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미스 출신 연예인 Jennifer 팜(Phạm)이 라다크(Ladakh)와 티베트(Tây Tạng)를 약 2주간 여행하며 활동적인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Jennifer 팜은 여행 기간 내내 카고 팬츠와 스포츠 재킷을 주로 착용하며 험준한 고원 지형을 탐험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코디가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라다크와 티베트는 높은 고도와 극한 기후로 유명한 여행지로, 방문객들에게는 체온 유지와 활동 편의성을 고려한 복장이 필수적이다. Jennifer 팜은 이 같은 환경에서도 특유의 세련미를 잃지 않은 여행 패션을 소화해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