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가 오는 23일 베트남 붕따우 더그랜드호트램에서 ‘MAXFC 27 IN 베트남’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고 조선일보다 3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3일 베트남에서 열린 첫 해외 로케이션 대회인 ‘MAXFC 26 IN 베트남’이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이 배경이 되어 연이어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도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호주의 총 7개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볼거리가 풍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대회가 확정되고 가장 먼저 발표되는 매치는 지난 ‘MAXFC 26 IN 베트남’ 대회에서 크게 활약했 던,한국의 라이징 스타 권기섭(24,한국안양IB짐)과 베트남 하노이 출신의 우웬동롱(29,팀하노이)의 대결이다. 권기섭은 MAXFC 라이트급 랭킹 1위로 지난 ‘MAXFC 26 IN 베트남’ 대회에서 베트남 응우 옌 후안프엉에게 3라운드 니킥 KO승을 하여 한국 파이터의 자존심을 살림과 동시에 당일 대회의 가장 큰 슈퍼스타로 대우받았다. 이번 상대인 우웬동롱은 8년 연속 베트남 무에타이 국가대표를 엮임할정도의 강자다. 다만, 이번 대회에서는 권기섭이 지난번과는 …
Read More »러 푸틴 북한·베트남 연계 방문하나?…..”방문 준비 진전됐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북한·베트남 방문 준비가 진전된 단계라고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부 차관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30일 보도했다. 타스, dpa 통신에 따르면 루덴코 차관은 푸틴 대통령의 북한·베트남 방문 준비 상황을 묻는 기자 질문에 “진전됐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방문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도 이날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의 방북이 준비 중이라면서 “적시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러시아 극동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한 뒤 김 위원장의 방북 초청을 수락했다. 러시아와 북한은 지난 1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러시아 방문 때 푸틴 대통령의 북한 답방을 논의하는 등 지속해 고위급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3월에는 베트남 권력 서열 …
Read More »베트남교포 사업가 억울한 혐의로 구금된지 34년 후 공개 사과 받아
베트남계 미국인 사업가 람 홍 손(68세) 씨가 1990년대 초반 저지르지도 않은 범죄 혐의로 두 번 구금된 후, 34년 만에 안장성 검찰로부터 공개 사과를 받았다고 Vnexpress지가 29일 보도했다. 손 씨는 1990년부터 1991년까지 안장 경찰 지휘부와 동물 사료 제조 시설 설립 계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하던 중,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체포됐다. 석방된 후에는 신탁을 남용해 재산을 빼돌린 혐의로 다시 구금됐지만, 검찰은 충분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 화요일 안장 검찰은 빈미군 인민위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손 씨의 억울함을 인정하고, 이번 사건은 형사 기소 수준에 이르지 못하는 단순한 세금 채무 사건이었다고 밝혔다. 검찰측은 당시 법률이 현재만큼 완벽하지 않았던 점을 인정하며, “안장 검찰과 검사의 실수였다”고 사과했다. 또한, 억울한 누명과 구금으로 …
Read More »폭염에 버스에 방치된 아동 사망
타이빈성에 사는 5세 소년이 수요일 섭씨 35도의 폭염 속에서 스쿨버스에 11시간 동안 방치된 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29일 보도했다. 피해 소년은 이날 아침 유치원에 가기 위해 29인승 버스에 탑승했다. 오후에 부모가 아이를 데리러 왔을 때, 아이가 수업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소년은 교문에 주차된 버스 안에서 발견되었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지만 도착했을 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같은 학교의 한 학부모는 연말 파티가 예정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모를 기다리며 늦게까지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 소년의 삼촌은 아들이 수업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알고 버스에 가서 문을 부수고 안에 있는 아들을 발견했다. 홍눙 유치원은 2016년에 설립된 사립 유치원으로, 두 개의 캠퍼스에 약 400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다. 소년의 …
Read More »방통위, 베트남과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 협력 논의
