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베트남 관광객 700여명 추석연휴 전남 곳곳 누벼

전남도는 지난 추석 연휴 3일 동안 베트남 관광객 700여 명이 무안국제공항 전세기를 통해 들어와 전남 곳곳의 매력적인 관광지에 흠뻑 빠졌다고 6일 밝혔다고 뉴스핌지가 보도했다. 올해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 무안국제공항 인바운드 전문여행사인 에이앤드티(A&T)가 협약을 통해 베트남 전세기를 유치 주요 도시인 하노이와 호찌민, 다낭 등에서 관광객을 모집해 이뤄졌다.  이들은 신안 퍼플섬과 보성 대한다원 녹차밭, 순천 낙안읍성,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순천 드라마촬영장 등 전남도에서 추천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나주와 광양·여수 등에서 숙박해 전남 관광의 매력을 즐겼다.  지난해 BC카드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가맹점 소비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베트남은 1인당 카드 평균 승인 금액이 19만 7000원으로 외국인 관광객 중 국내 소비 1위를 차지했다.  접근성이 좋고 관광객 소비 규모가 …

Read More »

주요 국영기업 이익….전년대비 23% 상승

– 해외에서도 누적 20억 달러 수익 발생 827개 국영 기업의 지난해 세전 이익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2조4000억 동(9823만 달러)을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최근 국회에 제출된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매출은 29% 증가한 26조 4,400억 동을 기록했다. 827개의 국영기업은 베트남 전체 기업 자산의 약 7%, 자기자본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단 베트남항공과 베트남전력을 포함한 9%의 기업은 총 29조 4,600억 동의 손실을 기록했다. 국영 기업의 부채 총액은 6% 증가한 19조8000억 동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국영기업이 복잡한 부품 및 기계 제조와 같은 하이테크 부문을 개발하는 등 경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여전히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국유기업은 막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효율성이 부족하여. 일부 사업에서는 …

Read More »

9개월 만에 정부 예산 세수 8.3% 감소

-경기부양으로 세금 감면 및 재정지원 시행이 원인 재무부에 따르면 올해 1~9월 국가 예산 수입은 1,223조 동(508억 달러)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어 작년에 비하여 8.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특히 세무 당국이 9월에 관리한 국내 수입은 총 75조6000억 동으로 9개월 수치는 전년 대비 3.2% 감소한 1,013조 동을 기록했다고 마이쑤언탄(Mai Xuan Thanh) 세무총국 국장은 보고했다. 탄 국장은 기업이 경영에 직면한 어려움과 경기부양을 위한 재정 지원 정책의 시행이 그 원인으로 꼽았다. 그는 9월 말 기준으로 약 49조6000억VND의 세금이 면제 및 감면되었고 약 102조9000억VND의 납부 기한이 연장됐다고 보고했으며 이로 인하여 마지막 분기에도 국가 예산 징수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국가 예산 수입을 늘리고, 정확하고 …

Read More »

싱가포르 차량인증비용 대거 상승…..’차값 빼고’ 최소 1억원 돌파

물가 비싸기로 악명 높은 싱가포르에서 차량을 구입하려면 차값을 제외하고도 1억원을 넘었다고 한다고 연합뉴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 1천600㏄ 이하 중소형 차량을 보유하는 데 필요한 ‘자격인증서’(COE) 발급 비용은 7만6천 달러(1억239만원)로 올랐다. 중소형차 자격인증 비용은 2020년에 비해 무려 4배 이상으로 뛰었다. SUV(스포츠유틸리티차)처럼 더 크고 화려한 차를 사고 싶다면 10만6천630달러(1억4천364만원)를 내야 한다. 차량 자체 가격은 우선 소유 자격을 인증받은 다음 문제다. 서울과 비슷한 면적에 600만명이 모여 사는 싱가포르는 배기가스를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990년 이 같은 인증제도를 도입했다. 그러나 갈수록 오르는 인증 비용 탓에 평범한 소비자들이 차량 소유를 점점 꺼리고 있다. 자동차 딜러인 리키 고는 인증 비용이 올랐다는 소식에 “기절할 뻔했다”며 “이미 사업이 많이 …

Read More »

“바이든·시진핑, 내달 캘리포니아서 정상회담…..美, 준비 돌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캘리포니아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기로 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바이든 행정부의 한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두 정상이 만날 가능성이 꽤 높다. 우리는 그와 관련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두 정상이 대면하는 것은 작년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이후 처음이다. 당시 두 정상은 직접적인 외교 접촉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두 나라의 관계가 정상 궤도에 오르기를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양국 관계는 올해 2월 중국 정찰 풍선 논란,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 등으로 양국간에 냉랭한 관계가 이어졌다. 그러나 미 정부는 중국과 경쟁하더라도 관계 단절로 이어지지는 않게 한다는 노선으로 …

Read More »

