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베트남, 모든 성인에게 1차 접종 100%완료

–2차는 93%, 3차는 11.5% 베트남이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한 이래 10개월만에 18세이상 성인인구 100%가 1차접종을 완료했다고 Vnexpress 지가 12일 보도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2021년 3월8일 접종을 시작한 이래, 2022년 1월12일 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횟수는 총 1억6350만 도스를 돌파했으며, 이중 1차 접종은 7840만도스, 2차 7150만도스, 3차 1360만도스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인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100%, 2차 93%, 3차 11.5% 수준이며. 전체 인구 비율로는 1차는 최소 80%이상이 맞았으며, 2차는 최소 75%이상이 접종을 완료한 셈이다. 아울러 베트남 정부는 12~17세 청소년에게 이미 1400만회분 이상을 접종하여, 68%의 청소년이 접종을 완료했다. 지금까지 베트남은 2억600만회분의 백신을 들여왔다. 이중 아스트라제네카(AZ)가 6000만도스, 화이자 및 모더나 도합 8800만도스, 시노팜 5100만도스, 쿠바 압달라(Abdala) 500만도스, 스푸트니크V 150만도스 순이다. 베트남 정부는 “ 최근 오미크론변이 발생이 조금씩 증가하는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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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양책 통과 후 VN-Index 주식 반등

-소비재, 은행주 혜택 -FLC그룹 사태 여파 부동산주 하락 베트남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인 VN-index지수가 12일 1.22% 반등하여 1,510포인트에서 마감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12일 저녁 보도했다. 이는 12일 FLC그룹 회장의 불법 주가거래 여파로 1,480 포인트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한 것이어서, 경기부양책의 국회통과와 더불어 베트남 주식시장의 회복세가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보다 약간 줄어든 미화 15억 달러선이었지만, 베트남 국회가 11일 경기부양책을 포함한 154억달러 규모의 추경예산안이 통과되고, 소비 진작을 위하여 부가가치세를 현재 10%에서->8%로 낮추기로 결정하면서 이와 관련된 소비재와 은행 등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이날 베트남 개발은행 BIDV는 약 7%가 상승했으며, 영업주인 빈컴리테일은 5.3% 상승했다. 한편 FLC사태로 인하여 직격탄을 맞은 부동산주는 하락이 이어졌다. Vnexpress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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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보너스 최대 4억동~ 최하 20만동 ‘천차만별’

베트남 하노이시 소재 기업 6227곳의 설 평균 상여액은 370만동(약19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아세안 데일리뉴스지가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설 상여금은 ‘13번째 급여’라 불릴 정도로 직장인들의 관심이 크다. 하노이 소재 국내민간기업/외국인투자기업/국영기업/국가지분 100% 국영기업 등 4가지 기업형태를 가진 6227곳의 기업들은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노동보훈사회국에 ‘2022년 설 상여금 지급표’를 제출했다. 4가지 기업유형 중 한 국내 민간기업의 가장 높은 설 상여액은4억동(약2000만원)이며 국내 민간기업들의 평균 상여액은 370만동 수준이다. FDI기업 중 한 기업은 두번째로 높은 3억 2000만동(약 1683만원)의 설 상여액을 지급할 계획이고 평균 상여액은 국내 민간기업 보다 50만동 많은 420만동이다.   국영기업의 설 평균 상여액은 340만동이며 한 기업의 가장 높은 상여액은 2850만동으로 나타났다. \ 이들 기업 중 가장 낮은 설 상여액은 한 국내 민간기업의 30만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세안데일리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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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작년 근로자 월평균 소득 감소

–570만동 대비 62만동 감소 작년 한 해 베트남의 근로자 평균 소득은 직전년(2020년)에 비해 농업, 임업, 수산업을 제외한 서비스업, 제조업, 건설업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아세안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베트남 인터넷 매체 베트남플러스를 인용한 아세안데일리뉴스의 기사에 따르면 통계국의 ‘2021년 4분기 및 고용노동 현황’브리핑을 인용, 코로나19 장기화가 근로자들의 일상에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근로자들의 평균 소득 감소로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작년 4분기는 사상 초유의 최저소득을 기록한 직전분기(3분기)와 비교해서는 다소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4분기 근로자 월평균 소득은 530만동(약 28만원)으로 3분기에 비해 13만9000동(약 7400원)증가했다. 하지만 직전년 동기간 대비 62만 4000동(약 3만3000원)이나 떨어졌다. 작년 한 해 월평균 소득은 570만동(약30만원)으로 직전년보다 3만2000동(약 1700원)감소했다. 도시시역 근로자의 평균소득은 700만동(역37만원)으로 농천지역 근로자의 평균소득 500만동(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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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C그룹 회장 불법주식거래 혐의 계좌동결, 거래취소