방송통신위원회 이상인 부위원장은 29일 방통위를 방문한 베트남 공산당 중앙선전교육위원회 레 하이 빙 부위원장 등 대표단과 만나 양국 간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선전교육위원회는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참모기관으로, 국가 정책과 문화 등을 알리는 선전·정보 전파 활동을 조직하고 감독하는 기관이다. 네트워크와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각종 정보 생산과 확산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온라인 공간 불법 유해 정보 확산에 대한 부작용이 커지는 상황에서, 양국은 허위조작정보 등 불법 유해 정보의 처리 절차와 관련 법류 등을 중심으로 규제 방향과 이용자 보호 등에 대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했다. 방통위는 베트남 정보통신부와 2016·2022년 방송·통신 협력 업무협약을 두 차례 체결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다. …
Read More »하노이, 소득감소에 치솟는 주택임대료 ‘이중고’ 시달려
하노이 시민들이 불황 장기화에 따른 소득감소와 치솟는 주택 임대료에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Vnexpress지의 자체조사에 따르면 올들어 꺼우저이군(Cau Giay)•동다군(Dong Da)•하이바쯩군(Hai Ba Trung)•탄쑤언군(Thanh Xuan) 등 시내중심가 주택 임대료는 올초부터 현재까지 10~15%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료 상승의 주요요인은 ▲땅값 상승 ▲집기 추가에 따른 투자비용 ▲임대공간 분할에 따른 임차인 수용 규모 확대 등이 꼽혔다. 이와관련, 승차공유업체 파트너 드라이버로 재직중인 D씨는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임대료 40% 인상을 통보받아 다른 집들을 알아봤지만 별다른 대안이 없어 함께 지낼 하우스메이트를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D씨가 거주해온 주택은 남뜨리엠군(Nam Tu Liem) 소재 면적 18㎡, 월 200만동(78.6달러)짜리 자취방으로, 집주인은 최근 소방장비와 침대, 옷장, 에어컨 등을 새로 설치한 뒤 6월부터 임대료를 280만동(110달러)으로 올린다고 D씨에게 통보했다. …
Read More »하노이 회사 부장, 서류 위조해 100억 횡령 발각!
하노이의 한 회사 부장이 서류와 계약서를 위조하여 다른 회사로부터 100억 동(약 4억 원) 이상을 빌려 훔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공안에 따르면, 탄응안 서비스 및 무역 제조 회사 부사장이자 DUCA 그룹 관리위원회 책임자인 부이 티 탄 흐엉(Bui Thi Tan Huong)은 사기를 통해 재산을 취득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흐엉은 2022년 8월 자신의 회사를 대표하여 경제 계약서와 문서를 위조하고 호찌민에 있는 금융 회사 벨로트레이드 베트남으로부터 100억 동 이상을 빌렸다. 그 후 그녀는 이 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다. 벨로트레이드는 홍콩에 본사를 둔 금융 기술 회사로 아시아 최고의 금융 회사로 꼽힌다. 하노이 경찰 경제부는 1월 26일 사기로 재산을 취득한 혐의로 흐엉에게 체포 …
Read More »공항 경찰, 1억 동 지갑 찾아 관광객에게 돌려줘
호찌민 탄손녁 공항 경찰은 월요일에 1억 동(약 4천 달러) 상당의 외화가 들어있는 지갑을 발견하여 관광객에게 돌려주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지난 일요일, 이민국 산하 출입국 세관 검사팀의 응웬 후인 득(Nguyen Huynh Duc) 경사는 한 부스에 방치된 가죽 지갑을 발견했다. 득 경사는 주변을 수소문했지만 아무도 지갑의 주인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조사를 통해 지갑이 중국에서 호찌민으로 가는 ZH8017 항공편을 타고 온 19세 우크라이나 관광객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경찰은 지갑을 성공적으로 반환했다. Vnexpress 2024.05.28
Read More »하노이와 호찌민, 높은 임대료와 온라인 경쟁으로 상점 공실화 심화
높은 임대료와 온라인 쇼핑의 성장으로 인해 수도 하노이와 경제 중심지 호찌민시에서 상점 공실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하노이의 경우, 호안끼엠과 동다 지역의 번화가에서 특히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았다. 킴마 거리에는 약 30개의 상점이 폐쇄됐으며, 서호 서쪽의 한 상업 단지에는 10명도 채 되지 않는 세입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투리엠, 하동, 롱비엔 지역에서도 비싼 임대료 때문에 3~4년 전에 구입한 상가들이 비어있는 곳이 많다.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2017년 이후 하노이에서 이처럼 많은 상가 공실이 발생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러한 공실율은 호찌민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다. 1군에서는 많은 상점들이 임차인을 찾고 있지만, 집주인들은 여전히 높은 임대료를 요구하고 있다. 7군에서는 식당이나 사무실로 사용되던 여러 곳에서 …
Read More »북부 화요일부터 주말까지, 장마 더 심해진다
