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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베트남 노동장관 면담…노동허가서 애로사항 개선 요청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다오 응옥 중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고용노동 분야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2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양국 장관은 한국의 고용허가제 관련 협력,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근로자들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노동허가서 발급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장관은 “한국의 고용허가제가 시행된 이래 베트남은 지금까지 13만7천명의 가장 많은 인력을 한국으로 송출한 매우 중요한 국가”라며 “앞으로도 많은 베트남 근로자가 한국을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E-9 비자(비전문 외국인력)로 입국한 3만2천여명의 베트남 인력이 제조업, 농축산업, 건설업, 어업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다. 이 장관은 “현재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 근로자들에 대한 노동허가서 발급에 여러 애로사항이 있다”며 개선을 요청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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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 대규모 구조조정…1천명 감원

동남아 최대 정보기술(IT) 기업으로 꼽히는 그랩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돌입했다고 2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21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그랩은 비용 절감과 경쟁력 유지를 위해 직원의 11%에 해당하는 약 1천명을 감원한다. 앤서니 탄 그랩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지름길로 감원을 결정한 것이 아니라 사업 환경에 맞춘 전략적인 조직 개편”이라며 “고통스럽지만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그랩은 2012년 말레이시아에서 택시 호출 서비스를 시작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8개국에서 차량 호출, 음식 배달, 금융 서비스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동남아판 우버’로 불리던 그랩은 2018년 라이벌인 우버의 동남아 사업 부문을 인수했으며, 2021년에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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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6회 코참포럼 성료

-2023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열려 주호치민총영사관, 코참, 호투협 SLF 가 공동 주최한 제 66회 코참포럼이 지난 6월 20일 호치민시 1군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고 22일 베트남중남부코참측이 공개했다. 사전 참가신청한 140여명의 우리 기업인들이 자리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을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세션 1에서는 신한은행 IPS전략부 김상우 수석의 발표로 글로벌 경제 전망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고, 세션 2에서는 신한은행 IPS 전략부 김익현 수석의 발표로 베트남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이날의 포럼은 국내외 금융 및 외환이슈, 주요 글로벌 시장 동향 등의 정보 공유를 통해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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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신충일 주호치민총영사,….이틀에 걸쳐 코참연합회와 상견례 가져

지난 6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새로 부임하신 신충일 주호치민총영사와 코참연합회 단위협 회장단 및 코참 부회장단간 상견례가 호치민시 1군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21일 공개했다. 우선, 6월 14일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최분도 코참연합회 회장을 비롯 각 단위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여 신충일 신임 총영사와의 상견례 시간을 가졌는데, 이 시간에는 베트남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의 조직 및 활동사항 등에 대해 보고하고, 동나이투자협의회 및 건설협의회 등 10개 단위협의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6월 15일에도 코참연합회 부회장단과의 상견례를 이어갔는데, 신충일 신임총영사는 코참의 VBF(VIETNAM BUSINESS FORUM)을 통한 기업 애로사항 해결 노력에 대해 치하하고, 앞으로도 기업이 총영사와 편안히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최분도 코참연합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코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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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베트남 하노이 출장소 개소식

수출입은행은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수은베트남법인(KEXIM VLC) 산하 하노이출장소 개소식을 열고 정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희성 수은 행장과 베트남중앙은행,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베트남 북부지역에 진출한 한국기업 40여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은은 하노이출장소를 베트남 북부지역의 영업거점으로 삼아 우리 기업의 설비투자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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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반도체시장 떠오른다

-2027년까지 연평균 6.12% 성장 전망 베트남이 올들어 글로벌 반도체기업들의 연이은 투자로 동남아를 넘어 세계 주요 반도체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20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테크나비오(Technavio)에 따르면, 베트남 반도체시장은 2022~2027년 연평균 6.12% 성장해 시장 규모가 16억5000만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이와관련, 한국 반도체 장비기업 한미반도체는 지난 5월말 북부 박닌성(Bac Ninh)에 현지법인 한미베트남을 설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독일 차량용 반도체기업 인피니언(Infineon Technologies AG)도 지난달말 수도 하노이에 반도체 R&D센터 설립과 함께 투자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또 기술기업 레이저이베베트남(Laser Ibe Vietnam)은 지난 3월말 1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에 대한 글로벌 반도체기업들의 이러한 투자는 주로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수요 충족을 위한 것으로, 삼성전자와 소니 등 40여개 스마트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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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제성장률 5% 전망…4분기 본격 회복