-통보없이 다량의 자사 주식 매각 -다량의 벌금 부과 예상 뱀부항공과 초대형 리조트로 유명한 FLC그룹의 찐반뀌엣 (Trinh Van Quyet) 회장이 월요일 자신이 소유한 7480만 FLC그룹 주식을 매각을 금융당국에 보고하지 않아서 벌금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11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는 찐 회장측이 위 주식의 매각을 월요일 오후 17시 45분에 보고했다고 지적하면서, 주식매각 보고가 호찌민주식거래소의 거래가 마무리된 후 약 3시간 뒤에 보고되었기에 벌금을 찐 회장측에 적용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주식관련 법에 의하면 기업의 주요 주주가 주식을 판매할 경우에는, 미리 본 결정을 통보해야 하는데, 찐 회장측은 판매 후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서 파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호찌민 증권거래소 웹사이트에 따르면 찐 회장측은 1월 10일에서~17일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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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고속도로 연장 구간 건설안 국회 통과

-총 720킬로 구간 – 국비 65억 달러 투입 예정 베트남 국회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북고속도로의 729킬로미터연장안이 최근 통과 됐다고 1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국비 사업으로 지정된 본 안건은 국회에서 93%의 압도적인 찬성표결로 통과됐으며, 정부에서 미화 65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건설이 확정된 남북고속도로 구간은 12구간 및 메콩델타 지역인 껀터(Can Tho)-하우지앙(Hau Giang)-까마우(Ca Mau)구간이다. 위 구간은 양방향 4차선에서 최대 6차선으로 건설이 진행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25년 까지 완공예정이며 건설과정에서 약 5000헥타르 규모의 토지가 수용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베트남의 고속도로 연장거리는 현재 1163킬로미터에서2030년까지 5000킬로미터로 증가할 예정이다. Vnexpress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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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조동 경제활성 목적 추경예산 통과

-부가가치세 감세 10%->8% – 추경예산안은 소상공인 및 비즈니스 저리대출제공 및 국민의료향상용 베트남 국회가 정부측이 제안한 경제활성 목적의 176조동(미화 77.5억달러) 규모의 추경예산안과 부가가치세 감세안을 11일 통과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현재 10%대가 적용되고 있는 부가가치세는 약 8%로 낮아질 예정이며, 이 방안은 전체 국회의원 투표에서 약 85%정도의 지지를 받아 통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경제 위원회 부 홍 딴 (Vu Hong Thanh) 위원장은 “부가가치세의 감소로인하여 소비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아울러 정부측에서 제출한 176조 규모의 추경예산안은 투자와 개발에 관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소상공인과 비즈니스에 저리 대출 제공과 더불어, 국민 의료 분야 향상에 촛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40조동 규모가 코로나로 피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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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비자, 자동연장 중단

– 15일부터 자동비자연장은 없다   베트남 이민국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베트남에 고립되어 불가피하게 체류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비자자동연장이 이번주 토요일 15일부로 중단된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이민국에 따르면 본 제도는 2020년 3월, 외국인 입국금지조치와 전세계적인 봉쇄조치로 인하여 국제선 정기노선이 사라지면서 베트남에 여행비자로 입국한 많은 여행객들이 고립되면서 실시됐으며, 2020년 3월 1일 이전에 관광비자로 도착한 외국인에게 자동적으로 체류를 연장하는 조치를 인도적 관점에서 운영했다고 설명한 후, 국제선 운항이 시작되면서 본 조치의 운영을 15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민국 당국은 이미 이러한 사항을 베트남에 주재하고 있는 각 대사관에 통보했으며, 각 대사관에서는 베트남내 체류하고 있는 자국민에게 비자유효기관을 확인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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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호찌민 증권거래소에 기술적 결함 사태 해명 요구

