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에 따르면 베트남의 암 환자 수는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이 증가했으며 암으로 인한 사망은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보건 당국은 토요일 회의에서 현재 약 354,000 명의 베트남인이 암 치료를 받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단계에야 암을 발견하고 있다고 암 건강관련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짠 반 투언 보건부 차관은 매년 베트남에서 182,000건의 새로운 암이 발생하고 122,000명이 사망하는데, 이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보다 18배나 높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투언 차관은 “현재 약 35만 4,000명이 암에 걸렸으며, 베트남 인구 10만 명당 159명이 암 진단을 받고 106명이 암으로 사망한다”고 덧붙였다. 보건부 조사에 따르면 베트남 환자들에게 가장 흔한 10대 암은 간암, 폐암, 유방암, …
Read More »이벤트 사, 지도 잘못 사용했다가 벌금폭탄 먹었다
-깜란 국제수영 대회 잘못된 지도 사용으로 벌금 조치 국제 수영 대회를 주최하는 이벤트 회사가 베트남의 섬들이 중국에 속해 있다는 지도를 게시한 혐의로 벌금을 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중부 칸호아성 공안이 금요일 내린 결정에 따르면 통신, 정보 기술, 저널리즘 및 출판 활동 위반에 대한 처벌에 관한 정부 법령에 따라 이번 행사를 주관한 피크 이벤트사 2,500만 동(미화 1,066달러)의 벌금을 매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크 이벤트사가 주최한 아레나 오션맨 캄란 베트남 2023 이벤트의 공식 웹사이트에는 칸호아성 캄란만에서 열리는 수영 대회 위치 지도가 오픈스트리트맵(OpenStreetMap)기반으로 제작됐다, 문제는 Openstreetmap의 특성상 분쟁지역은 분쟁 관여 된 모든 국가의 명칭을 표시하는 정책으로 인하여 베트남의 쯔엉사(스프래틀리) 군도 지역은 …
Read More »베트남전 파병부대 전입 뒤 숨진 신병… 54년 만에 국가 배상 판결
베트남전 파병 준비 부대에서 가혹행위를 당해 부대 전입 5일 만에 극단적 선택을 한 군인의 유족들이 54년 만에 국가배상 판결을 받게 됐다고 한겨례지가 9일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4단독 홍은기 판사는 숨진 군인 ㄱ씨 형제 3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가 원고들에게 1인당 1900만원 가량을 지급해야 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건은 1969년으로 돌아간다. 그 해 5월 입대해 3개월 뒤 부대에 배치된 ㄱ(당시 22살)씨는 훈련을 받다가 전입 5일 만에 산중턱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사망확인조서에는 몸이 불편해 지휘관 허락을 받고 귀대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기재돼 있었다. 유족 진정으로 진행된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진상위)가 2022년 3월 내놓은 조사 결과를 보면, ㄱ씨의 죽음 뒤에는 부대 내 만연한 구타와 …
Read More »LG전자 사장 조주완, 베트남·인니·태국법인 방문해 현지 전략 점검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을 방문해 생산기지 오퍼레이션 전반과 현지 판매 전략을 점검했다고 9일 경기신문이 보도했다. LG전자는 조 사장이 주력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략 사업의 성장 가속을 위해 이들 국가를 방문, 전장·가전·TV의 생산성, 품질 고도화, 공급망, 원가구조 개선, 안전환경 등 오퍼레이션 고도화 전략을 직접 챙겼다고 9일 밝혔다. 조 사장은 가장 먼저 베트남을 방문했다. 지난 3일 호찌민에서 열린 경영회의에서 그는 전장·가전 등 글로벌 생산거점인 베트남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 아시아 지역 법인장들과 생산 효율화, 신제품 양산성 검증, 품질관리, 원자재·물류비, 협력사와의 상생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그는 “생산 과정 중 품질에 조금이라도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
Read More »한·베트남 국제 해양범죄 공조 강화
해양경찰청은 7일 오전 방한 중인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안부장관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고 세계뉴스가 9일 보도했다. 또 럼 공안부 장관은 2016년부터 장관으로 재직 중이며, 해양경찰청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베트남 공안부에서는 16명 규모의 최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베트남 공안부는 국가정보, 경찰, 소방, 출입국 관리를 담당하는 총리 직속 국가기관으로 조직원 18만명에 달하는 베트남 최대 권력기관이다. 해경청에 따르면, 베트남 공안부 산하 교통경찰국은 내수면 내륙수로 및 항만의 치안과 안전을 담당하는데, 영해 및 내륙 수로 관리에 있어 한국 해양경찰청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이번 방문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또 럼 공안부 장관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면담에 앞서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를 방문하여 3,000톤급 대형함정과 500톤급 중형함정, 100톤급 소형함정을 …