1분기 3%대의 충격적인 수준을 보여준 베트남 경제가 4분기 본격적으로 회복해 올해 연간 성장률은 5%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HSBC가 최근 내놓은 ‘베트남 경제 수정보고서’에 따르면, 경제는 2분기까지 3%대 성장을 보이다가 3분기부터 서서히 방향을 튼 후 4분기에 본격적인 회복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곧 중앙은행(SBV)의 금리인하 영향과 관광산업의 본격적인 회복이 4분기에 실질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의미다. 통계총국에 따르면 1분기 경제성장률은 3.32%였다. 이어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성장률 전망치는 3.8%, 3분기 5.1%, 4분기 7.3%로 연간 경제성장률은 5%로 전망됐다. 중앙은행은 둔화된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이번달까지 4회 연속 정책금리를 인하해 총 2.5%p 내렸다. 이에 따라 재융자금리는 4.5%로 낮아졌는데, 이는 신용채널을 통해 성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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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력부족 우려에 베트남전력공사와 긴급회동

삼성전자가 최근 계속되고 있는 베트남 북부지방의 전력부족 우려에 베트남전력공사(EVN)와 긴급 회동을 가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삼성베트남에 따르면 삼성측은 최근 북부전력공사(EVNNPC) 관계자들과 만나, 전력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와 함께 박닌성(Bac Ninh) 및 타이응웬성(Thai Nguyen) 생산공장에 대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요청했다. 두 지방에 있는 휴대폰공장은 삼성전자 글로벌 휴대폰 공급의 50%를 담당하는 핵심적 생산기지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특히 매년 6월부터 8월까지는 삼성전자가 신제품 생산에 집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EVNNPC측은 북부지방의 장기 가뭄과 수력발전소 댐물이 마른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전하면서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북부지방 주요 공단들에 전력이 끊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VNNPC에 따르면 현재 북부지방 전력의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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떤선녓국제공항 ‘바가지요금’ 택시 적발…미터기 조작, 10배 부풀려

호찌민시 떤선녁국제공항(Tan Son Nhat)과 도심을 오가는 택시가 미터기 조작으로 10배 부풀린 바가지 요금을 받다가 당국에 적발됐다고 21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시 교통운송국 조사관들은 지난 19일 떤선녁국제공항에서 도심을 운행한 택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이같은 부당운임을 물린 법인 택시기사 2명을 적발했다. 이가운데 한 택시는 떤선녁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부터 떤빈군(Tan Binh) 쩐꾸옥호안거리(Tran Quoc Hoan)간 왕복 운행에 54만동(23달러)의 운임이 미터기에 출력됐다. 통상 이 구간이 편도 2km 남짓인 것을 감안하면 정상운임의 무려 10배에 해당하는 바가지 요금을 씌운 것이다. 조사관들에 따르면 해당 택시의 미터기 조작은 변속기 아래 설치된 장치가 매변속시 자동으로 운임을 3000동(0.13달러)씩 추가하는 수법인 것으로 드러났다. 시 교통운송국은 택시기사 2명에게 각각 70만동(29.8달러)의 벌금을, 택시회사인 사이공투어리스트(Saigon Tourist)와 사이공운송그룹(Saigon Transport Group) 자회사 택시칩(Taxi Cheap)에 각각 벌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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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산 커피원두가격 사상 최고치 기록…1kg 2.9달러

