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사베코·비엣젯, ‘HR아시아 아시아 최고 직장’ 선정

출처: 비엣젯
날짜: 2026. 7. 24.

마산·사베코·비엣젯, 'HR아시아 아시아 최고 직장' 선정
비엣젯(Vietjet)이 ‘HR아시아 어워즈 2026(HR Asia Awards 2026)’에서 ‘아시아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며 국제적인 근무 환경의 매력을 다시 확인했다.

올해 수상 기업 명단에는 마산(Masan)과 사베코(Sabeco)를 비롯한 여러 선도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비엣젯은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전문적이고 사람 중심이며 영감을 주는 일터를 만들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아시아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은 인사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뛰어난 인사 제도와 높은 직원 몰입도, 우수한 조직 문화를 갖춘 기업에 수여된다.

비엣젯은 올해 ‘다양성·형평성·포용상(Diversity, Equity & Inclusion Awards)’도 처음 받았다. 이 부문은 직원을 위한 강력한 다양성·형평성·포용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성별과 민족, 연령, 문화적 배경에 관계없이 모든 개인이 존중받고 기여할 힘을 얻으며 성장 기회를 갖는 일터를 만든 곳에 주어진다.

두 부문에서 동시에 수상한 것은 사람을 중심에 두면서 전문적이고 개방적이며 국제적으로 차별화된 근무 환경을 구축한다는 비엣젯의 일관된 인재 개발 전략을 다시 확인시켰다.

비엣젯은 현재 68개 이상의 국가·지역 출신 직원과 전문가 1만 명 가까이를 고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30% 가까이가 아시아 국가 출신이며, 20~30대 젊은 인력도 30%에 육박해 조직에 혁신과 창의,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비엣젯은 인재 개발을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로 삼고 직원 교육과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빅토리아 항공아카데미(VIAA)에서 직원들은 국제 기준의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과정,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항공·경영 분야 전문가가 이끄는 특화 워크숍에 참여한다.

전문성 개발과 함께 비엣젯은 본사와 사업장의 현대적인 시설을 통해 직원 경험을 높이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식당과 영화관, 체육관, 요가실, 커뮤니티 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 또 문화와 스포츠, 팀 활동을 정기적으로 열어 직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돕고 긍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비엣젯은 역동적이고 전문적이며 창의적인 인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세계를 연결하는 여정에서 글로벌하고 현대적이며 사람 중심이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항공사를 만든다는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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