Read More »호찌민 메트로, 운영 인력 부족 위기
호찌민 메트로 1호선의 운영사에 따르면 자금 부족으로 인해 프로젝트 운영에 필요한 직원을 충분히 고용하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최근 재무부에 서한을 보낸 호찌민 도시철도주식회사(HURC1)은 여러 가지 이유로 메트로 노선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706명의 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할 여력이 없다고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국영기업인 HURC1은 2018년에 메트로노선 운영회사로 지정됐으며. 2015년에 설립했다. 설립 당시 호찌민시 인민위원회가 관리하는 본 회사는 사무실 장비 구매를 위해 140억 동(미화 61만 3천 달러)의 자본금을 지원받았지만 운영 예산이 없는 상황이며. 건설이 너무 오래 지연되면서 회사는 2021년 8월에 이미 자본을 모두 소진 한 것으로 보고됐다. 회사 설립 계획과 베트남 정부와 일본 국제협력기구 간의 협약에 따르면, 노선이 운영되기 전에는 HURC1의 수익이 전무하기에, 베트남 정부가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예산을 할당해야 하지만, …
Read More »베트남-러시아 협력 강화하나?
-체르니셴코 러 부총리, 팜 민 찐총리와 회담 베트남 총리가 국제 사회의 러시아 제재에 반대한다며 러시아와의 협력 강화를 밝혔다고 VNA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날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전날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드미트리 체르니셴코 러시아 부총리와의 회담에서 “베트남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러시아의 고립을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찐 총리는 “우리는 국제 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어느 한 편이 아닌 정의와 이성을 선택한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정부는 러시아와의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찐 총리는 “베트남과 러시아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정신에 따라 전통적인 우호와 건전한 협력을 중시해왔다”며 “각 분야에서 양국에 이익이 되고 두 나라 국민들을 연결할 협력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체르니셴코 부총리는 “러시아는 베트남을 …
Read More »한총리, 베트남 공안부 장관 접견…”韓기업 보호 노력해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또 럼 베트남 공안부 장관을 접견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 총리는 베트남 내 치안과 안전을 담당하는 공안부가 베트남을 방문하는 한국 국민, 거주 중인 교민,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또 럼 장관은 한국의 국민과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한 총리는 이어 한-베트남 관계가 작년에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만큼 양국이 그에 걸맞게 국방, 방위산업 등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아울러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관련 법령 개정 등 베트남 …
Read More »호찌민시 아직도 “비자, 노동허가서 발급이 느리다”…외국기업들 개정요구
호찌민 당국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취업 허가 발급 속도를 높혔다고 밝혔지만, 외자기업들은 여전히 절차가 오래 걸린다고 불만을 토로했다고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지난 6일 시당국과 호찌민시에 소재한 외국상공회의소간의 정기회의에서, 유럽상공회의소(EuroCham)의 관계자는 취업 허가 신청에 최대 2개월이 걸린다고 시 당국에 호소하면서 외국 기업들은 신청서 처리 시간을 단축할 것을 요구했다. 기업측에 따르면 온라인으로 제출된 신청서를 접수하는 데만 7~10일이 걸린다. 이러한 기업측의 요구에 대하여 호찌민시 노동보훈사회부 관계자는 지난달 초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여 취업 허가 발급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답하면서, 현재 신규 허가를 발급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갱신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3일에서 1일로 단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서 제출이 하루 이내에 수락되지 않으면 기업이 신청서의 하드 카피를 가져와 직접 제출해도 …