 베트남의 커피원두 가격이 작황 부진에 따른 공급 감소로 사상 최고치까지 상승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코로아협회에 따르면, 커피 주산지인 중부고원지대의 닥농성(Dak Nong) 커피산지 평균가격은 kg당 6만7200동(2.9달러)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럼동성(Lam Dong) 및 꼰뚬성(Kon Tum)의 산지 평균가격도 kg당 6만4000~6만5000동 수준으로 전주대비 3000~5000동(0.13~0.21달러) 올랐다. 이같은 커피 산지 가격은 작년 6월이후 50%, 지난 1월이후 70% 상승한 것이다. 치솟는 원두가격에 커피 가공업자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베트남의 저가커피 브랜드 나폴리커피(Napoli Coffee) 설립자인 응웬 득 훙(Nguyen Duc Hung) 회장은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와의 인터뷰에서 “원재료 가격이 크게 상승했지만 커피 판매가를 인상할 수 없어 서비스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커피코코아협회는 올해 커피 생산량이 전년대비 10~15% 감소한 147만톤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중부고원지대에서 재배되는 커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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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서 산간도로 공사장 무너져…1명 사망

 유명 휴양지인 달랏의 산간 도로 공사 현장이 무너져 1명이 숨졌다. 20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달랏의 ‘프렌 패스'(Prenn Pass) 도로 확장 공사 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6m 아래에 있던 30세와 55세 남성 2명이 흙더미에 깔렸다. 공사장 인부들은 사고 발생 20분 후에 피해자들을 찾아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30대 남성은 숨졌다. 프렌 패스는 꾸불꾸불한 길이 지속돼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있지만, 도로를 지나면서 폭포와 호수 등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이다. 당국은 올해 2월부터 프랜 패스의 폭을 14m로 늘리고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진행해왔다. 공사 비용은 총 5천530억 동(약 301억원), 공사 기간은 11개월이다. 고원지대에 위치한 달랏은 1년 내내 날씨가 선선하고 호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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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동해(남중국해) 쯔엉사군도 지명딴 신규 도로명 부여

하노이시가 남중국해(베트남 동해) 쯔엉사군도(Truong Sa·난샤군도·南沙群島·스프래틀리제도) 암초의 이름을 딴 신규 도로명 부여를 추진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하노이시는 최근 관내 행정구역중 하나인 지아럼현(Giam Lam) 6개 신규 도로명으로 쯔엉사군도 암초 이름 부여를 골자로 한 계획을 발표했다. 하노이시에 따르면 지아럼현 6개 도로는 각각 송뜨떠이(Song Tu Tay·Southwest Cay), 안방(An Bang·Amboyna Cay), 남옛(Nam Yet·Nam Yet), 선까(Son Ca·Sand Cay), 판빈(Phan Vinh·Pearson Reef), 띠엔느(Tien Nu·Tennent Reef) 등의 신규 지명이 부여된다. 하노이시는 내달 시인민의회에 이 같은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국제법에 따라 쯔엉사군도가 칸화성(Khanh Hoa)에 속한 영토로 주권 및 관할권을 주장할 충분한 역사적 증거와 법적 증거를 가지고 있으나 중국이 1988년 이래 쯔엉사군도내 암초들을 불법 점유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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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패스트 스팩합병사, 뉴욕증시→아메리카증시로 이전

베트남 토종 전기차 제조업체 빈패스트(VinFast)가 뉴욕증시(NYSE) 상장사 블랙스페이드애퀴지션(Black Spade Acquisition Co, 증권코드 BSAQ)와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합병을 통한 우회 상장을 추진중인 가운데 스팩합병사가 아메리카증권거래소(NYSE American•AMEX)로 이전 상장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BSAQ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마감이후 종전 BSAQ는 상장폐지되며 21일부터 클래스A보통주가 아메리카증시로 이전 상장돼 거래된다. 아메리카증시는 회원제로 운영되던 뉴욕증시 밖에서 이뤄지던 장외시장을 조직화한 것으로 뉴욕증시 또는 나스닥에 비해 거래량이나 실적은 적지만 상장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소규모 기업들이 주로 상장돼있다. 아메리카증시는 BSAQ의 이전을 승인하고 관련절차를 진행중이며,  기존 증권코드를 유지하거나 BSAQU 또는 BSAQWS의 신규 증권코드를 부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빈패스트는 지난달 12일 뉴욕증시 상장사인 BSAQ와 스팩계약을 체결했다. 빈패스트에 따르면 양사 합병 기업가치는 약 270억달러로 이중 빈패스트의 기업가치가 230억달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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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술대기업 VNG, 올해 적자폭 축소 전망

