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국가들의 경우 9~10%에 불과 베트남 로지스틱협회(VLA) 주관으로 지난 11월 27일 국제물류세미나가 개최되었다. 2015 아세안 경제공동체 가입에 즈음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도쑤언광(đỗ Xuân Quang) VLA회장은, “베트남의 경우 운송비(chi phí vận tải hàng hóa)가 전체 수출비용의 2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아세안 역내 국가들의 경우 9~10%인 점을 감안할 때 상당히 높은 수치”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베트남 내 80%의 물류가 다국적기업에 의해 처리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국내 물류기업의 규모가 대부분 작고 상대적으로 비전문성을 띠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그는 물류비 절약을 위한 방안으로 윙녁(Nguyễn Nhật)운송부 차관이 제시한 대로 “기존 육로(64%)를 이용한 방법 외에 해로, 수로 등 다양한 통로를 이용하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Read More »공공교통 현대화, 200억불 투입
2020년까지 단계적 시행키로 베트남교통부는 최근 국민들을 위한 공공교통수단 확보를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총 200억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진단에 의하면 현재 하노이의 경우 공공 교통수단 이용률이 전체의 25%, 도시철도는 2~3% 내외이며 호찌민시의 경우도 각각 30%와 4~5%에 불과한 상태다. 이같은 상황에서 레딘토(Lê Đình Thọ) 베트남 교통부 차관은 “공공 교통수단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경우 각 도시의 균등한 발전, 교통사고 예방, 극심한 교통정체 완화, 기타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부가적 효과가 있다. 이에 소요되는 자본은 국내외 투자자들을 유치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윙떵융 수상은”2020 공공교통수단 개발계획에 찬성한다. 이번 기회에 500 km에 이르는 전국 고속도로망을 순차로 완비하고 도시, 공항, 항만 등이 서로 밀접히 …
Read More »Vinamilk, 아세안 100대기업 선정
4년 연속 국가브랜드 선정 Nikkei Asian Review 지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의 경우 2015년 ASEAN 100대 기업에 Vinamilk, PetroVietnam Gas, Vietcombank, Vingroup, FPT 등 다섯 기업이 포함되었으며, 이중 특히 비나밀크사는 베트남 유가공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케이스다. 현재 아세안 100대 기업에는 싱가폴 25, 말레이시아 22, 필리핀 22, 태국 25기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중 1위는 싱가폴 텔리커뮤니케이션(Singapore Telecommunications)사로, 자본규모가 470억불에 이른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비나밀크사는 베트남 최대 유가공 생산업체로 1976년 설립되었으며, 지난 2006년 호찌민 증권시장에 상장함으로써 급격히 발전, 현재 국내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외국인이 주식 49% 소유) 11/30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베트남, ‘세계의 공장’ 꿈꾸다
– 20년 내 꿈 실현될 것 – 수천만불 ~수십억불 규모 – TPP, FTA로 인한 최대 수혜자 중국을 대체할 세계의 공장을 갈망하는 베트남의 꿈이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다. 요사이 HCMC, Hà Nội, Bình Dương 등을 중심으로 다국적 기업들의 투자가 줄을 잇는 가운데 각계전문가들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 협정(TPP)이 외국투자자본(FDI) 유입에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미국 의류생산 그룹 중 하나인 HanesBrands사는 수년 전 수천여 명의 근로자가 실직을 당하는 것을 감수하고 Costa Rica공장폐쇄 결정한 바 있으며 베트남에 진출한 지 5년이 지난 2014년 9월 현재 5,500만불로 증자하고 Hưng Yên과 Phú Bài(후에) 등 세 군데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미국의 Cargill 그룹 또한 빈증에 사료공장 …
Read More »호찌민시, 무허가 개조차량 집중단속