-10일 20분간 가격변동표기 중단 -재무부, 원인파악 및 재발방지대책 요구 10일 호찌민 증권거래소에서 기술적 결함으로 인하여 주식 가격 변동이 20분간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재무성에서 이와 관련한 해명을 요구 했다고 1월 1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14시경 발생한 본 사건은,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지만, 가격표기가 20분간 중단되면서 잘못된 시가가격에 기반하면 많은 투자가들에게 피해를 준 사건이다. 사건이 발생하자, 각 증권사에서는 고객에게 통지문을 보내어 상황을 설명하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재무부에서는 자체조사를 통하여 거래소와 증권사를 연결하는 게이트웨이 시스템에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아울러 재무부는 호찌민 거래소 측에 원인 파악과 더불어, 재발방지 대책을 포함한 해명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21년 7월에 도입된 호찌민 증권거래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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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싱가포르 코로나 사망자 70%는 백신 접종 미완료자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이들 중 약 70%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옹예쿵 싱가포르 보건부장관은 10일 의회에 출석,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고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옹 장관은 지난해 코로나19 사망자는 802명이며 이 중 555명(69.2%)은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신접종 미완료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심각한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여전히 가장 큰 그룹이라고 지적했다. 옹 장관은 또 18세 이상인 이들 중 13만2천명 가량이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으며, 이 중 300명 정도만이 의학적으로 백신을 맞을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사망한 이는 247명이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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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접종자 PC-COVID, SSKDT에 기록누락 논란

–베트남 방역패스 앱 3차 접종 기록 업데이트가 진행중 3차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에서, 방역패스로 사용되고 있는 PC-COVID앱과, SSKDT앱에서 정보다 업데이트 안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Tuoi Tre지가 1월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많은 지역에서 3차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방역패스 앱에 접종정도가 기록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접종현장에서는 3차 접종자의 신상정보를 업로드 하는데도 불구하고 기록시 에러가 발생하여 기록은 남지만,  PC-COVID, SSKDT앱에는 업그레이드가 안되는 상황이 계속발생하고 있다는 보고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하노이에서 이러한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하여 정보통신부 관계자는 PC-COVID앱은 현재 업그레이드를 진행중으로 업그레이드 작업이 종료되면 3차 접종 정보가 기록될 예정이며, SSKDT앱에서는 3차 접종 정보가 기록될 수 있는 업데이트 작업이 끝났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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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베트남 하이즈엉성과 산업단지 개발사업 논의 본격화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이즈엉성과 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했다. 7일 현지 언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황주명 대우건설 베트남법인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팜쑤언탕 하이즈엉성 당위원회 당서기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지아록현에 추진되는 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만만은 앞서 지난달 팜쑤언탕 당서기가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대우건설과 하이즈엉성이 체결한 산업단지·배후부지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이다. 황 법인장은 “탄탄한 재정 능력과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즈엉성에 산업단지와 국제 스마트시티를 건설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하이테크와 생명공학, 항공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기술 콘텐츠를 가진 상업을 유치·개발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팜쑤언탕 당서기는 대우건설의 제안을 높게 평가하며 “많은 한국 기업이 하이즈엉성에 투자하도록 적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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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투자’ 베트남 BIDV, 지난해 자산 16%

하나은행이 2대 주주로 있는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이 지난해 높은 자산 성장세를 기록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작년 말일 기준 BIDV 자산은 1720조 동(약 91조33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잔액은 1330조 동(약 70조원)으로 1년새 11.8% 늘었다. 이는 현지 전체 상업은행 대출잔액 가운데 13%를 차지하는 수치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0.81%를 기록했다. 정관자본금은 지난달 실시한 10조3650억 동(약 5500억원) 규모 주식배당을 통해 50조5850억 동(약 2조6900억원)으로 늘었다. 이에 자본금 기준 베트남 최대 은행으로 등극했다.  BIDV는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2022년도 사업 과제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경영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국가 경제 발전에 효과적으로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도 설정된 목표를 효과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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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낡은 아파트 거주주민 이주 검토중

