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빈성 교사 일부러 백신 2방 맞는 실수 발생

북부 꽝빈성에서 학교 선생이 일부러 2 도즈의 백신을 10분이내로 맞고 적발되엇다고 Tuoi Tre지가 19일 보도했다.

사건은 꽝빈성 레 뚜이구역에 위치한 종합병원에서 지난 9월 16일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Truong Thuy 초중학교 소속의 교사가 종합병원에서 첫 도즈의 아스트라제네타 백신을 접종받은 후 확인서의 도장을 가리고 대기석으로 다시 가서는 확인서 종이를 다시 발부 받고, 두 번째 접종을 받은 것으로 확인 됐으며, 당시 이를 검사하는 보건부 직원은 해당 교사가 10분 전 첫 접종을 받은 것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 2도즈를 접종받은 교사는 40분 동안 백신 이상반응 검사후 집으로 보내졌으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보건 당국은 교사를 조사했고, 본래 4 도즈의 백신을 받으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Tuoi Tre 2021.09.19 https://tuoitrenews.vn/news/society/20210919/vietnamese-teacher-purposely-receives-two-covid19-vaccine-shots-within-10-minutes/63171.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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