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조동 경제활성 목적 추경예산 통과

-부가가치세 감세 10%->8%

– 추경예산안은 소상공인 및 비즈니스 저리대출제공 및 국민의료향상용

베트남 국회가 정부측이 제안한 경제활성 목적의 176조동(미화 77.5억달러) 규모의 추경예산안과 부가가치세 감세안을 11일 통과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현재 10%대가 적용되고 있는 부가가치세는 약 8%로 낮아질 예정이며, 이 방안은 전체 국회의원 투표에서 약 85%정도의 지지를 받아 통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경제 위원회 부 홍 딴 (Vu Hong Thanh) 위원장은 “부가가치세의 감소로인하여 소비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아울러 정부측에서 제출한 176조 규모의 추경예산안은 투자와 개발에 관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소상공인과 비즈니스에 저리 대출 제공과 더불어, 국민 의료 분야 향상에 촛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40조동 규모가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사업체에 지원 금액으로 배정됐다.

아울러 국회는 정부에 약 GDP 1-1.2%규모의 지출을 늘릴 것도 제안하는 결의안을 같이 통과 시켜서, 경제 회복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Vnexpress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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