국립수문기상센터에 따르면, 저기압의 영향으로 베트남 북부는 화요일부터 주말까지 비와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예보에 따르면 6월 1일과 2일에는 비가 심해져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중부와 산악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하노이의 경우 화요일 낮 기온은 섭씨 34도, 밤 기온은 26~27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도가 높은 지역인 사파는 19~25도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의 경우 지형 특성상 5월 29일부터 탄호아에서 하띤에 이르는 지역만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월요일부터 탄호아에서 푸옌에 이르는 지역은 맑은 날이 이어지며 최고 기온이 35~38도로 예상된다 남부와 중부 고원 지대는 남서 몬순 바람이 다시 활발해지면서 앞으로 이틀 동안 비가 …
Read More »리조트 부동산, 외국인 투자 급증
–완전 회복 기대 베트남 리조트 및 호텔 부동산 시장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로 완전 회복을 앞두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투자자들은 M&A 거래를 통해 주로 하노이와 호치민 같은 주요 도시의 고급 호텔과 리조트를 인수하고 있다. 국제 호텔 브랜드들은 베트남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2013년 50개 미만이었던 브랜드 호텔 수는 현재 200개에 달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최근 베트남 최대 호스피탈리티 및 레저 체인인 빈펄과 2,5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7개의 호텔 및 리조트에 대한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3개의 리조트는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단장될 예정이며, 4개의 신규 호텔은 2028년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라지브 메논은 이러한 투자는 …
Read More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베트남협동조합연맹과 양국 농업발전 논의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지난 24일 중구 소재 본관에서 베트남협동조합연맹(VCA) 까오 쑤안 투 번 회장 등을 접견하고 양국의 농업 발전과 양 기관 간 협력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투 번 회장은 한국농협 발전 모델인 농식품의 생산, 가공, 유통, 판매에 이르는 유기적인 밸류체인(가치사슬)을 베트남에 접목할 수 있게 VCA 임직원들의 교육연수 확대를 요청했고 베트남 계절근로자의 한국 송출 시 양 사 간 협력을 통한 개선, 확대를 희망하는 의사를 전했다. 강 회장은 “농협은 한국과 베트남 협동조합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양국 경제 발전을 위한 충실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VCA 계열사들과의 구상무역을 시작으로 농협 농식품의 베트남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
Read More »베트남·中 해경, 영유권분쟁에도 올해 2번째 남중국해 합동순찰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 등을 놓고 필리핀·대만과 격렬히 대립 중인 중국이 베트남과는 올해 2번째로 남중국해 해상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VNA통신이 23일 보도했다. 22일 베트남·중국 양국 해경은 남중국해 통킹만(중국명 베이부만) 북부 해역에서 합동 순찰을 벌였다. 양국 해경선은 베트남 북부 꽝닌성 몽까이시에서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둥싱시까지 약 189㎞ 해안 구간을 순찰했다. 양국의 통킹만 합동 순찰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이 올해 들어 2번째다. 양국은 올해부터 분기마다 해상 합동 순찰을 실시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순찰 해역은 양국 간 수출입 화물선이 바삐 오가는 동시에 밀수, 밀입국 등 불법 활동이 활발한 곳이라고 VNA는 설명했다. 베트남 해경은 양국 간 경계선 일대 해역에서 조업하는 어선 수십척과 적극 소통하고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관련 …
Read More »엔비디아, AI 수요 급증으로 분할 발표, 1분기 실적 폭발
‘인공지능(AI) 테마’의 총아인 엔비디아(NAS:NVDA)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최근 분기 실적을 내놨다고 닛케이 아시아지가 23일 보도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22일 뉴욕증시 마감 후 지난 4월 28일로 끝난 2025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260억4천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18%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로는 262% 급증했다. 매출은 금융정보업체 LSEG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246억5천만달러를 5.6%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전분기 대비 19% 증가한 6.12달러를 나타냈다. 전년 대비로는 461%나 늘었다. 전문가 전망치 5.59달러는 9.5% 웃돌았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호퍼 플랫폼에서 생성형 AI 교육 및 추론에 대한 수요가 강력하고 가속하면서 데이터센터 성장세가 촉진됐다”면서 “우리는 다음 성장의 물결을 준비하고 있다. (차세대) 블랙웰 플랫폼이 전면 생산되고 있으며, 1조 매개변수 규모의 생성형 AI의 기반을 …