Read More »식약처, 잔류농약 기준 초과한 베트남산 고추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된 베트남산 고추를 확인하고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회수한다고 7일 밝혔다고 뉴스핌지가 보도했다. 회수 대상은 제이엠푸드 주식회사(충남 공주시)와 대림글로벌푸드 주식회사(부산 강서구)에서 수입한 생산년도 2021년, 2022년인 베트남산 고추다. 이들 제품은 각각 농업회사법인 다온푸드(충북 음성군), 주식회사 고추나라(경북 경산시)에서 소분 판매했다. 해당 제품에서는 주로 벼 재배 시 사용하는 살균제인 트리사이클라졸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제이엠푸드 수입분은 검출치가 기준치(0.01㎎/㎏ 이하)의 11배인 0.11㎎/㎏, 대림글로벌푸드 수입분은 0.05㎎/㎏였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2023.04.07
Read More »“중국 커지는 영향력 견제”…베트남·인도네시아 달려가는 미국
미국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적극적으로 손을 뻗고 있다고 한국일보가 8일 보도했다. 중국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최고지도자를 만나며 ‘차이나 머니’ 위력을 과시한 지 일주일 만에 미국 상하원 의원들이 두 나라를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내 영향력 확대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사례다. 7일 베트남주재 미국대사관은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을 포함해 상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의원 5명이 8일부터 8일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찾는다고 밝혔다. 표면적 이유는 ‘양국과의 유대 강화’다. 의원들은 기후변화 현장 방문, 부 관료 및 아세안 지도부 면담, 현지 미국 기업인과의 만남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미국 외교위 의원들의 해외 방문이 이례적인 일은 아니다. 다만 시기가 미묘하다.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최근 중국을 …
Read More »하롱베이 헬기 추락사고, 미국 제조사 조사 지원 약속
북부지방 하롱베이에서 수요일 추락한 벨 헬리콥터의 제조업체가 사고 원인 규명을 돕겠다고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베트남 민항총국(CAAV)의 호민 탄 부국장은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와 공동 서명한 벨 헬기 제조업체로부터 하롱베이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도와달라는 서한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헬기는 수요일 오후 4시 56분경 투안차우 섬에서 이륙하여 하롱베이 상공을 10분간 관광 비행을 하다가 오후 5시 6분경 지상 교신이 끊겼고, 현지 주민들은 헬기가 오후 5시 25분경 바다에 추락했다고 보고했다. 사고기종인Bell-505 헬리콥터는 미국 회사인 벨 헬리콥터에서 제조했습니다. 미국, 캐나다, 유럽, 베트남의 항공 당국으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은 기종이다. CAAV는 헬리콥터 추락 사고를 “고도의 사고”로 간주하여 정부에 추락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지원하도록 요청했다. 헬기의 …
Read More »빨간날 없는 4월에도 해외로…한국인 해외여행 일본·베트남·대만 순 인기
코로나19 엔데믹 후 해외여행객들이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법정공휴일이 없는 4월 역시 짧은 휴가를 내 가까운 일본·베트남·대만 등으로 떠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관측됐다고 뉴시스지가 7일 보도했다. 이날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2월 해외여행을 떠난 한국 국민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430.2% 증가한 172만4880명으로, 한국으로 여행을 온 외래관광객(47만9248명)의 4배에 육박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우리 국민 해외관광객은 매월 200만~290만명선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국경이 막히고 해외여행이 통제되며 2020년 3월에는 3만명 선까지 줄었다. 2021년 7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섰고, 지난해 4월 20만명을, 11월 100만명을 넘겼다. 올 들어서는 월 170만명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달에는 주말을 활용해 3, 4일간 떠나는 ‘틈새 해외여행’이 많을 것으로 분석됐다. 법정공휴일이 없고 휴가철도 아닌 만큼 …
Read More »아시아 물류 허리 ‘대만해협’ 또 막히나?
