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ÀÎõ°øÇ×=´º½Ã½º] Á¶¼º¿ì ±âÀÚ = 20ÀÏ ÀÎõ±¹Á¦°øÇ× Á¦1¿©°´Å͹̳ΠÃâ±¹Àå¿¡¼­ °øÇ× À̿밴µéÀÌ Å¾½Â¼ö¼ÓÀ» Çϰí ÀÖ´Ù. 2023.03.20. xconfind@newsis.com

빨간날 없는 4월에도 해외로…한국인 해외여행 일본·베트남·대만 순 인기

[ÀÎõ°øÇ×=´º½Ã½º] Á¶¼º¿ì ±âÀÚ = 20ÀÏ ÀÎõ±¹Á¦°øÇ× Á¦1¿©°´Å͹̳ΠÃâ±¹Àå¿¡¼­ °øÇ× À̿밴µéÀÌ Å¾½Â¼ö¼ÓÀ» Çϰí ÀÖ´Ù. 2023.03.20. xconfind@newsis.com
코로나19 엔데믹 후 해외여행객들이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법정공휴일이 없는 4월 역시 짧은 휴가를 내 가까운 일본·베트남·대만 등으로 떠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관측됐다고 뉴시스지가 7일 보도했다.

이날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2월 해외여행을 떠난 한국 국민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430.2% 증가한 172만4880명으로, 한국으로 여행을 온 외래관광객(47만9248명)의 4배에 육박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우리 국민 해외관광객은 매월 200만~290만명선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국경이 막히고 해외여행이 통제되며 2020년 3월에는 3만명 선까지 줄었다.

2021년 7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섰고, 지난해 4월 20만명을, 11월 100만명을 넘겼다. 올 들어서는 월 170만명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달에는 주말을 활용해 3, 4일간 떠나는 ‘틈새 해외여행’이 많을 것으로 분석됐다. 법정공휴일이 없고 휴가철도 아닌 만큼 짧은 휴가를 내 가까운 동북아·동남아로 떠나는 수요가 많았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이달 3일 또는 4일 일정으로 떠나는 해외 항공권 검색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순으로 검색량이 많았다.

환율과 거리 등으로 가성비 여행지로 꼽히는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 이달에도 1위를 차지했다. 오사카·도쿄·후쿠오카가 검색 상위에 올랐으며. 거리는 멀지만 미식과, 호캉스 등 가성비로 유명한 베트남은 2위로 올랐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국경을 개방한 대만은 항공권 검색량 증가세가 가장 가팔랐다. 인천에서 약 2시간30분 거리로, 이달 항공권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4% 저렴한 38만원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해외여행객들이 틈새여행을 시작하는 요일은 목요일(21%), 금요일(17%), 토요일(15%) 순이었다.

주말과 개인 휴가를 활용해 평일에 출발해 주말까지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았다. 평일 출발 수요가 커지며 주말 출발 평균 항공 가격에 비해 목·금요일 출발 평균 항공 가격이 약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2023.04.07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미국·이란, 핵 협상 교착 타개 모색

미국 부통령 JD 밴스가 이란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Mohsen Rezaei에게 직접 회담을 요청하는 서한을 카타르를 통해 전달했다. 서한에서 밴스 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겠다는 미국의 의지를 강조하며, 양측이 협상 테이블로 복귀할 공동 접점을 찾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란은 아직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