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일 2021~2030년 기간 호찌민시 행정구역 승격에 대한 회의에서 응웬 반 뚜옌(Nguyễn Văn Tuyên) 혹몬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혹몬(Hóc Môn)현은 ‘군(quận)’ 승격을 건너뛰고 호찌민시 직할시(thành phố)로 바로 승격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3일 보도했다. 뚜옌 부위원장은 혹몬현을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태 관광 및 스마트 에코 도시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혹몬현 상임위원회는 혹몬현 개발 보고서를 정부 기관에 제출하고 전문기관과 계속 의논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혹몬현 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혹몬현은 빠르게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농경지 비율이 점차 줄어들면서 비농업 노동자의 비율이 전체 노동자 중 94%를 차지하고 상업, 서비스업, 공업 등으로 경제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혹몬현은 …
Read More »06월 04일 씬짜오 베트남 데일리뉴스 PDF판
데일리 뉴스를 클릭하시면 바로 PDF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다낭시 한국인 관광객용 공항 무료 코로나 테스트 제공
– 한국인 관광객의 원활한 귀국을 도와서 더많은 관광객 유치 전략 다낭시 당국이 최근 한국인 관광객을 위해 무료 신속항원검사를 6월 말까지 제공해주기로 결정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다낭에서 관광 후 한국으로 귀국할 때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코로나 검사소를 찾기 어렵다는 의견이 전달되자, 다낭시가 국제선 터미널 1층에 코로나 검사소를 만들어서 출국시 편의제공을 하기로 결정한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검사시 양성이 나올 경우 베트남 보건부 절차에 따라 관찰, 치료를 받게 된다. 다낭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공항 코로나 검사소 설치 결정은 한국 관광객의 편의를 보장하여,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제공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 정부는, 한국 도착 48시간 이전 PCR검사 혹은 24시간 이전 …
Read More »지난달 아시아 증시서 외국인 자금 이탈…한국은 유입
지난달 인도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면서 5개월 연속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졌지만 한국 증시에서는 외국인들이 순매수로 돌아섰다고 연합통신이 로이터통신을 인용하여3일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대만·인도·한국·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태국 등 7개국 자료를 취합한 결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달 이들 아시아 주요국 증시에서 총 36억9천만달러(약 4조6천억원)를 순매도했다. 이는 미국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긴축 정책과 경기 침체 우려, 중국의 코로나19 봉쇄에 따른 공급망 혼란 등에 따른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비관적 경제 전망 속에 외국인들이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아시아 개발도상국 증시에서 자금을 뺐다는 것이다. 다만 지난달 이들 증시의 외국인 자금 유출 규모는 최근 5달 중 가장 적었다. 시장별로는 인도에서 외국인 자금 51억8천만 달러(약 6조4천325억원)가 빠져나가 2020년 3월 이후 …
Read More »베트남 음주운전 처벌 강화하나
-“징역형 도입 필요”의견 대두 베트남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주취 운전자를 징역형에 처해야 한다고 현지 교통 전문가가 주장했다고 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교통통신대 소속 레 투 후옌 박사는 최근 열린 교통안전 콘퍼런스에서 혈중 알콜농도가 기준치(240㎎/100㎖)를 넘으면 징역형을 부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도 음주운전 단속시 이같은 기준치를 넘어서면 취한걸로 간주된다고 그는 설명했다. 후옌 박사는 다른 국가들에 비교해 전체 교통 사고 발생 원인 중 음주운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강력한 처벌 기준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 중 음주로 인한 사고 비율이 36%에 달하는 반면 다른 국가들은 11∼25%에 불과하다고 그는 전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음주 운전자에게 최장 5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고 사상자가 나오면 …
Read More »‘일상 회복’ 인도네시아 빗장 열자 외국인 관광객 5배 급증
인도네시아가 코로나19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4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작년 동기 대비 5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6월 3일 인도네시아 안타라통신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은 4월 인도네시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11만1천10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499.01% 증가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에 비해서도 무려 172.27% 증가한 수치다. 올해 1∼4월 누적 외국인 관광객 수는 18만5천44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350% 늘었다. 자카르타의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발리섬 응우라라이공항, 싱가포르와 인접한 바탐공항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모두 급증했다. 인도네시아의 외국인 관광객이 이처럼 급증한 것은 코로나19 상황 완화에 따라 입국 규제를 차례로 없앴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4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의 무격리 입국을 전면 허용하고, …