Read More »정부, 폭스콘에 “전력소비 30% 줄여달라”…..여름 전력난 우려
지난해 여름철 무더위에 전력난을 겪은 베트남에서 정부가 애플 조립업체인 대만 폭스콘에 전력 소비량을 자발적으로 30% 줄이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정부 관리들이 폭스콘에 이런 요청을 전달했다고 익명의 소식통 2명이 전했다. 정부 요청은 요구사항이 아니라 ‘권고사항’이며 아직 생산에는 영향이 없다고 한 소식통은 말했다. 폭스콘은 박장성 등 베트남 북부에 여러 곳의 생산 공장을 갖고 있다. 또 다른 산업계 소식통 2명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여러 제조기업에 에너지 절약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베트남 북부의 한 산업공단 관계자는 생산업체들이 이달 중 며칠 동안 전력 소비를 줄여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5∼6월 베트남 북부에서 벌어진 전력 부족 사태로 인한 생산 감소 …
Read More »바리아 붕타우성, 투자 및 관광 유치 박차
남동부 해양 관광지로 유명한 바리아 붕타우성이 투자 유치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리아 붕타우성 인민위원회는 지난 3월 베한 문화센터 김대종 이사장에게 지역 투자 유치 및 관광 유치 권한을 위임했다. 김 이사장은 이에 따라 지난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바리아 붕타우의 주요 산업단지와 관광지를 방문하며 투자 유치 및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촬영 과정에서 발생한 숙박 및 경비는 바리아 붕타우 인민위원회가 지원했으며, 한국 미디어 촬영팀의 항공료, 숙박비, 인건비 등은 베트남 고엽제 사업본부 김남훈 소장이 부담했다. 베한 문화센터는 또한 오는 7월 한국 소상공업자 60여 명을 초청하여 바리아 붕타우와의 교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바리아 붕타우 진출을 유도하고 지역 …
Read More »우리은행, 베트남 롯데센터 하노이에 영업점 개설
우리은행이 베트남에서 공격적인 신규 네트워크 확장에 나서고 있다. 리테일 영업력을 강화,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라고 더구루지가 21일 보도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 베트남법인은 이달 말 롯데센터 하노이에 출장소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에 우리은행의 베트남 영업점 네트워크는 25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올해 개장 10년차를 맞은 롯데센터 하노이는 하노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가운데 하나다. 높이 272m로 하노이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롯데센터 하노이가 위치한 바딘 지역은 하노이 신시가지로 많은 국내외 금융사가 들어서 있다. 우리은행은 연내 베트남에 33개 지점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오프라인 네트워크 확장에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하노이에 미딩출장소를 신설한 바 있다. 미딩은 하노이의 대표적인 한인타운이 위치한 지역이다. 또 상반기 중으로 롯데몰에도 영업점을 개설할 …
Read More »킨텍스, 6월 13일 베트남서 첨단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
킨텍스는 다음 달 13∼15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와 함께 베트남 호찌민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첨단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 ‘제2회 K-Med Expo Vietnam(이하 박람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약 200 부스 규모로 열릴 예정이며, 킨텍스는 현지 전문의사와 대학병원 구매 및 회계 담당자뿐 아니라 의원, 의료기기 대리점주 등 전문 구매자를 대상으로 국내 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진단용 및 수술용 의료기기, 치과 재료 및 기기, 피부미용 기기, 의료용품 등 의료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품목이 소개된다. 특히, 한국 의료기기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것은 물론 성남산업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지방자치단체의 관련 기관들도 참여해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높은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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