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의 조모를 상대로 한 살해 협박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흉기 난동 예고 글을 올린 작성자를 추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 오후 11시께 페이커의 조모를 대상으로 한 살해 예고 글이 게시됐다.
또 수십 분 뒤엔 “15시 일원역으로 오겠다”며 “주변 여성들도 조심하라”고 위협하는 내용이 추가로 올라왔다.
현재 해당 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날 일원역 역사 안팎에 경력을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글 작성자를 쫓고 있다.
이어서 볼 뉴스

중개 빙자해 친척 돈 220억 동 등친 20대 전문 사기꾼 기소
6월 2일

하노이 북부에 첫 ‘다목적 복합 신도시’ 들어선다…총사업비 60조 5천억 동 규모
6월 2일

희토류 채굴·심층 가공 기술 완전 자립화 추진…2030 국가 전략 가이드라인 윤곽
6월 2일

비엣텔포스트, 공모 증자 완료로 자본금 1조 7천억 동 돌파…모기업 비엣텔 지분 61% 유지
6월 2일

빈홈즈, 베트남 최소 면적 직할시 하이퐁에 5조 6천억 동 규모 산업단지 착공
6월 2일

빈스피드 이끄는 56억 달러 고속철 프로젝트…하이퐁시, 부지 보상비 국비 지원 건의
6월 2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