Read More »06월 03일 씬짜오 베트남 데일리뉴스 PDF판
데일리 뉴스를 클릭하시면 바로 PDF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애플 탈중국 가속화, 베트남 생산 늘리기 돌입
– 2020년 무선 이어폰 에어팟을 베트남서 생산 시작 –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생산, 중국 락다운으로 타격 애플이 아이패드 생산거점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이전한다. 정치적 문제와 공급망 이슈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고 니케이 아시아지가 2일 보도했다. 특히기존 업체들의 이전을 지원하고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베트남 현지의 낙수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니케이 아시아지는 현지 시각 2일 애플의 아이패드 생산거점 이전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는 그동안 악화일로의 미중 관계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 대부분의 제품들을 중국에서 생산해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 2020년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 라인업을 베트남에서 생산을 시작했다. 현재 아이패드의 부품 공급업체들은 조립생산 공장에 인접한 중국 지역에 집중적으로 입지하고 있다. …
Read More »8일부터 인천공항 24시간 운영·국제선 조기 정상화…2년2개월만
-인천공항 슬롯제한·커퓨 전면해제…항공편 증편 규모도 확대 -원희룡 “최근 항공권 가격 너무 비싸…국민 경제적 부담 해소”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가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했을 때 이행해야 했던 7일간 격리 의무가 오는 8일부터 완전 해제 된다고 3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안정된 방역상황과 의료 대응 여력을 고려해 일상 회복의 폭은 더욱 넓히고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비싼 항공권 비용의 원인으로 지적되던 인천국제공항의 항공 규제도 8일부터 모두 해제된다. 한 총리는 “현재 인천공항은 항공 편수와 비행시간을 제한해 항공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항공권 부족, 가격상승 등 국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천공항의 …
Read More »OPEC석유 증산 기존보다 50% 추가하기로 결정
-7·8월 각각 하루 64만8천 배럴 증산…사우디·UAE·쿠웨이트 중심 증산 예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국제유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서방으로부터 추가 생산 압박을 받아온 OPEC이 증산 속도를 대폭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2일 연합뉴스가 다수외신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 및 블룸버그지의 보도에 따르면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는 이날 정례 회의를 열고 오는 7∼8월 각각 하루 64만8천 배럴 증산하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합의한 증산량은 기존 방침보다 50%가량 많은 양이다. 전달 증산량은 하루 43만2천 배럴이었다. OPEC 플러스 산유국 석유장관들은 이날 낸 성명에서 “원유와 정제제품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시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고 설명했다. 다음 정례 회의는 오는 30일로 예정됐다. OPEC 플러스는 그간 국제유가 고공 …
Read More »코엑스·무역협회, 3년 만에 해외전시회 재개…베트남서 소비재전
코엑스는 한국무역협회와 2일 ‘2022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과 ‘제10회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페어’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해외전시회를 본격 재개한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 무협 주관으로 열리는 소비재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해양수산부, 지자체 등이 공동 선발한 50여 개 우수 기업이 참여해 각종 제품을 소개한다. 코엑스와 세계전람이 공동 주최하는 베트남 베이비&키즈페어는 9개국 100여 개 영유아 산업 대표 기업이 참여하며 40여 개 국내 기업도 홍보관을 운영한다. 코엑스와 무협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7월 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시회, 9월 하노이 베이비&키즈페어, 11월 베트남 리테일숍 및 프랜차이즈쇼, 베트남 디저트&커피 엑스포,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등을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이동기 코엑스 사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으로 정상 개최되는 …
Read More »호찌민시, 기습폭우로 침수 발생
2일 오후 15시부터 17시사이, 호찌민시 동부와, 중심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50밀리의 국지성호우가 내려, 동부 투득시와, 시내 1군, 3군지역까지 광범위한 폭우 피해가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2일 보도했다. 베트남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이 호찌민을 중심으로 한 남부지역을 덮치면서, 오후15시에서~17시 사이에 호찌민시 곳곳에 시간 당 50밀리미터의 장대비가 쏟아졌으며, 만조 떄와 겹치면서 호찌민시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교통국에 따르면 이날 기습폭우와 특히 만조로 인하여 공식적으로만 48개 거리 및 도로가 침수됐다고 밝혔다. 특히 집중호우가 시간당 50밀리 이상으로 내릴 경우에는 시의 하수도가 정비가 아직도 미비하여 처리용량이 충분하지 않기 떄문에, 침수문제는 당분간 계속 될 것 이라고 경고했다. Vnexpress 2022.06.02