호찌민시 도로교통경찰실은 지난 11월 30일을 기해 지난 한 달간 호찌민 시내 도로를 왕래하는 정체불명의 무허가 개조차량을 집중단속해 이중 6천여 대의 차량에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당일 경찰 측은, “이중 특히 헤드라이트, 경적, 번호판 등이 없거나 설계 및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차량 3천여 대를 압수했으며, 그동안 차량개조를 도운 200여 업소에 대해 경고하고 1천여 수리업소들로부터도 이 같은 불법행위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다. 아울러 이번 달 12월부터 내년까지 인력을 총동원하여 이 같은 불법개조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감으로써, 도로 교통질서 및 교통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최근까지만 해도 상당수의 차량들이 마음대로 구조를 변경하거나 설계변경 또는 추가장치를 달고 주행함으로써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을 …
Read More »베트남 IT 인력, 5년 내 100만명 부족
임금은 47%, 근로 인력은 매년 8% 증가 VietnamWorks 사의 Paul Espinas 대표는 최근 지난 3년간 베트남 국내 IT분야 종사자의 임금은 해마다 47%씩 오르는 반면 IT 근로자 수는 8% 증가에 머물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그는, “요사이도 해마다 수요공급 간에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으며, 별다른 개선책이 나오지 않는 한 이런 간격은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라며, “특히 최근 수년간 매년 78,000명의 인력이 부족한 상태이며 현재와 같은 발전속도가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오는 2020년까지 120만 명의 IT 인력이 충원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IT 관련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지난 2012년에 비해 각 IT기업별 모집인원이 평균 69%, 소프트웨어 분야는 지난 4년 새 124% 이상 수요가 늘어난 상태다. …
Read More »남부 껀터시, 매춘 종사자 1,500명 이상
전화, 인터넷, 국내외 섹스관광 등 다양화 최근들어 베트남 남부 중심도시인 껀터(Cần Thơ)시는 물론 인근 각지, 심지어 농촌에도 매춘이 성행하여 관계 당국이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강구 중이다. 실제로 껀터(Cần Thơ)시 통계자료에 의하면 껀터 시내에는 최소 1,500여 명의 매춘업 종사자들이 있으며 이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뉘어 있다. 즉, 길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여성이 375명(이 중 75명은 관리대상), 각 술집, 마사지샵 등 업소에서 몸을 파는 여성 1천여 명, 이밖에 식당, 가라오케 등에서 고객과 친해져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은 후 관계를 맺는 케이스가 그 나머지다. 한편 이에 대해 레벙떰(Lê Văn Tâm)껀터시 인민위 부주석은, “요사이는 전화 인터넷, 국내외 섹스관광 등 매춘방식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으며, 나이도 어려지는 …
Read More »호찌민시, 관광정보센터 개설키로
1군 9/23공원과 밧당항 호찌민시 관광촉진국 레쯩힝호아(Lê Trương Hiền Hòa) 소장은 최근 9/23공원과 사이공 강변 밧당항(Bạch đằng)에 관광정보센터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그는 “이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투어 관광 노선 안내를 전문으로 하기 위한 기구이며, 이외에도 베트남어와 영어로 된 관광전문 웹사이트도 조만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광총국 국제협력실의 쩡푸끙(Trần Phú Cường) 실장은, “아세안 관광산업에 관한 협정(MRA-TP)은 아세안 국가들 사이에서 관광업계의 인력 교역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며 이는 베트남의 전문인력이 아세안 국가들에서 일할 수 있고 반대로 아세안 국가의 전문 인력들이 베트남에서 일할 수도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11/26, 뚜이째
Read More »비정의 父, 친자살해
구타 후 방치 베트남 남부 롱안성에서 아버지가 술 취한 상태로 친아들을 묶은 후 마구 때려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버지 팜방쑤인(Phạm Văn Xuyên: 57세)씨는 11월 27일 밤 7시경 친자인 팜쫑년(Phạm Trọng Nhân: 12세)군이 평소 오리알을 훔쳐 팔았다는 이유로 술 취한 상태에서 마구 구타했다. 그는 당일 아들에게 ‘교육을 제대로 해야 겠다’며 아들을 묶어놓고 폭행을 가했으며 아이가 쓰러진 상태인데도 방치한 채 술에 취해 잠들다 새벽 두 시경에야 끈을 풀고 침대에 눕혔고, 다음 날 아침 7시가 돼서야 자식이 죽었다고 신고했다. 한편 이번 사안을 조사한 의료진의 설명에 의하면 사망 당시 아이는 심한 구타로 온몸에 피멍이 든 상대였으며 사인은 뇌부종과 폐부종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피고인은 …
