 있다. 근래에는 외부 활동이 보다 자유로워졌지만, 코로나가 변화시킨 생활 변화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실내공간의 분위기를 바꿔 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가구, 인테리어 소품들로 변화를 만들기도 하지만, 실내 공간을 눈에 띄게 바꾸어 주는 꿀 아이템은머니머니 해도 조명일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공간의 분위기 전환과 집안의 포인트를 살려주는 조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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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트남 경제전망 2편- 5) 알스퀘어 베트남 신지민 지사장

  2022년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전망  알스퀘어베트남  신지민 지사장 2020년 시작된 팬데믹이 언제쯤 끝날 것인가에 대한 예측이 난무하다. ‘오미크론이 대세종으로 자리 잡으며, 집단 면역이 형성되면 끝날 것이다’ 또는 ‘먹는 치료제가 상용화 되면 끝날 것이다’ 등 다양한 예측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금년 내에는 일상으로의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작년 말부터 이런고무적인 전망이 앞다투어 나오면서 베트남 내에서도 눈 여겨 볼만한 뉴스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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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에 첫 전면전 발생, 러시아-우크라이나 기습 침공

-허를 찌른 기습적 전면 공격 -1945년 이후 국제질서 파괴 – 전쟁개시 하루만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포위 지난 70년간 없었던 주요 국가간의 전면전이 한국전쟁 이후 처음으로 2월 24일 발생했다. 바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전면침공한 것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첫날인 24일 우크라이나 동부와 북부, 남부 등에서 동시다발 공격을 펼치며 진격했다. 로이터·AFP·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새벽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특수 군사작전 개시 명령 이후 곧바로 우크라이나 공격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선 러시아군의 지원을 받는 친러 분리주의 반군이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방어선을 뚫고 6~8km 진군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우크라이나 남부에선 러시아가 지난 2014년 합병한 크림반도를 통해 진입한 러시아 공수부대 등이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헤르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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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된 전세계, 러시아 침략 규탄 및 제재 발표

러시아가 국제법을 어기고, 2차대전을 연상하는 침공을 감행하자 전세계가 중국을 제외하고 하나가 되어 규탄과 더불어 제재조치를 시작했다. 우선 미국의 조 바이든(Joe Biden)대통령은 반도체 등 하이테크 제품의 러시아 수출을 통제하고 러시아의 4개 주요 은행을 제재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한 포괄적인 제재 방안을 공개하고, 러시아의 달러, 유로, 파운드, 엔화를 통한 사업 능력이 제한과 더불어 러시아군에 대한 자금 조달을 차단하고, 첨단 제품 및 부품에 대한 수출 통제와, 러시아 대형 은행의 대외거래 차단과 같은 제재내용을 밝혔다. 영국 보리스 존슨 (Boris Johnson)총리도 러시아 기업의 자본시장 접근 금지와 국영은행 VTB를 비롯한 주요 러시아 은행에 대한 자산 동결 등이 포함됐다. 이는 러시아 은행들의 파운드화 시장 접근을 차단하기 위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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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타이응우옌 폴더블 생산라인, 구미로 임시이전 왜?

삼성전자는 베트남 북부 타이응우옌의 폴더블 스마트폰 생산라인 중 두 개를 2021년 8월 말 9월부터 현재까지 한국 구미공장으로 임시 이전했다고 23일 아세안 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인베스트먼트 리뷰(Vietnam Investment Review) 2월 21일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불안정과 차질로부터 벗어나 안정적으로 스마트폰을 생산하고 수급 일정을 맞추기 위해 임시 이전”했다. 이번 조치는 스마트폰 생산능력을 늘리거나 삼성전자의 생산기지를 한국으로 옮기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폴더블 스마트폰 생산라인 임시 이전을 계기로 한국으로 리쇼어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 공장은 한국의 삼성전자의 유일한 스마트폰 라인이다. 폴더블 모델, 갤럭시S 시리즈 등 국내 시장에서 고급 단말기를 생산한다. 아세안익스프레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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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경 통관, 3월5일까지 통관 금지 다시 연장.

북부 접경 지역인 랑손(Lang Son)성은 중국으로 향하는 트럭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3월 5일까지 연장했다. 성 산업통상부 부국장인 Lieu Anh Minh는 거의 2,000대의 트럭이 중국에 입국하기 위해 통관 절차를 완료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통관 속도가 빨라지면 금지 조치가 더 빨리 끝날 수 있다고 VnExpress 지에 밝혔다. 중국 당국이 매일 통과하는 트럭의 수를 두 배로 늘리기 위해 중국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중국 측이 국경 지역에서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강화함에 따라 하루에 약 100대의 트럭만 통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Lang Son 세관 당국은 통관을 기다리는 모든 차량이 통과하는데 15-17일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한다. 2월 22일 현재 대기 중인 트럭은 약 75%가 신선한 과일을 실고있다. 지난해 말부터 처음 시작된 이 통관 사태는 이달 초 설 연휴를 맞아 일부 해소됐었으나, 다시 중국이 제재를 가하면서 한층 심화되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수출액이 84억 달러로 미국에 이어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큰 농림수산품 시장으로 베트남 전체 농산물 수출의 19.2%를 차지하고 있다. Vnexpress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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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남성당국, 금년 170만 외국인 관광객 방문 예상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한 고도 호이안(Hoi An)이 있는 중부 꽝남성(Quang Nam)이 올해 17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설정했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꽝남성 당국은 목표달성을 위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과 문화축제로 구성된 ‘국가 관광의 해’ 행사를 내달 25일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응웬 탄 홍(Nguyen Thanh Hong) 꽝남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은 지역 관광산업이 회복과 더불어 성의 관광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올해 외국인 170만명과 내국인 420만명 등 총 59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6조동(2억6300만달러)의 관광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금년 회복에 큰 기대를 보였다. 팬데믹 이전인 2019년 꽝남성을 방문한 관광객은 760만명, 이중 절반 이상이 외국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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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한인회 교민 지정병원 제휴 관련 미팅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는 2월 15일 10시30분에 7군 지역에 위치한 모 종합병원과 한인회 지정병원 제휴를 위한 미팅을 해당병원 회의실에서 가지고 세부적인 사항 논의 및 시설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병원 측에서는 호찌민한인회가 요구하는 24시간 응급체제, 원활한 소통을 위한 통역 직원 상시 배치, 외국인(한국인) 전용 창구 개설 등은 물론이고 무엇보다도 베트남 국민들과 동일한 조건의 의료비를 받겠다는 것에 동의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의사를 보임에 따라 조만간 세부 협약사항 검토 후 계약 체결을 할 예정에 있다. 이날 회의에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홍승표 상근부회장, 김영선 문화, 예술사업단장, 이소의 부회장, 강성문 민원, 고충처리위원장 등이 참석하였고 병원 측에서는 원장, 부원장 등 간부들이 참석하였다. 협약이 체결되고 나면 정확한 병원명과 위치 공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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