하노이시가 건축된지 오래되어 위험한 아파트에 사는 주민의 금년 1분기내로 이주를 명령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8일보도했다. 하노이 인민위원회가 최근 수립한 계획에 따르면 바딘군, 동다구에 소재하여 건축된지 34년~45년된 4곳의 아파트가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철거계획을 수립했으며, 거주민의 재정책을 3월까지 완료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건설부에 따르면 이 지역에 사는 주민중 일부가 거주 아파트의 위치와 오랫동안 거주했다는 이유로 이주를 거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새로 제공받은 아파트의 위치인데, 주로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위치하여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많은 주민들이 거부하고 있다고 당국은 현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하노이에는 약 1579동의 40년이상된 아파트가 산재했으며, 대부분은 1954년에서 1990년사이 건설됐으며, 이들 아파트중 상당수가 부실공사 및 낡은 설계로 인하여 비가 오면 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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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베트남법인, 베트남 증시에 ETF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베트남법인이 베트남 호찌민거래소에 상장지수펀드(ETF) ‘KIM VN30 ETF’를 상장했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호찌민거래소에 상장한 대형주 30종목으로 구성된 VN3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한투운용 베트남법인이 작년 6월 출범한 이후 처음 출시한 상품이다. 연 총보수는 0.55%로 베트남에 투자하는 국내외 ETF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베트남 주식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패시브 상품 투자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향후 ETF를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운용사 측은 설명했다. 윤항진 한투운용 베트남법인장은 “‘KIM VN30 ETF’를 시작으로 향후 국내외 투자자에게 다양한 베트남 투자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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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제한적 무격리 입국’ 3곳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무격리 입국을 무기 중단한 태국이 ‘제한적 무격리 입국’을 추가로 실시해 해외 관광객 유인에 나선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10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11일부터 남부 수랏타니주의 유명 섬 관광지인 꼬따오, 꼬팡안, 꼬사무이 등 3개 섬과 팡응아, 끄라비 주 전체를 대상으로 ‘샌드박스’ 입국을 시행한다. 섬 지역은 입국객 관리가 방콕 등 여타 지역보다 용이하다는 점을 고려했다. 샌드박스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방문객들이 해당 지역에서 1주일간 머문 뒤에도 코로나19 음성을 유지하면 태국 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제도다. 입국 당일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하고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정 호텔에서 하루만 머문 뒤 이후 자유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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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찌민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시나리오 발표

-호찌민시 금년 최대 350만명 외국 관광객 유치 가능 전망 -다낭시는 보수적으로 10만명 규모의 외국 관광객 전망    베트남의 관광 허브인 호찌민시와, 다낭시가 비슷한 시기에 외국인 관광객 재 유치 시나리오를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1번째 시나리오에 따르면 올해 호찌민시는 전염병 통제가 가능하다는 가정하에 2500만 국내 관광객과, 350만 외국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97조동으로 전망했다. 만약 전염병 통제가 어렵다면 작년과 비슷한 약 1800만명의 국내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경제효과는 작년과 비슷한 67조동 정도로 예상했다.  2021년 호찌민시는 5개월 동안의 락다운으로 인하여 1500만명의 국내 관광객을 유치하여, 2020년 대비 54% 하락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다낭시도 시나리오를 발표했으며, 전염병 통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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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4대 은행 예금 금리는?

-베트남 찐 부자 겨냥 예금 금리 7.6%에서 6개월 만기 최대 6,5% 내놔..  만일 거액의 목돈이 있는 고객은 연 7,6%의 최대 예금 금리를 누릴 수 있다. 큰 목돈이 아니여도 연 7%~7.4%까지 받을 수 있는 은행들이 앞다퉈 등장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새해 들어 베트남 현지 시중 은행들은 새로운 이자율을 발표, 그중 몇몇 은행은 예금 금리를 0.5%~0.8%선까지 큰 폭으로 인상했다. 이러한 예금 금리 인상 변화는 시민들의 주머니속 여유 자금 유치를 목표로 하고, 매년 연말에 몰린 대출수용에 부응하게 되기도 한다. 온라인 예금의 경우 남아은행(NamABank)이 시중 은행 중 가장 높은 연 7.4% 및 만기 16개월 이상이다. 양도서예금증서(CD)금리 중 가장 높은 곳은 연7%의 SHB은행이다. 다만 6년~8년까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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