Read More »소형, 저가 아파트 대량 출시
45~75/sq.m, 침실 둘, 8억동 내외 요사이 호찌민 시내에 소형, 저가 아파트가 대량 출시되고 있다. 그 예로 C.T Group 소속 I-Home (Phạm Văn Chiêu, Q.Gò Vấp, TP.HCM) 프로젝트 커팅식이 지난 11월 29일 개최되었는데, 이는 대표적인 소형/저가 아파트(507세대, 45.1~75.1m2, 침실 2,148만 동/m2)로, 가격은 8억동 수준이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아파트를 구입하려면 정부 지원책(대출자금 30조 동 방출)에 의해 연간 5%의 이자율(15년 기한)로 시가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추가대출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Thanh Yến Land 사 역시 Depot Metro Tower란 브랜드로 동종의 아파트를 출시했는데 면적 57~70m2, 가격 145만 동/m2으로 조건은 상기 아파트와 대동소이하다. 이밖에 최근 2.000 세대를 출시한 Hưng Lộc Phát사의 Phạm …
Read More »1군 노른자땅 5조동 빌딩, 수 년째 공사중단
호찌민에서 세번째 높은 건물 지난 2009년 세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공사를 시작했던 Saigon One Tower(42층)가건축의 80%가 진척된 시점인 4년 전부터 공사가 재개되지 않아 관계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 건물은 밧당(Bạch đằng)항을 마주보는 곳, 즉 Hàm Nghi – Tôn đức Thắng – Võ Văn Kiệt 모퉁이 노른자 땅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옆에는 Bitexco 68층 빌딩이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건물은 국제기준에 부합한 복합 주상빌딩(2억 5천만 불, 6,672m2)으로 시공 당시 호찌민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 중 하나로 평가되곤 했다. 이와 관련, 쩡쫑뚜언(Trần Trọng Tuấn) 호찌민시 건설국장은 “제때 자본을 마련하지 못해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안다. 투자금을 조속히 마련해 올해 내로 공사를 재개하기를 바란다”고 …
Read More »베트남 – 필리핀, 전략적 동반자관계 수립
쯩떵상 국가주석아키노 대통령전격회동 베트남이 마침내 필리핀과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구축했다. 쯩떵상(Trương Tấn Sang) 베트남 국가주석과 베트남 공식방문단은 지난 11월 17일 아시아ㆍ태평양 경제협력기구(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APEC) 23차 비공식 정상회의(11.17~18일) 참석을 위해 지난 17일 베니그노 아키노(Benigno Aquino) 대통령의 환대를 받고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했으며, 두 정상은 당일 회담을 가진 후 양국 외교부장관들간에 전략적 동반자 관계수립을 위한 문서 서명식에 참여했다. 양국은 이번 행사가 두 지역간 평화와 번영유지를 위한 신기원이 될 것으로 평가했으며, 양국 외교수립 40주년(2016년)에 즈음하여 전면적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데도 의견을 모았다. 이날 필리핀 측은 또한 “베트남은 필리핀의 주요 쌀 공급국이자 재난 발생시 구호, 구민작업에도 언제나 도움을 주었다”고 감사를 표했으며, 이에 베트남 측은 “최근 …
Read More »TPP발효시 대다수 항목 수입관세 철폐
베트남은 최대 수혜국 중 하나 관계전문가들의 최근 진단에 의하면 베트남은 최근 체결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 협정 (Hiệp định Đối tác xuyên Thái Bình Dương -TPP)의 전격 체결로 최대 수혜국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즉, 베트남은 쌀, 꿀, 차, 캐슈넛, 채소와 과일 등 상당수 상품이 효력 발생 즉시 관세가 철폐된다. 특히 미국, 일본, 캐나다 등 11개국의 경우 TPP가 효력을 발생하는 즉시 97~100%의 수출상품이 관세가 사라진다. 즉, 미국의 경우 55.4%의 항목(전체 수입의 97.7%)이, 신발류는 85%(수출액의 40%인 11억 5천만 불) 전기, 전자제품은 80%, 나머지는 2021~2024년 사이에 관세가 철폐된다. 일본 또한 총수출 항목의 86%(전체 수출액의 93.6%인 100억 5천만 불)가, 특히 베-일 FTA에 의해 2018년 수산물도 100% …
Read More »최장고속도로, 4차선 확장공사