한국반도체 하나마이크론, 베트남 반도체 생산에 10억 달러 투자 결정

– 2025년까지 10억달러 투자계획 발표 한국의 반도체 제조업체인 하나마이크론이 2025년까지 베트남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아세안데일리지가 4일 보도했다. 메모리 제품과 칩 패키징 전문 업체인 이 회사는 현재 베트남 북부 박장성에 위치한 두 번째 공장에 장비를 설치 중이라고 닛케이 아시아 밝혔다. 첫 번째 공장은 지난해 완공되었다. 이 공장은 지난달 6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새로 건설되었으며, 하나마이크론은 2025년까지 연간 매출 8억, 40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베트남에 6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2025년까지 투자 규모를 10억 달러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교육 및 채용을 위해 베트남-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베트남 정부기관은 반도체 설계 및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인력 양성을 위해 최근 미국 기업과 3건의 양해 각서를 …

Read More »

‘베트남 IT인재 채용’ 경쟁 치열

–연봉 2억원 오퍼 까지 제공 현재 외국 기업들은 연봉으로 최대 40억 동(약 16만 4천 달러)까지 제안하며 베트남 IT 인재를 모집하고 있지만, 적합한 지원자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4일 보도했다. 일본의 한 채용 기관에서 베트남 출신 구직자를 찾는 황 룩(Hoang Luc)씨는 최근 몇 년 동안 베트남 인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지만, 그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2014년 이후로 기업들이 디지털 프로젝트를 더 많이 진행하면서 IT 직원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했습니다. 베트남인들은 기술 세계의 빠른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기 때문에 많이 필요로 합니다.” 지난 네 해 동안 룩씨는 베트남 인재를 일본으로 데려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지만, 적절한 후보자를 찾는 것은 항상 쉽지 않다. “일본 …

Read More »

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항 설명회 개최…베트남 항로 활성화 논의

경기평택항만공사(이하 공사)가 평택항 홍보관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 대외무역국 방한 대표단을 대상으로 평택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뉴스핌지가 4일 보도했다. 4일 공사에 따르면 설명회는 평택항 운영 현황, 화물유치 지원사업 등 항만 활성화 정책을 소개하고, 평택항과 베트남 정기 컨테이너 항로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베트남 산업무역부 대외무역국 및 베트남 물류회사 8개사 18명이 참석했다.현재 평택항은 베트남 하이퐁과 호치민을 오가는 정기 컨테이너 4개 항로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김석구 사장은 “베트남 산업무역부 대외무역국의 평택항 방문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축적된 물류 지원 노하우 등 상호 교류를 통해 베트남 교역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베트남 산업무역부 대외무역국 쩐 탄 하이(Tran Thanh Hai) 부국장은 “한국은 베트남 교역국 …

Read More »

경남도의회 방문한 베트남 동나이성 인민의회, 우호 교류 논의

경남도의회는 베트남 동나이성 인민의회가 4일 도의회를 방문해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공개했다. 타이 바오 동나이성 인민의회 의장 등 대표단 10명은 이날 김진부 의장 등 경남도의원들과 우호 교류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환담했다. 김진부 의장은 “두 의회가 활발한 상호 교류를 통해 보다 폭넓고 튼튼한 협력의 고리를 형성하고 상생발전 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타이 바오 의장은 “동나이성 인민의회와 경남도의회 사이 협력관계가 더 깊어질 것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거듭할 것으로 믿는다”고 화답했다. 베트남 동나이성은 2016년 경남도와 자매결연했다. 동나이성 관련 인사들이 경남도의회를 찾은 것은 2012년과 2018년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연합뉴스 2023.10.04

Read More »

신흥국, 세계 기업공개 비중 ¾으로 확대

세계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신흥경제국 증권거래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들어 대폭 확대됐다고 미국 CNN방송기사를 인용하여 연합뉴스가 4일 보도했다. 회계법인 EY가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신흥국 증시는 올해 기업들이 전 세계 IPO를 통해 조달한 총 자금의 약 4분의 3을 차지했다. 지난 5년간 평균치 66%와 비교해 대폭 늘어난 수치다. 신흥국 거래소들의 전체 IPO 건수 또한 61%에서 77%로 늘었다. 국가별로 미국이 세계 최대 단일 IPO 시장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와 중국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인도네시아가 약 30년 만에 홍콩을 제치고 4위에 오른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도네시아가 니켈과 구리, 코발트 등 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인 광물들의 대규모 매장지라는 점을 배경으로 한다. 자료 제공 업체 딜로직에 …

Read More »

베트남 경제 회복세에 들어가나?