Read More »한화자산운용 파트너사 싱가포르 VC 골든게이트벤처스, 호찌민·하노이에 사무소 개설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 확대 한화자산운용의 파트너사인 동남아 대표 벤처캐피털(VC) 골든게이트벤처스가 베트남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골든게이트벤처스는 베트남 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하기 호찌민과 하노이에 사무실을 설립할 예정이다. 공동 창업자 가운데 한명이 비니 라우리아가 베트남으로 이주해 설립 작업을 주도하고 있다. 골든게이트벤처스는 미국 실리콘밸리 VC업계 출신인 비니 라우리아, 제프리 페인, 폴 브라지엘이 지난 2011년 설립한 투자업체다.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 사무실을 운영 중이다. 설립 이후 4개 펀드를 출시해 60개 이상 회사에 투자했다. 베트남 스타트업 7곳에 투자했다. 골든게이트벤처스는 지난 2014년부터 한화자산운용과 파트너십을 맺고 동남아 스타트업 투자를 진행했다. 양사는 지난 2019년 동남아 지역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GxH인베스트먼트를 공동으로 설립했다. 비니 라우리아는 “지난 2019년 베트남에서 벤처 서밋을 공동 주최한 …
Read More »06월 02일 씬짜오 베트남 데일리뉴스 PDF판
데일리 뉴스를 클릭하시면 바로 PDF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S&P, 베트남 국가신용등급 ‘BB+’로 상향
-재정 관리를 강화조치, FDI지속유입효과 세계적인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베트남의 국가신용등급을 종전 등급인 ‘BB’에서 ‘BB+’로 상향 조정했다. 향후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아주경제지가 2일 보도했다. 아주경제지는 현지매체 Vnexpress지의 최근 보도를 인용하여,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 S&P가 베트남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B+’로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S&P는 지난 2년 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베트남 정부가 대출을 적기에 상환하도록 재정 관리를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FDI(외국인직접투자)가 역시 지속적으로 유입된 것을 고려해 이 같은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S&P는 베트남 경제의 ‘안정적’ 전망에 대한 평가와 관련해 “지난 2년간 베트남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내면서 대외 위상 강화와 재정 적자 억제를 이뤄냈다”면서 “이에 향후 1~2년간 베트남 경제가 지속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
Read More »“중국 봉쇄정책은 베트남에게 기회”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영국, 미국 등 6개국에서 연 매출액 500만 달러 기업임원 조사결과 – 숙련된 인재풀, 낙관적 장기경제전망 베트남이 코로나19 이후에도 매력적 제조업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HSBC(홍콩상하이은행)가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제조업 투자 진출지로 지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주경제지가 2일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서 세계 주요국 제조업체 관계자 40%가 베트남 투자 진출 의향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중국, 인도를 중심으로 한 응답자 중 49%가 베트남과 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EVFTA)을 활용해 베트남과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영국, 미국 등 6개국에서 연 매출액 500만 달러(약 62억원) …
Read More »베트남판 신창원, 무기징역 선고 받은 죄수 3번째 탈옥
북부 딴호아 성에서 살인 및 강도, 탈영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은 죄수가 3번째로 탈옥하는 일이 발생했지만 다음날 바로 죄수를 재검거했다고 Vnexpress지가 2일보도했다 딴호아성 공안당국 발표에 따르면 탈옥한 죄수의 이름은 찌우 꽌 수 (Trieu Quan Su) 32세이며, 5월 31일 화요일 T-974교도소에서 오후 5시경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공안당국은 탈옥범이 멀리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지역내에서 검거 수색작전을 펼쳤으며 어제 6월 1일 찌우 꽌 수 용의자 검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의 신창원 사건을 연상시킬 정도로 탈옥을 3번이나한 찌우 꽌 수 용의자는 군대 복무줄 탈영하여, 2012년 까페샵 주인을 살해한뒤, 살인, 강도,탈영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범죄자다. 보도에 따르면 그의 탈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면 2015년, 2020년 이미 두 번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온라인 쇼핑 보험 제공’ 직불카드 출시
신한은행이 베트남에서 마스터카드와 손잡고 직불카드 카드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더 구루지가 2일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한베트남은행과 마스터카드는 전자상거래 구매 상품의 손실을 보호해주는 비세이프(Be-SAFE) 직불카드를 출시했다. 이는 신한베트남은행과 마스터카드가 협업을 통해 처음 선보인 상품이다. 이 카드는 이용자에게 온라인 쇼핑 보험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보험을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으로 구매한 상품이 구매일로부터 180일 이내 사고나 도난으로 손상이 발생할 경우 이를 보호해준다. 또 ATM 현금 인출 후 30분 이내 발생한 도난에 대해서1인당 최대 225만 동(약 12만원)을 보장해준다. 이외에 △포인트 적립 △포인트 현금 전환 △가맹점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한베트남은행과 마스터카드는 이를 시작으로 새로운 직불카드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강규원 신한베트남은행장은 “현금 없는 결제 트렌드를 확산하고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