Nội Bài-Lào Cai 도로 일부 구간 베트남 최장고속도로인 노이바이-라오까이도로가 최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기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증설될 계획이다. 교통부와 베트남고속도로 개발투자사는 지난 10일 이 사안과 관련, 정부 측과 긴급회의를 가졌으며 당일 차선확장은 물론, 도로상 각종 설치장비도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아울러 윙홍쯩(Nguyễn Hồng Trường) 교통부 차관은 건설관리국에 품질검사 및 관리를 철저히 해 공사가 예정된 시기에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지시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Nội Bài – Lào Cai 고속도로는 ODA 자금 20조 동이 투입되는 대공사로, 하노이 노이바이 지역 2번국로와 Bắc Thăng Long길에서 시작해 하노이 Nội Bài와 라오까이 Quang Kim읍까지 이어진다. 현재 총 길이 245km를 8개의 시행사가 구간을 나누어 공사를 맡고 …
Read More »연말 부동산 시장 고객유치 본격화
연말 베트남 부동산시장이 고객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Sao Việt부동산사의 도안민쭝(Đoàn Minh Trung) 대표는 이에 대해, “매년 연말은 부가수입이 많고 은행 또한 주택구매를 위한 대출을 늘리는 시기라 요사이 각 부동산 기업들도 고객유치를 위해 다양한 우대 정책을 펴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Hưng Phát Silver Star 프로젝트의 경우 계약시 구매 대금의 20%, 인수시 75%를 내면 되고, 1년간 관리비, 내부 인테리어비, 주방시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Nam Sài Gòn지역, 62-70m2) 또한 호찌민시 9군 First Home Premium의 경우 아파트 구매계약시 추첨에 의해 Hyundai I 1.2 AT, Vespa Primavera 등과 1억 동 상당의 실내 인테리어를 서비스하며, Gamuda Land사의 Celadon City는 TV LED,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
Read More »Thủ Thiêm 오피스텔, 갈수록 인기
수익보증 황금 열쇠 호찌민시 2군 투팀오피스텔이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수익을 보증하는 황금열쇠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 Mai Chí Thọ거리는 아름답고 편리하고 안전하기로 정평이 난 곳으로, 이중 특히The Sun Avenue오피스텔(Novaland 사)은 연 8~12%의 수익이 예상되며, 구매자들 역시 2년간 연 7.99%, 최초 1년간 연 6.99%의 이자율로 대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일부 부동산전문가들은 이 주변 오피스텔의 인기가 급증하는 이유에 대해, “요즘과 같은 국제통합 시대에는 완벽한 휴식과 일이 병존하는 오피스공간에 대한 욕구가 큰데, 이곳에서 근무하는 기업인들은 주변 1km 반경내에 있는 최고급 휘트니스클럽, 수영장, 쇼핑가, 레스토랑,기타 완전무결한 안전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TPP가입 후, 세계각국의 다국적 기업과 대형 유통업체들이 앞을 …
Read More »외국자본, 해변 휴양지 대거 유입
붕따우 호짬지역이 선두 최근 들어 베트남 해변 지역을 중심으로 외국 투자자본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예로, 미국 Harbinger Capital사는 붕따우 일대 Hồ Tràm Strip 프로젝트에 5천만불 추가로 투자해 객실 수 599개의 제2 빌딩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빙거 케피틀사 측 설명에 따르면 이는 기존 목표액인 42억 불 가운데 지금까지 10억 불 이상이 유입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싱가폴의 Tanzanite International 그룹 역시 호짬 지역 내 The Hamptons Ho Tram 휴양지 건설을 위해 8천만 불을 투자했는데, Tanzanite International사의 호빈뚜언(Hồ Vĩnh Tuấn) 회장은 이에 대해, “이는 본사가 추진하는 세 가지 해양유원지 건설 프로젝트(37핵 타) 가운데 하나로, 5년 내 …
Read More »기업, 온라인세금 납부 의무화
12월 1일부터 실시 다음달 12월 1일부터 기업들의 온라인 세금납부가 의무화된다. 이번 시책과 관련, 쩡응옥떰(Trần Ngọc Tâm) 호찌민시 관세국 부국장은, “이는 베트남 재정부가 중앙은행과 각급 시중은행 등에 지시한 내용으로, 기업들은 세관 직원들의 세금조사 및 은행업무 등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아울러 오는 12월 1일부터 시중은행들은 기업들이 현금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까지 90%의 기업이 온라인 세금납부등록을 마쳤지만 40%만이 온라인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정기적으로 내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로, 실제로 온라인을 통해 납부된 세금액은 13조동에 불과하다. 11/14,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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