– 통계총국 발표, 제조업, 소비가 회복이끌고 있다   베트남 경제가 글로벌 도전 속에서 서비스와 제조업이 성장 모멘텀을 회복하기 시작하면서 개선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베트남 통계총국(GSO) 산하 국민계정시스템부 응웬 티 마이 한(Nguyen Thi Mai Hanh) 부장은 어려움이 남아 있지만 3분기 베트남의 GDP가 이전 두 분기보다 성장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5.33% 성장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밝혔다.   제조업은 5.61% 성장하여 1분기의 0.49% 감소와 극명한 대조를 보였으며, 그리고 산업 부문에서 회복의 조짐이 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의 구매관리자지수는 8월에 50.5포인트를 기록하여 5개월 동안의 위축 이후 경기 확장을 보여줬다.   수출도 6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가 9월에 전년 대비 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도 10개월 …

Read More »

전자상거래 발전 힘입어 물류부동산 수요 증가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이 강력하게 발전하면서 부동산 등 물류 관련 산업이 전반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글로벌 부동산업체 세빌스가 분석했다고 아주경제지가 3일 보도했다. 전날 베트남플러스 등 현지 매체가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세빌스 베트남(Savills Vietnam)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베트남 물류 산업은 국가 경제와 제조업 부문, 전자상거래의 발전으로 인해 상당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상공부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경제국이 발표한 베트남 전자상거래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베트남의 소매 전자상거래 매출은 164억 달러(약 22조3000억원)에 달해 베트남 전체 상품 소매 및 소비 서비스 매출에서 7.5%를 차지했다. 나아가 올해에는 베트남의 전자상거래 매출 20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베트남 전체 국내 상품 소매 및 소비 서비스 매출에서 …

Read More »

베트남 대체 감미료 시장 급성장

베트남 대체 감미료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건강에 대한 인식이 제고됨에 따라 설탕 대체제 수요가 몰리고 있어서다.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3일 보도했다. 3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베트남 인공 감미료 시장은 오는 2028년 2억9000만달러(약 3920억원)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 2018년 2억3000만달러(약 3100억원) 규모였던 시장이 10년간 26.09% 확대될 것이란 예상이다.  코트라는 천연 감미료와 인공 감미료를 포함하는 대체 감미료 시장은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동 과체중 비율 증가, 성인 당뇨 유병률 상승 등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설탕 소비를 줄이려는 문화가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2025년 베트남 인구의 약 20%는 과체중일 것이라는 …

Read More »

에픽하이, 베트남 공연 성료… “진작 올걸, 내년에 꼭 다시”

 힙합 트리오 에픽하이가 베트남에 더 빨리 오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내년에 다시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4일 보도했다. 지난 토요일 HAY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에픽하이는 “이 자리에 서게 되어 기쁘고, 베트남에 더 일찍 오지 못한 점이 정말 아쉽다”고 밝혔다. “내년에 무조건 베트남으로 돌아올 것이다.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한다”고 그들은 덧붙였다. 에픽하이의 리더 타블로도 베트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30시간이 걸렸지만, 마침내 베트남에 도착했다. 이 순간부터 베트남은 우리의 먼 고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에픽하이가 베트남에서 공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멤버들은 베트남의 전통 모자인 논을 쓰고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공연에서 에픽하이는 ‘No Thanxxx’, ‘One’, ‘Rain Song’ 등 히트곡 9곡을 선보였다. HAY …

Read More »

현대, 베트남서 자동차 브랜드 8위

-도요타 1위-빈패스트 5위 한국의 현대차가 베트남 자동차 브랜드 순위에서 8위를 차지했다. 도요타(Toyota)는 1위, 베트남 빈패스트(Vinfast)는 5위를 차지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2일 보도했다. 지난 9월 22일 ‘디시전 랩’ 홈페이지 발표된 베트남 최초 자동차브랜드 랭킹(Decision Lab Automotive Brand Rankings 2023) 조사에서 도요타가 1위, 베트남 빈패스트는 톱 5에 진입, 북부지역 2위에 올랐다. 도요타는 점수 21.0점으로 자동차 순위 1위 브랜드에 올랐다.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와 BMW가 각각 20.0점과 19.4점으로 2위와 3위로 바짝 뒤쫓았다. 혼다(Honda)는 18.9점으로 4위, 빈패스트는 15.7점으로 5위, 포드(Ford, 15.5개), 아우디(Audi, 14.7개), 현대(12.7개), 포르쉐(Porsche, 12.3개), 렉서스(Lexus, 12개) 등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한국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베트남 판매 1위에 올랐다. 또한 12월 북부 닝빙성의 잠칸(Giam Khan) 산업단지 내 50헥타르 면적의 10만대 규모 …

Read More »

레저 넘어 골프·MICE 목적지로 발돋움하는 베트남 다낭

한국인 인기 여행지인 베트남 다낭이 골프·MICE 목적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 베트남 다낭관광청과 주한베트남국가관광청대표부가 9월25일 ‘2023 다낭 관광 설명회’를 열었다고 여행신문이 4일 보도했다. 한국은 다낭의 핵심 인바운드 시장이다. 올해 1~9월 다낭을 방문한 한국인은 87만3,790명으로 전체 외래객의 48%로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인천·부산·청주·대구에서 다낭으로 가는 항공편이 매일 20~23회 운항 중이다. 리쓰엉칸 주한베트남관광대사는 “과거 다낭이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 다낭관광청을 설득해 대전·대구·광주·부산·제주 전국을 순회하며 홍보했다”며 “가만히 앉아서 관광객을 기다리지만 말고 한국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나서자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다낭관광청과 뜻 깊은 행사를 협력 주최해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였다.  이번 설명회는 MICE와 골프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다낭은 아리아나국제컨벤션센터 등 3개의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1만5,000명까지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