-中 해양순시선, 양안간 선박 현장단속 엄포 중국 당국이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을 오가는 선박에 대해 현장 검사에 나서 대만 측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다수의 대만언론을 인용하여 6일 보도했다. 이날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의 중국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전날 저녁 보도자료를 통해 대만을 마주 보는 중국 푸젠성의 해사국이 양안 직항·’소삼통’ 선박 현장 검사에 착수한 데 대해 강한 불만과 엄정한 항의를 나타냈다. 앞서 푸젠 해사국은 전날부터 사흘간 해사국 소속 5천t급 대형 해양순시선 ‘하이쉰(海巡) 06호’가 대만 해협의 북부·중부 해역에서 합동 순항·순찰 작전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양안 직항 화물선과 소삼통 페리 등에 중국 측 법 집행 담당자가 승선해 현장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소삼통은 대만의 …
Read More »태국, 탁신 전 총리 가문 부활하나?
–막내딸, 야당 총리 후보로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2001∼2006년 재임)의 막내딸이 가문의 부활을 꿈꾸며 총리 자리에 도전한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이날 연합뉴스가 인용한 방콕포스트지 기사에 따르면 태국 제1야당인 프아타이당은 탁신의 딸인 패통탄 친나왓(36)을 포함한 차기 총리 후보 3명을 지명했다. 5월 14일 총선을 앞두고 각 당은 오는 7일까지 총리 후보를 최대 3명까지 등록해야 한다. 프아타이당은 패통탄 외에 부동산 개발업체 산시리의 전 회장 스레타 타위신, 차이까셈 니띠시리 전 법무부 장관을 총리 후보로 올렸다. 패통탄은 2021년 10월 정치에 입문해 푸아타이당의 총선 캠페인을 이끌며 전면에 나섰다. 그는 최근 태국 국립개발행정연구원(NIDA)이 실시한 차기 총리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38.2%로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선두를 지켜왔다. 정치 신인인 …
Read More »하롱베이 헬리콥터 추락사고
– 5명 사망 5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롱베이가 있는 꽝닌성과 하이퐁시 경계에서 추락하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됐다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국영 베트남 북부 헬리콥터 회사 소속 벨 505 헬리콥터는 추 꽝 민 대령이 관광객 4명을 태운 채 하롱베이 항공 투어를 하고 있었다. 오후 4시 56분 꽝닌성 투안차우섬에서 이륙한 헬기는 오후 5시 15분에 무선 신호가 끊겼다. 오후 7시 18분, 군인 팀이 파괴된 헬리콥터로 추정되는 동체 조각과 함께 시신 2구를 발견했다. 구조팀은 현재 나머지 실종된 승객 3명을 수색하는 중이다. Vnexpress 2023.04.05
Read More »삼진제약 “베트남 제약사와 의약품 현지 유통·공급 계약”
삼진제약은 베트남 제약사 ‘OPC파마슈티컬JSC’와 완제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현지 유통과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OPC파마슈티컬JSC는 베트남에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제조·유통 사업을 하는 기업이라고 삼진제약은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삼진제약 제품을 베트남에 유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앞으로도 자사 주요 품목의 신규 수출 판로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4.05
Read More »하노이 시당국 여행사에 요구….‘열차 거리에 단체관광 제한하라!’
하노이 당국은 관광객의 안전을 보장하고 교통정체를 최소화 하고자, 하노이 명소인 열차 거리로의 단체 투어 금지한다는 서한을 여행사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Vnexpress지가 인용한 VNA 통신 기사에 따르면 최근 많은 여행사들이 열차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투어를 주선한 후 이 같은 조치가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일부 관광객 그룹은 기차가 지나가는 항봉, 쩐푸 거리의 건널목으로 이동하여 교통 체증을 유발하고 교통 사고의 위험을 증가시켰고, 이로 인하여 건널목을 관리하는 철도원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다고 시 당국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 하노이 열차 거리는 하노이 구시가지 중심부에 있는 레두안(Le Duan)거리에서 쩐푸(Tran Phu), 꾸아동(Cua Dong), 풍흥(Phung Hung) 거리를 거쳐 약 2km에 달한다. 작년 9월, 한국인 관광객이 열차에 치이는 사건이 발생하자 하노이시 당국은 안전 조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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