베트남 국민메신저 잘로(Zalo)의 모회사 기술대기업 VNG(UPCoM·업콤, 증권코드 VNZ)가 3년연속 적자를 기록하지만 적자폭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VNG는 내달 7일로 예정된 정기주총을 앞두고 이같은 올해 실적목표를 주주들에게 공개했다. VNG에 따르면 올해 매출목표는 9조3000억동(3억952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19% 늘려잡았다. 세후손실은 약 5720억동(2430만달러)으로 3년연속 적자를 이어가지만 전년 1조5330억동(6510만달러)에 비해서는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올들어 3월까지 매출은 1조8500억동(7860만달러)으로 연간 계획의 20%를 달성했으며 세후손실은 900억동(380만달러)을 기록했다. VNG는 올해 5조동(2억1250만달러) 규모의 이익잉여금을 통해 ▲비디오게임 ▲광고 ▲전자지갑 ▲인공지능(AI) 등 주력사업 부문의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은 7조8000억동(3억3150만달러), 세후손실은 1조3000억동(5520만달러)을 기록했으나, 감사결과 손실이 1조5330억동(6510만달러)으로 증가했다. 이에대해 경영진은 세금과 무형자산, 금융투자와 관련한 충당금 등 추가비용으로 인해 차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증권당국은 지난달말 감사보고서 미제출로 VNG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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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빈건설, 지난해 적자규모 대폭 증가… 1억1020만달러

베트남 건설대기업 호아빈건설(Hoa Binh Construction 증권코드 HBC)이 지난해 상장이후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호아빈건설이 오는 27일로 예정된 정기주총을 앞두고 내놓은 2022년 감사보고서와 올해 주요사업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14조1490억동(6억13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25% 늘었으나 목표의 81%에 그쳤으며, 2조5940억동(1억102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당초 자체보고서의 손실보다 1조4560억동(6190만달러) 늘어난 것이자 상장이후 최대기록이다. 이같은 기록적 손실로 호아빈건설의 자본금은 작년말 기준 1조1960억동(508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70.5% 감소했다. 호아빈건설은 올해 배당및 임원보너스를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호아빈건설은 올해 매출 및 이익목표를 각각 7조5000억동(3억1870만달러), 1000억동(420만달러)으로 정했다. 호찌민증시(HdSE) 상장사인 호아빈건설은 감사보고서 미제출로 지난달 23일부터 거래제한종목으로 지정돼 오후장에서만 거래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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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베트남 사회공헌활동 강화…15~25세 소외계층 교육•자립 지원

신한생명의 베트남법인(Shinhan Life Vietnam, ShLV)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 등 현지 사회공헌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신한생명베트남은 최근 아동청소년 교육지원기관인 BNJ베트남(BNJ Vietnam)과 손잡고 SOS칠드런빌리지(SOS Children’s Village)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2025년 장기프로젝트인 ‘아이리드(iLead)’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아이리드는 사각지대에 놓인 15~25세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아실현과 리더십 향상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사회진출 및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앞서 신한생명베트남은 지역사회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SOS칠드런빌리지하노이에 교육용 컴퓨터 15대와 의료비 등 총 3억동(1만2750달러) 상당 현금 및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신한생명베트남은 미래세대를 위한 장기교육사업외에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청소년을 돕기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생명베트남은 베트남사업을 시작한 첫해인 2022년 호치민시소아병원에 내원중인 아이들의 치료비로 총 3억동을 기부한데 이어 국제어린이날이었던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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